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님들하~] 참으로 오랜만인 것 같씸.. 건강히 잘 지냈씸?? 판이 바뀌고 나서 너무 자주 팅김... 크윽... 사진을 뒤적이다가 이 사진이 튀어나왔씸~~ ㅋ 4년 전...사진인가...? 뭔가 분위기 있지 않씸?? ㅋㅋㅋ 이곳은 기요미즈데라(淸水寺청수사)라고해서 교토에서 아니 일본에서 유명한 절임. 그래서 수학여행 온 상콤이,귀요미들과 관광객이 징챠 많음. 특히 봄,여름,가을에는 일주일 정도씩 이렇게 라이트업을 해서 밤에도 관광객들로 붐비는 곳임. (레어사진이라 볼 수 있지 않겠씸? ㅋ) 밤에 약한 똑닥이로 사진을 진짜 많이 찍었으나 딱~ 한장 건진 것이 바로 이 사진..ㅋ (손이 떨려석.,.ㅋ) 사진에 다 담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 뿐... 그래도 이쁘죠잉? 잘 보면 단풍이 빨갛게 물든 것이 보이... 착한 사람 눈에만 보임..ㅋㅋ 윽....글 쓰고 날라갈까 조마조마... 오늘에야말로 스크롤 압박을 조절해보겠씸~ㅋ (벌써 서론이 길어졌씸.. ㅜㅡ) 악~ 크리스카스가 다가오고있써.... ㅜㅡ 난 욜심히 일을 합니닷~ㅋ (크리스마스,뭐 이런것의 의미를 잃어버린지 어느덧...) 연말이라 이벤트가 많씸 [ 난 바쁜게 좋아서릿...힛~ 아흑~ ? ]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 프롤로그 http://pann.nate.com/b202926855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1 http://pann.nate.com/b202930906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2 http://pann.nate.com/b202935054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3 http://pann.nate.com/b202938126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4 http://pann.nate.com/b202949836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5 http://pann.nate.com/b202960527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6 http://pann.nate.com/b203036737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7 http://pann.nate.com/b203074208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8 http://pann.nate.com/talk/203077147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9 http://pann.nate.com/talk/310075678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10 http://pann.nate.com/talk/310103700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9 휘비고~ [ 요즘... 여러 사람들에게 나의 이야기를 풀어버려서 한 얘기를 계속 하는 느낌이라 글이 정신사나울 수 있으니.. 이해해주셈~] 9편에는 내 인생의 롤 모델(Role Model)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볼까 함. 님들하는 인생의 롤모델이 존재함? (롤 모델은 내가 하고자 하는 본보기 내지는 이상향? 이라 생각하면 될 듯 함..) 난 인생의 롤 모델이 있는 것은 도움이 된다고 보는 뇨자임. 중요한 것은 롤 모델을 따라 뒤를 쫓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롤 모델을 하나의 목표라보고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이고, 버릴 것은 버리며 다듬어가는 것임 (내 생각일 뿐..ㅎ`) 그래서 그런가...난 롤 모델이 상황에따라 바뀜. 딱 누구누구누구 라고 롤 모델이 있는게 아님. 정말 이상에 맞는 유명한 사람을 롤 모델로 삼는 것도 좋지만, 내가 가야할 길의 방향키라 생각 해 본다면, 우리 주변에도 롤 모델들이 많지 않씸?? ㅋ 그리고..내 자신이 롤 모델이 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함. 이건 한국에서 직장 다닐때 터득한 것인데.. ^^; 음..기억을 더듬어 봅시닷~ 내가 입사해서 초짜일 때, 내 교육담당은 자기앞가림도 못하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직원만 편애하고... 공과 사를 구분할 줄 모르는 사람이었씸. 