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미하지만 분명히 보이는 로고. 잠재의식 광고(Subliminal Advertising)잠재의식 광고는 소비자로 하여금 자기가 본 것을 의식적으로 알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정상적인 지각 영역을 넘어서 메시지를 전달하는 광고로, 예를 들면 눈으로 볼 수 없는 속도의 자막 삽입 광고를 방영하여 소비자의 잠재의식을 자극하는 것이다. 조선일보는 “지난 1월 간접광고(PPL)를 허용하는 방송법시행령이 개정된 뒤 방송가 풍경이 급격히 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요즘 드라마나 예능을 보면 노골적으로 제품들이 클로즈업 되는 간접광고를 하는것을 봐왔다. 물론 영상미을 해치는 모자이크나 검정 테이프칠을 하지 않아도 되니까 자연스럽긴 하지만, 그 도가 지나치지 않나 싶을 정도이다. 극중 상황과 어울리지 않게 억지로 껴 맞춘듯, 제품을 홍보하는 식의 대사들, 음료광고는 "이걸 마시면 건강해진다." 등 심심치 않게 눈살을 찌푸릴만한 간접광고들을 봐왔다. 그러던 중 오늘 MBC 간판 예능 프로인 무한도전.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던, S사의 갤럭시탭이 나오는것을 보고 흥미있게 보던 중.. 내눈을 의심했다. 분명 잠시지만, 그 S사의 로고를 봤기때문이다. 제품을 비추는것도 아니고, 한 기업의 로고를 무의식중에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시킨다는 것, 수용자가 인지하지 못함으로서 자신의 신념과 태도에 따라 특정 메시지를 선택 또는 거부할 수 없어지기 때문에 구매 결정권의 심각한 침해를 가져 올수 있다. 생각해 볼 문제가 아닐까?? 1
무한도전속 간접광고와 S사
희미하지만 분명히 보이는 로고.
잠재의식 광고(Subliminal Advertising)
잠재의식 광고는 소비자로 하여금 자기가 본 것을 의식적으로 알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정상적인 지각 영역을 넘어서 메시지를 전달하는 광고로, 예를 들면 눈으로 볼 수 없는 속도의 자막 삽입 광고를 방영하여 소비자의 잠재의식을 자극하는 것이다.
조선일보는 “지난 1월 간접광고(PPL)를 허용하는 방송법시행령이 개정된 뒤 방송가 풍경이 급격히 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요즘 드라마나 예능을 보면 노골적으로 제품들이 클로즈업 되는 간접광고를 하는것을 봐왔다.
물론 영상미을 해치는 모자이크나 검정 테이프칠을 하지 않아도 되니까 자연스럽긴 하지만, 그 도가
지나치지 않나 싶을 정도이다.
극중 상황과 어울리지 않게 억지로 껴 맞춘듯, 제품을 홍보하는 식의 대사들, 음료광고는 "이걸 마시면 건강해진다." 등 심심치 않게 눈살을 찌푸릴만한 간접광고들을 봐왔다.
그러던 중 오늘 MBC 간판 예능 프로인 무한도전.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던, S사의 갤럭시탭이 나오는것을 보고 흥미있게 보던 중.. 내눈을 의심했다. 분명 잠시지만, 그 S사의 로고를 봤기때문이다.
제품을 비추는것도 아니고, 한 기업의 로고를 무의식중에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시킨다는 것, 수용자가 인지하지 못함으로서 자신의 신념과 태도에 따라 특정 메시지를 선택 또는 거부할 수 없어지기 때문에 구매 결정권의 심각한 침해를 가져 올수 있다.
생각해 볼 문제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