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재밌는 조사를 보게되어 소개하려 합니다. 일본의 「Steady」라는 일본의 여성 패션 잡지인데, 웹 앙케이트를 실시했습니다.
대상은 22세~29세의 미혼여성 726명에 대해서 조사를 한 것입니다. 따라서 이것을 모든 일본 여성의 행동 패턴이라고 일반화시킬수는 없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참고로 할만한 내용은 될 것 같습니다.
1. 먼저 지금까지 사귀었던 사람수입니다.
처음 남성을 사귄 나이는 평균 17.8세네요. 일본은 만 나이로 연령을 계산하니 고3정도일 것 같네요. 그리고 반수이상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남성과 사귀기 시작하는 경향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한번도 남자를 사귀지 못한 여성도 5%넘게 있네요... ㅋㅋ
3. 첫 성경험의 나이는?
첫경험의 나이는 평균 20.3세군여... 평소 생각하는 일본 여성의 이미지와 비교했을 때는 조금 이외이지 않나요? ㅋ 우리나라로 치면 22-23살이고, 그럼 대학 3, 4학년 정도 인가요? 그리고 생각보다 미경험자가 많은데 무려 12.5%를 넘네요... 그런데 중학생 이전에 경험을 한 여성도 5%이상이 되는군요.
4. 성경험을 한 남성의 수는?
지금까지 경험을 한 남성의 수는 평균 3.6명이었고 약 반수 정도가 2명정도의 경험을 가지고 있네요. 그런데 이 그래프를 보니 왠지 분위별 소득 곡선을 보는 것 같습니다.
위의 통계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어떤 분은 성경험을 한 남성의 수가 4명 가까이 되는 것만으로도 성이 문란하다 할 수도 있고, 어떤 분들은 첫 성경험의 평균 나이가 우리나라 나이로 22-23살이라니 의외라는 반응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첫 성경험의 나이가 점점 낮아지고 있고, 점점 문란해지고 있다는 것을 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성을 무조건적으로 막는 것보다는 제대로 된 성의식을 키워주고, 성행위라는 것이 어떤 것이고, 어떤 위험성을 갖고 있고, 또한 책임을 져야할 필요도 있다는 것을 제대로 알려주는 것이 더 필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피임도 가르쳐주면 좋겠죠.
인터넷과 매스미디어의 발달로 말마암아 아이들의 성에 대한 노출은 점점 커져가고 있는데, 집에서 막는다고 한 들, 한계가 있을 것이니 아이들이 어렸을 적부터 자연스럽게 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정말 필요하다고 봅니다. 계속 쉬쉬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고등학생 아들이 임신한 여자친구를 데려오거나, 딸이 임신이라도 해서 들어오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 생각하구요.
전 개인적으로 순결을 너무 강조하는 것도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그것이 여성을 더 불행하게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몇몇 사건을 보면, 어렸을적에 강간을 당해서 일생을 강간한 남자에 대한 복수심에 불타올라 결국에 그 남자를 죽인 사건도 있었고, 강간을 당해 자살한 여고생등등... 이것들이 다 그런 사고에서 나온 것 아닌가요?
순결을 지켜야 하는데 생면부지의 사람에게 순결을 빼앗긴 것. 살아도 의미가 없다는 것. 몸이 더러워졌다라는 것. 이게 다 순결을 중요시해서 생긴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무슨 몸이 더러워집니까. 그런 사고 방식이 없었더라면, 기분은 더러웠을 망정, 몸이 더러워졌다고 생각은 하지 않겠죠. 나아가서 복수심에 불타 자신의 인생을 망치던가, 자살에 이르는 일도 없을 수 있었을 거라 생각이 들구요.
또 하나 있죠. 남자들이 처녀를 찾는 것. 나중에 내 아내가 될 여자는 꼭 처녀여야 한다는 남성분, 아직도 매우 많죠. 이게 다 그런 교육의 부산물이 아닐까요?
성에 대한 담론이 너무 가벼워서도 안되지만, 너무 무거워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전 가수 박진영씨가 항상 말을 했었죠. "우리나라는 너무 성에 대해 폐쇄적이다. 나는 이런 것들을 어느정도 바꾸고 싶다. 그래서 노래에도 그런 요소를 가미시킨다" 라구요.
일본 여성의 이야기를 하다가 이야기가 또 삼천포로 새버렸는데, 일본 여성이 개방적인가 보수적인가는 여러분들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일본 여성의 성의식은 정말 개방적일까?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재밌는 조사를 보게되어 소개하려 합니다. 일본의 「Steady」라는 일본의 여성 패션 잡지인데, 웹 앙케이트를 실시했습니다.
