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사는 23살 남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단하게 음슴체로 가겠음 때는 2008년 학교 기말고사가 끝나고 집으로 온지 보름정도 지났을 때였음. (본인은 학창시절 공부를 등한시한 죄로 저멀리 있는 삼류 지방대에 다니는 간호학도임.) 그날도 여전히 잉여짓을 하기 위해 컴퓨터를 키고 네이트온에 접속했음. 그리고 자주가는 클럽에 접속했음 이 클럽은 솔로들이 모여서 네이트 톡에대해서 이야기도 하고 서로 사는 이야기도 하고 아무튼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커플이 되어 탈퇴하는게 최종목적인 그런 클럽임. 나는 오늘도 그 클럽에서 잉여짓을 하면서 귤까먹고있었음 그러다 한 어엿븐 닉네임을 한 女가 나에게 급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음 그 여성분과 결국 친분을 쌓고 결국 번호도 Get! 함 ㅋㅋㅋㅋㅋ 우옹 오늘은 일진이 좋구나 하면서 그녀와 문자를 하기 시작했음. 내가 어디산다 알려줬더니 그녀가 자기 전 남자친구도 그동네 살았다면서 나에게 자신이 '이전에 남자친구도 있었던 능력있는녀, 그치만 현실은 솔로' 라는 듯한 무언의 어필도 하였음. 또 그녀는 '키는 몇이냐?','외모는 어떻냐','어디학교 무슨과다니냐' 나를 자신의 수준에 맞는 사람인지 재는듯한 문자를 보내와 나를 쫄게만듬 한창 쫄아붙은 나는 그녀에게 사진한장을 보여주면서 '이게 나'라고 어필함 다행이 그녀의 컷트라인에 걸쳤는지 우린 크리스마스날 명동에서 만나기로함 나는 이때까지도 나의 행동에 오류는 없고, 우리의 만남은 완벽한 만남이 되어 우리의 앞길을 환하게 비춰줄거라 생각함. 크리스 마스가 되었음.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아침부터 머리 만지작 만지작 거리고 옷도 입었다 벗었다 수차례 반복함 그날 날씨가 너무 추워서 오리털 파카 내지는 패딩 입고싶었는데 그것도 꾹참고 얇디 얇은 자켓하나 걸침. 집이 경기도다 보니까 명동까지 가려면 시간이 좀 걸림 늦지 않으려고 1시간이나 먼저가서 명동 그 사람많은 거리에서 혼자 그녀를 기다리고있었음. 기다리는데 그녀한테 문자왔음. 女 어디임? 나 지금 가고있음. 女 나도 가고있음. 너 키 몇임? 나 그때 얘기 하지 않았나? 184임 女 그럼 구두신고감 나 그럼 발아픔 사람많아서 개고생할껄로 추정됨 참고로 날씨 개작살추움 걍 무조건 따뜻하게 하고오시면 됨 대충 이런 내용의 문자를 주고받은후에 나는 흐믓한 마음으로 기다림. 장담하건데 내인생 최고의 설렘을 주는 순간이였음. 나는 명동의 그 아리따운 女들이 지나가면서 눈이 마주칠때마다 혹시 저사람? 그녀? 이런생각하면서 혼자 정신나간 x개 먀냥 실실대고있었음 아무튼 그런 생각을 하며 한시간정도 기다림. 정말 그날 명동은 사람이 바글바글했음. 띵동~♪ 女 나 이제 내림 어디임? 나 밀리x래 앞에 있음 두긍두긍 거리기 시작함. 너무 떨려서 심장이 요동치기 시작함 이제 곧 그녀를 만난다는 생각에 정말 지나다니는 사람 눈만 마주치면 썩소 한방씩 날려주면서 '내가 당신이 찾는 그사람이오' 라는 포스를 내뿜음 띠리리리링~♬ 女 님 어디임? 나 나 밀리오래 앞에있음 지하철 나오자 마자 보일꺼임 女 아! 