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톡톡톡톡!!!톡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닉네임은 그냥 제가 이상한상상?을했다는 거때문에 상상녀인거에요...^^ 사진 1분?ㅠㅠ 정도 올렸는데 1분새에 어떻게봤는지 친구들이 당장내리라고 해서..ㅋㅋㅋ 바로내려요.. ㅠㅠㅠ 죄송해요.. 보신분들은 아무말도 하지말아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안녕하세요^^ 매일 밤마다 판앓이 하는 스물한살 여자에요ㅋㅋㅋㅋ 저랑 남자친구랑 사귀게 된 계기가 지금생각해보니 쫌 웃겨서 판 한번 써보아요^^ㅋㅋ 근데 이거 어떻게 시작해야하는거지...? 시리즈로 쓰시는분들 정말 대단하세요!!! 음슴체가 나올수도있어요..양해부탁드려요^^ ----------------------------------------------------------------------------------- 때는 10월!!!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다가 밤늦게 집으로가는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대폰으로 판 읽으면서 엠피들으면서 집으로 가고있었음 사람없는길이라 약간 무서웠지만 이런 기분 좋아해서..?ㅋㅋㅋ 신나게가고있었음 그러다가 무심코 뒤를돌아봤는데 어떤 남자가 걸어오고있는거임 아 있네..하고 걷다가 괜히 신경쓰이고 그래서 엠피빼고 판만읽으면서 가고있었는데 이 남자가 좀 이상하게 걷는거임 막 걷다가 서있다가 걷다가 서있다가 이걸 반복하고있는거임 저 남자가 왜저러지..?하고 무서워서 판 끄고ㅜㅜ 온신경 귀로 쏠린상태에서 걷고있었음 근데 걷다가 너무 무서웠는지.. 걸음이 빨라지기시작함..ㅜ 근데 난 또 티날까봐 빠른걸음인데 티안나게 신경쓰면서 ㅋㅋㅋㅋㅋ 걷고있었음 근데 이남자도 나처럼 걷고있는거임ㅠㅠㅠㅠㅠ 빠르게걷다가 내가 쳐다보면 서있고 .. 와 진짜 소름이 쫙돋아서 다이얼에 112 입력하고 통화버튼 누를 준비하면서 계속 티안나게?ㅋㅋㅋ 걷고있었움 그렇게 계속 걷고있는데 뒤에서 미친듯이 뛰는듯한소리가들림 ㅜㅜ 뭐지 하고 뒤로돌아봤는데 내 쪽으로 미친듯이뛰어오고 있는게 아니겠음..ㅠㅠㅠㅠㅠ 아 나에게도 이런일이 지금..ㅠㅠ 정말 많은생각들이 머리속으로 샤샤샥--- 정신 차리고 보니 거의 가까워져가고 있었음 ㅠㅠㅠ 헐!! 저게 뭐야 하고 나도 같이 뛰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 소리질러볼려고했지만 소리가 안나오는거임..ㅠㅠㅠ 근데 나는 뒤에 누가쫓아오는걸 굉장히 무서워하는 사람이라 잘 못달림..ㅠㅠ 그래서 나도모르게 갑자기 아빠!!!!!!!!!!!!!!!!!!!!!!!!!!!!!!!하고 귀막고 소리지르면서 주저앉아버림.. 왜 아빠라고 했는지 모르겠음 ..계속 아빠가 나좀 구해줬으면?하고 생각하면서 걸어서그런가 흔히 찾는 엄마가 아니고 아빠하고 소리질러버렸음 근데 이 남자가 나를 지나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내쪽으로 성큼성큼 걸어옴... 나는 울면서"엉어우ㅜㅜㅜㅜ 제발 살려주세요"하면서 통곡을함 근데 이남자가 ?? 이런표정으로 어..어어어... 하면서 "저 그런사람아니에요 " 이러면서 나를 달래주는거임 괜찮냐면서 근데 난 계속 울면서 악!!!!!!손대지마 하면서 계속 울음..ㅋㅋㅋㅋ 그러니까 이남자가" 아 진짜 아니에요 울지마세요 죄송해요 "이러면서 나를 달래줌 좀 진정하고 "저 잡으러오신거아니에요??ㅜㅜㅜㅜㅜ"이러니까 "아니 저는 친구집에가고있었는데 님이 저를 힐끔거리고 의심하면서 빨리걸으시는것 같길래 앞질러서 안심시켜드릴려고 뛴건데.. 정말 죄송합니다" 이러는거임..ㅋㅋㅋㅋ 나 너무 부끄럽고 미안하고 쪼팔려서 얼굴가리고 "아 죄송해요 ㅠㅠㅠㅠㅠㅠ"이럼 그러니까 이 남자가 "아 괜찮아요 ..일어나세요" 멀뚱멀뚱서있다가 " 근데 ...저기 편의점 같이가실래요?" 이럼 그래서 내가 "네??" 하니까 "죄송해서.. 제가 따뜻한거좀 사드릴께요"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식은땀 흘린상태에서 안정찾고 땀이 마르니까 너무 추운거임 그래서 내가 "아.........네"이러면서 머리정리하고ㅋㅋㅋ 얼굴닦고 땀닦고 일어남 근데 너무 긴장한상태였던지 다리가 풀려버림 그래서 이 남자가 부축해줌 편의점 가는길에 다리가 정상적으로 돌아왔으나 계속 풀린척했음 ㅋㅋㅋ 근데 지금 물어보니 그때 다리가 정상적으로 돌아왔었던거 알고있었다고함..