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 톡톡을 자주보는 여자입니다. 오늘은 제 얘기를 하나 쓰려고 합니다. 저는 이번년도 삼월달에 구미에와서 친구하나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친구하나 없어서 일하기로 결심하고 4월1일 부터 일을 시작했습니다. 제 성격이 먼저 다가가서 말걸고 낯은 절대 가리지 않는 성격인데 이번년도 부터 낯을 많이 가리고 절대 먼저 말 걸지 않는 반대성격으로 바꼈버렸습니다. 그렇게 1달(?) 정도를 회사에서 거의 말 안하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제 생일 날 부터 였던거 같아요 제 생일날 같이 일하시던 남자 분께서 생일 선물이라면서 200원을 주셨습니다. 구미내려와서 처음으로 받는 생일선물이 200원이였습니다. 그렇게 그 남자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 저희 회사에 같이 일하시는 분께서 저한테 그 분의 행방을 자꾸 물어보셨습니다. 처음엔 정말 " 어~~ 아직 안왔넹!?" 이렇게 생각했는데 날이 가면 갈 수록 제가 그 분이 어디있는지를 알아야 하는 의무(?)가 생겼습니다. 그렇게 그 남자분에게 점점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혼자서 좋아하는 마음 가지다가 어느날 같이 일하는 언니에게 얘기했습니다. :"그 남자분이 좋아지고 있다고....: 그렇게 언니랑 저 말고는 제 마음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어쩌다가 그 분에게 제 마음을 들켜버렸습니다. 전 계속 아니라고아니라고 오리발 내밀수록 그 분은 더욱 더 확신하시는거 같았어요 같이 일하고 부딪치는게 많으니까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애교 한번 해 달라고 하니까 그 남자분이 :"난 내 여친한테만 애교 부린다"":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런데 어느날 밤 12시 쯤에 전화가 왔어요 술 먹었다면서 빨리 나오라고... 막 애교도 부리고 엄청 귀여웠어요. 여자친구한테만 애교 부린다고했는데.. 저한테도 애교 부리시더라구요... 그리고 어느날 어쩌다가 같이 밥을 먹게 되었는데요. 밥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헤어지고 언니랑 같이 카페가서 커피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했어요 그런데 그 분에게 언니한테로 전화가 오는거에요 제가 머리띠 하는걸 좋아하거든요 분홍색에 검정색?! 의문의 말 한마디 하더니 끊더라그요 전화 끊은 언니 한테 :"언니 언니 그게 뭐에요?!": 그랬더니 언니는 씩 웃더니 "비밀 그런데 내일이면 알게될꺼야!" 너무너무 궁금해서 정말 그 날은 잠도 안오더라구요. 정말 꾹!!! 참고 아침이 오길 기다렸죠 회사에 도착하니까 그 분께서 머리띠 하나를 주셨어요. 검정색에 분홍색 꽃이 달린 머리띠 너무너무 기분좋아서 날아갈 뻔 했어요 그런데.... 일이 터진건 그 다음주였죠..... 회식날 술을 너무 많이 먹고 그 분을 저희 집 근처로 불렀죠... 울고 불고 눈물 콧물 다 흘리면서 좋아한다고 고백했죠. 근데 그 분은 전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계속......... 자기는 나쁜 사람이라면서.... 그래도 좋다고 좋아한다고...... 계속 매달렸는데.... 끝네.... 제 마음을 안 받아주시더라구요.. 그렇게 일주일(?)정도 말 한마디도 안하고 지냈죠.. 저한테 너무 힘든 주였어요... 그렇게 힘들게.. 그 분 잊을려고 엄청 애썼는데.... 그게 안되더라구요.. 보고싶고 생각나고 ........ 정말.....제가 왜 좋아한다 얘기 했을까요.... 정말 후회 많이 했어요......... 그런데 다행이도 시간이 저희 둘 사이를 풀어주더라구요.. 지금은 잘 지내고 있어요. 예전엔 제가 많이 다가갔는데요 요즘엔 그 남자분이 많이 다가오세요.. 아!! 삼일전에 있었던 일이에요. 다른쪽에 일하시는분이 제가 일하는 쪽을 보고계셨는뎅.. 그 남자분이 자기본다고 그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 춥다고 문을 닫아버렸어요그랬더니 :"어.. 질투하네": 혼자 중얼 거리더라구요또 제가 무거운걸 드니까 "넌 무거운거 들지마!"이러시는거에요...도대체 이 남자분의 마음은 뭘까요?! 전 아직도 이 남자분이 좋아요.. 제가 말하는게 조금 어설퍼서 무슨말이지 이해가 안가시더라고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1
6개월동안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ING형)
안녕하세요.
