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기분이 나빳죠 저희끼리이야기하다가 좀 입이거칠어요 제가.. 근데 안그래도 기분이나쁜데 뒤에서 어떤 아이가 머리를 잡아당긴거예요 그래서 저도모르게 큰소리로
"ㅅㅂㄴ아 ㅡㅡ "라고 햇나봐요
그선생님이 절부르더군요
"야 뭐라고? 이게 ㅁㅊㄴ이가 뭐라햇노니 ㅡㅡ"
이러면서 저한테 오시는거예요,
전 당황햇죠 솔직히 그상황에서 당황하지 않을 애가 어딧겟습니까? 전 그냥
"네?"
라고 했습니다 근런데 선생님이 오시더니 재 뺨을 때리시는겁니다.
저 솔직히 그때 몸이 좀 안좋아서 병원에서 피검사등등 검사 받고잇는시기여서 쓰러질뻔한거 옆에잇던
친구들이 받아주더군요 솔직히 맞고 정신못차리지안습니까.. 그선생님도 체육선생님이라서
덩치도 크시고 손도 보통남자들보다 크거든요..
그 1학년 2학년 3학년이 모여잇는곳에서 저는 뺨을 맞앗어요
그리고 그선생님이 저보고 체육창고로 오시라고하더군요 전 잘못한게 없다 라는 생각으로 (울진안았어요) 그냥 따라같아요 뺨이 퉁퉁부은채로 말이죠.
그래서 그 선생님은 들어가자마자 재 예긴 듣지도 않으신체 저보고
"엎드려 뻗쳐라 "
라고햇습니다. 전 그저 묵묵부답으로 그래요 무서우닌까 업드려 뻗쳣습니다 ㅜㅜ 그런데 제가 손을 내리는순간 발로 차시는겁니다. 그옆에 창고라서 못쓰는 사물함이 여러게 잇엇는데 거기에 허리가 박앗습니다 아프지만 일단 다시 업드려 뻗쳣습니다.(재가 벌받을때는 꼼짝없이 받는스타일이라서 아무말 안하고 일단 햇습니다..) 하는도중 너무 아픈거예요 그래서제가
"선생님 뭔가 오해가 잇으신.."
"닥쳐라"
"아니 오해가.."
"닥쳐라"
"오해가 잇으...."
"닥치라고햇다"
이러시면서 저에게 옆에잇던 물건을 던지시더군요
전 그냥 맞앗아요 맞고 경찰서 가자 라는 심보엿던것같아요.. 그선생님은 저한테 오시면서
"일어나라 ㅁㅊㄴ아 닌 지금입이 열개라도 할말이없어야해 알아? 내가 교사생활몇년동안 이런 ㅁㅊ년은 처음본다정말 니같은ㄴ을 왜 우리학교에 오게해가지고 정말 학생이 이모양이꼴이닌까 선생님이 폭력을 안쓸수가없다 뭐 이딴 ㄴ이 다잇노진짜 니같은 ㅅㅂㄴ은 학교에 잇을필요없다 나가라 ㅁㅊㄴ아 학교 다니지마"
라며 욕을하시더군요 .. 사실이것보다 더 심햇어요..
전 그냥 굴복의 여자닌까.. 예기햇죠
"선생님 뭔가 오해가 잇으신것같은데 전 선생님한테 욕한거 아니예요"
라고.. 그러자 그선생님은
"뭐? 내가 귀가잇는데 그걸 못듣겟나 ㅄ이가"
"전 뒤에잇던여자애가 기분이 나쁜데 머리를 잡아당기길래 그여자애한테 욕한건데요"
라고하니
"ㅁㅊㄴ이 ㅈㄹ하고잇네 핑계거리도 많다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시면서 웃으시며 절 툭툭치시더군요
"저는 아닌데요"
이러면서 따졋어요 .. 솔직히 기분나쁘닌까 따졋어요..그러자
"반장어딧노 반장"
이러면서 반장을 대려오신겁니다 반장보고 저희 담임선생님을 대려오시라고햇더군요
근데 그날 학부모 참관수업이 잇던날이라서 담임선생님이 늦으셧어요..
