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대수롭지않게 돌아서서 저녁을
먹고
영화
시작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다리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상영시간이 되어 표를 보여주고 상영관입구까지 갔는데 우리의
표를
보고
안으로
들여보내줬던
직원이
뛰어오더니
다시한번
표를
보여
달라고
하여
보여줬더니
이
표는
어제
예매내역이라고
하더군요.
처음엔 그럴리가 없을거라고 생각했지만 아차
싶더군요,
잘못 예매한것이었습니다.
그럼 여기서 잘못 예매한 저희에게 과실이 당연히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영화관에서나 표를
받을때
펜으로
몇월몇일
몇회
무슨영화..몇시꺼 맞으신지 표를 보며 직원이 체크해주는데..이곳은
그렇게
해주지도
않았고
그렇게
안해주었더도
그표가
이미
상영가능한
날짜가
지났는데
왜
발권이
되게
한겁니까?? 이것은
한국의
대형
체인영화관의 대표적이고 선발주자였던 cgv의
시스템
문제가
아닙니까??
시스템이 구축이 제대로 안되어있으면 직원교육은요?
그 표를 왜 정상적으로 아무안내 없이 발권을 해준건가요??
만약여기서 두가지경우중 한가지라도 잘 되었다면 저희는
실수를
인정하고
다시
예매하여
다음영화를
보았거나
다른
스케줄로
움직여서
소중한
사람과
오랜만에
시간을
그렇게
허비하며
보내지도, 감정을 낭비하지도, 기분이
나쁘지도
않았을것입니다.
게다가 직원들의 대처는 더 혼자보기 아까울정도로 ...대단하더군요.
처음 이사실을 알게된 상영관입구의 직원이 선임에게
연결하여
왠
통통한
여자분이
오셔서
죄송하단말이
먼저가
아니라
이것은
어제
예매내역이니
우리입장
배려해서
한장은
무료로
해주고
한장은
돈을
내고
보라고
합니다.
처음엔 당황스럽고 기분이 나빳어서
이성적으로
생각을
못하고
그냥
안보겟다고
하고
뒤돌아
나왓습니다.
그깟 영화표야 널렸었습니다. 회사에서
받은
무료예매권도
시간이
없어
보지못하고
다른사람 주고있는 실정이었습니다.
그런데 뒤돌아 나와서 생각하니 괘씸하더라구요...
잘못 예매한 건 내 잘못이지만 왜 말을
안해줘서
?? 왜 발권이 되게해서 ??
우리를 그렇게 시간을 멍하니 보내게하고 보려고 맘먹었던
영화도
못보게해서
기분을
망가뜨리고
시간을
낭비하게
하냔
말입니까??
그러하다면 응당 해당부분의 실수를 인정
하고
원한다면
영화를
다른것으로라도
보게끔해줘야지
다른회사도 아니고 영화를 보여주는 회사에서 한장은 돈내고 보라고 하는게 말이 됩니까?
제가 그회사에서 할수
없는
다른서비스를
제공해
달라는것도 아니고말입니다.
영화관의 그많은 영화와 객석을 보유한 회사에서,,,,,
그래서 그 선임에게 내 의사를 전달하고 이 문제에 대한 대안제시를 받아듣일수 없으니 다른 대안을 제시해달라고
요청하니 다시한번 확인해보신다고 한것이 두번 반복하여 똑같은 대안만 가지고 나오더군요.
그러면서 표를 발권했던 힘없고 나약한 직원에게 패널티를 주겠답니다.
여기서는 저는 더 화가 났었습니다.
직원도 사람입니다. 실수할수 있지요, 이해합니다. 저도 어떤회사의 직원이니까요..
그런데 직원이 한 그 실수 ..겨우 영화표2장을 회사에서 커버하지못하고 직원에게 패널티를 준다는것이 말이나 됩니까??십만원도
아니고 백만원도 아니고 만몇천원때문에???
대기업에서.. . 황당합니다.기가 막히더군요..
그래서 이말 똑같이 그 여자 선임에게 다시 하고 말했죠…
이제는 저도 화가나고 오기가 나고
제 자존심 문제이더군요,
패널티도 원치않고 내가 지금이 자리에서 다시 돈주고 예매하여 볼테니 멀쩡한 성인 두명이 두시간동안
시간버리고 감정소비한것 돈으로 배상하라구 막나갔습니다.
그럴생각도 없었던 고객을 그렇게 돌변하게 만드는
회사이더군요. 이 회사가…
그랫더니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윗선에 확인해본다고 하더군요..
잠시후 이번엔 남자 직원이 나와서 또.. 또 ..같은 말을 되풀이하며 같은 대안을 제시하고 그것이 회사의 규정상 최선이라고 거듭 말 합니다.
매니저인지 물어보니 가장 최고 선임자라고 하더군요 직원들중에서..
