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그러지지 않은 원래 크기의 사진으로 보실 분은 여기 클릭~ ==> http://www.cyworld.com/uridea/4828131 = = = = = = = = = = = = 1번 노선을 타고 북쪽으로 올라가 컬럼비아 대학교와 그 주변을 둘러보러 가는 길입니다. 아침의 전철역 풍경~~ 컬럼비아대학교 역에서 내려서 위로 올라가보면, 이런 아침 거리 풍경이 펼쳐지구요~ 거리 왼편은 컬럼비아 대학교 건물들입니다. 고개를 좀 더 왼쪽으로 돌려 보면 아래와 같구요. 컬럼비아 대학의 입구와 문기둥에 세워진 조각상이 수풀 사이로 보입니다. 반대편 방향의 아침 거리 풍경이구요~ 좀 더 북쪽으로 올라가다보면 이렇게 재미나게 생긴 건물도 나오고.. 좀 더 올라가면 이렇게 고풍스런 디자인의 건물도 나오구요~ 아래 사진에서 오른편 골목으로 들어가면 컬럼비아 대학교 담벼락 밑을 따라 그 주변의 거리를 걷게 되는 거랍니다~ 좀 더 북쪽으로 가다보면 이렇게 웅장하고 분위기 있게 생긴 건물이 나오는데, 이건 유니언 신학 대학교 건물입니다. 이런 건물에서라면 공부하는 맛이 날 듯...ㅎ 왼편으로 꺾어 들어가면 이렇게 높다란 교회탑이 보이는데, 이게 바로 리버사이드 교회 입니다. 고딕양식으로 지어졌고, 교회탑에는 일련의 종들이 울려서 연주를 하는 Carillon Bell이 있는데, 세계에서 가장 큰 것이라고 하구요. 교회 자체도 미국의 교회 건물 중에서 가장 높고, 세계에서 26번 째로 높은 교회 건물이라고 합니다. 이 교회는 행동주의(activism)의 본거지로서, 미국의 종교, 정치에 영향을 미쳤다고 하네요. 위의 사진은 뒷모습이구요. 정문은 허드슨 강변 쪽으로 나 있답니다. 아래 사진은 허드슨 강변 쪽으로 가던 길에 주차장 위에 리버사이드 교회 이름이 써 있던 것을 찍은 것이구요. 강변 쪽으로 와서 보면 이런 아침 거리가 펼쳐집니다. 고개를 들어 올려다 보면 이렇구요~ㅎ 교회 건물 쪽으로 좀 더 다가가보면 정문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 앞에서 허드슨 강변쪽의 아침 풍경을 둘러 보면 아래와 같구요~ 들어가 보면 약간 어두운 조명에 정적이 감돌고, 제가 갔을 때는 흑인 관리자 한 분이 계셔서 저를 안내 해 주셨습니다. 사진에서 왼편으로 가면 본당으로 들어가는 철문이 나오는데요, 요걸 열고 들어갑니다. 묵직해요~ㅎ 한국 교회의 주보처럼 이렇게 안내장 같은 것이 놓여져 있고.. 관리자 분이 제게 여기 앞으로 다닐 거냐고 묻길래 아니라고, 그냥 관광차 왔다고 했습니다. 교회 뒷편엔 이렇게 은은한 조명 아래, 교회의 창립 의도가 새겨진 문구가 뒷벽에 있구요. 광각렌즈로 넓게 펼쳐서 한 눈에 담아 본 교회의 내부는 이렇습니다. 사진이 노이즈가 많은 것이 아니라, 교회 천정의 질감과 색상이 저렇게 불균일하게 보입니다. 교회 앞쪽의 모습이구요. 옆면의 모습... 그리고 스테인드글라스.. 교회 뒤쪽의 모습입니다.. 샹들리에~ㅎ
뉴욕 여행기 #19 [어퍼웨스트] - 리버사이드 교회 (Riverside Church)
찌그러지지 않은 원래 크기의 사진으로 보실 분은 여기 클릭~ ==> http://www.cyworld.com/uridea/4828131
= = = = = = = = = = = =
1번 노선을 타고 북쪽으로 올라가
컬럼비아 대학교와 그 주변을 둘러보러 가는 길입니다.
아침의 전철역 풍경~~
컬럼비아대학교 역에서 내려서 위로 올라가보면,
이런 아침 거리 풍경이 펼쳐지구요~
거리 왼편은 컬럼비아 대학교 건물들입니다.
고개를 좀 더 왼쪽으로 돌려 보면 아래와 같구요.
컬럼비아 대학의 입구와 문기둥에 세워진 조각상이 수풀 사이로 보입니다.
반대편 방향의 아침 거리 풍경이구요~
좀 더 북쪽으로 올라가다보면 이렇게 재미나게 생긴 건물도 나오고..
좀 더 올라가면 이렇게 고풍스런 디자인의 건물도 나오구요~
아래 사진에서 오른편 골목으로 들어가면 컬럼비아 대학교 담벼락 밑을 따라
그 주변의 거리를 걷게 되는 거랍니다~
좀 더 북쪽으로 가다보면 이렇게 웅장하고 분위기 있게 생긴 건물이 나오는데,
이건 유니언 신학 대학교 건물입니다.
이런 건물에서라면 공부하는 맛이 날 듯...ㅎ
왼편으로 꺾어 들어가면 이렇게 높다란 교회탑이 보이는데,
이게 바로 리버사이드 교회 입니다.
고딕양식으로 지어졌고,
교회탑에는 일련의 종들이 울려서 연주를 하는 Carillon Bell이 있는데,
세계에서 가장 큰 것이라고 하구요.
교회 자체도 미국의 교회 건물 중에서 가장 높고,
세계에서 26번 째로 높은 교회 건물이라고 합니다.
이 교회는 행동주의(activism)의 본거지로서,
미국의 종교, 정치에 영향을 미쳤다고 하네요.
위의 사진은 뒷모습이구요.
정문은 허드슨 강변 쪽으로 나 있답니다.
아래 사진은 허드슨 강변 쪽으로 가던 길에 주차장 위에 리버사이드 교회 이름이 써 있던 것을 찍은 것이구요.
강변 쪽으로 와서 보면 이런 아침 거리가 펼쳐집니다.
고개를 들어 올려다 보면 이렇구요~ㅎ
교회 건물 쪽으로 좀 더 다가가보면 정문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 앞에서 허드슨 강변쪽의 아침 풍경을 둘러 보면 아래와 같구요~
들어가 보면 약간 어두운 조명에 정적이 감돌고,
제가 갔을 때는 흑인 관리자 한 분이 계셔서 저를 안내 해 주셨습니다.
사진에서 왼편으로 가면 본당으로 들어가는 철문이 나오는데요,
요걸 열고 들어갑니다.
묵직해요~ㅎ
한국 교회의 주보처럼 이렇게 안내장 같은 것이 놓여져 있고..
관리자 분이 제게 여기 앞으로 다닐 거냐고 묻길래 아니라고, 그냥 관광차 왔다고 했습니다.
교회 뒷편엔 이렇게 은은한 조명 아래,
교회의 창립 의도가 새겨진 문구가 뒷벽에 있구요.
광각렌즈로 넓게 펼쳐서 한 눈에 담아 본 교회의 내부는 이렇습니다.
사진이 노이즈가 많은 것이 아니라,
교회 천정의 질감과 색상이 저렇게 불균일하게 보입니다.
교회 앞쪽의 모습이구요.
옆면의 모습...
그리고 스테인드글라스..
교회 뒤쪽의 모습입니다..
샹들리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