네이트 톡톡을 자주보는 여자입니다.
오늘은 제 얘기를 하나 쓰려고 합니다.
저는 이번년도 삼월달에 구미에와서 친구하나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친구하나 없어서 일하기로 결심하고 4월1일 부터 일을 시작했습니다.
제 성격이 먼저 다가가서 말걸고 낯은 절대 가리지 않는 성격인데
이번년도 부터 낯을 많이 가리고 절대 먼저 말 걸지 않는 반대성격으로 바꼈버렸습니다.
그렇게 1달(?) 정도를 회사에서 거의 말 안하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제 생일 날 부터 였던거 같아요
제 생일날 같이 일하시던 남자 분께서 생일 선물이라면서 200원을 주셨습니다.
구미내려와서 처음으로 받는 생일선물이 200원이였습니다.
그렇게 그 남자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 저희 회사에 같이 일하시는 분께서 저한테 그 분의 행방을 자꾸 물어보셨습니다.
처음엔 정말 " 어~~ 아직 안왔넹!?" 이렇게 생각했는데
날이 가면 갈 수록 제가 그 분이 어디있는지를 알아야 하는 의무(?)가 생겼습니다.
그렇게 그 남자분에게 점점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혼자서 좋아하는 마음 가지다가 어느날 같이 일하는 언니에게 얘기했습니다.
:"그 남자분이 좋아지고 있다고....:
그렇게 언니랑 저 말고는 제 마음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어쩌다가 그 분에게 제 마음을 들켜버렸습니다.
전 계속 아니라고아니라고 오리발 내밀수록 그 분은 더욱 더 확신하시는거 같았어요
같이 일하고 부딪치는게 많으니까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애교 한번 해 달라고 하니까
그 남자분이 :"난 내 여친한테만 애교 부린다"":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런데 어느날 밤 12시 쯤에 전화가 왔어요
술 먹었다면서 빨리 나오라고...
막 애교도 부리고 엄청 귀여웠어요.
여자친구한테만 애교 부린다고했는데.. 저한테도 애교 부리시더라구요...
그리고 어느날 어쩌다가 같이 밥을 먹게 되었는데요.
밥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헤어지고 언니랑 같이 카페가서 커피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했어요
그런데 그 분에게 언니한테로 전화가 오는거에요
제가 머리띠 하는걸 좋아하거든요
분홍색에 검정색?! 의문의 말 한마디 하더니 끊더라그요
전화 끊은 언니 한테 :"언니 언니 그게 뭐에요?!":
그랬더니 언니는 씩 웃더니 "비밀 그런데 내일이면 알게될꺼야!"
너무너무 궁금해서 정말 그 날은 잠도 안오더라구요.
정말 꾹!!! 참고 아침이 오길 기다렸죠
회사에 도착하니까 그 분께서 머리띠 하나를 주셨어요.
검정색에 분홍색 꽃이 달린 머리띠
너무너무 기분좋아서 날아갈 뻔 했어요
그런데.... 일이 터진건 그 다음주였죠.....
회식날 술을 너무 많이 먹고 그 분을 저희 집 근처로 불렀죠...
울고 불고 눈물 콧물 다 흘리면서 좋아한다고 고백했죠.
근데 그 분은 전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계속......... 자기는 나쁜 사람이라면서....
그래도 좋다고 좋아한다고...... 계속 매달렸는데.... 끝네.... 제 마음을 안 받아주시더라구요..
그렇게 일주일(?)정도 말 한마디도 안하고 지냈죠..
저한테 너무 힘든 주였어요...
그렇게 힘들게.. 그 분 잊을려고 엄청 애썼는데.... 그게 안되더라구요..
보고싶고 생각나고 ........ 정말.....제가 왜 좋아한다 얘기 했을까요....
정말 후회 많이 했어요.........
그런데 다행이도 시간이 저희 둘 사이를 풀어주더라구요..
지금은 잘 지내고 있어요.
예전엔 제가 많이 다가갔는데요 요즘엔 그 남자분이 많이 다가오세요..
아!! 삼일전에 있었던 일이에요.
다른쪽에 일하시는분이 제가 일하는 쪽을 보고계셨는뎅..
그 남자분이 자기본다고 그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 춥다고 문을 닫아버렸어요
그랬더니 :"어.. 질투하네": 혼자 중얼 거리더라구요
또 제가 무거운걸 드니까 "넌 무거운거 들지마!"이러시는거에요...
도대체 이 남자분의 마음은 뭘까요?!
전 아직도 이 남자분이 좋아요..
제가 말하는게 조금 어설퍼서 무슨말이지 이해가 안가시더라고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