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송수하물과 기내수하물 모두 케리어로 할경우 픽업서비스 유무와 숙소까지의 이동 루트를 생각해서 잘 선택해야 한다.
지하철을 타고 조금이라도 이동할 시에 20kg의 탁송수하물을 한손에 들고, 기내용캐리어를 다른손에 들고 가야하는데 이동이 용이하지 않기때문이다. 역시 캐리어 자체의 무게때문에 짐의 양이 결정되고 특히 기내용은 액체류등 수하물 제한이 있으니 티켓팅하면서 짐을 보내기 전에 반드시 체크하고 탁송수하물로 옮겨담도록 한다.
1.여행용캐리어 : 20인치까지 가능 (위의 모델은 20인치 3.5kg)
4 Wheels Trolley Bag in Onyx(49 x 35 x 22) 정상가 \408,000
* 프라하갈때 쌩쇼를 하며, 샀던 키플링캐리어(3.5kg)를 포기하고 1개라도 더 가져가겠다는 생각에 현우의 따블백(군대에서 자대배치때 짐보내준다는 군용백 ^^;)에 짐을 쑤셔넣고, 면세점에서 저것을 이것저젓 할인받고 9만원대에 득템하여 들어가자 마자 화장실에서 대 공사진행... 레스포색의 광팬은 아니지만 가장 큰 장점은 가볍다는것이다.
스페인갈때 노트북 가방을 드디어 면세점에서 받아드는 순간 정말 어깨 빠지지 않고 일을 열심히 할 수 있으리란 생각였는데..쩝!
탁송용화물에 무게 나가는물건을 넣고, 기내에선 한번도 무게검사를 하지 않았다는 생각으로 저기에다 옷이란 옷은 다 구겨 넣어 10kg를 넣고 Medium Weekender 28*43*24)에 개인 휴대용 작은 백이라 우기려는 생각으로 거기에다 책이란 책은 구겨 넣었다.. 무사히 통과도 되고 도착도 했지만, 이민가방에 저 빵빵한 가방 2개에 노트북가방을 어깨에 짊어 지려니 어깨가 빠질것 같고, 이민가방은 부풀어져서 중심도 못잡고 기우뚱거려 2발짝도 나가질 않아 정말 고생했다.
하지만 레스포삭의 트레블백은 정말 Good choice.
문제는 작은 케리어를 가지고 오지 않아서 유럽여행이나, 뉴몰든에 한국마트갈때 (한번에 많이 사오기때문에 캐리어를 가지고 가는것이 좋다는 조언)가 걱정이다.
수하물 제한규졍과 짐꾸리기
비행기에 실을수 있는 수하물은 짐칸에 맡기는 무료수하물과 기내용수하물로 나뉜다.
각 수하물의 무게 및 부피 기준은 항공사마다 좌석의 등급마다 다르다.
항공사에서 허용하더라도 나라마다 갯수와 무게 부피가 다를 수 있다.
개인당 가지고 갈 수 있는 짐은
http://kr.koreanair.com/
http://www.cathaypacific.com/cpa/ko_KR/helpingyoutravel/cabinbaggage
1. 탁송수하물 (일반석 기준,미주 제외)
갯수는 1인당 2개까지이지만 무게는 초과할 수 없다.
여행용가방으로 32인치도 있는것 같은데 대부분 유학생들은28~30인치 가방 1개를 수하물로..
상동
* 떠나기전 전화로 몇번 확인했을때는 20kg라고 말했었는데 티켓팅 할때, 직원에 저울앞에서 25kg까지 담으라고 안내해줬다..
난 정확히 25.8kg담았다 ^^
각 항공사마다 추가 kg당 비용으 내면 실을수 도 있지만, 최대 32kg는 초과 할 수 없다.
초과 비용은 항공사마다 다르며, 보낸다고 해도 현지 도착해서 짐을 운반하는 것을 감안하면, 우체국EMS를 이용하는것도..
인천공항 2층에 가면 공항우체국이 있고 영국기준 비행기는 4일정도 걸리고 최대 30kg 20만원정도
배로 보내면 1달~2달 최대 20kg 4만원대.. 모두 영국현지 우편번호가 정확히 기재 되어야 하고
미화 50$초과시 세관에 걸려 관세를 낼 수 있다
2. 기내수하물(일반석 기준,미주제외)
20인치케리어. 물론 액체류(각 100ml미만 총 1L미만제외),맥가이버칼,눈썹칼,라이터등은 탁송 수하물에 옮겨야 한다.
유럽경유나 도착의 경우 액체류 제한이 까다로우니 면세품을 살때도 직원에게 정확하게 가능여부를 물어보고 사야한다.
3. 개인소지품(추가 허용품)
*공식적으로 면세품의 경우 기내 수하물의 무게에 포함되어진다고 하는데, 아직 기내에 탈때 무게를 잰적은 없다..
탁송수하물용 가방
처음에 짐을 꾸릴때 20kg나 25kg면 많이 담을 수 있을것 같아서 무조건 큰것을 사면 다 담으 수 있을 줄 알았지만,
보통 코트하나에 4kg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압축팩도 거금들여 샀지만, 막상 담아보면 가방은 자리가 많이 남았는데,
무게때문에 왜 더 담을 수가 없다. 압축은 왜 했는지..
