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음습한 직감을 화~~~~~~악 느낀 후 모든 주머니를 확인하였으며 지갑을 분실한걸 버스 하차 후 5분여만에 알았으며 다시 왔던길로 뛰어가 지갑이 혹시 떨어진건 아닌지 확인하였습니다.
길가에서 확인 못한 저는 친구들 도움을 받아 택시를 타고, '다산콜센터(홍보용아닙니다)'에 바로 전화를 하였으며, 운수회사전화번호 알아낸 후 저희가 탔던 버스기사님과 통화후 바로 버스를 따라잡을 수 있었습니다. 신천역에서 따라 잡은 후 버스 수색결과 지갑에 흔적은 발견할 수 없었으며 더이상 제 지갑 하나때문에 친구들하고 볼일을 지체할 수 없기에 발길을 돌려야했습니다.
2010년 12월 3일 9시 10분경 3414번 버스에서 혹시 지갑(지갑은 갈색 지갑입니다.)을 주우셨거나 방이동우체국 횡단보도 근처에서 지갑을 주우신분이 있다면 꼭 좀 돌려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체국통에 현금 빼고 지갑만 넣어주셔도 상관없습니다. 동사무소에 맡기셔도 상관없습니다. 경찰에 분실신고 해주셔도 상관없습니다. 운수회사에 맡겨주셔도 상관없습니다. 일체 지갑안 현금은 안돌려주셔도 상관없습니다.
저를 직접 만나서 주신다면 진짜 사례는 톡톡히 해드리겠습니다. 어떤식으로든 지갑과 안에 카드만 무사히 돌려만주세요. 지갑안 메모지해서 돌려주신분 계좌번호만 해서 보내주셔도 사례금은 계좌로 바로 송금토록하겠습니다.
진짜 저에게 너무나도 소중한 지갑입니다. 저는 제 물건을 정말로 소중하게 생각하는사람입니다.
현재는 만날 수 없는 친구에게 선물 받은 지갑입니다. 어떤분인지는 몰라도 서울시 송파구에 거주하고 계신분일거라 생각되어집니다. 송파구 인심이 이렇게 안좋았습니까? 송파구 오금동에만 19년째 거주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진짜 저 불쌍한놈이니까 한번 도와주는셈치고 옛다 드러워서 안갖는다 너 가져라 어떤심정이시든지 부탁드릴게요. 주위에서 친구가 나 어제 지갑줏었다. 아니면 주우신분 본인이 이글을 보신다면 연락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맹세코 인생 구라로 살아온놈 아닙니다. 사례는 톡톡히 하겠습니다. 직접 만나서 돌려줄때 너 현금은 어쩌고 지갑만 돌려주냐 진짜 이런말 할 그런 강아지 아닙니다. 이세상에 산타클로스가 있는겁니까? 신이 진정있는겁니까? 건실한 청년에게 이런 좌절만 주시다니 너무하다는 생각만 드네요.
올해 착한일 제 입으로 말하긴 뭐하지만 진짜 많이했습니다. 출근하는데 아슬아슬하게 도착할거 같은데도 임산부가 유모차 끌고 건대역에서 혼자 버거워하면서 내릴때 7호선환승역까지 제가 유모차 안고 바래다 드렸습니다. 퇴근 후 지친몸을 이끌고 갈때도 잠실역1번 출구서 할머님이 무거운 짐을 안고 올라가시는걸 보고 제가 버스역까지 같이 부축해서 가드렸습니다. 제 자랑 같지만 저는 제앞에 그런 어려운분이 있을때마다 무심코 바라만 보면서 지나치는놈도 아닌데 올해 왜 이런일만 생기는 걸까요?
진짜 주우신분이 중고등학생이라면 땡잡았다 하고 지갑에 현금도 사용하고 지갑을 본인이 쓴다하여도 그분들은 어리니까라고 이해는 해줄 수 있습니다. 근데 그게 만약 중고등학생이 아니고 성인이시라면 지갑을 주인에게 돌려주는게 마땅하다고 판단되어집니다. 저도 물론 지갑을 주운다면 100%장담하고 돌려줄겁니다. 지갑을 저도 자주 잃어버렸기에 지갑이나 핸드폰 분실시 그 답답함을 알기에 나도 이렇게 답답했었는데, 내가 다른사람 물건을 줍는다면 저는 100% 돌려줄겁니다.
