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사실 지금 어떤얘기를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19살 직장인임? 엥? ㅋㅋㅋㅋㅋㅋ암튼 사정상 그렇게됐음 나지금 떨림 손에 땀참 ㅋㅋㅋㅋ아 두근두근됨 나 신상다털고 얘기하는거임 정말 그만큼 그아이가 보고싶음 ㅋㅋㅋ이제와서 이제와서 .................................................... 찾고싶은사람이 잇어 이렇게 판을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판쓰면 다 찾아준담서~???????(죄송합니다 ) 7살때부터 내가 짝사랑했던 남자애 얘기를 해볼까함 그아이 나보다 한살어림 우리의 첫만남은 약 12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감 나 7살때 이사왔뜸 나6층살았는데 5층사는 단짝친구있었음 (얘랑 아직도 친구임 하이 혜성이 ) 이여자아이 피아노학원 다녔었음 난 너무 부러왓음 엄마한테 피아노 학원보내달라고 떼쓰고 울었뜸 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보내줬뜸 내기억상으론 내가처음 음악학원을 갔을땐 겨울이엿음 그음악학원이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은혜피아노임 (지금도잇음) 7년을 배웠는 난 피아노랑안맞음 정말 피아노 못침 그때 음악학원 원장선생님이임신중이엿음? 그아이가 둘째였음 아 이런얘기 왜하지? 음음암튼 겨울이였음 난 멀뚱멀뚱앉아잇었음 원장선생님이 왓음 웃으셨음 활짝 그러더니 옆에 어떤남자아이가있었음 뽀글머리였음 별명이 양파머리였음 이게 그아이와 나의 첫만남이였음 너무 오래전얘기라 잘기억이 안남 그럼 기억나는 에피소드를 얘기해주겠듬 에피소드 1 그남자에 피아노를 정말잘쳤음 솔직히정말 잘쳤음 나보다훨씬 이남자애 바이올린도잘켰음 , 나 바이엘1칠때 얘 체르니 30번 쳤던걸로기억남 어느날이였음 내가 이남자애 집애를 놀러감 이남자애 집 내기억상으론 미용실을햇떤것같음 얘집 2층이엿음, 집문을 열고들어갔는데 거실에 원목으로된 피아노가있었음 나 원목피아노 가지는게 소원이였는데 그남자애 집에있었음 아직도 기억남 얘집에가서 개굴욕을 당했었음 앞에서 말했지만 난 피아노를 좋아하지만 못침 얘네엄마가오시더니 피아노악보를 펼치더니 쳐보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사실 그때 악보도 잘못봣었음 하얀건 종이요 시커먼것은 그저 콩나물대가리............................... 당당하게 건반에 손을올려둿지만 치지못햇음... 그남자아이 묵묵하게 날바라보더니 대신쳐줫음 그남자애엄마 "이것도못치니? 너피아노 못치는군아?" 아직도 가슴에 상처가됨 ㅠㅠㅠㅠㅠㅠㅠㅠ그어린나이에 나에겐 굴욕이였음 재미없음? 나에게아픈상처임 ? 모르겠음?이남자애 깨어있음 날바라보더니 대신쳐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여기서 끝이아님 그남자애 나에게 "누나집에도 피아노있나?" 헐 ...나피아노없엇음 근데 그때도 자존심이 있었나봄 거짓말했뜸 ㅠㅠㅠㅠ "응!!있따" 그다음날이엿음 우리집가자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어제햇떤 거짓말 까먹고 얘 대리고 울집감 얘가 우리집에 들어오더니 두리번 두리번 "누나야 피아노어딨는데?" 두둥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근데 이때도 숨발력은 좀 살아있었나봄 작은방으로가 멜로디언을 가리키면서 "여깃다 내피아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그떄 완전 멍청한애가됐음 피아노랑 멜로디언도 구분못하는 -_- 에피소드2 우리 피아노학원이 가정집인데 피아노학원을했었음 말했듯이 피아노 학원쌤이 임신중이였음 둘째 둘째가 태어낫는데 가정집인데 피아노학원을햇었음 2층이 선생님집이고 1층이 학원이였는데 1층에 방이하나있었음 거긴 아무나 못들어감. 