그럼 매니저를 만나고 싶다고 하니 그시간 담당하는 매니저는 자리를 비웠고 전화상으로 보고했더니
3번을 똑같이
말한 그 대안을 매니저가 말해준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보고가 들어갔고 그분이 그렇게 처리하도록 지시가 내려온것이니 그 직원들이 또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그 매니저 성함을 알려달라 요청하니 개인신상이라 알려줄수없답니다..
헐,,,, 말이 됩니까??
직원들 명찰은 왜달고 다니나요??
그럼 그 큰 대형 영화관에서 일어나는 업무에 대한 막중한 직책과 책임을 맡고있는 그분의 이름을 공적인
부분을 물어보는데 그게 개인신상이라 이름을 못알려준다 면 도데체 그 회사에서 왜 일하나요??
그래서 매니저가 여려명있는데 그중 어떤 매니저를 찾아야 오늘 일과 관련된 매니저를 구별할수있겠는지
물어보니……
11/24일 영등포 cgv 나이트 근무 매니저라고 찾으라고 알려주더라구요?????
말이 참 잘되죠??이런회사였습니다.
저 다음날 고객센터 전화해서 상담원한테 따지고 그 매니저인지 몬지 당장 찾아서 전화하라고 할려고 했습니다.
못된cgv의 실태- 담당 매니저의 이름도 개인신상이라고 안알려주는..
사건은 이러합니다..제 얘기좀 읽어봐 주세욤..
11/24 CGV영등포에 초능력자를 저녁 8시 40분꺼로 예매을 했습니다.
일찍가서 무인발권기에서 표를 발하려고 하니 예매내역이 없다며 발권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데스크에 가서 직원에게 예매번호를 주니 친절하게 뽑아주더군요.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 왜 무인발권기에서는 안뽑히는죠??
그랬더니 직원 왈..
-뭔가 시스템에 장애가 있었나보다며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우리는 대수롭지않게 돌아서서 저녁을 먹고 영화 시작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다리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상영시간이 되어 표를 보여주고 상영관입구까지 갔는데 우리의 표를 보고 안으로 들여보내줬던 직원이 뛰어오더니 다시한번 표를 보여 달라고 하여 보여줬더니 이 표는 어제 예매내역이라고 하더군요.
처음엔 그럴리가 없을거라고 생각했지만 아차 싶더군요,
잘못 예매한것이었습니다.
그럼 여기서 잘못 예매한 저희에게 과실이 당연히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영화관에서나 표를 받을때 펜으로 몇월몇일 몇회 무슨영화..몇시꺼 맞으신지 표를 보며 직원이 체크해주는데..이곳은 그렇게 해주지도 않았고 그렇게 안해주었더도 그표가 이미 상영가능한 날짜가 지났는데 왜 발권이 되게 한겁니까?? 이것은 한국의 대형 체인영화관의 대표적이고 선발주자였던 cgv의 시스템 문제가 아닙니까??
시스템이 구축이 제대로 안되어있으면 직원교육은요?
그 표를 왜 정상적으로 아무안내 없이 발권을 해준건가요??
만약여기서 두가지경우중 한가지라도 잘 되었다면 저희는 실수를 인정하고 다시 예매하여 다음영화를 보았거나 다른 스케줄로 움직여서 소중한 사람과 오랜만에 시간을 그렇게 허비하며 보내지도, 감정을 낭비하지도, 기분이 나쁘지도 않았을것입니다.
게다가 직원들의 대처는 더 혼자보기 아까울정도로 ...대단하더군요.
처음 이사실을 알게된 상영관입구의 직원이 선임에게 연결하여 왠 통통한 여자분이 오셔서 죄송하단말이 먼저가 아니라 이것은 어제 예매내역이니 우리입장 배려해서 한장은 무료로 해주고 한장은 돈을 내고 보라고 합니다.
처음엔 당황스럽고 기분이 나빳어서 이성적으로 생각을 못하고 그냥 안보겟다고 하고 뒤돌아 나왓습니다.
그깟 영화표야 널렸었습니다. 회사에서 받은 무료예매권도 시간이 없어 보지못하고 다른사람 주고있는 실정이었습니다.
그런데 뒤돌아 나와서 생각하니 괘씸하더라구요...
잘못 예매한 건 내 잘못이지만 왜 말을 안해줘서 ?? 왜 발권이 되게해서 ??
우리를 그렇게 시간을 멍하니 보내게하고 보려고 맘먹었던 영화도 못보게해서 기분을 망가뜨리고 시간을 낭비하게 하냔 말입니까??
그러하다면 응당 해당부분의 실수를 인정 하고 원한다면 영화를 다른것으로라도 보게끔해줘야지
다른회사도 아니고 영화를 보여주는 회사에서 한장은 돈내고 보라고 하는게 말이 됩니까?
제가 그회사에서 할수 없는 다른서비스를 제공해 달라는것도 아니고말입니다.