덕분에 난 땜방전문이 되버렸지만... (땡땡이치고 엄살떠는 왕 편애받았던 나이어린 선배덕에.. ㅡㅡ) 뭐 내 능력치의 레벨을 높여준 사람이라 오히려 고맙게 생각함. (카페에선 징쨔 많이 바빠도 난 상황파악하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할 수 있씸..ㅋ) 그러다보니 내가 속으로 무시아닌 무시를 하게 된거임.. 난 내가 저 사람을 아무렇지도않게 무시아닌 무시를 하는 것에 뭐랄까.. 혹시 내가 만약 저 위치에 있다면, 난 어떤 사람으로 비춰지게 될까...? 내 아래직원이 날 저런 시선으로 보게 된다면 난 어떨까...? 남의 눈을 너무 의식해서는 안된다고 보는 나지만, 일에 있어서는 인정을 받고, 내 자신이 누군가의 롤 모델이 (물론 베스트의..ㅋ) 될 수 있는 사람이 되야 한다 생각했씸. 그래서, 그 사람보다 두배는 더 움직인 것 같씸. 그 사람처럼 보여지기 싫어서.. 그리고.. 적을 만들지 않은 것도 도움이 되었지만... 언제까지나 사람 좋은 것 만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느끼기도 했씸.. 요점은~ 롤 모델이라하면 거의 이상향에 가까운 사람을 설정하지 않씸? 난 베스트와 워스트의 선배들을 롤 모델로 잡고 열심히 했었씸. 지금도 그렇고...ㅋ 롤 모델은 나에게 좋은 영향,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우의 수를 폭 넓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다는 것임.. 만약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면, 경우의 수를 맘껏 생각해 여러가지 방향들을 설정해 본 후, 선택 해보셈. 설령 그 길이 내가 생각한 길이 아니라하더라도 여러 경우의 수를 생각해 봤으니 되돌아 가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마음의 준비가 은연중에 되있는 것을 알 수 있을것임. 그렇게 되면, 최악의 상황이더라도 그 상황을 개선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난 믿씸. 여러 경우의 수를 생각하면 할 수록, (특히 최악의 경우를 생각해 둔다면..) (난 짤릴수도 있다는 경우까지 생각해둠.) 마음가짐이 달라지게 되는 것 같씸.. "이거해서 잘못되면 어쩌지??" 가 아니라 "해봐서 잘못되면 짤리기밖에 더하겠냐.."라는 좀 황당한 마인드임.. 이게 맞다는게 아님.. 나 같은 경우엔 안해서 후회하는 것보다 해 보고 결과를 내는 것이 더 낫다고 보니깐..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 바로 답인 것이지... 인생은 정답이 없는 것 같씸.. 음...또 하나 말하자면, 유학이나,타지생활.. 크게 보자면 살아가는 것이.. 눈 앞에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임. 그러면서도 조급해지는 현실에 답답해지고,불안하고..그러는거.. 누구나 다 겪는다 봄..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ㅋ) 하지만, 그게 끝이다,더 이상 길이 없다 생각했을 때, 조금만 마인드를 바꾼다면, 그게 끝이 아니라는 것임. 지금 눈 앞에 있는게 정말 높은 벽이라 느껴지겠지만, 내가 그 벽을 넘어주겠노라! 라는 믿음.. 그리고 그 벽을 넘게된 후에 되돌아보면, 그 벽이 그리 높지 않았음을 느끼게 될거라 봄.. 내 눈앞에는 더 높은 벽이 있을테니깐... 항상 벽 하나 넘으면 또 다른 벽이 내 앞을 막고 있지 않씸? ㅋ 그러면 또 넘어주리라.. 뭐 삶이란게 이렇게 반복의 반복인 것 같씸. 내용만 쪼~금 다를 뿐이지.. 항상 강조하지먄, 자신의 목표가 무엇인가..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가를 머릿속에 담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봄. 내가 무엇을 위해 달리고 있는가 잊지마셈.. 이런 것들이 어떤 어려운 난관이 들이닥쳐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되는 것 같씸. 그리고 내가 이 목표들을 이뤄냈을 때의 모습을 상상해보셈. 이것이 롤 모델이 필요한 점이라 볼 수 있씸.. 막연하게 생각해 보는 것 보다, 이미지로 만들어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것이 훨씬 도움이 때문임.. 내가 목표가 필요하다 생각하는 이유는 무언가를 얻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수 있는 원동력이기 때문임. 음.. 목표가 아직 없는 것 같거나.. 잘 모르겠다..라고 생각하는 님들하도 있을지도 모르겠씸.. 그렇다고 나쁜 것이 아니라, 아직 의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 뿐이라 생각함. 조급해하지 마셈.. 음.. 난 하고자해서 지금까지 왔고.. 시간은 걸렸지만, 내 꿈을 이뤄가고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다른 사람이 본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열심히 달리고 있는 것임..