왜냐면 원장쌤의 둘째딸이 잠자고있었음 이 남자애와 나 그아기가 너무 보고싶었음 남자애 : 누나야~ 애기보러가자 나:안된다 걸리면 혼난다 남자애: 가자가자가자 대충뭐이런내용이였던것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오래되서 기억안남 장면만생각남 몰래들어감 캄캄했뜸 아무것도안보이는데 애기 우유냄새가 났음 우리둘이 무릎꿇고 그애기 물끄러미 쳐다봄 나: 와 ~ 이쁘다 남자애:누나야 얘가 그렇게이쁘나? 나:응 이쁘다 남자애: 그럼 커서 저런애 만들자 옴ㅇㄴ홍홍냐맿ㅇ노햐ㅐㅇ노햐ㅐㅇ노먀ㅐ홍내ㅑㅁ호애ㅑㄴ뫃ㄴ애ㅑㅗㅎㅇ내ㅑㅁ혼애ㅑ홰 나이건 정말 똑똒히 기억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잊혀지지않음 근데 그땐이게 뭔지몰랐음 그저 그냥 친구 엿음 지금생각하니깐 가슴떨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난쫌 이뻤음 어렸을때 어렸을때어렸을 커가면서 무언가에 밟혓나봄 어릴때얼굴이 남아있지않음 어릴때누구나 날좋아햇음 (ㅇㅈㄹ) 에피소드가 많으나 여기서 줄임 언젠가 또쓰겠음 아 근데 난 그게 목적이아님 정말 이아이가 찾고싶음 이남자아이를 찾습니다 부산시 연제구 연산동에살았었고 은혜피아노학원을 같이 다녔음 나이는 1993년생 18살 연서초등학교는 5학년때까지다니다가 전학을갔습니다 집은 온천천근처 주택이였고 1층이 미용실이고 2층이 집이였던걸로 기억됨 제기억상으로 여동생? 이 있었고 , 거실에 갈색 원목 피아노가 있엇습니다 이름은 동균? 하동균? 으로 기억되면 별명은 양파머리였뜸 피아노를 잘쳤고, 바이올린도 잘켰음 마지막 연주회곡은 와이먼의 은파였뜸 그 연주회를끝으로 그남자애를 한번도 보지못했지만 한번도 잊어본적없습니다........................................... 이남자애를 찾아주세요 1
12년 전 그 남자아이를 찾습니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사실 지금 어떤얘기를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19살 직장인임? 엥? ㅋㅋㅋㅋㅋㅋ암튼 사정상 그렇게됐음
나지금 떨림 손에 땀참 ㅋㅋㅋㅋ아 두근두근됨
나 신상다털고 얘기하는거임 정말 그만큼 그아이가 보고싶음 ㅋㅋㅋ이제와서
이제와서 ....................................................
찾고싶은사람이 잇어 이렇게 판을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판쓰면 다 찾아준담서~???????(죄송합니다
)
7살때부터 내가 짝사랑했던 남자애 얘기를 해볼까함
그아이 나보다 한살어림
우리의 첫만남은 약 12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감
나 7살때 이사왔뜸
나6층살았는데 5층사는 단짝친구있었음 (얘랑 아직도 친구임 하이 혜성이 )
이여자아이 피아노학원 다녔었음
난 너무 부러왓음 엄마한테 피아노 학원보내달라고 떼쓰고 울었뜸 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보내줬뜸
내기억상으론 내가처음 음악학원을 갔을땐 겨울이엿음
그음악학원이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은혜피아노임 (지금도잇음)
7년을 배웠는 난 피아노랑안맞음 정말 피아노 못침
그때 음악학원 원장선생님이임신중이엿음?
그아이가 둘째였음 아 이런얘기 왜하지? 음음암튼
겨울이였음 난 멀뚱멀뚱앉아잇었음
원장선생님이 왓음 웃으셨음 활짝
그러더니 옆에 어떤남자아이가있었음
뽀글머리였음 별명이 양파머리였음 이게 그아이와 나의 첫만남이였음
너무 오래전얘기라 잘기억이 안남
그럼 기억나는 에피소드를 얘기해주겠듬
에피소드 1
그남자에 피아노를 정말잘쳤음 솔직히정말 잘쳤음 나보다훨씬
이남자애 바이올린도잘켰음 , 나 바이엘1칠때 얘 체르니 30번 쳤던걸로기억남
어느날이였음
내가 이남자애 집애를 놀러감
이남자애 집 내기억상으론 미용실을햇떤것같음
얘집 2층이엿음, 집문을 열고들어갔는데 거실에 원목으로된 피아노가있었음
나 원목피아노 가지는게 소원이였는데 그남자애 집에있었음
아직도 기억남 얘집에가서 개굴욕을 당했었음
앞에서 말했지만 난 피아노를 좋아하지만 못침
얘네엄마가오시더니 피아노악보를 펼치더니 쳐보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사실 그때 악보도 잘못봣었음
하얀건 종이요 시커먼것은 그저 콩나물대가리...............................