그동안 전 욕다듣고 맞고 잇엇죠 .. 툭툭치시면서 때리시더군요
선생님이 오시자 나가서 예기를하더군요 (그시간이 점심시간 바로 전이라서 지금은 점심시간입니다)
저희반선생님은
"아 그거 죄송하게 됫네요 재가 알아서 하겟습니다 선생님 점심드시러 가시죠"
라고 하시던걸료 어이가없엇죠 그뒤에 저희반 선생님이 들ㅇㅓ오셔서
"맞앗나 ○○야 어떻게때리던데 저 선생님이 많이맞앗어?"라며 절 걱정해주시더군요
그때 정말 서러워서 울엇습니다.
"아니 오해엿는데 저쌤이 ~~~~ 햇다어요 진짜 짜증나 내가 뭘잘못햇어요?"
라며 전 울면서 말햇습니다. 정말 많이울어서 체육복을 입고잇엇는데 소매가 꺼슬꺼슬하니 눈밑에 상처가 생겻어요. 저희반선생님은
"교사생활몇년만에 이런 학생처음보신다고하더라 ○○야 니가 잘못한게없으면 가서 따져지금은 저 선생님이 화가나셧으닌까 좀잇다가 다시한번찾아가보자 내일 선생님이랑 같이 수능감독관가닌까 내일은 안되고 모래 찾아가보자"
(저희학교가 고등학교랑 붙어잇는데 저희반선생님은 고등학교에서 오신선생님이고 그다음날이 수능이엿을꺼예요 그래서 그 선생님이랑 우현히 같은반 수능 감독관이되셧나 암튼그랫을꺼예요)
전 울면서 따졋어요 .. 그떄 왜 내가 저희 담임선생님께그랫는지 .. 선생님은 잘못하신게 없는데..
암튼 전진짜 울면서
"내가 뭘잘못해서 저선생님한테 사과를해요 저선생님이 사과해야하는거아니예요? 내가 뭘잘못햇는데? 나요즘 병원다니는거 선생님도 알잖아요? 저 병원가서 이거 다예기해서 경찰한테 신고해서 법적으로 저선생님 이제 선생님못하게 만들꺼예요 내가 뭘잘못햇는데? 솔직히말해봐요 선생이라면 앞뒤 상황 다알아보고 떄려야하는거아니예요?"
라고햇어요 이건 똑똑히 기억나요
"○○야 선생님도 화가나셔서그런거야 선생님이 잘말해볼테닌까 일단 그만울고"
이러시면서 안아주시는거예요 저희담임선생님이랑 저랑 자기야 이러면서 서로 그러고 잘 놀앗어요 .. 그래서 친해요 ㅎㅎ .. 근데진짜 눈물이 폭풍으로 나더군요 .. 진짜 애들말들어보면 오열을햇다고해요 ㅋㅋㅋㅋㅋㅋㅋ... 누가죽엇나? 암튼 선생님이
"지금 점심시간이닌까 일단밥먹자 ○○야 배고프지?"
라고하시던..걸요 전 ... 저희학교 급식 맛잇기로 소문낫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허 ,, 그날 진짜 맛잇는거나왓는데.. 포기햇죠 배안고프다고 그러닌까선생님이
학교폭력 이래도 되는걸까요?
재가 말한건 굷은선 때린선생님은 초록색으로 저희반선생님은 파란색 할께요그외에는 들러리라서,, ㅎㅎ
저희학교는 지방이라고해야하나 부산 옆에 딸린작은 지방입니다.
전 중학교 1학년 학생이구요. 여중입니다.
11월 24일 체육대회를 하기전 예선 본선을 치루잖아요. 그 예선전이 피구였습니다.
그런데 상대편 담임선생님이 체육선생님이셧습니다.
그런데 저희반아이들은 발이 금이라도 밟으면 공을 달라고하시고 아웃시키고 그러시는거예요.
그런데 상대편 아이들은 공주우러 밖에도 나가고, 상대편 담임선생님께서 이러시더군요
"괜찮아 한발은 나가도돼 !! 괜찮아!!"
이러시면서 앞으로 나가서 공을주으라며 강요를하셨어요.
저희도 괜찮을꺼라고 생각해서 한발 나갓죠. 그런데 저희반이 한발이 나갓다고 아이들을 탈락시키더군요
당황스럽기도해서 저희반 아이들 모두 경직된 상태로 가만있었습니다.
결국 저희반이 졌고 그뒤에 일이터졌습니다.