대상은 22세~29세의 미혼여성 726명에 대해서 조사를 한 것입니다. 따라서 이것을 모든 일본 여성의 행동 패턴이라고 일반화시킬수는 없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참고로 할만한 내용은 될 것 같습니다.
1. 먼저 지금까지 사귀었던 사람수입니다.
처음 남성을 사귄 나이는 평균 17.8세네요. 일본은 만 나이로 연령을 계산하니 고3정도일 것 같네요. 그리고 반수이상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남성과 사귀기 시작하는 경향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한번도 남자를 사귀지 못한 여성도 5%넘게 있네요... ㅋㅋ
3. 첫 성경험의 나이는?
첫경험의 나이는 평균 20.3세군여... 평소 생각하는 일본 여성의 이미지와 비교했을 때는 조금 이외이지 않나요? ㅋ 우리나라로 치면 22-23살이고, 그럼 대학 3, 4학년 정도 인가요? 그리고 생각보다 미경험자가 많은데 무려 12.5%를 넘네요... 그런데 중학생 이전에 경험을 한 여성도 5%이상이 되는군요.
4. 성경험을 한 남성의 수는?
지금까지 경험을 한 남성의 수는 평균 3.6명이었고 약 반수 정도가 2명정도의 경험을 가지고 있네요. 그런데 이 그래프를 보니 왠지 분위별 소득 곡선을 보는 것 같습니다.
위의 통계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어떤 분은 성경험을 한 남성의 수가 4명 가까이 되는 것만으로도 성이 문란하다 할 수도 있고, 어떤 분들은 첫 성경험의 평균 나이가 우리나라 나이로 22-23살이라니 의외라는 반응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첫 성경험의 나이가 점점 낮아지고 있고, 점점 문란해지고 있다는 것을 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성을 무조건적으로 막는 것보다는 제대로 된 성의식을 키워주고, 성행위라는 것이 어떤 것이고, 어떤 위험성을 갖고 있고, 또한 책임을 져야할 필요도 있다는 것을 제대로 알려주는 것이 더 필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피임도 가르쳐주면 좋겠죠.
인터넷과 매스미디어의 발달로 말마암아 아이들의 성에 대한 노출은 점점 커져가고 있는데, 집에서 막는다고 한 들, 한계가 있을 것이니 아이들이 어렸을 적부터 자연스럽게 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정말 필요하다고 봅니다. 계속 쉬쉬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고등학생 아들이 임신한 여자친구를 데려오거나, 딸이 임신이라도 해서 들어오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라 생각하구요.
전 개인적으로 순결을 너무 강조하는 것도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그것이 여성을 더 불행하게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몇몇 사건을 보면, 어렸을적에 강간을 당해서 일생을 강간한 남자에 대한 복수심에 불타올라 결국에 그 남자를 죽인 사건도 있었고, 강간을 당해 자살한 여고생등등... 이것들이 다 그런 사고에서 나온 것 아닌가요?
순결을 지켜야 하는데 생면부지의 사람에게 순결을 빼앗긴 것. 살아도 의미가 없다는 것. 몸이 더러워졌다라는 것. 이게 다 순결을 중요시해서 생긴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무슨 몸이 더러워집니까. 그런 사고 방식이 없었더라면, 기분은 더러웠을 망정, 몸이 더러워졌다고 생각은 하지 않겠죠. 나아가서 복수심에 불타 자신의 인생을 망치던가, 자살에 이르는 일도 없을 수 있었을 거라 생각이 들구요.
또 하나 있죠. 남자들이 처녀를 찾는 것. 나중에 내 아내가 될 여자는 꼭 처녀여야 한다는 남성분, 아직도 매우 많죠. 이게 다 그런 교육의 부산물이 아닐까요?
성에 대한 담론이 너무 가벼워서도 안되지만, 너무 무거워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전 가수 박진영씨가 항상 말을 했었죠. "우리나라는 너무 성에 대해 폐쇄적이다. 나는 이런 것들을 어느정도 바꾸고 싶다. 그래서 노래에도 그런 요소를 가미시킨다" 라구요.
일본 여성의 이야기를 하다가 이야기가 또 삼천포로 새버렸는데, 일본 여성이 개방적인가 보수적인가는 여러분들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재밌게 보셨다면... 원츄 해주세요....추천해주시면 올해 크리스마스에 여자친구 남자친구 생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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