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적으로 여성의 생식능력은 20대 초반에 최고를 이루고 그 이후 점차 떨어지게된다. 특히 35살이 넘으면 생식능력이 급격히 저하되면서 자궁이나 난소의 기능이 저하되는데 이런 이유로 불임이 생길 수 있다. 같은 원인으로 임산부의 연령이 많을수록 기형아 출산 가능성도 높아진다. 보건복지부가 최근에 발표한 출생아와 사산아의 선천성 이상여부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5세 미만 임산부에서 0.39%였던 이상아 출산율이 35세 이상에서는 1.06%로 높아졌다. 노산(老産)일 때 기형아 출산 가능성이 젊었을 때보다 2.7배 높아진 것이다. 그러나 35세 미만 임산부의 기형아 출산율은 0.54%로 그 이상 연령층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산부인과성형 전문병원 솜씨좋은산부인과 윤호주 원장(가톨릭대학교외래교수,의학박사)은 "최근 만혼현상이 급증하면서 불임이 하나의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예비신부들의 결혼 전 건강검진은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결혼을 앞둔 여성이라면 산부인과를 방문해 자신의 건강을 미리 체크해 보는 것이 좋다.
- 국 민 일 보 발 췌 -
요즘 혼수대신
건강검진하는 분들도 계신다죠? 그래서 오늘은
결혼 전 받아야 할 필수 건강검진 _ !
에대해 알아봤어요
* 필 수 건 강 검 진 간 단 정 리 *
§ 예 비 신 랑
혈액검사 / 소변검사 / B형간염 검사
성병검사 / 정액 검사 / 감염성 질환 검사
§ 예 비 신 부
혈액검사 / 소변검사 / B형간염검사
풍진 항원항체 검사 / 수두 항원항체 검사 / 감상선 기능 검사
자궁경부암 검사 및 자궁 초음파 검진
☞ 혼 전 성 경 험 이 없는 예 비 신 부
질 검사 여성의 질은 성관계는 물론 임신, 출산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신체 기관이므로 미리 검사를 받아두는 것이 좋다. 선천성 생시기 질환으로 로키탄스키 증후군(Rokitansky Syndrome)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질이 없거나 흔적 기관으로 보이는 증상을 말한다. 난소는 정상적으로 생기나 자궁이 없는 경우도 있다. 이런 증상은 생리가 없기 때문에 사춘기 이후 스스로 인지할 수 있는 질환이다. 이 경우 질을 만들어주는 수술을 받아 치료할 수 있다.
골반 검사 이 검사는 골반 내에 혹(종양)이 있는지의 여부를 알기 위한 것이다. 성경험이 있는 여성일 경우 초음파를 이용해 난소, 자궁, 나팔관 등을 살펴본다. 만약 성관계 경험이 없는 여성이라면 질을 통해 검사를 할 수 없으므로 복부 초음파로 검사해야 한다.
☞ 혼 전 성 경 험 이 있 는 예 비 신 부
자궁질환 검사
자궁질환에 대한 진단은 피검사를 통해서 간단히 진단할 수 있다. 하지만 외음부의 직접적인 관찰을 통해서 감염여부와 이상 유무를 검진할 수 도 있는데 이는 영상진단 시스템을 통해 검진이 가능하다. 영상진단 시스템은 외음부와 질 내부를 내시경을 통해 관찰하는 진단시스템으로 외음부의 변형과 질 내부의 건강 이상 유무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필수 검사이다. 질병을 예방하고 임신 및 출산에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성병 등의 질병, 성기능 저하 증상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 할 수 있다.
STD(성병 검사) 혼전 경험이 있는 여성이라면 반드시 받아야 할 검사 중 하나가 STD. 성병 검사인 STD가 필요한 이유는 여성의 경우 성병에 감염되었을지라도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미국에서는 매년 1천3백만명 이상 성병이 발생하며 이들 중 60% 이상이 결혼 적령기의 여성들로 나타났다.
생리불순이 있는 경우 배란이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확인해야 한다. 기초체온법, 자궁경부 점액 검사, 초음파 검사, 자궁내막 검사, 뇌하수체 호르몬 검사 등을 통해 확인한다. 피임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1년 정도 성관계를 했는데, 임신이 안 되는 경우라면 자궁 나팔관 조영술과 배우자 정액 검사를 함께 해야 한다.