저희반 솔직히 전교일등부터30등하는애들 다모여있는반이라 선생님들도 저희반 좋아하셧구
반1등기본으로 하던반이라서 선생님들이 정말 좋아햇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자존심이 쌘 아이들이 많구요
반장이 억울암을 누르지 못해서 울고말았어요. 그뒤에 체육부장도 울게되고 마음이 여린 아이들이 울게됬죠, 특히 전 억울한건 못참는성격이라서 가서 따졋죠.
"선생님 솔직히 이건 아니라고봅니다. 재경기까지는 시간이많이걸리니 그냥 사과만이라도 받았으면 좋겟습니다."
라고 한것같습니다. 꿈이 변호사라서 미리 할말을 정해놓고갔어요.
그런데 그선생님은 상대편담임선생님이아니라 평소에도 변태, 잘때린다 이런걸로 소문많이나있는선생님이셨습니다. 허풍도 쩔구요.. 그선생님이 하시는말씀이
"난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햇다고 생각한다"
엿나 뭐엿나 암튼 저희를 비꼬는겁니다.
솔직히 기분이 나빳죠 저희끼리이야기하다가 좀 입이거칠어요 제가.. 근데 안그래도 기분이나쁜데 뒤에서 어떤 아이가 머리를 잡아당긴거예요 그래서 저도모르게 큰소리로
"ㅅㅂㄴ아 ㅡㅡ "라고 햇나봐요
그선생님이 절부르더군요
"야 뭐라고? 이게 ㅁㅊㄴ이가 뭐라햇노니 ㅡㅡ"
이러면서 저한테 오시는거예요,
전 당황햇죠 솔직히 그상황에서 당황하지 않을 애가 어딧겟습니까? 전 그냥
"네?"
라고 했습니다 근런데 선생님이 오시더니 재 뺨을 때리시는겁니다.
저 솔직히 그때 몸이 좀 안좋아서 병원에서 피검사등등 검사 받고잇는시기여서 쓰러질뻔한거 옆에잇던
친구들이 받아주더군요 솔직히 맞고 정신못차리지안습니까.. 그선생님도 체육선생님이라서
덩치도 크시고 손도 보통남자들보다 크거든요..
그 1학년 2학년 3학년이 모여잇는곳에서 저는 뺨을 맞앗어요
그리고 그선생님이 저보고 체육창고로 오시라고하더군요 전 잘못한게 없다 라는 생각으로 (울진안았어요) 그냥 따라같아요 뺨이 퉁퉁부은채로 말이죠.
그래서 그 선생님은 들어가자마자 재 예긴 듣지도 않으신체 저보고
"엎드려 뻗쳐라 "
라고햇습니다. 전 그저 묵묵부답으로 그래요 무서우닌까 업드려 뻗쳣습니다 ㅜㅜ 그런데 제가 손을 내리는순간 발로 차시는겁니다. 그옆에 창고라서 못쓰는 사물함이 여러게 잇엇는데 거기에 허리가 박앗습니다 아프지만 일단 다시 업드려 뻗쳣습니다.(재가 벌받을때는 꼼짝없이 받는스타일이라서 아무말 안하고 일단 햇습니다..) 하는도중 너무 아픈거예요 그래서제가
"선생님 뭔가 오해가 잇으신.."
"닥쳐라"
"아니 오해가.."
"닥쳐라"
"오해가 잇으...."
"닥치라고햇다"
이러시면서 저에게 옆에잇던 물건을 던지시더군요
전 그냥 맞앗아요 맞고 경찰서 가자 라는 심보엿던것같아요.. 그선생님은 저한테 오시면서
"일어나라 ㅁㅊㄴ아 닌 지금입이 열개라도 할말이없어야해 알아? 내가 교사생활몇년동안 이런 ㅁㅊ년은 처음본다정말 니같은ㄴ을 왜 우리학교에 오게해가지고 정말 학생이 이모양이꼴이닌까 선생님이 폭력을 안쓸수가없다 뭐 이딴 ㄴ이 다잇노진짜 니같은 ㅅㅂㄴ은 학교에 잇을필요없다 나가라 ㅁㅊㄴ아 학교 다니지마"
라며 욕을하시더군요 .. 사실이것보다 더 심햇어요..
