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직장녀 입니다~ 흠... 사실은요... 제가 점점 사람을 두려워 하게 되는 것 같아 걱정이 되어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제 직업상 사람들 많이 만나고 그러긴 하는데.... 막 친구라던지 애인이라던지.. 그런 관계를 맺기가 너무 힘든 것 같아요.... 친구들한테 연락이 와도 계속 피하게 되고 아 내가 외로워서 그런가 ? 소개팅 몇번을 했는데... 저도 모르게 연락을 계속 끊어버리게 되네요.... 그냥 혼자 있는게 편하고 좋은데... 외롭기는 어쩔 수 없나봐요.. 직장을 다니니 밖으로 나가긴 하는데..... 정말 학생 떄 처럼 방학이 있어서 한 열흘 간만 이라고 해도 집 밖으로 나가지 말고 조용히 휴식을 취하고 싶네요.... 저만 그런건 가요? 제가 사실 막 만화 같은 거 좋아해서 막 장난식으로 주위에서 너 오타쿠 라고 그러는데..... 점점 은둔형 외톨이가 되어가는지;;; 걱정스럽네요.... 조언 부탁드려요 ㅠ
점점 집밖으로 나가기가 싫어집니다.
안녕하세요~ 23살 직장녀 입니다~
흠... 사실은요...
제가 점점 사람을 두려워 하게 되는 것 같아 걱정이 되어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제 직업상 사람들 많이 만나고 그러긴 하는데....
막 친구라던지 애인이라던지..
그런 관계를 맺기가 너무 힘든 것 같아요....
친구들한테 연락이 와도 계속 피하게 되고
아 내가 외로워서 그런가 ? 소개팅 몇번을 했는데...
저도 모르게 연락을 계속 끊어버리게 되네요....
그냥 혼자 있는게 편하고 좋은데...
외롭기는 어쩔 수 없나봐요..
직장을 다니니 밖으로 나가긴 하는데.....
정말 학생 떄 처럼 방학이 있어서 한 열흘 간만 이라고 해도
집 밖으로 나가지 말고 조용히 휴식을 취하고 싶네요....
저만 그런건 가요?
제가 사실 막 만화 같은 거 좋아해서 막 장난식으로 주위에서 너 오타쿠 라고 그러는데.....
점점 은둔형 외톨이가 되어가는지;;; 걱정스럽네요....
조언 부탁드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