2010년 11월 21일 서면 남포수제비 1972 를 가다.... 부산맛집//서면맛집 서면 남포수제비 1972 를 가다 2010년 11월 21일 오후 7시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해 입안에 염증이 생긴게 아니라, 목젖에 염증이 생겨서 음식을 제대로 먹질 못하고, 입맛이 없던 나에게, 갑자기 남포수제비 간판이 눈에 들어왔다. 저런 곳에 수제비집이 있었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면서도,많은 본것도 같고 아닌것도 같고, 암튼 특별히 다른건 먹고 싶지 않아서 들어가게 됐다. <간판은 전통이 깃든 곳이라고 말해주는거 같다. 전통의 그 맛?? >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인테리어에 때가 묻어 있지 않았다. 간판을 봤을때는 오래된 집인줄 알았는데, 내부가 환하고 깔끔해서 놀랬다. 무엇보다, 공간이 아담하다. 그렇게 크지도 않고 적당히 사람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 수와 의자 약 15평 정도 될까한 공간이다. 벽이라든가 디자인인 갈색 밀가루라고 해야 하나? 나름 수제비와 연관이 된다고 해야 할까? 그리 나쁘지 않았다. 깔끔하다는 거에서 점수 팍팍 !! 자 그러면 무엇을 먹어볼까? 이 집은 한 가지의 수제비가 아닌 여러 종류의 수제비와 수제비 외에 충무깁밥, 주먹밥 및 비빔국수 여름에는 모밀국수 까지 맛 볼 수 있다. 여자친구와 특미수제비와 쇠고기 주먹밥을 먹을려고 했으나, 특미수제비가 안된다고 하셔서 굴 수제비와 쇠고기 주먹밥을 먹기로 결정했다. <수제비에 빠질수 없는 후추> 맨날 떡국 먹을때 넣던 후추와는 다른 제품이다. 오뚜기였나?? <배가 고파서 홀쭉이가 됐다> 목젖이 헐면 얼머나 아픈지.... 느껴보지 못하면 모른다. 목에 알보치 넣은 느낌이다. -0- 드디어 나온 수제비와 주먹밥!!!! 수제비는 보통 다른 수제비와 다를게 없다. 양도 많이 주고, 국물도 적당히 들어있고, 눈으로 봤을때는 국물이 걸죽하지 않고, 시원하게 생겼다. 주먹밥은 정말 정성드려서 만드신거 같다. 완전 아담하고 귀엽다. 캡슬 같은 느낌??? 주먹밥이 너무 크지도 않고, 그렇다고 작지도 않아서, 입에서 포만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사이즈다. 맛도 맛있다. 하나 더 시킬걸 후회 했다. 다시 시키려니 시간 걸리면 배고플때 느끼는 맛을 못 느낄거 같아 포기했다. 추운 겨울 따스한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수제비 수제비를 보면 얇게 잘 펴서 만드신게 보인다. 밀가루 안익어서 생 밀가루 맛을 느끼는 허접한 수제비하고는 다르다.-0- 말 그래도 전통 수제비라고 할까? 입맛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맛이 밋밋할 수도 있지만, 수제비만 먹는게 아니라 김치와 같이 먹어야 제 맛이기 때문에 딱 적당한 맛이라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결국 이렇게 초토화 시켰다. 아쉬웠다. 더 먹고 싶었는데 다음에는 처음부터 많이 시켜서 먹어야겠다는 결심을 했다-0- 우연히 보게 된 간판으로 수제비가 땡겨서 인연을 맺게 된 남포수제비 사장님 사모님이 젊으시다. 새롭게 가게를 오픈하신거 같은 기분이였는데, 잘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가게라는게 입소문을 통해서 많은 사람이 찾아가게 되는데, 이 가게도 많은 사람들이 맛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 위치는 서면시장 버스정류장이다 !! 라고 하면 모르는 사람이 많을테고... 지도를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찍은 위치가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이기자 헤어샾 바로 옆 건물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도 보시면 그 라인 쪽으로 보이기 때문에 찾으실 수 있을거예요 ^_^ 5
부산맛집//서면맛집 서면 남포수제비 1972 를 가다
2010년 11월 21일 서면 남포수제비 1972 를 가다....