ㅋ 결국 난 내 꿈을 이룰 뇨자니깐 ~ 핫핫핫~] (상상력이 참으로 중요함...) 난 가끔..이러다 똑~ 부러지면 어떡하나 걱정이 되기도 함...ㅋ 너무 뻣대면 부러지지 않겠씸...? 나 같은 사람들이 한번 고꾸라지면 벗어나기 힘든거임.. 그 땐, 님들하가 나 좀 잡아주셈. ㅎㅎ 생각해보면, 나에게 고민을 이야기 하는 이들에게 닥달하는 경향이 없잖아 있었씸.. 고칠려고 노력 많이 하는데말임.... 예를들면, 하면 되는데 왜..약한소리하냐. 하면 할 수 있다.힘내라 뭐..이런? 눈 앞의 것이 아니라 좀 멀리 내다봐라.. 아직 절실하지 않구나..등등.. 다들 각자의 페이스가 있는데 강요?아닌 강요를 했씸.. 그런 부분에 있어 요즘 많이 느끼고 있씸. 그래도 변함없는 것은.. 해보지도 않고 모르겠다..할 수 없다..라는 생각은 하지 말라는 것임.. 오늘 일본에 온지 얼마 안된 친구와 얘길 하다가. 좀 독하게 이야길 한 것 같아 마음이 쫌 쓰임... 낼 아니 오늘.. 쉬는 날이라 유학기를 쓰며.. 마음을 가다듬었는데.. 좀 내용이 산만..ㅋ 어김없이 스크롤 압박에 ! ! 음..하고싶은 이야기가 많아서 그른가...? ㅋㅋ 그나저나.. 나에겐 2010년은 버라이어티했씸.. [ 유학생활을 정리한 해였으니깐... 나름 우여곡절도 있었고... 님들하는 어땠씸? 2010년도 이제 얼마 안남았씸.. 얼마 안남은 2010년!! 마무리 잘 하길 바람! 나도 화링~하겠씸~ ㅎㅎ 1월 셤도 잘 봐야 하는딩... 아직 맘이 안 끓어오름..ㅋㅋ 이러다 후회하는뎅... 앗..급 마무리~ [ 일본에 와서 첨으로 놀러간 三重(미에)현에 있는 온천.. 눈에 뒤덮인 산이 너무나 멋있었다능.. 그러고보니 온천다운 온천을 2년제대학 졸업여행으로 갔었다능.. 온천 시즌이기도하니 담에 언제 함 풀어보겠씸~] ㅎㅎㅎ 은근 여기저기 돌아다닌 것 같씸...ㅋ 역쉬 남는건 사진인 것 같씸~[ 1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9
하이~ 님들하~]
참으로 오랜만인 것 같씸..
건강히 잘 지냈씸??
판이 바뀌고 나서
너무 자주 팅김...
크윽...
사진을 뒤적이다가 이 사진이 튀어나왔씸~~ ㅋ
4년 전...사진인가...?
뭔가 분위기 있지 않씸??
ㅋㅋㅋ
이곳은 기요미즈데라(淸水寺청수사)라고해서 교토에서 아니 일본에서 유명한 절임.
그래서 수학여행 온 상콤이,귀요미들과 관광객이 징챠 많음.
특히 봄,여름,가을에는 일주일 정도씩 이렇게 라이트업을 해서 밤에도
관광객들로 붐비는 곳임. (레어사진이라 볼 수 있지 않겠씸? ㅋ)
밤에 약한 똑닥이로 사진을 진짜 많이 찍었으나
딱~ 한장 건진 것이 바로 이 사진..ㅋ (손이 떨려석.,.ㅋ)
사진에 다 담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 뿐...
그래도 이쁘죠잉?
잘 보면 단풍이 빨갛게 물든 것이 보이...
착한 사람 눈에만 보임..ㅋㅋ
윽....글 쓰고 날라갈까 조마조마...
오늘에야말로 스크롤 압박을 조절해보겠씸~ㅋ
(벌써 서론이 길어졌씸.. ㅜㅡ)
악~ 크리스카스가 다가오고있써.... ㅜㅡ
난 욜심히 일을 합니닷~ㅋ (크리스마스,뭐 이런것의 의미를 잃어버린지 어느덧...)
연말이라 이벤트가 많씸 [
난 바쁜게 좋아서릿...힛~
아흑~ ?
]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 프롤로그 http://pann.nate.com/b202926855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1 http://pann.nate.com/b202930906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2 http://pann.nate.com/b202935054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3 http://pann.nate.com/b202938126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4 http://pann.nate.com/b202949836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5 http://pann.nate.com/b202960527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6 http://pann.nate.com/b203036737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7 http://pann.nate.com/b20307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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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10 http://pann.nate.com/talk/310103700
Y의 좌충우돌 일본 유학기 9 휘비고~ [
요즘...
