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서 대학을 다니는 22살 청년입니다. 저는 얼마전에 눈에 뿅뿅이가 들어올정도로 사랑에빠졌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바로 19일째ㅋㅋㅋㅋㅋㅋ(쏠로 ㅈㅅ) 그런데 여자친구가 약간 이중인격인거같아요...; 눈에 콩깍지가 씌였나...뭘해도 이뻐보이는데.. 저녁에는 애교덩어리로 변하고..낮에는 차도녀로 변합니다.. 처음에는 잘몰랐엇는데...그게 점점 심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좀더 잘하면 하루종일 애교덩어리로 볼수있을거같아서 잘해봤지만..역시 여자의 마음은 갈대.. 쓰잘때기없는 행동이였어요.... 위에글은 그냥 행복한 고민이구요 이제부터 고민시작입니다. 여자친구는 절 만나기전에 2년정도 만난 남자친구가있었나봐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자꾸 헤어지자고 헤어지자고해도 놓아주지도않고 아직까지 연락을해서 힘들게하는거같아요.. 그 남성분은 군인이라고 하네요;;아직까지 많이 좋아하는거같더라구요 저는 사실 이문제때문에 처음에 사귀는 문제로 엄청 생각을많이했엇지만.. 내가 더 잘해주고 더 좋아하면 된다는 생각을하고 들이댔엇죠... 그런데 일이터지고말았습니다.. 저와 여자친구는 12월 4일 군산에 있는 은파유원지를 다녀와서 맜잇는 아꾸찜을 먹고있는데 여자친구 한테 계속 전화가 오는겁니다. 느낌상 그남자분인거같아서 애써 모른척하면서 넘어가는데 이건 해도해도 너무하게 집착을하는것처럼 전화하는겁니다.. 그러더니 여자친구가 전화를 받더니.. "왜? 됬다니까? 응? 나 친구랑 밥먹어" 이러더라구요..그냥친구라는말에 너무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리고나서 제가 여자친구한테 "왜? 어떤 친구기길래 그렇게 관섭이야 ㅋㅋㅋ 나보다 더 남자친구같네ㅋㅋㅋ" 이러면서 장난을쳤는데 밥도 안먹고 얼굴을 못드는겁니다.. 한숨이 나오더라구요... 갑자기 열이받더군요..여자친구한테도 그남자한테도 여자친구 옆에있는 사람은 난데..왜 그남자한테 남자친구 생겼다고 이말 한마디안할까 라는 생각에 잠겼습니다.. 그리고 서로 아무말없이 밥도 안먹고 뻘줌하게 있기싫어서 저는 그냥 밥값계산하고 가자고 했습니다. 차에 타고나서 갑자기 여자친구가 우는겁니다.. 갑자기 울길래...안절부절못하고 휴지주고..안아주는데.. 여자친구가 "미안해.. 아까 친구라고말해서.."라고 하더군요... 그말을 듣고나서 저는 쿨한척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여자친구 집까지 가면서 서로 말도없이가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먼저 말을걸었습니다. "지금 니 남자친구는 난데 뭘 그렇게 신경써" "미안해.." 전 남성분의 전화에 흔들리는 것같아서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집 앞에 도착했는데 전화가 계속오는겁니다 그래서 저도 화가나는 마음에 핸드폰 줘보라고 그랬는데.. 여자친구는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그리고 뛰쳐나가버리더라구요... 답답한 마음에...여자친구 집 근처학교에서 차를 세우고 이러저러한 생각에 잠겨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보고싶다고.. 그래서 바로 여자친구 집으로 갔죠. 여자친구는 차에 타자마자 절 껴안더라구요 미안하다고 .........진짜 미안하다고..자기가 정말 좋아하는사람은 나라고 하더군요 저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얼마 사귀지는 않았지만 정말 이렇게 까지 좋아하게될줄은 몰랐는데.. 저는 이미 여자친구를 너무 좋아하게됫더라구요... 여자친구한테는 화난모습을 내색하진않았지만 저도 마음이 너무복잡해 이렇게 남깁니다.. 앞으로 그 남성분한테 전화가 계속오고 그러면 어떻게해야할까요? 진짜그런일때문에 마음복잡해지기싫은데.. 연애고수님들 부탁드립니다. 댓글 많이 써주세요 ㅠㅠ부탁드립니다 7
전남친이 지금내여자친구한테...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서 대학을 다니는 22살 청년입니다.