전 그냥 굴복의 여자닌까.. 예기햇죠
"선생님 뭔가 오해가 잇으신것같은데 전 선생님한테 욕한거 아니예요"
라고.. 그러자 그선생님은
"뭐? 내가 귀가잇는데 그걸 못듣겟나 ㅄ이가"
"전 뒤에잇던여자애가 기분이 나쁜데 머리를 잡아당기길래 그여자애한테 욕한건데요"
라고하니
"ㅁㅊㄴ이 ㅈㄹ하고잇네 핑계거리도 많다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시면서 웃으시며 절 툭툭치시더군요
"저는 아닌데요"
이러면서 따졋어요 .. 솔직히 기분나쁘닌까 따졋어요..그러자
"반장어딧노 반장"
이러면서 반장을 대려오신겁니다 반장보고 저희 담임선생님을 대려오시라고햇더군요
근데 그날 학부모 참관수업이 잇던날이라서 담임선생님이 늦으셧어요..
그동안 전 욕다듣고 맞고 잇엇죠 .. 툭툭치시면서 때리시더군요
선생님이 오시자 나가서 예기를하더군요 (그시간이 점심시간 바로 전이라서 지금은 점심시간입니다)
저희반선생님은
"아 그거 죄송하게 됫네요 재가 알아서 하겟습니다 선생님 점심드시러 가시죠"
라고 하시던걸료 어이가없엇죠 그뒤에 저희반 선생님이 들ㅇㅓ오셔서
"맞앗나 ○○야 어떻게때리던데 저 선생님이 많이맞앗어?"라며 절 걱정해주시더군요
그때 정말 서러워서 울엇습니다.
"아니 오해엿는데 저쌤이 ~~~~ 햇다어요 진짜 짜증나 내가 뭘잘못햇어요?"
라며 전 울면서 말햇습니다. 정말 많이울어서 체육복을 입고잇엇는데 소매가 꺼슬꺼슬하니 눈밑에 상처가 생겻어요. 저희반선생님은
"교사생활몇년만에 이런 학생처음보신다고하더라 ○○야 니가 잘못한게없으면 가서 따져지금은 저 선생님이 화가나셧으닌까 좀잇다가 다시한번찾아가보자 내일 선생님이랑 같이 수능감독관가닌까 내일은 안되고 모래 찾아가보자"
(저희학교가 고등학교랑 붙어잇는데 저희반선생님은 고등학교에서 오신선생님이고 그다음날이 수능이엿을꺼예요 그래서 그 선생님이랑 우현히 같은반 수능 감독관이되셧나 암튼그랫을꺼예요)
전 울면서 따졋어요 .. 그떄 왜 내가 저희 담임선생님께그랫는지 .. 선생님은 잘못하신게 없는데..
암튼 전진짜 울면서
"내가 뭘잘못해서 저선생님한테 사과를해요 저선생님이 사과해야하는거아니예요? 내가 뭘잘못햇는데? 나요즘 병원다니는거 선생님도 알잖아요? 저 병원가서 이거 다예기해서 경찰한테 신고해서 법적으로 저선생님 이제 선생님못하게 만들꺼예요 내가 뭘잘못햇는데? 솔직히말해봐요 선생이라면 앞뒤 상황 다알아보고 떄려야하는거아니예요?"
라고햇어요 이건 똑똑히 기억나요
"○○야 선생님도 화가나셔서그런거야 선생님이 잘말해볼테닌까 일단 그만울고"
이러시면서 안아주시는거예요 저희담임선생님이랑 저랑 자기야 이러면서 서로 그러고 잘 놀앗어요 .. 그래서 친해요 ㅎㅎ .. 근데진짜 눈물이 폭풍으로 나더군요 .. 진짜 애들말들어보면 오열을햇다고해요 ㅋㅋㅋㅋㅋㅋㅋ... 누가죽엇나? 암튼 선생님이
"지금 점심시간이닌까 일단밥먹자 ○○야 배고프지?"
라고하시던..걸요 전 ... 저희학교 급식 맛잇기로 소문낫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허 ,, 그날 진짜 맛잇는거나왓는데.. 포기햇죠 배안고프다고 그러닌까선생님이
"교실에가면 ○○니가 맨날 건들이던 서랍안에 오늘 학부모님들오셔서 빵하고 우유랑 사탕이랑 좀 담아놧거든? 거기 그거 다먹구 배고프면 급식실로와 알겟지?"