☞ 인 공 임 신 중 절 수 술 경 험 이 있 는 경 우
예전에는 인공 임신 중절수술 후 사후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고, 치료의 소홀함으로 불임이 되는 여성이 많았다. 이는 나팔관이 막혀 그렇게 되는 것인데, 최근에는 항생제 투여와 적절한 치료로 불임이 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하지만 중절수술을 여러 차례 받았다면 장궁 내막이 손상되어 수정란 착상이 방해받거나 태반의 위치가 발못되어 전치태반이 될 가능성은 여전히 있으므로 중절수수을 하기보다는 사전 피임을 철저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
*알뜰한 생활의 Tip _ 보 건 소 이 용 하 기
거주하고 있는 지역 보건소에 청첩장과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가면 무료로
예비신랑 예비신부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데요 ㅎㅎ
- 검사 방법 : 소변검사 혈액검사
- 검사 내용 : 간염 / 빈혈 / 에이즈 / 풍진 / 매독
- 비용: 무료 ♡
- 주의: 각 지역 보건소마다 실행여부 다르니 반드시 문의 후 방문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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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성형 전문병원 솜씨좋은산부인과 윤호주 원장(가톨릭대학교외래교수,의학박사)은 "최근 만혼현상이 급증하면서 불임이 하나의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예비신부들의 결혼 전 건강검진은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결혼을 앞둔 여성이라면 산부인과를 방문해 자신의 건강을 미리 체크해 보는 것이 좋다. - 국 민 일 보 발 췌 -요즘 혼수대신
건강검진하는 분들도 계신다죠? 그래서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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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질은 성관계는 물론 임신, 출산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신체 기관이므로 미리 검사를 받아두는 것이 좋다. 선천성 생시기 질환으로 로키탄스키 증후군(Rokitansky Syndrome)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질이 없거나 흔적 기관으로 보이는 증상을 말한다. 난소는 정상적으로 생기나 자궁이 없는 경우도 있다. 이런 증상은 생리가 없기 때문에 사춘기 이후 스스로 인지할 수 있는 질환이다. 이 경우 질을 만들어주는 수술을 받아 치료할 수 있다.
골반 검사
☞ 혼 전 성 경 험 이 있 는 예 비 신 부이 검사는 골반 내에 혹(종양)이 있는지의 여부를 알기 위한 것이다. 성경험이 있는 여성일 경우 초음파를 이용해 난소, 자궁, 나팔관 등을 살펴본다. 만약 성관계 경험이 없는 여성이라면 질을 통해 검사를 할 수 없으므로 복부 초음파로 검사해야 한다.
자궁질환 검사
자궁질환에 대한 진단은 피검사를 통해서 간단히 진단할 수 있다. 하지만 외음부의 직접적인 관찰을 통해서 감염여부와 이상 유무를 검진할 수 도 있는데 이는 영상진단 시스템을 통해 검진이 가능하다. 영상진단 시스템은 외음부와 질 내부를 내시경을 통해 관찰하는 진단시스템으로 외음부의 변형과 질 내부의 건강 이상 유무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필수 검사이다. 질병을 예방하고 임신 및 출산에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성병 등의 질병, 성기능 저하 증상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 할 수 있다.
STD(성병 검사)
혼전 경험이 있는 여성이라면 반드시 받아야 할 검사 중 하나가 STD. 성병 검사인 STD가 필요한 이유는 여성의 경우 성병에 감염되었을지라도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미국에서는 매년 1천3백만명 이상 성병이 발생하며 이들 중 60% 이상이 결혼 적령기의 여성들로 나타났다.
생리불순이 있는 경우
배란이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확인해야 한다. 기초체온법, 자궁경부 점액 검사, 초음파 검사, 자궁내막 검사, 뇌하수체 호르몬 검사 등을 통해 확인한다. 피임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1년 정도 성관계를 했는데, 임신이 안 되는 경우라면 자궁 나팔관 조영술과 배우자 정액 검사를 함께 해야 한다.
☞ 인 공 임 신 중 절 수 술 경 험 이 있 는 경 우
예전에는 인공 임신 중절수술 후 사후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고, 치료의 소홀함으로 불임이 되는 여성이 많았다. 이는 나팔관이 막혀 그렇게 되는 것인데, 최근에는 항생제 투여와 적절한 치료로 불임이 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하지만 중절수술을 여러 차례 받았다면 장궁 내막이 손상되어 수정란 착상이 방해받거나 태반의 위치가 발못되어 전치태반이 될 가능성은 여전히 있으므로 중절수수을 하기보다는 사전 피임을 철저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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