저는 얼마전에 눈에 뿅뿅이가 들어올정도로 사랑에빠졌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바로 19일째ㅋㅋㅋㅋㅋㅋ(쏠로 ㅈㅅ)
그런데 여자친구가 약간 이중인격인거같아요...;
눈에 콩깍지가 씌였나...뭘해도 이뻐보이는데..
저녁에는 애교덩어리로 변하고..낮에는 차도녀로 변합니다..
처음에는 잘몰랐엇는데...그게 점점 심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좀더 잘하면 하루종일 애교덩어리로 볼수있을거같아서
잘해봤지만..역시 여자의 마음은 갈대..
쓰잘때기없는 행동이였어요....
위에글은 그냥 행복한 고민이구요 이제부터 고민시작입니다.
여자친구는 절 만나기전에 2년정도 만난 남자친구가있었나봐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자꾸 헤어지자고 헤어지자고해도 놓아주지도않고
아직까지 연락을해서 힘들게하는거같아요..
그 남성분은 군인이라고 하네요;;아직까지 많이 좋아하는거같더라구요
저는 사실 이문제때문에 처음에 사귀는 문제로 엄청 생각을많이했엇지만..
내가 더 잘해주고 더 좋아하면 된다는 생각을하고 들이댔엇죠...
그런데 일이터지고말았습니다..
저와 여자친구는 12월 4일 군산에 있는 은파유원지를 다녀와서
맜잇는 아꾸찜을 먹고있는데
여자친구 한테 계속 전화가 오는겁니다.
느낌상 그남자분인거같아서 애써 모른척하면서 넘어가는데
이건 해도해도 너무하게
집착을하는것처럼 전화하는겁니다..
그러더니 여자친구가 전화를 받더니..
"왜? 됬다니까? 응? 나 친구랑 밥먹어"
이러더라구요..그냥친구라는말에 너무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리고나서 제가 여자친구한테
"왜? 어떤 친구기길래 그렇게 관섭이야 ㅋㅋㅋ
나보다 더 남자친구같네ㅋㅋㅋ"
이러면서 장난을쳤는데 밥도 안먹고
얼굴을 못드는겁니다..
한숨이 나오더라구요...
갑자기 열이받더군요..여자친구한테도 그남자한테도
여자친구 옆에있는 사람은 난데..왜
그남자한테 남자친구 생겼다고 이말 한마디안할까 라는
생각에 잠겼습니다..
그리고 서로 아무말없이 밥도 안먹고 뻘줌하게 있기싫어서
저는 그냥 밥값계산하고 가자고 했습니다.
차에 타고나서 갑자기 여자친구가 우는겁니다..
갑자기 울길래...안절부절못하고 휴지주고..안아주는데..
여자친구가
"미안해.. 아까 친구라고말해서.."라고 하더군요...
그말을 듣고나서 저는 쿨한척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여자친구 집까지 가면서 서로 말도없이가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먼저 말을걸었습니다.
"지금 니 남자친구는 난데 뭘 그렇게 신경써"
"미안해.."
전 남성분의 전화에 흔들리는 것같아서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집 앞에 도착했는데 전화가 계속오는겁니다
그래서 저도 화가나는 마음에 핸드폰 줘보라고 그랬는데..
여자친구는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그리고 뛰쳐나가버리더라구요...
답답한 마음에...여자친구 집 근처학교에서 차를 세우고
이러저러한 생각에 잠겨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보고싶다고..
그래서 바로 여자친구 집으로 갔죠.
여자친구는 차에 타자마자 절 껴안더라구요 미안하다고
.........진짜 미안하다고..자기가 정말 좋아하는사람은
나라고 하더군요 저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얼마 사귀지는 않았지만 정말 이렇게 까지 좋아하게될줄은 몰랐는데..
저는 이미 여자친구를 너무 좋아하게됫더라구요...
여자친구한테는 화난모습을 내색하진않았지만
저도 마음이 너무복잡해
이렇게 남깁니다..
앞으로 그 남성분한테 전화가 계속오고 그러면 어떻게해야할까요?
진짜그런일때문에 마음복잡해지기싫은데..
연애고수님들 부탁드립니다.
댓글 많이 써주세요 ㅠㅠ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