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Entertainment의 신인 Miss A. 그들은 이 곡 하나로 가요계에 돌풍을 몰고 왔다. 남자들의 위선을 꼬집은 가사와 그들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는 우리 눈을 사로 잡기에 충분했다.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멋진 춤은 여타 걸그룹들과 차별화 되며 2010년 가요계를 이끌었다. 단연 올해의 노래로 뽑는다. 박진영의 프로듀싱에 다시 한 번 놀랄 뿐이다.
2. Secret – Madonna
이 곡을 발표하기 전 Secret 이란 그룹이 있는 지도 몰랐다. 그들의 뮤직비디오를 보고 몇 번씩 돌려보던 기억이 난다. 섹시한 안무와 화려한 의상은 노래의 컨셉과 잘 어울리며 내 귀를 즐겁게 해주었다.
3. 정엽 & 서영은 – 이 거지 같은 말
음원 차트에서 이 곡의 가수를 처음 보았을 때 과연 어울릴 수 있는 조합인가 의심부터 했었다. 하지만, 곡을 들었을 때 멋진 하모니를 보여주며, 내 귀를 만족 시켜주었다. 처음에는 정엽의 창법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점점 매력적으로 들린다.
4. 소녀시대 – HOOT
2009년에 이어 2010년도 아이돌 열풍이었다. 이 아이돌 열풍의 중심에는 단연 오빠부대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소녀시대가 있다. 기습적으로 11월에 컴백한 그들의 곡은 컨셉과 잘 맞아 떨어지며 남심을 뒤흔들었다. 절제된 안무와 요염한 의상은 곡의 분위기와 잘 어울렸다.
5. 소녀시대 – Run Devil Run
Concept의 실패라고 지적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이 곡의 멜로디가 너무 좋았다.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은 아니었지만, 멜로디와 안무가 좋아서 리스트에 올린다.
6. Brown Eyed Soul – 비켜줄게
7. BoA – Hurricane Venus
5년만에 컴백한 BoA의 신곡 ‘Hurricane Venus’. 여전한 파워풀 댄스와 안정된 가창력을 보여주며 5년간의 공백을 무색하게 했다. 지난 앨범과 크게 차별화 되지 않은 컨셉으로 파워풀한 음악이었다. 이효리, 비, 세븐 등 대형 솔로가수들의 컴백 중에서 가장 성공적인 컴백을 이룬 것 같다. 활동기간이 너무 짧은 점이 아쉽긴 했다. 개인적인 바램은 이제 여전사 concept 대신 No.1때의 concept으로 바꿔 보는 것이 어떨지…
8. 오렌지 캬라멜 – 마법소녀
9. 루시드 폴 – 고등어
인디 음악의 잔잔한 돌풍을 일으켰던 루시드 폴. 내가 직접 음반을 사게 만들 정도로 그의 음악은 나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강렬한 사운드도 아닌, 아주 차분한 음악들이었지만, 그의 음악을 들었을 때 내 마음은 뜨거웠다. 자세히 들어보면 재미있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10. 2NE1 – Can’t Nobody
2010년 하반기 음원차트를 정복한 2NE1. 개인적으로 기계음이 들어간 노래를 선호하지 않는 터라 이들의 노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특별히 이번 앨범..) 하지만, 이번 타이틀곡 역시 기계음이 많이 들어갔지만, 오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나를 중독시켰다. 이제 가수들이 더 이상 기계음이 아닌 실제 목소리로 녹음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국외
1. Lady GaGa – Bad Romance
Madonna, Britney Spears, Beyonce 등 대형 여 가수들이 2010년 공백기를 갖는 동안 Lady GaGa는 2009년에 이어 2010년 역시 자신의 해로 만들었다. 이제 그녀는 pop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잡으며 pop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특히 그녀는 이 노래로 미국 최고의 pop 시상식 Mtv Video Music Awards 에서 8개 부문을 수상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앞으로 그녀의 행보가 주목된다. 단연 올해 최고의 pop song이다.
2. Lady GaGa – Telephone (featuring Beyonce)
Lady GaGa와 흑진주 Beyonce의 합작 만으로도 단연 화제를 모은 곡이다. 노래 역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충격적인 뮤직비디오로 많은 이슈를 몰고 왔다.
3. B.o.B – Nothing On You (featuring Bruno Mars)
Bruno Mars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B.o.B의 귀에 감기는 랩이 멋진 조화를 이룬 곡이다. 한동안 이 곡이 여러 상점에서 흘러나온 기억이 난다.
4. Rihanna – Rude Boy
5. Eminem – Love The Way You Lie (featuring Rihanna)
6. Katy Perry – California Gurls (featuring Snoop Dogg)
7. Norah Jones – Back to Manhatten
이번 앨범의 부진이 너무 아쉽다. 지난 앨범과는 다르게 재즈와 락 사운드 (드럼, 베이스등) 를 과감하게 mix한 앨범이었다. Norah Jones의 음악을 들으면 왠지 마음이 편해지고 집중이 잘된다. 이 음악을 들으며 커피를 즐겼던 기억이 난다. 올 한해 힘들고 지친 내 마음을 위로해 준 곡이었다. 그녀가 앞으로도 멋진 음악을 계속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단, 더 이상 Christina Aguilera 처럼 음악적 실험은 하지 말아주길…
8. Keisha – Tik Tok
9. Black Eyed Peas – Imma Be
처음에 이 노래를 들었을 때 ‘뭔 노래가 이래?’ 하며 듣지 않았었다. 하지만 계속 들어보니 중독성이 강하고 클럽 뮤직과 너무 잘 어울리는 음악이었다. 이런 점이 바로 BEP의 매력이 아닐까..