부산맛집//서면맛집 서면 남포수제비 1972 를 가다
2010년 11월 21일 오후 7시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해 입안에 염증이 생긴게 아니라, 목젖에 염증이 생겨서
음식을 제대로 먹질 못하고, 입맛이 없던 나에게,
갑자기 남포수제비 간판이 눈에 들어왔다.
저런 곳에 수제비집이 있었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면서도,많은 본것도 같고 아닌것도 같고,
암튼 특별히 다른건 먹고 싶지 않아서 들어가게 됐다.
<간판은 전통이 깃든 곳이라고 말해주는거 같다. 전통의 그 맛?? >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인테리어에 때가 묻어 있지 않았다.
간판을 봤을때는 오래된 집인줄 알았는데, 내부가 환하고 깔끔해서 놀랬다.
무엇보다, 공간이 아담하다. 그렇게 크지도 않고 적당히 사람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 수와 의자
약 15평 정도 될까한 공간이다.
벽이라든가 디자인인 갈색 밀가루라고 해야 하나? 나름 수제비와 연관이 된다고 해야 할까?
그리 나쁘지 않았다. 깔끔하다는 거에서 점수 팍팍 !!
자 그러면 무엇을 먹어볼까?
이 집은 한 가지의 수제비가 아닌 여러 종류의 수제비와
수제비 외에 충무깁밥, 주먹밥 및 비빔국수 여름에는 모밀국수 까지 맛 볼 수 있다.
여자친구와 특미수제비와 쇠고기 주먹밥을 먹을려고 했으나,
특미수제비가 안된다고 하셔서 굴 수제비와 쇠고기 주먹밥을 먹기로 결정했다.
<수제비에 빠질수 없는 후추>
맨날 떡국 먹을때 넣던 후추와는 다른 제품이다. 오뚜기였나??
<배가 고파서 홀쭉이가 됐다>
목젖이 헐면 얼머나 아픈지.... 느껴보지 못하면 모른다.
목에 알보치 넣은 느낌이다. -0-
드디어 나온 수제비와 주먹밥!!!!
수제비는 보통 다른 수제비와 다를게 없다. 양도 많이 주고, 국물도 적당히 들어있고,
눈으로 봤을때는 국물이 걸죽하지 않고, 시원하게 생겼다.
주먹밥은 정말 정성드려서 만드신거 같다.
완전 아담하고 귀엽다. 캡슬 같은 느낌???
주먹밥이 너무 크지도 않고, 그렇다고 작지도 않아서,
입에서 포만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사이즈다.
맛도 맛있다. 하나 더 시킬걸 후회 했다.
다시 시키려니 시간 걸리면 배고플때 느끼는 맛을 못 느낄거 같아 포기했다.
추운 겨울 따스한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수제비
수제비를 보면 얇게 잘 펴서 만드신게 보인다.
밀가루 안익어서 생 밀가루 맛을 느끼는 허접한 수제비하고는 다르다.-0-
말 그래도 전통 수제비라고 할까?
입맛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맛이 밋밋할 수도 있지만,
수제비만 먹는게 아니라 김치와 같이 먹어야 제 맛이기 때문에 딱 적당한 맛이라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결국 이렇게 초토화 시켰다.
아쉬웠다. 더 먹고 싶었는데 다음에는 처음부터 많이 시켜서 먹어야겠다는 결심을 했다-0-
우연히 보게 된 간판으로 수제비가 땡겨서 인연을 맺게 된 남포수제비
사장님 사모님이 젊으시다. 새롭게 가게를 오픈하신거 같은 기분이였는데,
잘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가게라는게 입소문을 통해서 많은 사람이 찾아가게 되는데,
이 가게도 많은 사람들이 맛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
위치는 서면시장 버스정류장이다 !! 라고 하면 모르는 사람이 많을테고...
지도를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찍은 위치가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이기자 헤어샾 바로 옆 건물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도 보시면 그 라인 쪽으로 보이기 때문에 찾으실 수 있을거예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