찾음 ㅇㅋㅂㄹ 전화를 끊고 난 바로 수색에 들어갔음. 헐킈 쿵... 쿵... 쿵... 쿵... 쿵..쿵..쿵..쿵..쿵..쿵!!!!!!!!! 그녀가 내앞에 섰음. 난 웃었음. 명동이 떠나가라 웃었음. 정말 큰소리로 푸하하하하하하하!!!!!!!!!!!!!!!!!!!!!!!!! 라고 웃었음 님들 그거아심? 옛날 초등학교때 본 애니메이션인데 붉은돼지라고..... 그녀는 이렇게 생겼음. 그녀의 복장은 여기에 오리털파카, 그리고 굽이 7cm정도 되는 구두였음. 그리고 무엇보다 후덕함을 넘어선 뚱뚱함. 난 식겁함. 여성체가 무서운 존재라는걸 그때 처음느낌. 그녀와의 대화들이 머릿속에 아련하게 스쳐감. '님 키몇?' '생긴거 어떰?' '학교 어디?' '집 어디?' 등등......... 생각하고있는데 그녀가 말을 먼저 꺼냄. 女 아 나 발아픔, 일단 신발부터 사러가겠음? 나 ....................네 패닉상태의 나를 각성시킨 그녀의 첫마디였음. 그녀 신발사겠다고 나를 데리고 컨버x에 감. 가는데 사람들이 붐빔. 한발내딛기가 힘들정도임. 난 그녀와 나란히 걷지 않아도 될거라는 안일한 생각을함. 그녀 사람들 밀치고 나에게 다가옴. 두려웠음. 그녀를 피해 계속 전진했음. 살고자하니 그 인파속을 헤쳐나갈수있었음. 그녀는 내걸음이 빨랐는지 뒤에서 내 팔을 붙잡고 자신의 품으로 당겼음. 어? 어? 나는 휘청거리며 그녀의 품으로 다가가 묘하게 팔짱낀 모습이 되버림. 공포의 순간이 찾아왔음. 그렇게 컨버x에 끌려가서 신발을 사고 나온후 그녀와 나는 인근 찻집에 들어갔음. 빌어먹을 난 아무 찻집이나 들어갔을뿐인데, 하필 그 찻집이 룸형태의 찻집이였음. 룸이 비싸서였는지 사람들도 별로 없었고 금방 자리를 얻게됨. 결국 그녀와 난 룸에 둘만 남게되었고 속세와 통하는 헬게이트는 닫혀버렸음. 밀실에 그녀와 나 둘만있었고 묘한기류가 흐르는걸 놔둘수없어 그녀와 이런저런 이야기를했음 난 이 상황을 어떻게 타계할지 생각함. 그러다 친구에게 sos문자를 날림 나 야! 나 지금 긴급상황임 날 살려주신다면 그대의 은혜 백골난망하겠음. 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ㅗ 나 삽겹살에, 소주로 대접하겠음. 友 콜 이렇게 친구에게 sod..............sos를 신호를 날리고 상황설명을 해줬음. 그리고는 20분쯤 후에 친구가 날 구할 전화를 때림 나 여보세요 友 야! 지금 완전 큰일났어!!!!!! 지금 철호(가명)가 교통사고나서 병원에 입원했어!!!!!!!1 나 뭐!!!!!!!!!!!!! 철호가!!!!!!!!!!!!!! 지금 너 어딘데!!!!!!!!!! 友 나 지금 철호있는 병원가는길이야! 나 뭐! 아랐어!!!!!!!!!! 나도 곧 갈게 (이건 음슴체 못씀) 라며 개 오라질 발연기를 펼쳤음. 딱보니까 그녀도 내 발연기를 보고 대충 눈치챈거같았음. 쪽팔려서 얼굴이 빨개졌지만, 이왕 들킨거 그냥 몰염치로 나가기로함 나 초면에 죄송함. 나 먼저 가야겠음 女 친구가 다쳤는데 어떻게함. 조심히 가심 이렇게 우리둘은 만난지 1시간 남짓만에 헤어짐. 그렇게 그녀와 헤어지고 친구들과 밤새 죽어라 퍼마심 그리고 난 그다음날 입대하라는 영장받음. 외모 갖고 사람판단해서 벌받은거같음.(정확하게 10일있다 입대함) 벌써 2년전 일임ㅠ 벗 올해도 쏠로 크리스마스가 될듯한 기세. ---------------------------------------------------------------------- 아 무서워서 미리 글좀 깨작거려야겠음. 