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09년 12월 21일 제가 전역하던 날이였습니다 . 서울역에서 동기들과 만나 술한잔 걸치고 기분좋게 동대구역에 내렸습니다. 그래서 버스를타고 피곤해서 잠시 눈을감고 몇분뒤에 눈을떴는데 제앞자리에 긴머리의 여성분이 타있었습니다. 그게문제가아니라 머리를 제자리 있는쪽으로 뒤로 밀처넣은겁니다. 무슨말인지 모르시겠죠 ? 시트가있으면 머리카락이 긴분들은 뒤에칸으로 막 쓸어 넘겨서 있잖아요 . 여성분들은 자주 이러는거 봤거든요 . 그러면 뒤에있는 사람은 솔직히 기분이안좋아요 나만그런가 ? 아무튼 잠에서 깬지라 확 기분이 안좋아진거예요 전역도 했겠다 세상다가진기분이고 하니깐 그래서 한번쯤 말해야겠다 싶어서 말했습니다.......... 나 : 저기요,. 앞에 여성분 : 예????///// 나 : !!!!!!!!!!!!!!!!!!!!!!!!!!!!!!!!!!!!!!!!!!!!!!!!!!!!!!!!!!!!!!!!!!!!!!!!!!!!!!!!!!!!!!!!!!!!!!!!!!!!!!!!!!!!!!!!!!!!!!!!!!!!!!!!!!!!!!!!!! 여자가 아니라 남자입디다 . 순간 전 얼었습니다.....뒤에서 맡던 향그러운 향기는 대체무엇이며 그 작은 머리는 무엇인가말이가......그래도 전 아 머리에 뭐가 묻어서 떼어 드릴께요 하면서 그상황을종료했습니다.. 남자라서 말을 멈춘게아니라 너무 어의가없어서 말을할수가없었습니다. ㅜㅜㅜ깜짝놀랬잖아요 갑자기 전역한지다되어가서 생각나서 적어봅니당당당당
버스에서의 긴머리
때는 2009년 12월 21일 제가 전역하던 날이였습니다 .
서울역에서 동기들과 만나 술한잔 걸치고 기분좋게 동대구역에 내렸습니다.
그래서 버스를타고 피곤해서 잠시 눈을감고 몇분뒤에 눈을떴는데 제앞자리에 긴머리의
여성분이 타있었습니다. 그게문제가아니라 머리를 제자리 있는쪽으로 뒤로 밀처넣은겁니다. 무슨말인지 모르시겠죠 ? 시트가있으면 머리카락이 긴분들은 뒤에칸으로 막 쓸어 넘겨서 있잖아요 . 여성분들은 자주 이러는거 봤거든요 . 그러면 뒤에있는 사람은 솔직히 기분이안좋아요 나만그런가 ?
아무튼 잠에서 깬지라 확 기분이 안좋아진거예요 전역도 했겠다 세상다가진기분이고 하니깐 그래서 한번쯤 말해야겠다 싶어서 말했습니다..........
나 : 저기요,.
앞에 여성분 : 예????/////
나 : !!!!!!!!!!!!!!!!!!!!!!!!!!!!!!!!!!!!!!!!!!!!!!!!!!!!!!!!!!!!!!!!!!!!!!!!!!!!!!!!!!!!!!!!!!!!!!!!!!!!!!!!!!!!!!!!!!!!!!!!!!!!!!!!!!!!!!!!!!
여자가 아니라 남자입디다 .
순간 전 얼었습니다.....뒤에서 맡던 향그러운 향기는 대체무엇이며 그 작은 머리는 무엇인가말이가......그래도 전 아 머리에 뭐가 묻어서 떼어 드릴께요 하면서 그상황을종료했습니다..
남자라서 말을 멈춘게아니라 너무 어의가없어서 말을할수가없었습니다.
ㅜㅜㅜ깜짝놀랬잖아요
갑자기 전역한지다되어가서 생각나서 적어봅니당당당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