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판은 항상 시작이 어럽디요 ㅋㅋㅋㅋ자기소개를 하자면 저는 미국에서 유학중인 학생이에요저와 제남자친구가 미국에서 있었던 일들에 대해써보려합니다.에피소드 내용이니 음슴체로 갈꼐요!!!!!
내가 처음 미국에 온건 2008년 9월이였음 우리 아빠 나를 너무 걱정한 나머지 나와 함께 미국행 비행기에 탑승함(지금 생각하면 나 데려다주고 떠나느라 고생한 아빠에게 미안함)비행기에서 내려서 아빠와 학교차를 타고 학교로 향하는데난 정말 당황스럽기 짝이 없었음내가 한국에서 학교 홈페이지에서 보았던 그리고 유학원에서 들었던 이미지는학교옆에 집들이 좌르륵 있는데 거기가 기숙사인거임그 한집에서 애들이 한 3~4명 모여사는그리고 주말에만 외출이 가능하다길래 무슨 학교주변에 높은 담이 쳐저있고 왜 영국 귀족자택에나 있을법한 높은 검은 철장이 대문일줄 알았음그게 주말만되면 쫙 열려서 밖으로 나가면 음식점들도 있고 바다 주변이라 랍스터가 유명하다길래친구들과 맨날 그렇게 랍스터도 먹고 놀러다닐줄 알았음 그런데 학교도착하니 그런거 없었음 ㅋㅋㅋㅋ가는길에 왠 소똥냄새가 진동을하고 진짜 무슨 빛이라곤 없는거임 ㅋㅋㅋ그런데 갑자기 차가 어떤 2층짜리 건물에 그것도 전구하나 딸랑있는 세우더니 여기가 여자 기숙사라는거임 ㅋㅋㅋㅋ그래도 나와 아빠는 짐을 들고 내렸음그리고 들어갔는데 그냥 정말 되게 아늑한 부담없는 그런 편안한 느낌의 기숙사였음뭐 규율이런거가 존재할꺼라고 생각도 안되는 ㅋㅋㅋ그래선지 방에 들어와서도 전혀 낯설음 이런거 없었음 아 그리고 내가 학교 홈페이지에서 봤던 집들은집당 선생님들하고 선생님들 두세가족들 이 모여사는 집들이라함 ㅋㅋㅋㅋㅋ 아 이건 그냥 우리학교가 얼마나 시골이였는지 말하고싶었던게길어진거임 내가 내남자친구를 처음본건학교가 끝나고 afternoon activity란 방과후활동..?뭐이런거 할때 였음나와 내 친구들은 딱히 뭔가가 하고싶지 않았음그래서 그냥 남자기숙사앞에 있는 농구대에서 한국오빠들이 농구하는걸보고있었음. 대략 헐 오빠들 다리 왜이렇게 얇음?주로 이런내용 이야기하고있었음 ㅋㅋ 그런데 어떤 오빠가 기숙사 2층에서 "야!!!!! math team 안가냐!!!!!" 