난 사람만나는데 얼굴이 잘생기고 못생긴건 중요치 않다고 생각하는사람임. 그치만 선천적인부분(생김세)말고 살이 찌고 안찌고(몸맵시) 문제는 좀 다르다고 생각함. 본인의 의지와 습관과 생활 태도가 정직하게 드러난것이라고 생각하고살아옴. 물론 정말 예외의 경우도 있겠지만 예외는 언제까지나 예외임 분명히 말해두지만 그녀는 나보다 몸무게 많이 나갔을것임. ---------------------------------------------------------------------------- 요 글이 흥하면 내 친구들중에서 솔로인애들 집지어주것음 시작에서 밝혔드싱 나 간.호.학.도 임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인즉슨 솔로훈남훈녀들 많이 알고있다는거심. 야들 지금 올해도 크리스마스 혼자놀까봐 집에서 똥줄타고있음. 생각보다 흥한게 기분이 좋아진 나머지 휘리릭뿅 님께서 무리수를 시전하셨습니다. (쿨타임 12시간) 이게 그당시 그 클럽에 있던 사진, 싸이는 공개 안함. 창피함 나따위의 싸이. 그리고 그녀에게 보여줬던 사진은 어디갔는지 모르겠음. 불살라버렸는지도..... 그리고 변기압박이란 소린 1000000번은 들었음, 나 사진찍을대가 없어서 화장실에서 찍는 남자임. 거만하고 도도하게 화장실에서 찍고 그럼. 횽들 누나들 츛천해주면 분명 크리스마스는 따뜻할거외다. 이건 누나횽들 몫까지 내가 할테니까 춫쵼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2
사진有 내겐 너무 아찔한 그녀 *인증타임*ㅋㅋㅋㅋㅋ
경기도 사는 23살 남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단하게 음슴체로 가겠음
때는 2008년 학교 기말고사가 끝나고 집으로 온지 보름정도 지났을 때였음.
(본인은 학창시절 공부를 등한시한 죄로 저멀리 있는 삼류 지방대에 다니는 간호학도임.)
그날도 여전히 잉여짓을 하기 위해 컴퓨터를 키고 네이트온에 접속했음.
그리고 자주가는 클럽에 접속했음
이 클럽은 솔로들이 모여서 네이트 톡에대해서 이야기도 하고 서로 사는 이야기도 하고 아무튼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커플이 되어 탈퇴하는게 최종목적인 그런 클럽임.
나는 오늘도 그 클럽에서 잉여짓을 하면서 귤까먹고있었음
그러다 한 어엿븐 닉네임을 한 女가 나에게 급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음
그 여성분과 결국 친분을 쌓고 결국 번호도 Get! 함 ㅋㅋㅋㅋㅋ
우옹 오늘은 일진이 좋구나 하면서 그녀와 문자를 하기 시작했음.
내가 어디산다 알려줬더니 그녀가 자기 전 남자친구도 그동네 살았다면서
나에게 자신이 '이전에 남자친구도 있었던 능력있는녀, 그치만 현실은 솔로'
라는 듯한 무언의 어필도 하였음.
또 그녀는 '키는 몇이냐?','외모는 어떻냐','어디학교 무슨과다니냐'
나를 자신의 수준에 맞는 사람인지 재는듯한 문자를 보내와 나를 쫄게만듬
한창 쫄아붙은 나는 그녀에게 사진한장을 보여주면서 '이게 나'라고 어필함
다행이 그녀의 컷트라인에 걸쳤는지 우린 크리스마스날 명동에서 만나기로함
나는 이때까지도 나의 행동에 오류는 없고, 우리의 만남은 완벽한 만남이 되어
우리의 앞길을 환하게 비춰줄거라 생각함.