라고하셔서 전 알앗다고하고 반애올라갓는데 반장이 울고잇는거예요 ..
전 울음이 그친상태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반장이 다가오면서
"괜찮나 니 맞는거 다봣는데 뭐 그딴 ㅆㄺ 같은개 다잇노ㅜㅜ"
이러면서 우는거예요 반상한테 미안해서
"울지마라 낸 안우는데 니가 왜우노"
이러고잇는데 저희반아이들하고 저랑노는애들,, (그래요 저 학교에서 .. 나대는여자애요 ..흐어)
다오더니 막 괜찮냐면서 말을거는데 눈물이 쏟아지는거예요 .. 진짜 거짓말안하고
또 귀막히고 코막힐만한 이야기를 들엇죠
"야 금마ㅋㅋㅋㅋㅋ 니혼내고 와서 누고그 ○○○쌤하고 조카 웃으면서 개 우예됫노 이러닌까 아 내가 잘해결햇다 이러고 가던데?" 라고하더군요
화낫어요 정말 ... 일단애들이 다우닌까 달래야하잖아요..
괜찮다고 울면서 웃는다.. 라고해야하나 암튼 괜찮다고 그랫더니 애들이 더 울더군요
미안해서 재가 그냥 가방들고 학교 나왓어요 ..
그일잇고 저희학교가 좀 학생수가 작아요 그래서 선생님들이 별로없는데 그쌤은 3학년 체육선생님이엿는데 도덕선생님이 모질해서 그쌤이 도덕쌤수업을 대신해줫엇거든요 ..
암튼 막 그 썜수업시간에 솔직히 들어가기싫잖아요 .. 근대 그날 딱 3학년 소풍가는날이라서 그쌤이안왓어요 그다음주에 또 그쌤 성적표내야된다고 교무실에서 안왓대요 그래서 들어갓어요 그리고 그다음주 대박이엿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쌤이 수업안들어온다해놓고 들어온거예요ㅋㅋㅋㅋㅋㅋ 근데 들어오자마자 저희반보고
"반장 인사해봐라"
이러시는거예요 반장은
"차렷 경래 인사"
이랫더니
다시해 이러면서 한10번은 다시한것같아요
그러고 하는말이
"여기 그 금마잇지않나 정신못차린 ㄴ"
이러고 아무도 말안하닌까
"저기 잇네 왜 잴뒤에앉아잇노ㅋㅋㅋㅋㅋㅋ ㅁㅊㄴ이"엿나? 그랫을꺼예요
재가 그쌤 싫어서 그냥 잴 구석진곳 뒤에 앉아잇엇거든요 .. 계속 그런식으로 비꼬는거예요
저 그수업듣기싫어서 나와서 저희반썜한테 가서 조퇴증끊어달라고햇어요.
근데 그 뒤에 소문이낫나봐요 들어오는선생님들마다
"○○야 니 그리안봣는데 왜그랫노.."
"○○○가 누고 ?"
"○○ 니 좀 심햇다 "
라고하시더군요
어떻게 소문이낫는지는몰라도 어이가 없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저 지금 그일잇고
4주 5주 지낫는데 .. 계속그러시는거예요 그래서 저 지금 스트레스성 장염 위염이 겹쳐서.. 후
이거 엄마한테 말씀안드렷거든요 .. 솔직히 재가 엄마 힘들게 해드린것도 많고 엄마가 절 늦둥이로 나으셔서 .. 거기다가 당요도 잇으신분이라 .. 재가 중학교올라가서 마음잡고 공부한다고 엄마한테 약속드린게잇어서 ... 미치겟어요 이글 고민하고 고민해서 쓰는글이예요.
아직도 때린선생님께 비꼬다싶이 찍혀잇는상태라 다른선생님들도 절 안좋게보시네요.
저때문에 저희반애들 단체기합받고 미안해죽겟어요 .. 휴 그냥 속풀이라도 할겸 여기다 적은거라서 ..
그냥 지방이름 밝힐께요 김해삽니다ㅎㅎ 김해에서 중학교 보내시려는 부모님들
저희학교 이런학교예요 솔직히 팅겨서 오는애들 다반수거든요 왠만하면 여기 보내시려는 부모님들
안보내셧으면좋겟어요.. 그냥억울해서 한번 써본글입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