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좀봐주세요...

송시웅2010.12.06
조회275

제여자친구와 헤어진것같습니다..

제가 헤어지자고 말했지만..제가 다시잡아서...그나마 문자서로 몆통하면서 그렇게 풀린줄알았습니다..

하지만 밤10시쯤 일을하는데..바때리가없어서 충전하고문자를 보낸다고했습니다..

 

그녀:응 ♥추워 ㅜㅜ  나지금나왓엉 여보 ♥지금바때리1칸

나:웅 나중에 바때리충전하고 문자해 ♥오늘도 수고하궁 ㅎㅎㅎㅎ사랑해

 

그후로..폰이 꺼저있습니다........

1년을사귀면서 정말 365일동안 하루도빠짐없이 만났습니다..

서로가 너무좋아 동거까지는 아니지만 여자친구는 방을잡고 살았고

저는 집이 보수적이라 잠은 꼭 집에서 자야돼서 아침눈뜨면 그녀집으로 향하곤 했습니다..

정말 싸우기도 많이싸우고...서로에욕도하고..하지만 서로 싸우지않을땐 저희는 완전 잘맞았습니다

성격도잘맞고..서로애교도많고 엄청 서로사랑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잘못한게많습니다..눈물이납니다..아침부터 눈물이납니다...꼭잡고싶고

만약에 만나게되면 눈물부터 떨어질겁니다...........정말 사랑했으니깐요

그녀는 상처를 많이받았을뿐더러 제성격을 많이 받아줬습니다..

정말.................후회밖에안납습니다..

다시연락만온다면.............얼마나좋을까요............

제가 문자를 수십통을하고 음성메세지까지.........제가 어떻게든 붙잡고싶어서요,,

물런 여자친구 마음을몰라서 일방적으로 그렇게하면 집착으로 보이겟지만..

어떻게하겠어요..계속 기다리다간 저정말 죽을것같습니다................하루하루가 미칠것같습니다..

여자친구도 조금이나마 재생각할까요..그리고...만나서 이야기해보고싶은데...폰이꺼져있어..안대구요.

연락을 기다릴까요.........................

저진짜잘할수있는데요..

홧김에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했다가 다시.....................곧바로 잡을려고했는데

늦었습니다...이미 마음을돌아선것같네요..

연락도없이............헤어진지 3일이 다되어가는데...폰은꺼저있구요........

우울합니다..............................저 그냥 죽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