ㅋㅋㅋㅋ 편의점에 들어가서 같이 라면을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치도 먹었뜸 서로 이름 나이 이런걸 물었음 근데 나이는 나랑 동갑이라고.....ㅋㅋㅋㅋ 바로 말 놓았음..ㅋㅋㅋ 내가 "아까 진짜 무서웠다고 왜 나따라 걸었냐고" 그러니까 남자가 원래 그런상황일때는 빨리치고 나가서 안심시켜줘야되는데 니가 자꾸힐끔거려서 계속 섰다가 뛰다가를반복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 그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연락하고...하다보니까.... 사귀게 됨...ㅋㅋㅋ 그냥 그렇다구요...ㅠㅠ 이거 어떻게 끝맺는거지....??????????????? 우리는 그후로 계속 이 놀이를 함..ㅋㅋㅋㅋㅋㅋㅋ 길 걷고있으면 남친이 자꾸 빨리걷다가 차뒤로 숨어버리고..; 이런짓을 함 처음엔 속았지만 계속하니까 걷다가 그런소리 들리면 걸으면서 "야 나와라" 하고 그냥 가버림 그러면 남친이 "아 진짜 재미없네 그때처럼 울어봐~~ 그때 진짜 귀여웠는데" 아.. 죄송합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그후로 밤에 집에갈때면 꼭 바래다주고감 자기같은놈 만나면 어쩌냐고..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거 끝 어떻게 맺는거지..? 급 마무리 지을께요..ㅠㅠ 죄송합니다.. 날씨 추우니까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460310
나의 오해로인한 우리의 만남??ㅋㅋㅋㅋㅋㅋㅋ
우와 톡톡톡톡!!!톡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닉네임은 그냥 제가 이상한상상?을했다는 거때문에 상상녀인거에요...^^
사진 1분?ㅠㅠ 정도 올렸는데 1분새에 어떻게봤는지 친구들이 당장내리라고 해서..ㅋㅋㅋ 바로내려요..
ㅠㅠㅠ 죄송해요..
보신분들은 아무말도 하지말아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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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일 밤마다 판앓이 하는 스물한살 여자에요ㅋㅋㅋㅋ
저랑 남자친구랑 사귀게 된 계기가 지금생각해보니 쫌 웃겨서 판 한번 써보아요^^ㅋㅋ
근데 이거 어떻게 시작해야하는거지...? 시리즈로 쓰시는분들 정말 대단하세요!!!
음슴체가 나올수도있어요..양해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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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10월!!!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다가 밤늦게 집으로가는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대폰으로 판 읽으면서 엠피들으면서 집으로 가고있었음
사람없는길이라 약간 무서웠지만 이런 기분 좋아해서..?ㅋㅋㅋ 신나게가고있었음
그러다가 무심코 뒤를돌아봤는데 어떤 남자가 걸어오고있는거임
아 있네..하고 걷다가 괜히 신경쓰이고 그래서 엠피빼고 판만읽으면서 가고있었는데
이 남자가 좀 이상하게 걷는거임
막 걷다가 서있다가 걷다가 서있다가 이걸 반복하고있는거임
저 남자가 왜저러지..?하고 무서워서 판 끄고ㅜㅜ 온신경 귀로 쏠린상태에서 걷고있었음
근데 걷다가 너무 무서웠는지.. 걸음이 빨라지기시작함..ㅜ 근데 난 또 티날까봐
빠른걸음인데 티안나게 신경쓰면서 ㅋㅋㅋㅋㅋ 걷고있었음
근데
이남자도 나처럼 걷고있는거임ㅠㅠㅠㅠㅠ
빠르게걷다가 내가 쳐다보면 서있고 .. 와 진짜 소름이 쫙돋아서
다이얼에 112 입력하고 통화버튼 누를 준비하면서 계속 티안나게?ㅋㅋㅋ 걷고있었움
그렇게 계속 걷고있는데 뒤에서
미친듯이 뛰는듯한소리가들림 ㅜㅜ
뭐지 하고 뒤로돌아봤는데 내 쪽으로 미친듯이뛰어오고 있는게 아니겠음..ㅠㅠㅠㅠㅠ
아 나에게도 이런일이 지금..ㅠㅠ 정말 많은생각들이 머리속으로 샤샤샥---
정신 차리고 보니 거의 가까워져가고 있었음 ㅠㅠㅠ
헐!! 저게 뭐야 하고 나도 같이 뛰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
소리질러볼려고했지만 소리가 안나오는거임..ㅠㅠㅠ
근데 나는 뒤에 누가쫓아오는걸 굉장히 무서워하는 사람이라 잘 못달림..ㅠㅠ
그래서 나도모르게 갑자기
아빠!!!!!!!!!!!!!!!!!!!!!!!!!!!!!!!하고 귀막고 소리지르면서 주저앉아버림..
