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은 처음쓰네요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열심히 대학생활하고있는 20살 새내기이지만 모두들 졸업반으로보는 하지만 천년만년 상큼이이고싶은 혼자서 스스로 여신이라고 하고다니는 그런여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얼마안남았네요!!!!!!!!!!!!! 톡되면 친구들 방출할께요ㅋㅋㅋㅋㅋㅋ꽁꽁감춰둔재밌는얘기 많이많이 올릴께요ㅋㅋㅋㅋ 그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크리스마스엔 엄마아빠랑 오순도순 낮잠이나 자야겠죠ㅋㅋㅋㅋ 뭐..반응이 좋으면ㅋㅋㅋㅋㅋㅋ제 이야기 조금씩 올려볼께요^*^ 2학기 개강을 하고 도서관옆을 지나가고있는데 어떤 여자분이 나에게 말을 걸었음. 그분 :"안녕하세요.저는 그림심리공부하는 사람인데, 더 많이 공부하려면 많은 사례가 필요해서요. 죄송하지만 시간괜찮으시면 그림심리한번 받아보실래요?" 나란여자 팔랑팔랑 혹하는 팔랑이+왕성한 호기심을 갖고있는 판도라의상자같은여자 나 : "아.....저 시간있는데. 해볼래요" 지금생각하면 내가 미쳤었음. 도서관에가서 나에대한 간단한 질문을 했고, 난 대답했음. 이때까지는 재밌다고 생각했음. 내 심리를 파악하신다며 나무그림,집이랑 꽃이랑을 그리고 모두들 흔히 알고있는 그런 그림들을 그림. 그분 : "보보씨, 보보씨는 사랑도많이받고 친구도 많고 다좋다. 정말~ 그런데 말못할 상처가있네" 사실 생각해보면 모두에게 아픔한두가지는 있는거같음. 그렇지않은가요? 나 : 순간생각해씀..'아, 뭐지?!?!? 독심술? 내가 그런그림그렸나?뭐지?' 결국 말함. 그때부터 나의 이야기가 마구마구 쏟아져나왔음. 나 : "으허허허엉, 그게요! 그러니까요 제가......으하우항후ㅏㅁㅇ후아" 도서관로비에서 모두가 보는데 눈물철철,콧물찔찔흘림. 내감정에 집중해서 남들이 쳐다보는 시선을 느끼지 못했음. 그분 : "아,보보씨. 우리 연구실가서 다시얘기해봐요. 여기서 가까워요." 나 : "아.네~" 말하고있는데 내 옆에 갑자기 어떤다른분이 앉아서 날 쳐다보고있었음. 계속 신경쓰이고있었음. 걸어가고있었는데 갑자기 한분이 내옆에 따라붙음. 아까 날쳐다보던분이었음. 그분 : "아까부터 보보씨 지켜보셨는데, 저보다 더 공부하신 분이에요" 모르는척해줬음. 이때부터 뭔가 이상했지만 그냥 걸어가씀. 골목을 지나 어떤 건물에 들어섬. 나 :'무서웠음.납치되는건가.별생각다했음. 내일 신문기사에 '여대생실종'. 아빠 생각엄마생각나씀.' '이게 내가 타는 마지막 엘리베이터인가?'이생각까지했음. 진짜 무서웠는데 막 도망칠수가없었음...마음은 벌써 삼천리달려나갔는데...몸은 그대로멈춰라~ 엘리베이터를탔고. 내 초예민 레이더는 잔뜩긴장해씀. 난 예민한여자. 영화를 너무 많이봤나봄. 엘리베이터 구석에서 마취총이 나와 나를 쏠꺼같았음..아니면 수면가스..!! ㅇㅇㅇㅇ, 인정함..말이안되지만...아무튼 그땐 이성이 달나라로 갔음. 나 :"저기요, 그런데 이거 나쁜거아니죠?" 혹시라도 이분들이 돌변해서 날 때릴까봐, 떨리는목소리로 최대한 웃으며 착하게말함. 그분2 : "나쁜거? 나쁜거뭐? "진짜 이런표정에 니까짓게 그걸왜물어!! 이느낌이었음. 나 : "아니요. 그냥 뭐....나쁜거요...그런거 아니죠?" 나의속마음 :"엄마....도망쳐야되는데, 신고해야되나? 아빠가 원터치 신청했는데..그거 어떻게하는거더라..ㅠㅠ" 그분2 : "나쁜거?....보보씨,무슨...어떤 나쁜거 뭘말하는거야?!!" 결국 연구실뭐시기로 들어감. 그냥 가정집같았음.