우리사회가 아직 희망차다는걸, 어렵게 살고 있는 청년에게 좌절이 아닌 용기를...
진짜 불쌍한놈입니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불쌍하게 사는 놈이니까 제발.......
마지막으로 제 글이 톡이 됐을경우 한분을 선정하여 도토리 20개 선물하도록하겠습니다.(감사의 마음입니다.)
그리고 제 글이 톡과 함께 지갑을 찾게 됐을경우 그냥 톡만 됐을경우에 10배인 위와 마찬가지로 한분을 선정하여 도토리 200개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도록하겠습니다.
지갑도 찾게되고 톡도 되었는데 낼름 입 싹닦는 짓 안하겠습니다. 그런놈 진짜로 아닙니다.
진짜 인생 구라없이 살아온놈입니다. 인터넷에서 모르는 놈이지만 많은분들이 도와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위에 말했던 모든 내용에 일체의 거짓이 없음을 맹세하며, 위에 했던 말과 단 1%로라도 다를시 주우신분이 돌려주었을 경우 어떠한 행동을 취하던간에 반박하지 않음을 맹세할것이며, 인터넷으로 이사회에서 매장을 하건 법적으로 처벌을 요구하시던간에 일체의 행동을 취하지 않을것이며, 위에 말했던 모든 내용에 대해 100% 책임을 질 것을 맹세하겠습니다. 지금 제가 쓰고 있는 이 모든 내용이 지갑 주인 본인임을 100% 장담드리며, 만약 서로간에 이해관계과 얽혔을시 이 글로 저에게 어떠한 불이익을 가하던간에 달게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지갑을 찾아주시는분께는 톡톡히 사례할 것임을 이글을 읽는 모든이에게 맹세하도록하겠습니다. 018 294 8337 연락기다리겠습니다.
이천십년 십이월 삼일 오후 아홉시 십분경..
너무 답답한 마음에 네이트판에 글자 몇 마디 찌그려봅니다.
2010년 12월 3일 PM 9시경 오금동 56번지 버스종점에서 출발한 3414번 버스!
오금동에서 출발하여 저를 포함해 친구 두명은 방이동 우체국앞에서 하차하였습니다.
하차후 본인은 친구랑 통화하였으며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횡단보도 횡단 후 통화가 끝남과 동시에 자켓 주머니에 자연스레 손이 들어갔습니다.
뭔가 음습한 직감을 화~~~~~~악 느낀 후 모든 주머니를 확인하였으며 지갑을 분실한걸 버스 하차 후 5분여만에 알았으며 다시 왔던길로 뛰어가 지갑이 혹시 떨어진건 아닌지 확인하였습니다.
길가에서 확인 못한 저는 친구들 도움을 받아 택시를 타고, '다산콜센터(홍보용아닙니다)'에 바로 전화를 하였으며, 운수회사전화번호 알아낸 후 저희가 탔던 버스기사님과 통화후 바로 버스를 따라잡을 수 있었습니다. 신천역에서 따라 잡은 후 버스 수색결과 지갑에 흔적은 발견할 수 없었으며 더이상 제 지갑 하나때문에 친구들하고 볼일을 지체할 수 없기에 발길을 돌려야했습니다.
2010년 12월 3일 9시 10분경 3414번 버스에서 혹시 지갑(지갑은 갈색 지갑입니다.)을 주우셨거나 방이동우체국 횡단보도 근처에서 지갑을 주우신분이 있다면 꼭 좀 돌려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체국통에 현금 빼고 지갑만 넣어주셔도 상관없습니다. 동사무소에 맡기셔도 상관없습니다. 경찰에 분실신고 해주셔도 상관없습니다. 운수회사에 맡겨주셔도 상관없습니다. 일체 지갑안 현금은 안돌려주셔도 상관없습니다.
저를 직접 만나서 주신다면 진짜 사례는 톡톡히 해드리겠습니다. 어떤식으로든 지갑과 안에 카드만 무사히 돌려만주세요. 지갑안 메모지해서 돌려주신분 계좌번호만 해서 보내주셔도 사례금은 계좌로 바로 송금토록하겠습니다.
진짜 저에게 너무나도 소중한 지갑입니다. 저는 제 물건을 정말로 소중하게 생각하는사람입니다.