왜 아빠라고 했는지 모르겠음 ..계속 아빠가 나좀 구해줬으면?하고 생각하면서 걸어서그런가
흔히 찾는 엄마가 아니고 아빠하고 소리질러버렸음
근데 이 남자가 나를 지나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내쪽으로 성큼성큼 걸어옴...
나는 울면서"엉어우ㅜㅜㅜㅜ 제발 살려주세요"하면서 통곡을함
근데 이남자가 ?? 이런표정으로 어..어어어... 하면서
"저 그런사람아니에요 " 이러면서 나를 달래주는거임 괜찮냐면서
근데 난 계속 울면서 악!!!!!!손대지마 하면서 계속 울음..ㅋㅋㅋㅋ
그러니까 이남자가" 아 진짜 아니에요 울지마세요 죄송해요 "이러면서 나를 달래줌
좀 진정하고 "저 잡으러오신거아니에요??ㅜㅜㅜㅜㅜ"이러니까
"아니 저는 친구집에가고있었는데 님이 저를 힐끔거리고 의심하면서 빨리걸으시는것 같길래
앞질러서 안심시켜드릴려고 뛴건데.. 정말 죄송합니다"
이러는거임..ㅋㅋㅋㅋ 나 너무 부끄럽고 미안하고 쪼팔려서
얼굴가리고 "아 죄송해요 ㅠㅠㅠㅠㅠㅠ"이럼
그러니까 이 남자가 "아 괜찮아요 ..일어나세요" 멀뚱멀뚱서있다가 " 근데 ...저기 편의점 같이가실래요?" 이럼
그래서 내가 "네??" 하니까 "죄송해서.. 제가 따뜻한거좀 사드릴께요"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식은땀 흘린상태에서 안정찾고 땀이 마르니까 너무 추운거임
그래서 내가 "아.........네"이러면서 머리정리하고ㅋㅋㅋ 얼굴닦고 땀닦고 일어남
근데 너무 긴장한상태였던지 다리가 풀려버림 그래서 이 남자가 부축해줌
편의점 가는길에 다리가 정상적으로 돌아왔으나 계속 풀린척했음 ㅋㅋㅋ
근데 지금 물어보니 그때 다리가 정상적으로 돌아왔었던거 알고있었다고함..ㅋㅋㅋㅋ
편의점에 들어가서 같이 라면을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치도 먹었뜸
서로 이름 나이 이런걸 물었음 근데 나이는 나랑 동갑이라고.....ㅋㅋㅋㅋ
바로 말 놓았음..ㅋㅋㅋ
내가 "아까 진짜 무서웠다고 왜 나따라 걸었냐고"
그러니까 남자가 원래 그런상황일때는 빨리치고 나가서 안심시켜줘야되는데 니가 자꾸힐끔거려서 계속 섰다가 뛰다가를반복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
그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연락하고...하다보니까....
사귀게 됨...ㅋㅋㅋ 그냥 그렇다구요...ㅠㅠ
이거 어떻게 끝맺는거지....???????????????
우리는 그후로 계속 이 놀이를 함..ㅋㅋㅋㅋㅋㅋㅋ
길 걷고있으면 남친이 자꾸 빨리걷다가 차뒤로 숨어버리고..; 이런짓을 함
처음엔 속았지만 계속하니까 걷다가 그런소리 들리면 걸으면서 "야 나와라" 하고 그냥 가버림
그러면 남친이 "아 진짜 재미없네 그때처럼 울어봐~~ 그때 진짜 귀여웠는데"
아.. 죄송합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그후로 밤에 집에갈때면 꼭 바래다주고감 자기같은놈 만나면 어쩌냐고..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거 끝 어떻게 맺는거지..?
급 마무리 지을께요..ㅠ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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