여러 사람들에게 나의 이야기를 풀어버려서
한 얘기를 계속 하는 느낌이라
글이 정신사나울 수 있으니..
이해해주셈~]
9편에는
내 인생의 롤 모델(Role Model)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볼까 함.
님들하는 인생의 롤모델이 존재함?
(롤 모델은 내가 하고자 하는 본보기 내지는 이상향? 이라 생각하면 될 듯 함..)
난 인생의 롤 모델이 있는 것은 도움이 된다고 보는 뇨자임.
중요한 것은
롤 모델을 따라 뒤를 쫓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롤 모델을 하나의 목표라보고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이고,
버릴 것은 버리며
다듬어가는 것임
(내 생각일 뿐..ㅎ`)
그래서 그런가...난 롤 모델이 상황에따라 바뀜.
딱 누구누구누구 라고 롤 모델이 있는게 아님.
정말 이상에 맞는 유명한 사람을 롤 모델로 삼는 것도 좋지만,
내가 가야할 길의 방향키라 생각 해 본다면,
우리 주변에도 롤 모델들이 많지 않씸?? ㅋ
그리고..내 자신이 롤 모델이 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함.
이건 한국에서 직장 다닐때 터득한 것인데.. ^^;
음..기억을 더듬어 봅시닷~
내가 입사해서 초짜일 때,
내 교육담당은 자기앞가림도 못하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직원만 편애하고...
공과 사를 구분할 줄 모르는 사람이었씸.
덕분에 난 땜방전문이 되버렸지만... (땡땡이치고 엄살떠는 왕 편애받았던 나이어린 선배덕에.. ㅡㅡ)
뭐 내 능력치의 레벨을 높여준 사람이라
오히려 고맙게 생각함. (카페에선 징쨔 많이 바빠도 난 상황파악하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할 수 있씸..ㅋ)
그러다보니 내가 속으로 무시아닌 무시를 하게 된거임..
난 내가 저 사람을 아무렇지도않게 무시아닌 무시를 하는 것에
뭐랄까..
혹시 내가 만약 저 위치에 있다면,
난 어떤 사람으로 비춰지게 될까...?
내 아래직원이 날 저런 시선으로 보게 된다면 난 어떨까...?
남의 눈을 너무 의식해서는 안된다고 보는 나지만,
일에 있어서는 인정을 받고,
내 자신이 누군가의 롤 모델이 (물론 베스트의..ㅋ)
될 수 있는 사람이 되야 한다 생각했씸.
그래서,
그 사람보다 두배는 더 움직인 것 같씸.
그 사람처럼 보여지기 싫어서..
그리고..
적을 만들지 않은 것도 도움이 되었지만...
언제까지나 사람 좋은 것 만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느끼기도 했씸..
요점은~
롤 모델이라하면 거의 이상향에 가까운 사람을 설정하지 않씸?
난 베스트와 워스트의 선배들을 롤 모델로 잡고
열심히 했었씸.
지금도 그렇고...ㅋ
롤 모델은
나에게 좋은 영향,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우의 수를
폭 넓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다는 것임..
만약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면,
경우의 수를 맘껏 생각해 여러가지 방향들을 설정해 본 후,
선택 해보셈.
설령 그 길이 내가 생각한 길이 아니라하더라도
여러 경우의 수를 생각해 봤으니
되돌아 가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마음의 준비가 은연중에 되있는 것을 알 수 있을것임.
그렇게 되면, 최악의 상황이더라도
그 상황을 개선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난 믿씸.
여러 경우의 수를 생각하면 할 수록,
(특히 최악의 경우를 생각해 둔다면..)
(난 짤릴수도 있다는 경우까지 생각해둠.)
마음가짐이 달라지게 되는 것 같씸..
"이거해서 잘못되면 어쩌지??"
가 아니라
"해봐서 잘못되면 짤리기밖에 더하겠냐.."라는
좀 황당한 마인드임..
이게 맞다는게 아님..
나 같은 경우엔
안해서 후회하는 것보다 해 보고 결과를 내는 것이 더 낫다고 보니깐..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 바로 답인 것이지...
인생은 정답이 없는 것 같씸..
음...또 하나 말하자면,
유학이나,타지생활.. 크게 보자면 살아가는 것이..
눈 앞에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임.
그러면서도 조급해지는 현실에
답답해지고,불안하고..그러는거..
