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행기 #21 [어퍼웨스트] - 자연사박물관 #2

라채익2010.12.06
조회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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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동물은 체구는 작은 편이지만 이빨이 매우 날카롭구요~

떼지어 공격하면 티라노사우루스도 쩔쩔 맸을 듯...ㅎ

 

 

 

이렇게 기립한 자세로 목표물을 덮치기도 했나봅니다.

 

 

 

철심을 뼈대 삼아 복구해 놓은 것들도 많구요~

 

 

 

 

사슴의 일종이지 않을까 생각되는 짐승의 화석..

뿔 가누고 다니려면 목 아팠을 듯..ㅎ

 

 

 

요건.. 베이비 매머드이구요~ㅎ

 

 

 

아빠 매머드~

 

 

 

여기서 공룡 전시관의 분위기를 담아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글을 판으로 옮겨 붙일 때 이 위치에 있던 동영상이 이상하게 옮겨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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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서부터는 주로 중남미관인데요~

지나가다 눈에 띄었던 갑옷과 투구입니다.

 

 

 

 

말에 얹었는지, 낙타에 얹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요건 안장이구요~

 

 

 

갑옷과 투구를 약간 더 가까이서 본 모습입니다.

 

 

 

칼 끝이 꽤 날카롭기는 한지라 찌르면 죽을 것 같긴 한데,

칼 날이 사람을 벨 만큼 날카로웠을지..

칼이 너무 길어서 칼집에서 칼 빼려면 고생했을 듯..ㅎ

 

 

 

요건 어떤 부족의 의식 때 썼던 의상들이었는데요,

소라를 전신에 달아 놓은지라 저걸 입고 다니면

소라끼리 부딪혀서 달그락달그락 소리가 났을 듯 합니다.

북 소리에 맞춰 몸을 움직이면 그에 맞춰 옷에서 소리가 나도록 고안된 것일지도 모르지요.

 

 

 

이 형사들은 뭘 표현한 것일까..

설명을 하나하나 읽어봤다면 좋았겠지만 시간의 압박이..ㅠㅠ

 

 

 

 

 

 

사람 키보다 더 큰 얼굴상입니다.

네모난 얼굴.. 우리나라로 데려오면 대뜸 안면윤곽 조각술부터 당하게 될지도..;;

 

 

 

이렇게 자그마하게 귀여운 것들도 많더군요.

각각의 작은 인형들이 사람의 영혼을 상징한다던가.. 뭐 그런 주술적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설명을 다 읽어 보진 못하고 패스~;;

 

 

 

자기류입니다.

상하이 박물관에서 봤던 중국의 자기들보다 색채나 디자인은 많이 수수한 편인듯..

 

 

 

 

여기서 주변을 둘러보면 전시관 분위기는 아래와 같아요.

(글을 판으로 옮겨 붙일 때 이 위치에 있던 동영상이 이상하게 옮겨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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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형상들입니다.. 

대체로 입이 돌출되어 있는 점이 그리스, 유럽의 조각들의 반듯한 코, 입, 턱선과는 좀 다르죠.

전반적으로 입이 다 돌출되도록 조각한 걸 봐서는 인종 자체가 입이 돌출된 골격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 조각가도 '사람의 얼굴이란 원래 입이 좀 튀어 나온 편이다'라고 생각하고 조각을 했겠죠~

 

 

 

이건 야구 방망이나 절구공이는 아니었을 건데..

장식용 비석이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중남미 조형물들에서 특징적으로 졸린 눈매, 찢어진 눈매가 많더군요.

문화권마다 미의 기준이나, 생김새에 부여하는 의미 등이 다 다른 것 같습니다.

 

 

 

전시된 것들이 많은지라 일일이 다 사진 찍기 어려워

동영상으로 한 번 쭉 훓어 보자면 아래와 같구요~

(글을 판으로 옮겨 붙일 때 이 위치에 있던 동영상이 이상하게 옮겨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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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태양석입니다.

한 가운데 얼굴 모양은 태양신인 Tonatiuh 이고,

그 주변에는 세상의 창조와 파괴에 대한 아즈텍의 신화의 내용을 새겨 넣었다고 하네요. 

 

 

 

 

태양석 주변 전시관 분위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글을 판으로 옮겨 붙일 때 이 위치에 있던 동영상이 이상하게 옮겨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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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역시 졸린 눈을 가진 조각물이구요..ㅎ 

 

 

 

조각들의 파편들..

 

 

 

아래는 거대한 카누구요~

 

 

 

 

아래는 인디언과 관련된 전시관입니다.

 

 

 

이 전시관 내부를 둘러 보면 아래와 같지요.

(글을 판으로 옮겨 붙일 때 이 위치에 있던 동영상이 이상하게 옮겨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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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위에서 보신 잉카 제국 유물을 안내하는 표지판이구요~ 

 

 

 

아래는 출구 부근에 있는 복도가 이쁘게 꾸며져 있는 모습입니다.

 

 

 

아래 몇 점은 해시계, 날짜를 표시하는 기구같았구요~

 

 

 

 

 

그리고 아래 사진은 출구 부근에 달려있는 조형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