들어가자마자. ..........향냄새가나고. 방마다 어떤사람 한사람씩 앉아있고. 뭐라고 중얼중얼... 무슨 사주보는데같기도하고....이상했음...이때부터는 여기서 진짜살아서 나가야게따..이생각뿐!!!! 온니 살아서 나가자..제발 날 어떤 방으로 들어가라고했음. 뒤에 창문이있었고. 난 또 생각해씀..'여기다 날 가두는건가? 이제 나 팔려가는거? 엄마...아빠......ㅠㅠ' 잔뜩긴장 그분 : "뭐마실래요?" 나: "아니요.아니요"도리도리. 수면제를 탔을꺼같았음. 또 심리치료했음. 그런데 그것들 생각해보면 고딩때 수업시간에 한번쯤 해본것들. 그래서 대충대충하고 난오직 한가지생각뿐 '살아서나가자' 그림 대충그리고 방을 빠져나옴. 그분 : "보보씨.~님께인사해야지!!" 나 : ??????????????!?!?!?!?누구? 어떤남자분한테 인사하라고함. 그분이 대빵인가봄. 대충인사하고 집으로 마구마구 혼이빠져서 미친듯이 뛰어옴. 혼자 집에와서 울었음. 혼자사는 딸래미 생각하고있을 아빠엄마가 생각났고. 그분과 약속을 또 잡았지만 필사적으로 피했음. 끝 아.......뭐........감동도 없고 재미도없고. 그냥 여러분도 조심하셨으면해서요.. 아!!!!!!!!!!그리고 절대절대로 그림심리치료하시는 분들 나쁘다는게 아니에요... 오해말아주세요~ 제가 멍청이었어요..알고보니까 이분들....싸이비였어요. 근데 그땐 너무무서워서ㅠㅠ 당황하고.. 제 친구도 당했더라고요...제친구는 저보다 더심했어요ㅋㅋㅋㅋ 걘 슬프다 못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반응좋으면 그것도 올릴께요. 두렵네요... 확인만 누르면 되는데... 음.....악플은...저....상처받아요.. 5
실화!!!!! 천년만년상크미이고싶은 나의이야기★☆★☆★☆
안녕하세요~
글은 처음쓰네요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열심히 대학생활하고있는
20살 새내기이지만 모두들 졸업반으로보는
하지만 천년만년 상큼이이고싶은
혼자서 스스로 여신이라고 하고다니는
그런여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얼마안남았네요!!!!!!!!!!!!!
톡되면 친구들 방출할께요ㅋㅋㅋㅋㅋㅋ꽁꽁감춰둔재밌는얘기 많이많이 올릴께요ㅋㅋㅋㅋ
그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크리스마스엔 엄마아빠랑 오순도순 낮잠이나 자야겠죠ㅋㅋㅋㅋ
뭐..반응이 좋으면ㅋㅋㅋㅋㅋㅋ제 이야기 조금씩 올려볼께요^*^
2학기 개강을 하고 도서관옆을 지나가고있는데
어떤 여자분이 나에게 말을 걸었음.
그분 :"안녕하세요.저는 그림심리공부하는 사람인데, 더 많이 공부하려면 많은 사례가 필요해서요.
죄송하지만 시간괜찮으시면 그림심리한번 받아보실래요?"
나란여자 팔랑팔랑 혹하는 팔랑이+왕성한 호기심을 갖고있는 판도라의상자같은여자
나 : "아.....저 시간있는데. 해볼래요"
지금생각하면 내가 미쳤었음.
도서관에가서 나에대한 간단한 질문을 했고, 난 대답했음.
이때까지는 재밌다고 생각했음.
내 심리를 파악하신다며
나무그림,집이랑 꽃이랑을 그리고 모두들 흔히 알고있는 그런 그림들을 그림.
그분 : "보보씨, 보보씨는 사랑도많이받고 친구도 많고 다좋다. 정말~ 그런데 말못할 상처가있네"
사실 생각해보면 모두에게 아픔한두가지는 있는거같음. 그렇지않은가요?
나 : 순간생각해씀..'아, 뭐지?!?!?
독심술? 내가 그런그림그렸나?뭐지?' 결국 말함.
그때부터 나의 이야기가 마구마구 쏟아져나왔음.
나 : "으허허허엉, 그게요! 그러니까요 제가......으하우항후ㅏㅁㅇ후아"


도서관로비에서 모두가 보는데 눈물철철,콧물찔찔흘림.