당당하게 건반에 손을올려둿지만 치지못햇음...
그남자아이 묵묵하게 날바라보더니 대신쳐줫음
그남자애엄마 "이것도못치니? 너피아노 못치는군아?"
아직도 가슴에 상처가됨 ㅠㅠㅠㅠㅠㅠㅠㅠ그어린나이에 나에겐 굴욕이였음
재미없음? 나에게아픈상처임 ?
모르겠음?이남자애 깨어있음 날바라보더니 대신쳐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여기서 끝이아님 그남자애 나에게
"누나집에도 피아노있나?"
헐 ...나피아노없엇음
근데 그때도 자존심이 있었나봄 거짓말했뜸 ㅠㅠㅠㅠ
"응!!있따"
그다음날이엿음
우리집가자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어제햇떤 거짓말 까먹고 얘 대리고 울집감
얘가 우리집에 들어오더니 두리번 두리번
"누나야 피아노어딨는데?"
두둥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근데 이때도 숨발력은 좀 살아있었나봄
작은방으로가 멜로디언을 가리키면서 "여깃다 내피아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그떄 완전 멍청한애가됐음 피아노랑 멜로디언도 구분못하는 -_-
에피소드2
우리 피아노학원이 가정집인데 피아노학원을했었음
말했듯이 피아노 학원쌤이 임신중이였음 둘째
둘째가 태어낫는데 가정집인데 피아노학원을햇었음
2층이 선생님집이고 1층이 학원이였는데
1층에 방이하나있었음 거긴 아무나 못들어감. 왜냐면 원장쌤의 둘째딸이 잠자고있었음
이 남자애와 나 그아기가 너무 보고싶었음
남자애 : 누나야~ 애기보러가자
나:안된다 걸리면 혼난다
남자애: 가자가자가자
대충뭐이런내용이였던것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오래되서 기억안남
장면만생각남
몰래들어감
캄캄했뜸 아무것도안보이는데 애기 우유냄새가 났음
우리둘이 무릎꿇고 그애기 물끄러미 쳐다봄
나: 와 ~ 이쁘다
남자애:누나야 얘가 그렇게이쁘나?
나:응 이쁘다
남자애: 그럼 커서 저런애 만들자
옴ㅇㄴ홍홍냐맿ㅇ노햐ㅐㅇ노햐ㅐㅇ노먀ㅐ홍내ㅑㅁ호애ㅑㄴ뫃ㄴ애ㅑㅗㅎㅇ내ㅑㅁ혼애ㅑ홰
나이건 정말 똑똒히 기억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잊혀지지않음 근데 그땐이게 뭔지몰랐음
그저 그냥 친구 엿음 지금생각하니깐 가슴떨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난쫌 이뻤음 어렸을때 어렸을때어렸을
커가면서 무언가에 밟혓나봄 어릴때얼굴이 남아있지않음
어릴때누구나 날좋아햇음 (ㅇㅈㄹ)
에피소드가 많으나 여기서 줄임 언젠가 또쓰겠음
아 근데 난 그게 목적이아님 정말 이아이가 찾고싶음
이남자아이를 찾습니다
부산시 연제구 연산동에살았었고
은혜피아노학원을 같이 다녔음 나이는 1993년생 18살
연서초등학교는 5학년때까지다니다가 전학을갔습니다
집은 온천천근처 주택이였고 1층이 미용실이고 2층이 집이였던걸로 기억됨
제기억상으로 여동생? 이 있었고 , 거실에 갈색 원목 피아노가 있엇습니다
이름은 동균? 하동균? 으로 기억되면 별명은 양파머리였뜸
피아노를 잘쳤고, 바이올린도 잘켰음
마지막 연주회곡은 와이먼의 은파였뜸
그 연주회를끝으로 그남자애를 한번도 보지못했지만
한번도 잊어본적없습니다...........................................
이남자애를 찾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