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유학 어학연수 준비 - 챙겨야 할 것들

횬낭자2010.12.04
조회3,940

예전에 스크랩 해온글에 개인적으로 덧붙여서 다시~~

빨간색은 갠적으로 적극 추천

 

1. 환전

 

제일 먼저 얼마를 가지고 와야 할지 제일 고민

첫 달 생활비-방값-교통비-문화생활비 :£1700(환율 1781원 기준 300만원 정도)~1500

큰지점 말고는 £50짜리 위주로 환전을 해줄 것이다.

분실의 위험만 조심한다면 £20, £10 의 소액권이 굳이 많이 없어도 크게 불편함은 없다.  

 

•방값 - 대부분 room share 을 할 경우 주당 £100 안, 첫달엔 Deposit을 2~3달 치를 미리 내야함

 

•교통비 - 학생 Oyster card 만드는데 2주~3주 걸림

            그동안 일반 Oyster card £25.80/week,zone1-2 tube포함, £99.10/month,zone1-2,tube포함

 

•생활비 - Mcdonald set £3~5 , Starbucks coffee £3, 처음 이사하면 준비해야할 물품 구입비등

 

환전방법 : 부모님의 주거래 은행에서, 이후에도 송금을 해야 한다면 유학생등록(스쿨레터, 여권준비)하시면 환전수수료

               우대등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사용 직불카드 : 자신이나 부모님 명의의 해외사용 직불 카드를 준비하면 한국 계좌에 있는만큼 영국 시내 은

               행 ATM기계에서 건당 £1~2 & 금액당 일정수수료가 들고  영국돈으로 출금 가능

               또, 급할땐 잔액만큼 신용카드처럼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편리.

  → 본인 명의 통장과 직불카드 만들어 올 것을 추천, 영국계좌를 개설을 하더라도 한국에서 해외송금을 하려면 수수료

      가 1~3만원 정도가 든다. 부모님이 그냥 해외송금을 안하시고(비용,번거로움) 한국계좌로 돈을 넣어두시면 영국에서

      바로 출금이 가능하기때문에 건당, 금액당 수수료가 들더라도 이 방법이 제일 경제적이고 편리하다.

시티은행 직불카드 : 영국시티은행에서 직불카드와 마찬가지로 한국통장에 잔액이 있는만큼 자유로이 입출금 가능

 

   → 6개월 미만 단기라면 현지에서 계좌계설을 하지 않고, 한국에서 만든 직불카드로 생활 할 수 있다.

       영국계좌개설을 하면 만들 수 있는 Debit card(직불카드)는 입출금시 수수료가 들지 않는 것과 신용카드처

       럼 결제시 해외수수료가 들지 않고, 간혹 인터넷으로 비행기 티켓이나 기타 결제를 할때 일반 신용카드 보다 수수료

       가 적제 든다는 장점이 있다. 만약 영국 계좌를 만들지 않는다면 건당 수수료때문에 1달에 1번 목돈을 찾아야 한다는

       부담과 신용카드처럼 결제시 해외사용 수수료가 붙기때문에 그냥 현금거래를 하는 것이 경제적이다

       나의 경우는 1년 이상 있기 때문에 여기서 은행 계좌를 개설했지만, 대부분 학생들은 그냥 씨티은행을 이용한다.

       오늘 어디가 물으면 오늘 은행가서 돈뽑아야 해요.. 하고 단체로 시티은행 가는것이 월례행사이다 ^^

       근데 항상 궁금한것은 영국은행은 해당은행이 아니더라도 다른 은행 ATM (우리나라 편의점의 은행 ATM말고 사설

       ATM제외) 에서 출금을 해도 수수료가 붙지 않는다. 내 신한카드 해외사용 직불카드로 영국은행 어디에서 돈을 뽑아

       도 수수료가 똑같다. 그럼 씨티은행도 마찬가지 아닌가란 의문이 조심스레 드는데...내가 시티은행 거래를 하지 않아

      서 잘 모르겠어서 애들한테 말은 안해봤는데 시도해봄 직 해볼것 같다는.....^^

 

여행자 수표 : 예전에 유럽여행 할때도 지금도 이방법은 개인적으로 싫어합니다. 여

 

2. 신용카드

 

대학생이라면 가족용이나 부모님것을 그대로 가지고 오기도 한다. 영국은 사인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비빌번호(pin no.)를 결제시 눌러야 하기때문에 알아가지고 올것!!

