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시흥에 살고있는는 kang ki hyun 이라고 합니다 저에게는 누나가 3명인데 그중 막내누나가 저에게 해준 이야기 입니다 3주전에 제가 누나에게 "누나 나 핸드폰 바꿨어 번호는 그대로얌" 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누나가 "이 썩을 미친놈이 시기가 어느때인데 폰을 바꿔?" 이렇게 답장이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누나에게 "누나 폰이 부셔졌는데 그럼 어떻게..." 이렇게 해서 어쩄든 제가 폰을 바꿨다는 정보를 누나에게 주어서 누나가 ki huyn으로 저장을 했답니다 그리고 나서 2주가 흐른뒤 누나가 아는 kim ki hyun이라는 지금 개명하셔서 kim gun 이라는 분이 저희누나에게 "누나 저 ki hyun에요 핸드폰 바꿧어요" 라고 문자를 보냈더랍니다 그래서 누나가 저인줄 알고 "야 미친쉑히야 너 저저번주에 폰 바꿨자너 또라이네 이거 아주.."이렇게 답장을 보냈더랍니다 그래서 그 gun 이라는 분이 "누나 뭔소리야 나 kim ki hyun이야" 이렇게 보내고서 누나가 오해를 해서"앙^^ 미안 내 동생인줄 알고 아! 이름 내동생이랑 같아서 헷갈렸어 미안^^" 하고 저장을 ki hyun이라고 한겁니다 이렇게 어찌어찌해서 상황이 넘어 갔구 진짜 사건은 그로 부터 3일후 다시 그 kim ki hyun씨가 저희 누나가 전화를 했더랍니다 근데 하필 누나가 엄청 개 초 극 바쁠때 스트레스만빵일때 전화를 한겁니다 따르르릉 "여보세욧! 왜 저나 했어 망할놈아" "누...누나...?" "아 그래 내가 네 누나니깐 빨리 말해 미친놈아" "누나 나 ki hyun이야" "아~~미안.............................................................................................. ............................................................................................................. ........이럴 줄 알았냐 미친놈아 너 진짜 뒤질래? 내일 집에가서 좃 밟는다!! 개세 기다리고있어" "누나...나 gun 이라니깐!" 그때 누나가 갑자기 목소리가 다른걸 느끼고...................................................... "너 ki hyun 친구니? 너 대가리 뜯기고 싶니? 너 니킥으로 좃 차주까?" 제 친구들 거의다 제 누나 알고 친하거덩요 오해 마세요 우리누나...착....착해여^^; 좃찰때 빼고 "하~아 누나 저 kim ki hyun요 지금 이름 바서 kim gun"이요 "아 너 c8지금 바쁜데 장난 치냐?" "아니 나 누나 친동생 ki hyun말구요 kim ki hyun 이요" "어....아!...................................................................................................... .............................................................................................................. ............................................................................................................. ...................................................... 호호호호 아 gun 이?!!!!...................... .................................................... ......................................................아 진작 얘기를 하지?!!" "했는데요..." "아 첨에 ki hyun 이라메 너랑 내동생 헷갈려 호호호" "누나...친동생 진짜 빡세겠다... 아니 어떻게 조슬 차요?!ㅜ" "아 말로만 말로만 하는거야 히히^^ 어쩄든 욕 마니 먹어서 배부르지? 미안해... 담에 누나가 술사께" "시러요 누나 술먹고 조찰꺼 같아 무서워 하하" "아 그래 지금은 너무 바쁘니까 나중에 통화하자 그땐 바로 건이라구 하구!" "아 그래요 안부 전하려다 욕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담에 꼭 술사요" "그래!" "네~고생하세요^^" 하고 통화를 종료 했답니다 사실 누난 개쪽팔려서 일찍 끈은 거에요 gun씨. 누나 난 적응되서(좃차는것도) 괜찬은데 나도 쪽팔리니깐 제발 딴데서는 그러지마... 그리고 kim ki hyun씨 아니 kim gun씨 누나를 대신해 제 욕 들어주셔서 감사하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왠만하면 누나랑 술 드시지 마세요 플란다스의 개 라고 들어 보셨나요? 그 개랑 술드시는 겁니다 정말 개에요 개^^ 어쩄든 이야기 끝 입니다 52