종류
이민가방! 그것도 당연히 3단을 해야지 하고 샀지만, 1단도 못담고 25kg가 넘었다..
문제는 네모 반듯하게 담아지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가방이 불룩해져서, 도착해서 끌고 다닌때 중심이 잡히지 않아서 정말 모냥이 이만저만 빠진것이 아니다. 영국올때 전기장판을 담을 것이라면 부피큰 이민가방이 필요할것도 같지만, 나의 경우로 봐선 이민가방은 NG였다.
여행용케리어는 이동이 좀더 용이하고 (개인적으로 반드시 바퀴 4개를 추천) 가방자체이 무게와 이민가방보다는 공간이 부족하다.
아래의 경우 천으로된 케리어임에도 무게가 무시할 수가 없다. 여름옷의 경우 1kg에 4벌정도는 담을 수 있어서, 자신의 짐의 패턴이나 이동거리들을 고려해서 가방선택부터 잘해야 할 것 같다.
품질 :비싼것도 절대 필요없지만 운송과정중에 마찰등이 심하기 때문에 연수나 여행을 시작하자마자 고생을 피하려면 어느정도 제대로 된 가방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
http://travelmate.co.kr/ 각종할인 기간에 따라 여행용품등 세트상품도 있고 유용한 여행용품들의 제품이 좋고 가격도 적당
1.이민가방 : 무게 2.7kg
2. 여행용케리어 :무게 4.5kg(28인치)
기내수하물용 가방
탁송수하물과 기내수하물 모두 케리어로 할경우 픽업서비스 유무와 숙소까지의 이동 루트를 생각해서 잘 선택해야 한다.
지하철을 타고 조금이라도 이동할 시에 20kg의 탁송수하물을 한손에 들고, 기내용캐리어를 다른손에 들고 가야하는데 이동이 용이하지 않기때문이다. 역시 캐리어 자체의 무게때문에 짐의 양이 결정되고 특히 기내용은 액체류등 수하물 제한이 있으니 티켓팅하면서 짐을 보내기 전에 반드시 체크하고 탁송수하물로 옮겨담도록 한다.
1.여행용캐리어 : 20인치까지 가능 (위의 모델은 20인치 3.5kg)
4 Wheels Trolley Bag in Onyx(49 x 35 x 22) 정상가 \408,000
2. 트레블 백 : 위의 각 항공사마다 제한된 규격에 맞는 가방
Large Weekender (33*53.5*25.5 400g) 정상가 \198,000
3. Notebook 가방 : 4kg까지 허용 (다 알겠지만 노트북은 반드시 휴대하고 타야 한다)
Technofile (29.21 x 38.10 x 6.35) 정상가 \198,000
* 프라하갈때 쌩쇼를 하며, 샀던 키플링캐리어(3.5kg)를 포기하고 1개라도 더 가져가겠다는 생각에 현우의 따블백(군대에서 자대배치때 짐보내준다는 군용백 ^^;)에 짐을 쑤셔넣고, 면세점에서 저것을 이것저젓 할인받고 9만원대에 득템하여 들어가자 마자 화장실에서 대 공사진행... 레스포색의 광팬은 아니지만 가장 큰 장점은 가볍다는것이다.
스페인갈때 노트북 가방을 드디어 면세점에서 받아드는 순간 정말 어깨 빠지지 않고 일을 열심히 할 수 있으리란 생각였는데..쩝!
탁송용화물에 무게 나가는물건을 넣고, 기내에선 한번도 무게검사를 하지 않았다는 생각으로 저기에다 옷이란 옷은 다 구겨 넣어 10kg를 넣고 Medium Weekender 28*43*24)에 개인 휴대용 작은 백이라 우기려는 생각으로 거기에다 책이란 책은 구겨 넣었다.. 무사히 통과도 되고 도착도 했지만, 이민가방에 저 빵빵한 가방 2개에 노트북가방을 어깨에 짊어 지려니 어깨가 빠질것 같고, 이민가방은 부풀어져서 중심도 못잡고 기우뚱거려 2발짝도 나가질 않아 정말 고생했다.
하지만 레스포삭의 트레블백은 정말 Good choice.
문제는 작은 케리어를 가지고 오지 않아서 유럽여행이나, 뉴몰든에 한국마트갈때 (한번에 많이 사오기때문에 캐리어를 가지고 가는것이 좋다는 조언)가 걱정이다.
나의 짐..
1. 이민가방25kg : 화장품,무선전기주전자,다리미,담요,겉옷,세면도구,공유기,컵라면,라면
2. Large Weekender 10kg : 옷, X-ray 필름, 책가방, 고가의 귀중품)
3. Medium Weekender 7kg : 스스로 핸드백이라 우김, 책,루이비똥가방2개(전 소중하니까요),돈,여권등
4. Noteboob bag 6kg : 노트북 + 핸드폰,카메라,멀티탭등 전선들을 모두 구겨 넣었다.
가장 NG는 이민가방의 뒤뚱거림이었고, 비싸게 주고산 압축팩들로 차곡차곡 트레블백에 넣었어야 했다는 점이다..
운이 좋아서 그냥 통과 된것이지 입국심사후 탑승할때 저지당하면 물건을 버려야 하는 낭패를 감안하고 시도한 것이기때문에 참고만 하시길..
이렇게 험난했던 1차 짐꾸리기는 마무리되었고.. 나는 지금 런던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