내가 뽑은 올해의 노래 2010
올해의 노래 2010
국내
1. Miss A – Bad Girl Good Girl
JYP Entertainment의 신인 Miss A. 그들은 이 곡 하나로 가요계에 돌풍을 몰고 왔다. 남자들의 위선을 꼬집은 가사와 그들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는 우리 눈을 사로 잡기에 충분했다.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멋진 춤은 여타 걸그룹들과 차별화 되며 2010년 가요계를 이끌었다. 단연 올해의 노래로 뽑는다. 박진영의 프로듀싱에 다시 한 번 놀랄 뿐이다.
2. Secret – Madonna
이 곡을 발표하기 전 Secret 이란 그룹이 있는 지도 몰랐다. 그들의 뮤직비디오를 보고 몇 번씩 돌려보던 기억이 난다. 섹시한 안무와 화려한 의상은 노래의 컨셉과 잘 어울리며 내 귀를 즐겁게 해주었다.
3. 정엽 & 서영은 – 이 거지 같은 말
음원 차트에서 이 곡의 가수를 처음 보았을 때 과연 어울릴 수 있는 조합인가 의심부터 했었다. 하지만, 곡을 들었을 때 멋진 하모니를 보여주며, 내 귀를 만족 시켜주었다. 처음에는 정엽의 창법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점점 매력적으로 들린다.
4. 소녀시대 – HOOT
2009년에 이어 2010년도 아이돌 열풍이었다. 이 아이돌 열풍의 중심에는 단연 오빠부대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소녀시대가 있다. 기습적으로 11월에 컴백한 그들의 곡은 컨셉과 잘 맞아 떨어지며 남심을 뒤흔들었다. 절제된 안무와 요염한 의상은 곡의 분위기와 잘 어울렸다.
5. 소녀시대 – Run Devil Run
Concept의 실패라고 지적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이 곡의 멜로디가 너무 좋았다.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은 아니었지만, 멜로디와 안무가 좋아서 리스트에 올린다.
6. Brown Eyed Soul – 비켜줄게
7. BoA – Hurricane Venus
5년만에 컴백한 BoA의 신곡 ‘Hurricane Venus’. 여전한 파워풀 댄스와 안정된 가창력을 보여주며 5년간의 공백을 무색하게 했다. 지난 앨범과 크게 차별화 되지 않은 컨셉으로 파워풀한 음악이었다. 이효리, 비, 세븐 등 대형 솔로가수들의 컴백 중에서 가장 성공적인 컴백을 이룬 것 같다. 활동기간이 너무 짧은 점이 아쉽긴 했다. 개인적인 바램은 이제 여전사 concept 대신 No.1때의 concept으로 바꿔 보는 것이 어떨지…
8. 오렌지 캬라멜 – 마법소녀
9. 루시드 폴 – 고등어
인디 음악의 잔잔한 돌풍을 일으켰던 루시드 폴. 내가 직접 음반을 사게 만들 정도로 그의 음악은 나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강렬한 사운드도 아닌, 아주 차분한 음악들이었지만, 그의 음악을 들었을 때 내 마음은 뜨거웠다. 자세히 들어보면 재미있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10. 2NE1 – Can’t Nobody
2010년 하반기 음원차트를 정복한 2NE1. 개인적으로 기계음이 들어간 노래를 선호하지 않는 터라 이들의 노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특별히 이번 앨범..) 하지만, 이번 타이틀곡 역시 기계음이 많이 들어갔지만, 오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나를 중독시켰다. 이제 가수들이 더 이상 기계음이 아닌 실제 목소리로 녹음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국외
1. Lady GaGa – Bad Romance
Madonna, Britney Spears, Beyonce 등 대형 여 가수들이 2010년 공백기를 갖는 동안 Lady GaGa는 2009년에 이어 2010년 역시 자신의 해로 만들었다. 이제 그녀는 pop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잡으며 pop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특히 그녀는 이 노래로 미국 최고의 pop 시상식 Mtv Video Music Awards 에서 8개 부문을 수상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앞으로 그녀의 행보가 주목된다. 단연 올해 최고의 pop song이다.
2. Lady GaGa – Telephone (featuring Beyonce)
Lady GaGa와 흑진주 Beyonce의 합작 만으로도 단연 화제를 모은 곡이다. 노래 역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충격적인 뮤직비디오로 많은 이슈를 몰고 왔다.
3. B.o.B – Nothing On You (featuring Bruno Mars)
Bruno Mars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B.o.B의 귀에 감기는 랩이 멋진 조화를 이룬 곡이다. 한동안 이 곡이 여러 상점에서 흘러나온 기억이 난다.
4. Rihanna – Rude Boy
5. Eminem – Love The Way You Lie (featuring Rihanna)
6. Katy Perry – California Gurls (featuring Snoop Dogg)
7. Norah Jones – Back to Manhatten
이번 앨범의 부진이 너무 아쉽다. 지난 앨범과는 다르게 재즈와 락 사운드 (드럼, 베이스등) 를 과감하게 mix한 앨범이었다. Norah Jones의 음악을 들으면 왠지 마음이 편해지고 집중이 잘된다. 이 음악을 들으며 커피를 즐겼던 기억이 난다. 올 한해 힘들고 지친 내 마음을 위로해 준 곡이었다. 그녀가 앞으로도 멋진 음악을 계속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단, 더 이상 Christina Aguilera 처럼 음악적 실험은 하지 말아주길…
8. Keisha – Tik Tok
9. Black Eyed Peas – Imma Be
처음에 이 노래를 들었을 때 ‘뭔 노래가 이래?’ 하며 듣지 않았었다. 하지만 계속 들어보니 중독성이 강하고 클럽 뮤직과 너무 잘 어울리는 음악이었다. 이런 점이 바로 BEP의 매력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