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업종 살아나갈 길은 넓이가 아니라 깊이다

하늘201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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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현제 급속적으로 성장한 탓에 외향적인면에대한 인식이 깊이 뿌리잡혀있습니다.

하지만 점점 사람들이 외향적인것보단 실속을 차리기 시작하는것 같다,

옛날에는 돈까스,외식업계열의 식단이 호황을누리고

한식요리보단 김밥천국과같이 종합적인 분식의경우가

인기가 많았었다, 하지만 요즘 웰빙붐, 맛집찾기 등

실속을 차리는 현실이 점점 들어나고 있는것이다.

그에반해 옜날의 분식식단이나 한국식 돈까스 와같은 한국식

외식업계열은 불황인 경우이다.

이는 이제 사람들이 외적인 모습보다는 실속을 차리며

재대로된것을 찾아나서기 시작했다는것이다.

이문제는 식업계열뿐만아닌 의류계열에도 영향을 미친다

 

우리나라는 극히 상위10%의 사람들을 뺴고는 맞춤정장을

맞춰 입지 않는다고 알고있다, 그나마 수입이 좀되는 사람의경우

고급 브랜드의 정장이나 옷을 구매한다.

허나 그 브랜드의 폭이 세계 베스트에 드는 브랜드란점이다.

등산복의경우 노X페이스,아X더 등 세계의 최고라 불리는브랜드

정장류나 남성복의경우 닥스,폴로,빈폴등 거의 외적으로 최고라

불리우는 브랜드가 판을친다, 그에반에 파리나 외국에서

인기가있는 피어가르덴이나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브랜드의

경우는 무시받거나 그런 브랜드도 있었어? 하면서 하등취급을

받는다, 내말인즉슨 구찌,샤넬 등등의 초고급 브랜드만이

브랜드가아닌 실속을차리면서 충분히 인기가 있는 브랜드도

브랜드 인데 불구하고 한국의인식은 땅을 기는수준이다

브랜드가 인식이 이정도인데 동대문이나 일반 개인 양복이나

옷가게는 어떻겠는가?

외국인들의경우 브랜드보단 질, 실속을 차려서 옷을 구입하거나

하는경우가 많다 (*물론 잘사는분들은 또모르죠 ㄱ-..)

그에반해 우리나라의경우는 브랜드를 입는 이유는

다른사람의 시선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동내 옷가게나 음식점이 망할수 밖에없는것이다..

 

우리나라의 기둥이라면 기둥인 중,서민층의 삶의 질이 좋아지려면

위의 최상위 브랜드의 대한 인식을 따라가기보다는

질이나 그밖의 브랜드에대한 인식을 높이거나 관심이 필요한것일지도 모른다,

 물론 그밖의 브랜드나 시장브랜드도 그저 사업, 입에 풀칠할거리가 아닌

깊이있는 질로 승부하고 자기의 일에대한 깊이를 파고들어가는 노력, 현제에 만족치않는

연구나 아이디어가 필요할것이다.

 

우리내들의 인식이나 호흥과 업종의 주인들이 노력하고 질과

서비스에 노력한다면 분명히 우리 중,서민층들의 삶이 더욱더

윤택해질것이라 믿습니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