→ 분실하면 골치(본인 명의 아니기때문에), 실시간 한국으로 문자 발사 (시차떄문에 큰 금액 긁으면 부모님이 놀래서 주무시다 말고 전화하신다 ㅋ)

요새는 해외사용 직불카드가 편리하기때문에 신용카드보다는 더 많이 사용한다. VISA, Mastercard,AMEX마다 인터넷 결제시 수수료가 틀린 경우도 있다.. 개인적으로 무조건 VISA 추천..

 

→난 내돈주고 온것이라 잘 못느끼지만, 직불카드는 일정금액을 용돈으로 받는 개념이기때문에 자기돈이란 생각에 애들이 근검절약을 한다.. 부모님 신용카드는 비상시에만 사용을 하고, 용돈 번외로 부모님의 특별 보너스(추운데 옷살거 있음~~등)개념으로 사용을 한다는.. 그리고 영국에 있으면 유럽여행을 많이 한다(싸다..개인적으로 영국내 여행보다 훨 저렴한듯) 그때도~~^^

 

3. 준비물

 

• 전자사전 : 요샌 녹음기. MP3, 영화도 볼수 있기 때문에(영어자막으로 해서 밖에서 공부할떄 활용)..

                  한국, 일본, 중국 학생들의 전용품.. 우리반 브라질애는 참으로 부러워 하는 아이템..

• 상비약 : 영국은 일반 의약품은 Boots, Superdrugs,TESCO등 슈퍼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문제는 뭐가 뭔지 모르기때문에 못

                사는거다.

   필수: 타이레놀(두통,생리통,해열)/타이레놀콜드(종합감기약)/소화제/밴드류(여기도 가격은 싼데 갠적으로 한국것이 좋은듯)

           /후시딘,마데카솔/알러지연고,복용약(개인적으로 물이 바뀌어서 이것때문에 고생을 했다. 항히스타민제나 안티 알러직

           제제를 복용하긴 했는데, 나말고 다른 이들도 고생,약국이나 병원에가서 연수가는데라고 말하고 상담후결정하시길)

   선택: 정로환, 소독약,물파스,파스종류,메디폼(얼굴이나 다른곳에 상처났을때, 누가 고데기에 대여서...ㅋ) 

          인공누액(라식수술은 한 이라면.. 영국도 판다 가격도 차이는 없다, 근데 1ml 짜리 들고 다니시는 분은 미리..여기서 파는

         건..내가 잘 못찾아서 그럴 수도 있지만, 뚜껑이 다시 닫히지 않는다)

•안경 / 컨택트 렌트 

안경 많이 비쌉니다. 시력검사하는데도 비용. 여벌로 1-2(안경테 부러져서 테잎 붙이는 사람 봄ㅋ)

컨택트 렌즈(렌즈 찢어져서 알아봤는데 한국서 다시 보내는게 싸더라는)

세척액(싸지않은.우리나란 인터넷쇼핑몰이나 마트에서 행사하면 싼데..)

•생필품 

 치약, 칫솔(잘찾음 싼것도 있고, 2 for 1 행사도 함, 갠적으로 대부분 칫솔모가 넘 큰것만 팔아서 큰 마트가서 잘 찾아봐야 했다는)

 수건(PRIMARK,TESCO에서도 싸니, 집에 없어서 새로 사야 한다면 굳이 사가지고 올 필욘 X, room share의경우 주1회 세탁을 할테니 개수는 알아서)

손톱깎이(여기것 더럽게 꾸졌음), 면도기(면돗날 비쌉니다.. 좋은 면도기 쓰시는 분 구입해오세요)