하고 소리지르더니 농구대로 내려오는거임 ㅋㅋㅋㅋㅋㅋ 그게 내가 기억하는 첫이미지임 내남자친구는 축구팀이라 전에도 종종 오빠가 축구하는걸 내가 봣겠지만난 사람들 얼굴기억하는거에 되게 머리가 나빠서기억 안남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렇게 추수감사절 방학이 되었음 ㅋㅋ나는 돈이 없었기에 한국여자사람들과 쇼핑몰 주변 숙박시설로 감 ㅋㅋㅋ호텔은 아니고 inn 임 ㅋㅋㅋㅋ그곳으로는 한국 남자사람들도 왔었고중국사람들도 왔었음 ㅋㅋ우리는 돈이 없었기에 그냥 목적없이 쇼핑몰을 돌아다니고슈퍼가서 식빵한통사와서 그거 먹고 아침에 꼭 일어나서 공짜로 주는 아침을 많이많이 먹었음 ㅋㅋ그러다가 옆방에 나랑 동갑인 애가 있단걸 알게되고 걔랑 말하다가 걔랑 같이 있던내 남자친구와 싸이일촌을 맺음그러던 어느날 아침을못먹은거임 !!!!! ㅠㅠ 배가 고팠음. 근데 밖에 비가 엄청 많이 왔음그래서 그걸 그 오빠에게 말함.그오빠 (현재 남자친구) 어짜피 자기 밥 사먹으러 갈꺼라면서 사다준다함그러더니 잠시후 그 빗속을 뚫고 내 남자친구 타코를 6개 사다줌!!!!!!그걸 우리방에서 묵던 여자들 사이좋게 나눠먹음 ㅋㅋㅋㅋ(나 나중에 피자시켰을떄 오빠에게 와서 피자드시라고함 ㅋㅋㅋ)그러다 블랙 프라이데이가 됬고 사람들 다 보스톤으로 놀러간다했으니나는 돈이없음 ㅋㅋ 나혼자 남기로함 ㅋㅋㅋㅋㅋ그걸 방명록을 통해 말했더니 내 남자친구가 자기는 그날 몰에 갈껀데 같이가자함 나는 그래서 몰 땡하고 열자마자 가자고 조름가기로 해서 밖으로 나왔는데 워메;;오빠들 다있는거임 ㅠㅠ 나는 동갑내기들 외에는 상당히 어색했음;;그래서 주늑들어있는데 오빠가 다행히 다른사람들과는 몰에만 같이가고 중간에 우리둘이 빠짐 ㅋㅋㅋ돌아다니는데 그땐 수줍수줍열매를 먹었던타라그리고 어디서 남자는 쇼핑 오래돌아다니는거 싫어한다는거 주워들은타라근야 가게 들어가서 입구만 보고나오고 이랬음 ㅋㅋㅋ그러다 지쳐선 우리 스타벅스에 들어감 ㅋㅋㅋ 그런데 나는 커피를 못마심 ㅋㅋ 나에게 커피란 술 과도 같음그래서 ㅋㅋ 나는 사과주스를 시킴 ㅋㅋㅋㅋ님들 스타벅스 컵에 사과주스 담아 마셔봤음?? ㅋㅋ 좀 웃김 ㅋㅋㅋㅋ 그리고 집에왔다가 다시 몰을갔는데 그떄는 그냥 볼꼐 없어서 또 스타벅스를 감 ㅋㅋ아까는 오빠가 사주셨으니 내가 사겠다 하며 뭐 드실꺼냐 하자남자친구님이 "아 나는 커피를 아까 마셨더니 머리가 아프다 나는 초콜렛 우유"이러는거임 ㅋㅋㅋ 나는 정말 성심성의껏 직원에게 춰컬릿 밀크 플리즈 라고했음 ㅠㅠㅠㅠ 그런데 직원이 그냥 밀크 준거임!!!!!!오빠가 당황함 ㅋㅋㅋㅋㅋㅋㅋ지금이라면 아 그냥 먹어ㅋㅋㅋ 라고 했을지도 모르지만그떈 상당히 어색어색했던터라 나 상당히 미안해함 ㅋㅋ 오빠 그걸로 계속 놀림 ㅋㅋ
미국시골학교에서 만난 남자친구와의 이야기
안녕하세요?!판은 항상 시작이 어럽디요 ㅋㅋㅋㅋ자기소개를 하자면 저는 미국에서 유학중인 학생이에요저와 제남자친구가 미국에서 있었던 일들에 대해써보려합니다.에피소드 내용이니 음슴체로 갈꼐요!!!!!