크리스 마스가 되었음.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아침부터 머리 만지작 만지작 거리고 옷도 입었다 벗었다 수차례 반복함
그날 날씨가 너무 추워서 오리털 파카 내지는 패딩 입고싶었는데 그것도 꾹참고
얇디 얇은 자켓하나 걸침.
집이 경기도다 보니까 명동까지 가려면 시간이 좀 걸림
늦지 않으려고 1시간이나 먼저가서 명동 그 사람많은 거리에서 혼자 그녀를 기다리고있었음.
기다리는데 그녀한테 문자왔음.
女 어디임?
나 지금 가고있음.
女 나도 가고있음. 너 키 몇임?
나 그때 얘기 하지 않았나? 184임
女 그럼 구두신고감
나 그럼 발아픔 사람많아서 개고생할껄로 추정됨 참고로 날씨 개작살추움
걍 무조건 따뜻하게 하고오시면 됨
대충 이런 내용의 문자를 주고받은후에 나는 흐믓한 마음으로 기다림.
장담하건데 내인생 최고의 설렘을 주는 순간이였음.
나는 명동의 그 아리따운 女들이 지나가면서 눈이 마주칠때마다
혹시 저사람? 그녀?
이런생각하면서 혼자 정신나간 x개 먀냥 실실대고있었음
아무튼 그런 생각을 하며 한시간정도 기다림. 정말 그날 명동은 사람이 바글바글했음.
띵동~♪
女 나 이제 내림 어디임?
나 밀리x래 앞에 있음
두긍두긍 거리기 시작함. 너무 떨려서 심장이 요동치기 시작함
이제 곧 그녀를 만난다는 생각에 정말 지나다니는 사람 눈만 마주치면 썩소 한방씩 날려주면서
'내가 당신이 찾는 그사람이오' 라는 포스를 내뿜음
띠리리리링~♬
女 님 어디임?
나 나 밀리오래 앞에있음 지하철 나오자 마자 보일꺼임
女 아! 찾음 ㅇㅋㅂㄹ
전화를 끊고 난 바로 수색에 들어갔음.
헐킈
쿵...
쿵...
쿵...
쿵...
쿵..쿵..쿵..쿵..쿵..쿵!!!!!!!!!
그녀가 내앞에 섰음.
난 웃었음.
명동이 떠나가라 웃었음. 정말 큰소리로 푸하하하하하하하!!!!!!!!!!!!!!!!!!!!!!!!! 라고 웃었음
님들 그거아심?
옛날 초등학교때 본 애니메이션인데 붉은돼지라고.....
그녀는 이렇게 생겼음.
그녀의 복장은 여기에 오리털파카, 그리고 굽이 7cm정도 되는 구두였음.
그리고 무엇보다 후덕함을 넘어선 뚱뚱함.
난 식겁함.
여성체가 무서운 존재라는걸 그때 처음느낌.
그녀와의 대화들이 머릿속에 아련하게 스쳐감.
'님 키몇?' '생긴거 어떰?' '학교 어디?' '집 어디?' 등등.........
생각하고있는데 그녀가 말을 먼저 꺼냄.
女 아 나 발아픔, 일단 신발부터 사러가겠음?
나 ....................네
패닉상태의 나를 각성시킨 그녀의 첫마디였음.
그녀 신발사겠다고 나를 데리고 컨버x에 감.
가는데 사람들이 붐빔. 한발내딛기가 힘들정도임.
난 그녀와 나란히 걷지 않아도 될거라는 안일한 생각을함.
그녀 사람들 밀치고 나에게 다가옴.
두려웠음. 그녀를 피해 계속 전진했음. 살고자하니 그 인파속을 헤쳐나갈수있었음.
그녀는 내걸음이 빨랐는지 뒤에서 내 팔을 붙잡고 자신의 품으로 당겼음.
어? 어?
나는 휘청거리며 그녀의 품으로 다가가 묘하게 팔짱낀 모습이 되버림.
공포의 순간이 찾아왔음.