같은 동명이인 셨던 분께 누나를 대신해서 사과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시흥에 살고있는는 kang ki hyun 이라고 합니다
저에게는 누나가 3명인데 그중 막내누나가 저에게 해준 이야기 입니다
3주전에 제가 누나에게 "누나 나 핸드폰 바꿨어 번호는 그대로얌" 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누나가 "이 썩을 미친놈이 시기가 어느때인데 폰을 바꿔?" 이렇게 답장이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누나에게 "누나 폰이 부셔졌는데 그럼 어떻게..." 이렇게 해서 어쩄든 제가 폰을
바꿨다는 정보를 누나에게 주어서 누나가 ki huyn으로 저장을 했답니다
그리고 나서 2주가 흐른뒤 누나가 아는 kim ki hyun이라는 지금 개명하셔서 kim gun 이라는 분이
저희누나에게 "누나 저 ki hyun에요 핸드폰 바꿧어요" 라고 문자를 보냈더랍니다
그래서 누나가 저인줄 알고 "야 미친쉑히야 너 저저번주에 폰 바꿨자너 또라이네 이거 아주.."이렇게
답장을 보냈더랍니다 그래서 그 gun 이라는 분이 "누나 뭔소리야 나 kim ki hyun이야" 이렇게 보내고서
누나가 오해를 해서"앙^^ 미안 내 동생인줄 알고 아! 이름 내동생이랑 같아서 헷갈렸어 미안^^"
하고 저장을 ki hyun이라고 한겁니다 이렇게 어찌어찌해서 상황이 넘어 갔구
진짜 사건은 그로 부터 3일후 다시 그 kim ki hyun씨가 저희 누나가 전화를 했더랍니다
근데 하필 누나가 엄청 개 초 극 바쁠때 스트레스만빵일때 전화를 한겁니다
따르르릉
"여보세욧! 왜 저나 했어 망할놈아"
"누...누나...?"
"아 그래 내가 네 누나니깐 빨리 말해 미친놈아"
"누나 나 ki hyun이야"
"아~~미안..............................................................................................
.............................................................................................................
........이럴 줄 알았냐 미친놈아 너 진짜 뒤질래? 내일 집에가서 좃 밟는다!! 개세 기다리고있어"
"누나...나 gun 이라니깐!"
그때 누나가 갑자기 목소리가 다른걸 느끼고......................................................
"너 ki hyun 친구니? 너 대가리 뜯기고 싶니? 너 니킥으로 좃 차주까?"
제 친구들 거의다 제 누나 알고 친하거덩요 오해 마세요 우리누나...착....착해여^^; 좃찰때 빼고
"하~아 누나 저 kim ki hyun요 지금 이름 바서 kim gun"이요
"아 너 c8지금 바쁜데 장난 치냐?"
"아니 나 누나 친동생 ki hyun말구요 kim ki hyun 이요"
"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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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호 아 gun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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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작 얘기를 하지?!!"
"했는데요..."
"아 첨에 ki hyun 이라메 너랑 내동생 헷갈려 호호호"
"누나...친동생 진짜 빡세겠다... 아니 어떻게 조슬 차요?!ㅜ"
"아 말로만 말로만 하는거야 히히^^ 어쩄든 욕 마니 먹어서 배부르지? 미안해...
담에 누나가 술사께"
"시러요 누나 술먹고 조찰꺼 같아 무서워 하하"
"아 그래 지금은 너무 바쁘니까 나중에 통화하자 그땐 바로 건이라구 하구!"
"아 그래요 안부 전하려다 욕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담에 꼭 술사요"
"그래!"
"네~고생하세요^^"
하고 통화를 종료 했답니다 사실 누난 개쪽팔려서 일찍 끈은 거에요 gun씨.
누나 난 적응되서(좃차는것도) 괜찬은데 나도 쪽팔리니깐 제발 딴데서는 그러지마...
그리고 kim ki hyun씨 아니 kim gun씨 누나를 대신해 제 욕 들어주셔서 감사하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왠만하면 누나랑 술 드시지 마세요 플란다스의 개 라고 들어 보셨나요?
그 개랑 술드시는 겁니다 정말 개에요 개^^
어쩄든 이야기 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