내감정에 집중해서 남들이 쳐다보는 시선을 느끼지 못했음.
그분 : "아,보보씨. 우리 연구실가서 다시얘기해봐요. 여기서 가까워요."
나 : "아.네~"
말하고있는데 내 옆에 갑자기 어떤다른분이 앉아서 날 쳐다보고있었음. 계속 신경쓰이고있었음.
걸어가고있었는데 갑자기 한분이 내옆에 따라붙음. 아까 날쳐다보던분이었음.
그분 : "아까부터 보보씨 지켜보셨는데, 저보다 더 공부하신 분이에요"
모르는척해줬음.
이때부터 뭔가 이상했지만 그냥 걸어가씀.
골목을 지나 어떤 건물에 들어섬.
나 :'무서웠음.납치되는건가.별생각다했음. 내일 신문기사에 '여대생실종'.
아빠 생각엄마생각나씀.'
'이게 내가 타는 마지막 엘리베이터인가?'이생각까지했음.
진짜 무서웠는데 막 도망칠수가없었음...마음은 벌써 삼천리달려나갔는데...몸은 그대로멈춰라~
엘리베이터를탔고.
내 초예민 레이더는 잔뜩긴장해씀. 난 예민한여자.
영화를 너무 많이봤나봄. 엘리베이터 구석에서 마취총이 나와 나를 쏠꺼같았음..아니면 수면가스..!!
ㅇㅇㅇㅇ, 인정함..말이안되지만...아무튼 그땐 이성이 달나라로 갔음.
나 :"저기요, 그런데 이거 나쁜거아니죠?"

혹시라도 이분들이 돌변해서 날 때릴까봐, 떨리는목소리로 최대한 웃으며 착하게말함.
그분2 : "나쁜거? 나쁜거뭐?
"진짜 이런표정에 니까짓게 그걸왜물어!! 이느낌이었음.
나 : "아니요. 그냥 뭐....나쁜거요...그런거 아니죠?"
나의속마음 :"
엄마....도망쳐야되는데, 신고해야되나?
아빠가 원터치 신청했는데..그거 어떻게하는거더라..ㅠㅠ"
그분2 : "나쁜거?....보보씨,무슨...어떤 나쁜거 뭘말하는거야?!!"
결국 연구실뭐시기로 들어감.
그냥 가정집같았음.들어가자마자.
..........향냄새가나고. 방마다 어떤사람 한사람씩 앉아있고. 뭐라고 중얼중얼...
무슨 사주보는데같기도하고....이상했음...이때부터는
여기서 진짜살아서 나가야게따..이생각뿐!!!! 온니 살아서 나가자..제발
날 어떤 방으로 들어가라고했음.
뒤에 창문이있었고.
난 또 생각해씀..'여기다 날 가두는건가? 이제 나 팔려가는거? 엄마...아빠......ㅠㅠ'
잔뜩긴장


그분 : "뭐마실래요?"
나: "아니요.아니요"도리도리. 수면제를 탔을꺼같았음.
또 심리치료했음. 그런데 그것들 생각해보면 고딩때 수업시간에 한번쯤 해본것들.
그래서 대충대충하고 난오직 한가지생각뿐
'살아서나가자'
그림 대충그리고 방을 빠져나옴.
그분 : "보보씨.~님께인사해야지!!"
나 :
??????????????!?!?!?!?누구?
어떤남자분한테 인사하라고함. 그분이 대빵인가봄.
대충인사하고 집으로 마구마구 혼이빠져서 미친듯이 뛰어옴.
혼자 집에와서 울었음.
혼자사는 딸래미 생각하고있을 아빠엄마가 생각났고.
그분과 약속을 또 잡았지만
필사적으로 피했음.
끝
아.......뭐........감동도 없고 재미도없고.
그냥 여러분도 조심하셨으면해서요..
아!!!!!!!!!!그리고 절대절대로 그림심리치료하시는 분들 나쁘다는게 아니에요...
오해말아주세요~
제가 멍청이었어요..알고보니까 이분들....싸이비였어요. 근데 그땐 너무무서워서ㅠㅠ 당황하고..
제 친구도 당했더라고요...제친구는 저보다 더심했어요ㅋㅋㅋㅋ
걘 슬프다 못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반응좋으면 그것도 올릴께요.
두렵네요...
확인만 누르면 되는데...
음.....악플은...저....상처받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