생리대, 팬티라이너 (한국것이 좋아여.. 왜 위스펀 울나라것도 아닌데 유럽시장을 못 뚫는지, 잘찾으면 괜찮다는데 그렇다고 여기

것을 종류별로 써볼 수도 없는 노릇.. 갠적으로 무슨 휴지 뭉쳐놓은줄 알았음)

자외선 차단제(남자들도 유럽햇빛은 한국보다 더 따갑다. 한여름엔 발라주는게, 몸용(여기싸지 앟음,우리나라가 워나쌈) 얼굴용

스타킹/레깅스: 여기것 질 안좋다..플렛슈즈나 단화 많이 신기때문에 거기에 신을 덧버선처럼 생긴 스타킹? 사오세요

양말 : 우리나라는 쫀쫀한걸 선호하는데 여긴 느슨하다.. 여기도 싸지만 질이 맘에 들지 않을것이다.

귀후비게 : 여기서 못봤다

이태리타월 ㅋㅋ

실내용 슬리퍼 : PRIMATK같은 곳 말고는 싸지 않음.. 집에서 반듯 있어야 함..가져오지 않으면 사야하는 필수 품목

반짇고리 : 한국것이 좋고 월등히 싸다

미용가위/쪽집게 : 필요하다면 사와라 비싸고 후지다

알람시계 : 있으면 좋다

건전지 : 한국 마트 묶음이 많이 싸다 (의외로 무거우니  큰 테스코 가면 못살가격은 아니니 알아서 판단)

영국용 멀티 아답터 : 여기서도 구입은 가능 도착하자마자 당잘 쓸거 2,3개 사지

다국용 멀티 아답터 : 여기서도 구입은 가능 유럽 여행갈 때 필요하다

한국용 멀티 콘센트 : 3~4구용.. 카메라, 노트북 등 사용하려면

세탁소용옷걸이 : 넣을수 있음 3~5개라도 가져오면 유용하더라..

여권용 사진 : 학생 Oyster card 만들거나 여권 분실시 여분으로 챙겨라

스쿨레터 : 단기 비자나 학생 비자 둘다 만약을 대비해서 영국 밖으로 여행후 입국할때 요구하거나 보여주면 간단하니깐..

 

4. 의류

 

전적으로 내 경험으로 쓰는 것이니 참고만.. 난 거의 한국서 가지고 왔음.

PRIMARK(갠적으로 좋아 하진 않음)이라고 오면 다 알게 될 매장이 있는데, 1철입고 버릴 옷들이 저렴하게 파는 곳이에요.. 싸고 질이 무자게 안좋겠져.. 잘고르면 이쁘고 질좋은 것도 있긴 해요. 의류, 리빙. 신발, 화장품, 침구류등 모두 갖추고 있음.

양말이나 속옷 7개씩 세트로 £3~5에 팔기때문에 유학생이나 연수생들이 많이 이용해요, 집에 있으면 챙겨오면 되지만, 굳이 자신의 스탈을 고수 할거라던지 애국심에 불탄다던지 예민한 -난 다 가져오거나 택배로 받았다, 정말 레어한 경우임- 사람이 아니라면 여기도 잘찾으면 싸기만 한곳은 있어요.. 근데 가격대비 질을 따진다면(여기도 비싸면 다 좋다) 한국에서 가져올것을 권함.

 

여름 : 일교차가 크고 한낮에는 정말 햇빛이 따갑다. 반팔만 입고 다닌날이 며칠 없는듯..얇은 가디건,방수점퍼?바람막이?유용

겨울 : 10월 부터 겨울용 야상이나 점퍼 입어줘야 한다. 모직으로된 코트는 절대 따숩지 않다. 장갑, 털모자, 목도리

         우리나라랑 기온차 얼마 나지않거나 오히려 높다, 근데도 춥다..정말 춥다. 겨울에 유럽여행을 해본지라 뼈저리게 느끼는데

         다들 추워봤자 얼마나 라고 생각한다. 내가 한국에서 한겨울에 차없이 밖을 다닌적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10월~4월

         까지 있을 예정이라면 제발 겨울용 점퍼 준비좀 하자..보는이가 춥다..