현재는 만날 수 없는 친구에게 선물 받은 지갑입니다. 어떤분인지는 몰라도 서울시 송파구에 거주하고 계신분일거라 생각되어집니다. 송파구 인심이 이렇게 안좋았습니까? 송파구 오금동에만 19년째 거주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진짜 저 불쌍한놈이니까 한번 도와주는셈치고 옛다 드러워서 안갖는다 너 가져라 어떤심정이시든지 부탁드릴게요. 주위에서 친구가 나 어제 지갑줏었다. 아니면 주우신분 본인이 이글을 보신다면 연락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맹세코 인생 구라로 살아온놈 아닙니다. 사례는 톡톡히 하겠습니다. 직접 만나서 돌려줄때 너 현금은 어쩌고 지갑만 돌려주냐 진짜 이런말 할 그런 강아지 아닙니다. 이세상에 산타클로스가 있는겁니까? 신이 진정있는겁니까? 건실한 청년에게 이런 좌절만 주시다니 너무하다는 생각만 드네요.
올해 착한일 제 입으로 말하긴 뭐하지만 진짜 많이했습니다. 출근하는데 아슬아슬하게 도착할거 같은데도 임산부가 유모차 끌고 건대역에서 혼자 버거워하면서 내릴때 7호선환승역까지 제가 유모차 안고 바래다 드렸습니다. 퇴근 후 지친몸을 이끌고 갈때도 잠실역1번 출구서 할머님이 무거운 짐을 안고 올라가시는걸 보고 제가 버스역까지 같이 부축해서 가드렸습니다. 제 자랑 같지만 저는 제앞에 그런 어려운분이 있을때마다 무심코 바라만 보면서 지나치는놈도 아닌데 올해 왜 이런일만 생기는 걸까요?
진짜 주우신분이 중고등학생이라면 땡잡았다 하고 지갑에 현금도 사용하고 지갑을 본인이 쓴다하여도 그분들은 어리니까라고 이해는 해줄 수 있습니다. 근데 그게 만약 중고등학생이 아니고 성인이시라면 지갑을 주인에게 돌려주는게 마땅하다고 판단되어집니다. 저도 물론 지갑을 주운다면 100%장담하고 돌려줄겁니다. 지갑을 저도 자주 잃어버렸기에 지갑이나 핸드폰 분실시 그 답답함을 알기에 나도 이렇게 답답했었는데, 내가 다른사람 물건을 줍는다면 저는 100% 돌려줄겁니다.
우리사회가 아직 희망차다는걸, 어렵게 살고 있는 청년에게 좌절이 아닌 용기를...
진짜 불쌍한놈입니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불쌍하게 사는 놈이니까 제발.......
마지막으로 제 글이 톡이 됐을경우 한분을 선정하여 도토리 20개 선물하도록하겠습니다.(감사의 마음입니다.)
그리고 제 글이 톡과 함께 지갑을 찾게 됐을경우 그냥 톡만 됐을경우에 10배인 위와 마찬가지로 한분을 선정하여 도토리 200개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도록하겠습니다.
지갑도 찾게되고 톡도 되었는데 낼름 입 싹닦는 짓 안하겠습니다. 그런놈 진짜로 아닙니다.
진짜 인생 구라없이 살아온놈입니다. 인터넷에서 모르는 놈이지만 많은분들이 도와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위에 말했던 모든 내용에 일체의 거짓이 없음을 맹세하며, 위에 했던 말과 단 1%로라도 다를시 주우신분이 돌려주었을 경우 어떠한 행동을 취하던간에 반박하지 않음을 맹세할것이며, 인터넷으로 이사회에서 매장을 하건 법적으로 처벌을 요구하시던간에 일체의 행동을 취하지 않을것이며, 위에 말했던 모든 내용에 대해 100% 책임을 질 것을 맹세하겠습니다. 지금 제가 쓰고 있는 이 모든 내용이 지갑 주인 본인임을 100% 장담드리며, 만약 서로간에 이해관계과 얽혔을시 이 글로 저에게 어떠한 불이익을 가하던간에 달게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지갑을 찾아주시는분께는 톡톡히 사례할 것임을 이글을 읽는 모든이에게 맹세하도록하겠습니다. 018 294 8337 연락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