영화관의 그많은 영화와 객석을 보유한 회사에서,,,,,
그래서 그 선임에게 내 의사를 전달하고 이 문제에 대한 대안제시를 받아듣일수 없으니 다른 대안을 제시해달라고 요청하니 다시한번 확인해보신다고 한것이 두번 반복하여 똑같은 대안만 가지고 나오더군요.
그러면서 표를 발권했던 힘없고 나약한 직원에게 패널티를 주겠답니다.
여기서는 저는 더 화가 났었습니다.
직원도 사람입니다. 실수할수 있지요, 이해합니다. 저도 어떤회사의 직원이니까요..
그런데 직원이 한 그 실수 ..겨우 영화표2장을 회사에서 커버하지못하고 직원에게 패널티를 준다는것이 말이나 됩니까??십만원도 아니고 백만원도 아니고 만몇천원때문에???
대기업에서.. . 황당합니다.기가 막히더군요..
그래서 이말 똑같이 그 여자 선임에게 다시 하고 말했죠…
이제는 저도 화가나고 오기가 나고
제 자존심 문제이더군요,
패널티도 원치않고 내가 지금이 자리에서 다시 돈주고 예매하여 볼테니 멀쩡한 성인 두명이 두시간동안
시간버리고 감정소비한것 돈으로 배상하라구 막나갔습니다.
그럴생각도 없었던 고객을 그렇게 돌변하게 만드는 회사이더군요. 이 회사가…
그랫더니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윗선에 확인해본다고 하더군요..
잠시후 이번엔 남자 직원이 나와서 또.. 또 ..같은 말을 되풀이하며 같은 대안을 제시하고 그것이 회사의 규정상 최선이라고 거듭 말 합니다.
매니저인지 물어보니 가장 최고 선임자라고 하더군요 직원들중에서..
그럼 매니저를 만나고 싶다고 하니 그시간 담당하는 매니저는 자리를 비웠고 전화상으로 보고했더니
3번을 똑같이 말한 그 대안을 매니저가 말해준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보고가 들어갔고 그분이 그렇게 처리하도록 지시가 내려온것이니 그 직원들이 또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그 매니저 성함을 알려달라 요청하니 개인신상이라 알려줄수없답니다..
헐,,,, 말이 됩니까?? 직원들 명찰은 왜달고 다니나요??
그럼 그 큰 대형 영화관에서 일어나는 업무에 대한 막중한 직책과 책임을 맡고있는 그분의 이름을 공적인 부분을 물어보는데 그게 개인신상이라 이름을 못알려준다 면 도데체 그 회사에서 왜 일하나요??
그래서 매니저가 여려명있는데 그중 어떤 매니저를 찾아야 오늘 일과 관련된 매니저를 구별할수있겠는지 물어보니……
11/24일 영등포 cgv 나이트 근무 매니저라고 찾으라고 알려주더라구요?????
말이 참 잘되죠??이런회사였습니다.
저 다음날 고객센터 전화해서 상담원한테 따지고 그 매니저인지 몬지 당장 찾아서 전화하라고 할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또 그 상담원은 무슨죄인가요??
회사 규정이 죄고 담당 매니저가 죄고 회사 발권시스템이 죄인것을…
저 이런글 처음올려봅니다.
그동안살면서 어디에 크게 불평해본적없고 큰 불만가져보지않았는데요..
이와 비슷한일이 예전에 영등포 롯*시네마에서 있었어요.
인터넷으로 급하게 예매하다가 상영시간은 영등포꺼로 보고 잘못클릭해서
다른지역의 롯*시네마로 예매가 되어 막상 영화를 보러가서야 예매권번호로 발권이 안되어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그때서야 알게되었습니다 .
이미 그 예매번호는 다른지역의 다른상영시간으로 상영이 마쳐진상태로 환불도 받을수 없었는데
당황한 저에게 상담사가 확인후 연락을 주었어요,
데스크에 가면 직원이 안내해줄거니 가보라고.. 갔더니 직원이 오늘중에 아무영화나 보고싶은것있으면 영등포롯*시네마에서 보게끔 배려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감동이죠..감동이었어요..
전 이런 경험이 있었기에 기대치가 높았나봅니다. 경쟁사이고 더 큰 cgv는 기대에 한참 못미치는 서비스를 하고 있더군요..
제가 왜 화가 났는지..저를 이해해주시겠어요??
제가 왜 내시간을 들여서 내 전기 들어가며 이런 장문을 손가락 아프게 써야하는지...
저말고 다른사람들은 거기가서 그런 불편 겪지않게 개선하라고 cgv에게 남기는 겁니다.
적어도 제 주위사람들은 이제 cgv는 절대 안가니 그런일 없겠지만
다른 일반 고객들은 마냥 cgv가 좋은 회사인줄만 알것같아서요..
진지하게 회사차원에서 반성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긴글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_ _);; 속이좀 후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