신발 : 편한 운동화, 단화(컨버스 영국 많이 비싸다 우리나라가 최고 싼듯), 플랫슈즈,어그부츠(10월부터 신는다), 쪼리

       - 하이힐 : 연수오면 많이 걷는다, 영국 길 울퉁불퉁하다, 클럽갈때 죽어도 신겠다는 이는 말릴 수 없지만..필요없다.

실내용 : 영국..온돌방 아니다.. share들을 하기때문에 집에서 잠옷용이나 편한 옷도 준비, 겨울에 반팔만 입고 집에서 못지낸다.

         

 

*안감 털 탈부착 가능한 야상이나 사파리가 젤 유용하다. 봄/가을로 털 없이 입고, 겨울엔 붙여서..짐을 줄여야 하기떄문에..

*후드짚업 얇은것/두꺼운것 : 봄가을엔 걸치고 다닐 수 있고 겨울엔 점퍼 속에 입고 다닐 수 있어 젤 유용한듯

 

바람막이                                     후드집엎                                                    털탈부착 야상?사파리? 

• 학용품

(펀글)볼펜류, 노트(연습장 - 영국 건 너무 비싸고 질도 안 좋네요..) 챙겨오세요... 수업할 때 특히 노트를 하면서 수업 들으셔야 하니 많이는 아니라도 얇은 걸로 3권 정도 챙겨오심 될 듯 하고, 볼펜도 막 쓸 수 있는(*나미) 것으로 여러 자루 챙겨오심 유용하네요..

→하이테크펜- 사용자는 사와라/ 삼색, 4색볼펜/ 샤프/ 형광펜/ 지우개/샤프심/막볼펜(우리처럼 무료로 나누어주질 않는다ㅋ)

→노트 얇은것(매일들고다녀야한다) 3~5권/ 연습장(위에 동의, 학교프린트물이나 도서관에 복사/이면지 쓰면되긴함-우리학굔..)

→포스트잇(메모용/필기용/책구분용..있으면 좋다,여기도한다.후지고 한국보다 비싸다.많인 필요X 종류별로1개씩)

→클리어 파일(학교서 프린트물 죽어라 나누어준다, 정리용.많이는 없어도 된다)

 

 5. 먹거리

 

 (펀글)런던이나 런던 근교로 오시는 분들은 별로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는 문제지만 지방으로 가시는 분들은 한국음식 먹고 싶으시면 많이 힘드실 겁니다.. 일단 햇반이나 라면 같은 건 무게가 무거우니 1-2개 정도만 챙기시고 고추장 리필, 김, 즉석 미역국(북어국, 우거지국 등등) 챙겨오셔서 정말 먹고 싶으실 때 드시면 힘 날 겁니다..

: 문제가 지방에서 홈스테이 하시는 분들은 밥을 구하지 못하실 수도 있는데 이 때는 주변의 Chinese restaurant(중국식당 - 어디나 있습니다..) 에서 steamed rice를 구입하심 됩니다.

 

홈스테이 : 주는 밥만 먹어야 하는경우가 많다, 절대 요리 금지 시키는 집도 있다

Share : 공동으로 쓰는 부엌, 집주인에 따라 방에 소형냉장고 있는 경우도 있다, 그렇지 않으면 주방의 냉장고에 할당칸이 있다.

            그릇이나 컵, 나이프,포크,숟가락은 갖추어져 있는집이 대부분이다. 젓가락 숟가락은 영국매장엔 안판다. 한국마트에 팔

            긴 하지만 정말 후지다.

런던내에서는 원하면 센트럴에 한국 슈퍼가 있다 (토튼햄 코트로드, 브리티시뮤지엄 앞),

한국라면, 쌀은 차이니즈 마트에도 판다. 한국쌀이 없는 경우도.. 가격은 위의 한국슈퍼보단 비싸다..0.20안팍??(라면)

 

→라면 : 부피대비 가격차 없다, 센트럴 한국슈퍼에 0.60~0.80 에 살 수 있다. 1~2주내로 먹을것만 챙기고 싶음 챙겨라

→쌀,고추장,즉석국,된장,다시다: 갠적으로 한국마트 가서 쇼핑할 여유가 생기기전엔 참아라..굳이 쌀까지..

