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78Kg 변신기 ㅋㅋㅋ

허유경2010.12.05
조회167,758

제가톡이되다니..떠던...신기함..지금 우리반에 자랑중임

우리반실장 가용님 댓글밧떠염.. 반감....ㅎㅎ

무튼 좋은댓글..감사드려요 그렇게 심한 악플은업는거같아서 다행

 

 

자 여기서

 

미니홈피 공개 !!!!!!!!!! 할까요...?

http://www.cyworld.com/__HS123

 

 

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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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톡을 즐겨보는 한달뒤 19살이되는 18살 대구여자아이입니다.!!

 

톡을 즐겨보다가 제얘기를 한번 써볼까 함돠!

재미업는얘기지만...뭐...들어주세요 ㅠㅠ..

흑흑 불쌍한영혼이라 생각하고 자비를 배푸시길..흐흐

 

일단 이야기를 시작하기전 !.

저의 집안은 조금 평범함을 벗어낫음..

어릴때 아버지가 다른가정이 생겻다고 엄마와 나를 놔두고 집을나가버림..

그뒤로 엄마가 아빠노릇까지한다고 항상 어릴때부터 집엔 저혼자있어야했음.

아마 그떄 내나이 7살이였지만 가난한우리집엔 티비도 유선방송도되지않았었음..

그리고 이나이때엔 혼자 할수있는것이 거의없었음..

케서 엄마는 저한테 적어도 먹고살아야된다고 어릴때부터 간단하게 만들수있는 요리랑 밥짓는방법을 가르쳐줌.

 

이것이 그것이 설마 화근이 될줄 누가알았겟음??

어릴때부터 저혼자 밥해먹는방법을알았고 심심할때 출출할때 짜증날때 우울할때 꼭 음식을 만들어서

먹어야지만 속이 후련했었음.

솔직히 초등학생때까지는 마니먹어도 마니먹은티가안났음;;

근데 중학교 입학하고나서 급속도로 몸이 뚱뚱해지는거임..

 

중2 그때 제 키는  164 였음. 그때 몸무게가 68키로를 넘어버렸음;;

중3 이때 제 키는  166 였음, 이때 몸무게가 78키로를 넘어버림..

중3 여름에  제몸무게를 알아버린 저는 아 이건좀아니다싶다고 느낌...

안그래도 공부도못해서 그런데 겉모습이라도 이뻐야겟다 싶어져서 다이어트를시작함.

그런데 다이어트 시작 한다 시작 한다 그래도 하루만에 안되는거임 ㅠㅠ 진짜 그떄 심정은 ..휴하 이럼

그렇게 제가 실망모드일때 길을걸어가고있었는데 어느 댄스학원이 보이는것임 !!

그때 그학원을보자마자 아 저거다 그래 ! 이러고 바로 중3 겨울 12월 27일 바로 수강신청을함

그댄스학원은 밸리댄스임..

처음엔 정말 저게먼가십고 이상한동작을하는것이 살은 잘빠지겟다 싶어서 계속하게됨

근데 이게왠걸???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바로바로 춤의동작을 제가 섭취하게되는거임.

밸리원장님도 절눈여겨보다가 제가 밸리시작한지 3개월만에 전문반으로 끌어드림

전 그유혹에 홀딱넘어가버리고만것임....

 

 

그리고 그렇게 완전완전 열심히 했음..

이제 밸리댄스는 제2의 제가되었음 !

학교에 집중을못하고 집중력이떨어지던 제가 집중력이높아지고

이제 공부에 관심도가기시작함. 그래도 아직은 자신없음 그런데 이건하나 확실하게 다짐할수있음.!!

밸리댄스 하나만은 안놓치고 내미래로 내운명으로 앞세울자신하나는 있음.

그리고 막말하고 철부지없게말했던   제가 생각이많아지고 제행동하나하나에 조심하게됨.

그리고 현제저는 저의밸리댄스학원에서 강사직을 맡고있습돠..

또 하나더 어릴적 어머니가 아버지 역활까지한다고 저한테 잘신경안쓰고

맨날 저혼자 집에 놔두고 나간것이 이제는 이해가됨 아니 어쩔수없었단걸느끼게됨...

제가어렸을땐 멋도모르고 엄마한테 허구한날 왜 나혼자 나두고 나가냐고 울며 때쓰던 제모습이

한심해보임.

살을빼기전 또 밸리댄스란 춤을시작하기전엔 공부도 그무엇도 내미래에 내꿈에 신경도한쓰던제가

밸리댄스를 시작하고 살을빼고 한번더 제미래를 생각하게되어

철부지없었던 여중생에서 제미래에 한발더앞서가는 여학생이되었음.

저는제가 자랑스러움 아무생각없이 살던제가 그래도 꿈이생긴게 저한텐 인생역전이아니고야 머겟음.. 

 

지금은 물론 살도 뺏구용

현재키는 169 에 몸무게 60키로.

 

밸리하기전

166/78 -> 169/60

 

톡되면 사진올려주꼐여 밸리하는모습사진으로 올려주겟음 이건 하나의약속임.

근데..악플은 안대여 ㅠㅠ

 

 

아 톡되면사진올릴라고했는데 사진올리면 톡된다고하심...

아근데 톡이되고픔 그래서 사진한장 간소하게올려보겟음...

 

 

 

 

 

 첫번쨰 사진이 바로 78키로일때임 ㅋㅋ

밑에사진들은 60~2 일때

 

아글고요...저 성형안했슴돠.....

제친구들 제살쪗을때 사진보면 제턱깍았냐고 항상물어보더라구요.

절 대 안 깍 았 습 니다. 글고 얼굴에 칼댄적도업구요 ㅠㅠ

 

그럼 제글읽어줘서 감사해요 ㅠ

 

 

 

아 그리구 마지막으로 저 소심녀...라서 ㅎㅎ 꼼꼼히 댓글하나하나 읽어보고

일촌신청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받았습니다.

몸무게에 대한고민하시는분들

저는 약 1년 9개월? 정도에 18Kg을 뺏거든요.. 근데 사람마다 달라요.~

전 새벽 5시 40분에 일어나서 6시 10분에 아침을먹구요

점심은 학교 점심시간 12시 50분에서 55분에 먹구요

저녁은 오후 3시 에서 4시 사이 또는 5시에먹습니다

피치못할 상황으로 6시에 먹을것을 먹게된다면 기본 2시간이상 운동을 빡세게합니다.

이렇게 1년 9개월동안 계속해왔었어요

운동강도는 처음에 약하게 점점 강하게 하구요.ㅎ

 

 

아그리구 댓글중에 저.....인절미같다는 눈밑살있잖아요..그거...제원래살이예요..ㅋ;;

그리구요...저 눈썹...그래요 태어날때부터 많이없었어요 그렇다고 눈썹문신? 할생각없구요..

얼굴에 칼대기가 무섭기도하고 그냥 성형 이란게싫어요 부모님이 물려주신 얼굴 아무리 못나도 그냥 들고 살려구요 언젠간 눈썹없는제얼굴.... 눈밑에 인절미 !!!!!!!!!!!!!!!!!!!!!! 같은 살도..좋아해주는남자분이

저델고 살면 전그걸로 만족합니다..ㅜㅜㅜ

 

 

여러분 성형안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성형했다그래여......눈물나게 시리..ㅜㅜ

성형할돈으로 제 밸리악세사리 하나더사겟어요..........주사도안맞았다구여......

 

 

더실감나는 제 살을 위해........공개하겟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