누구나 다 겪는다 봄..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ㅋ)
하지만,
그게 끝이다,더 이상 길이 없다 생각했을 때,
조금만 마인드를 바꾼다면,
그게 끝이 아니라는 것임.
지금 눈 앞에 있는게 정말 높은 벽이라 느껴지겠지만,
내가 그 벽을 넘어주겠노라!
라는 믿음..
그리고 그 벽을 넘게된 후에 되돌아보면,
그 벽이 그리 높지 않았음을 느끼게 될거라 봄..
내 눈앞에는 더 높은 벽이 있을테니깐...
항상 벽 하나 넘으면 또 다른 벽이 내 앞을 막고 있지 않씸? ㅋ
그러면 또 넘어주리라..
뭐 삶이란게 이렇게 반복의 반복인 것 같씸.
내용만 쪼~금 다를 뿐이지..
항상 강조하지먄,
자신의 목표가 무엇인가..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가를 머릿속에 담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봄.
내가 무엇을 위해 달리고 있는가 잊지마셈..
이런 것들이
어떤 어려운 난관이 들이닥쳐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되는 것 같씸.
그리고 내가 이 목표들을 이뤄냈을 때의 모습을 상상해보셈.
이것이 롤 모델이 필요한 점이라 볼 수 있씸..
막연하게 생각해 보는 것 보다,
이미지로 만들어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것이
훨씬 도움이 때문임..
내가 목표가 필요하다 생각하는 이유는
무언가를 얻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수 있는
원동력이기 때문임.
음.. 목표가 아직 없는 것 같거나..
잘 모르겠다..라고 생각하는 님들하도 있을지도 모르겠씸..
그렇다고 나쁜 것이 아니라,
아직 의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 뿐이라 생각함.
조급해하지 마셈..
음..
난 하고자해서 지금까지 왔고..
시간은 걸렸지만,
내 꿈을 이뤄가고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다른 사람이 본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열심히 달리고 있는 것임..ㅋ
결국 난 내 꿈을 이룰 뇨자니깐 ~ 핫핫핫~]
(상상력이 참으로 중요함...)
난 가끔..이러다 똑~ 부러지면 어떡하나 걱정이 되기도 함...ㅋ
너무 뻣대면 부러지지 않겠씸...?
나 같은 사람들이 한번 고꾸라지면 벗어나기 힘든거임..
그 땐, 님들하가 나 좀 잡아주셈. ㅎㅎ
생각해보면,
나에게 고민을 이야기 하는 이들에게
닥달하는 경향이 없잖아 있었씸..
고칠려고 노력 많이 하는데말임....
예를들면,
하면 되는데 왜..약한소리하냐.
하면 할 수 있다.힘내라 뭐..이런?
눈 앞의 것이 아니라 좀 멀리 내다봐라..
아직 절실하지 않구나..등등..
다들 각자의 페이스가 있는데 강요?아닌 강요를 했씸..
그런 부분에 있어 요즘 많이 느끼고 있씸.
그래도 변함없는 것은..
해보지도 않고
모르겠다..할 수 없다..라는 생각은 하지 말라는 것임..
오늘 일본에 온지 얼마 안된 친구와 얘길 하다가.
좀 독하게 이야길 한 것 같아
마음이 쫌 쓰임...
낼 아니 오늘..
쉬는 날이라 유학기를 쓰며..
마음을 가다듬었는데..
좀 내용이 산만..ㅋ
어김없이 스크롤 압박에 ! !
음..하고싶은 이야기가 많아서 그른가...? ㅋㅋ
그나저나..
나에겐 2010년은 버라이어티했씸.. [
유학생활을 정리한 해였으니깐...
나름 우여곡절도 있었고...
님들하는 어땠씸?
2010년도 이제 얼마 안남았씸..
얼마 안남은 2010년!!
마무리 잘 하길 바람!
나도 화링~하겠씸~ ㅎㅎ
1월 셤도 잘 봐야 하는딩...
아직 맘이 안 끓어오름..ㅋㅋ
이러다 후회하는뎅...
앗..급 마무리~ [
일본에 와서 첨으로 놀러간 三重(미에)현에 있는 온천..
눈에 뒤덮인 산이 너무나 멋있었다능..
그러고보니 온천다운 온천을 2년제대학 졸업여행으로 갔었다능..
온천 시즌이기도하니 담에 언제 함 풀어보겠씸~]
ㅎㅎㅎ
은근 여기저기 돌아다닌 것 같씸...ㅋ
역쉬 남는건 사진인 것 같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