내가 처음 미국에 온건 2008년 9월이였음 우리 아빠 나를 너무 걱정한 나머지 나와 함께 미국행 비행기에 탑승함(지금 생각하면 나 데려다주고 떠나느라 고생한 아빠에게 미안함)비행기에서 내려서 아빠와 학교차를 타고 학교로 향하는데난 정말 당황스럽기 짝이 없었음내가 한국에서 학교 홈페이지에서 보았던 그리고 유학원에서 들었던 이미지는학교옆에 집들이 좌르륵 있는데 거기가 기숙사인거임그 한집에서 애들이 한 3~4명 모여사는그리고 주말에만 외출이 가능하다길래 무슨 학교주변에 높은 담이 쳐저있고 왜 영국 귀족자택에나 있을법한 높은 검은 철장이 대문일줄 알았음그게 주말만되면 쫙 열려서 밖으로 나가면 음식점들도 있고 바다 주변이라 랍스터가 유명하다길래친구들과 맨날 그렇게 랍스터도 먹고 놀러다닐줄 알았음
그런데 학교도착하니 그런거 없었음 ㅋㅋㅋㅋ가는길에 왠 소똥냄새가 진동을하고 진짜 무슨 빛이라곤 없는거임 ㅋㅋㅋ그런데 갑자기 차가 어떤 2층짜리 건물에 그것도 전구하나 딸랑있는 세우더니 여기가 여자 기숙사라는거임 ㅋㅋㅋㅋ그래도 나와 아빠는 짐을 들고 내렸음
아 이건 그냥 우리학교가 얼마나 시골이였는지 말하고싶었던게길어진거임
내가 내남자친구를 처음본건학교가 끝나고 afternoon activity란 방과후활동..?뭐이런거 할때 였음나와 내 친구들은 딱히 뭔가가 하고싶지 않았음그래서 그냥 남자기숙사앞에 있는 농구대에서 한국오빠들이 농구하는걸보고있었음. 대략 헐 오빠들 다리 왜이렇게 얇음?주로 이런내용 이야기하고있었음 ㅋㅋ 그런데 어떤 오빠가 기숙사 2층에서 "야!!!!! math team 안가냐!!!!!" 하고 소리지르더니 농구대로 내려오는거임 ㅋㅋㅋㅋㅋㅋ
그게 내가 기억하는 첫이미지임
내남자친구는 축구팀이라 전에도 종종 오빠가 축구하는걸 내가 봣겠지만난 사람들 얼굴기억하는거에 되게 머리가 나빠서기억 안남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렇게 추수감사절 방학이 되었음 ㅋㅋ나는 돈이 없었기에 한국여자사람들과 쇼핑몰 주변 숙박시설로 감 ㅋㅋㅋ호텔은 아니고 inn 임 ㅋㅋㅋㅋ그곳으로는 한국 남자사람들도 왔었고중국사람들도 왔었음 ㅋㅋ우리는 돈이 없었기에 그냥 목적없이 쇼핑몰을 돌아다니고슈퍼가서 식빵한통사와서 그거 먹고 아침에 꼭 일어나서 공짜로 주는 아침을 많이많이 먹었음 ㅋㅋ그러다가 옆방에 나랑 동갑인 애가 있단걸 알게되고 걔랑 말하다가 걔랑 같이 있던내 남자친구와 싸이일촌을 맺음그러던 어느날 아침을못먹은거임 !!!!! ㅠㅠ 배가 고팠음. 근데 밖에 비가 엄청 많이 왔음그래서 그걸 그 오빠에게 말함.그오빠 (현재 남자친구) 어짜피 자기 밥 사먹으러 갈꺼라면서 사다준다함그러더니 잠시후 그 빗속을 뚫고 내 남자친구 타코를 6개 사다줌!!!!!!그걸 우리방에서 묵던 여자들 사이좋게 나눠먹음 ㅋㅋㅋㅋ
그리고 집에왔다가 다시 몰을갔는데 그떄는 그냥 볼꼐 없어서 또 스타벅스를 감 ㅋㅋ아까는 오빠가 사주셨으니 내가 사겠다 하며 뭐 드실꺼냐 하자남자친구님이 "아 나는 커피를 아까 마셨더니 머리가 아프다 나는 초콜렛 우유"이러는거임 ㅋㅋㅋ 나는 정말 성심성의껏 직원에게 춰컬릿 밀크 플리즈 라고했음 ㅠㅠㅠㅠ 그런데 직원이 그냥 밀크 준거임!!!!!!
아;; 아직 시작도 못했는데좀 길어졌네요 ㅠㅠ 혹시 괜찮으면또 쓸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