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에는 진다해도

먼훗날 201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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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헌법을 수호하기 위해 1849년 독일 헌법 수호

전쟁이 일어낫으나 노동자, 농민이 군대에 의해 폐퇴하였다.

 

바울교회 정문 앞에 서 있는 전사 위령 백탑의 비문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우리는 참패했노라.

승리하지 못했노라.

그러나 그 같은 전쟁에 굴복하지 않노라."

 

대단한 선언이다.

헌법 수호 전쟁뿐 아니라 성도들의 신앙생활에서도

사탄과의 전쟁은 항상 있다. 

 

그러나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어떤 전쟁도 전투로 이루어지는데 사탄과의 전투에서

한두번 폐배한다해도 전쟁은  이겨야 한다.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