→햇반 : 이거 챙길 바엔 쌀사와라

→숟가락, 젓가락 : 개인용(혹시 친구올경우??)가져와라

 

6. 전기장판

 1인용 헝겊질?(여기와서 난생 처음 이용함. 가죽질로 된것만 있는줄 알았는데)

영사 www.04uk.com 에서 중고로도 많이 사고 팝니다.(전기밥솥도)

영국제품도 있긴 하다.(왜 한국거 중고건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기억안남)

 

7. 노트북 / 디카

정말 문명의 이기에서 벗어나 초자연적인 삶을 살고자 하는 이가 아니라면 필수..

 

8. 여행용 가방/ 책가방 http://www.cyworld.com/dodo7801/3805249 참고

이민가방이나 수화물용/ 기내용(영국에서 유럽여행 할때나 한국 슈퍼 갈때 유용하다)

 

9. 영국여행 / 유럽여행 가이드북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Just go를 살것이라면 런던으로 사지말고 영국전체로 사라(더럽게 고민되었었는데 누가 나한테 알려줬더라면..)

Friends Europe 나, 100배즐기기등.. 아무리 블로그나 인터넷에 정보들이 있어도 난 아직 책이 있어야 하기에..

영국생활백서도 개인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다

모든 물건 영국에도 다판다.

잘 찾아보면 싼것도 있다.. 워낙 개인차가 있는 부분이라...

나같은 경우는 1년이 넘게 있고, 독립해서 생활했기 때문에 이미 가지고 있는 물건이 많았다.

그래서 다른 아이들과는 많이 틀렸다. 일단 생각 나는것 부터 적었고 나중에 ~~

궁금한건 언제든지 질문 주세요.

 

- 당장 도착해서 1달 동안 사용할 물건들과 택배나 수하물로 보낼 수 없는 것들, 한국에서밖에 못구하는 것들은 꾸역꾸역 챙겨야 한다.. 가지고 오는게 젤 돈이 안들기 때문에..

라면이 의외로 유통기한이 짧다는 것과, 여기서 자가용을 몰 사람이 아니라면 마트에서 장보고 집에 가져오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새삼 느낀다

www.k-mart.co.uk  £50 이상 무료배달/ 조금더 저렴

www.skmart.co.uk £40 이상 무료배달

영사에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유통기한 등 이상한 물건이 온다고 해서 처음엔 이용을 안했더랬는데, 2번 이용해 보니깐 괜찮고, 무엇보다 쌀이나 김치등 무거운걸 가지고 들고 오지 않아도 되어 좋았다..금액이 부담스러우면 친구들이랑 같이 사는것도 좋다. 구입은 아직 카드 결제는 안되고 배달이 오면 물건받으면서 현금으로 계산하고, 배달기간은 각 매장마다 들어가서 확인해보시길.. 배달당일이나 전날 전화가 온다. 전기밥솥 새상품도 판다.

 

- 한국 음식은(영국에선 먹을거에 대한 집착이 엄청 든다.. 영국음식이 맛이 없고 비싸서..ㅋㅋ) 센트럴의 한국 슈퍼에서 직접가서 사기도 하고 살 물건들이 많을 땐 뉴몰든을 가기도 한다 (나중에 다시 자세히 한번 올리리가)

영국에 오면 정말 요리의 달인이된다.

 

- 식구들이나 친구들이 말하지 않아도 김치이건 뱅기로 월욜이나 화욜 보내야 한다)커피,카레,참치,일회용국,과자-쵸코파이,양갱(이거에 환장을 하고 집착하는 아이가 있더라),약과,수정과(비락수정과 한국에선 먹지도 않았는데..미치겠다)김,멸치,미역,밥이랑^^,둥지냉면,컵라면,라면등 썩지 않는것은 배로좀 보내줬음 한다.ㅋㅋ

 

- 무겁거나 유통기한이 긴 음식이나, 겨울옷이나 책이나 갑자기 한국에 있는 옷이 입고 싶은경우 택배이용 방법도..

단, 돌아갈때 가지고 갈것도 생각하고 보내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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