그렇게 컨버x에 끌려가서 신발을 사고 나온후 그녀와 나는 인근 찻집에 들어갔음. 빌어먹을 난 아무 찻집이나 들어갔을뿐인데, 하필 그 찻집이 룸형태의 찻집이였음. 룸이 비싸서였는지 사람들도 별로 없었고 금방 자리를 얻게됨.
결국 그녀와 난 룸에 둘만 남게되었고 속세와 통하는 헬게이트는 닫혀버렸음.
밀실에 그녀와 나 둘만있었고 묘한기류가 흐르는걸 놔둘수없어 그녀와 이런저런 이야기를했음
난 이 상황을 어떻게 타계할지 생각함.
그러다 친구에게 sos문자를 날림
나 야! 나 지금 긴급상황임 날 살려주신다면 그대의 은혜 백골난망하겠음.
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ㅗ
나 삽겹살에, 소주로 대접하겠음.
友 콜
이렇게 친구에게 sod..............sos를 신호를 날리고 상황설명을 해줬음.
그리고는 20분쯤 후에 친구가 날 구할 전화를 때림
나 여보세요
友 야! 지금 완전 큰일났어!!!!!! 지금 철호(가명)가 교통사고나서 병원에 입원했어!!!!!!!1
나 뭐!!!!!!!!!!!!! 철호가!!!!!!!!!!!!!! 지금 너 어딘데!!!!!!!!!!
友 나 지금 철호있는 병원가는길이야!
나 뭐! 아랐어!!!!!!!!!! 나도 곧 갈게
(이건 음슴체 못씀)
라며 개 오라질 발연기를 펼쳤음.
딱보니까 그녀도 내 발연기를 보고 대충 눈치챈거같았음.
쪽팔려서 얼굴이 빨개졌지만, 이왕 들킨거 그냥 몰염치로 나가기로함
나 초면에 죄송함. 나 먼저 가야겠음
女 친구가 다쳤는데 어떻게함. 조심히 가심
이렇게 우리둘은 만난지 1시간 남짓만에 헤어짐.
그렇게 그녀와 헤어지고 친구들과 밤새 죽어라 퍼마심
그리고 난 그다음날 입대하라는 영장받음.
외모 갖고 사람판단해서 벌받은거같음.(정확하게 10일있다 입대함)
벌써 2년전 일임ㅠ
벗 올해도 쏠로 크리스마스가 될듯한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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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무서워서 미리 글좀 깨작거려야겠음.
난 사람만나는데 얼굴이 잘생기고 못생긴건 중요치 않다고 생각하는사람임.
그치만 선천적인부분(생김세)말고 살이 찌고 안찌고(몸맵시) 문제는 좀 다르다고 생각함.
본인의 의지와 습관과 생활 태도가 정직하게 드러난것이라고 생각하고살아옴.
물론 정말 예외의 경우도 있겠지만 예외는 언제까지나 예외임
분명히 말해두지만 그녀는 나보다 몸무게 많이 나갔을것임.
----------------------------------------------------------------------------
요 글이 흥하면 내 친구들중에서 솔로인애들 집지어주것음
시작에서 밝혔드싱 나 간.호.학.도 임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인즉슨 솔로훈남훈녀들 많이 알고있다는거심.
야들 지금 올해도 크리스마스 혼자놀까봐 집에서 똥줄타고있음.
생각보다 흥한게 기분이 좋아진 나머지
휘리릭뿅 님께서 무리수를 시전하셨습니다. (쿨타임 12시간)
이게 그당시 그 클럽에 있던 사진, 싸이는 공개 안함. 창피함 나따위의 싸이.
그리고 그녀에게 보여줬던 사진은 어디갔는지 모르겠음. 불살라버렸는지도.....
그리고 변기압박이란 소린 1000000번은 들었음, 나 사진찍을대가 없어서 화장실에서
찍는 남자임.
거만하고 도도하게 화장실에서 찍고 그럼.
횽들 누나들 츛천해주면 분명 크리스마스는 따뜻할거외다.
이건 누나횽들 몫까지 내가 할테니까 춫쵼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