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톡 걸린지 하루가 다되도 연락이 없길래 그러려니 했는데, 하루마무리 될 쯤 연락이 몇 개 왔네요. 자기 아는 형인 것 같단 분도 있고, 아는 친구, 아는 오빠... 등등 사진을 보내주셔도 제가 전체적인 느낌이랑 분위기로 파악한거라 정확한 기억이 안나요. 다들 보내주신 사진도 너무 멀거나, 얼굴이 잘 안보이게 가렸거나, 흐리거나 하는 사진이라서요. 그래서 찾았다고하기도, 안찾았다고하기도 뭣하네요^^; 그 중에 그 분이 있을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겠죠? 일일히 만나볼 수 없으니 친구분께 쪽지를 받은 몇몇분들, 좋은 추억으로 남기셨음 좋겠어요 :-) 저도 밑에 얘기했다시피 어떻게하자기보단 추억이되고자 살짝 오버하며 썼는데 얼떨결에 톡이되서 당황스럽네요^,^ 후기를 기대해주신 분들, 죄송하구요. 저도 아쉬워요 ㅠㅠ밥한끼정돈 먹고싶었는데ㅠㅠ 다들 메리크리스마스되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기대 안하고 있었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심심해서 판 들어왔다가 나랑 비슷한사람인가 하고 눌렀는데 제 글이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자고일어나니 톡됬네요!' 하고싶었는데 점심시간이네 ㅋㅋㅋ 음, 리플 하나씩 읽어보고있어요! 뭐 찾아서 어찌 하겠다는건 아니에요 :-) ...라고 하면 가식인가 ㅋㅋ 근데 전 톡 될줄도 모르고 그냥 저 혼자 끄적끄적한거라서요 친구가 장난반으로 톡에 올려보라고 하기도했고 그냥 남들 해보길래 걍 해보고 싶었을 뿐...ㅋㅋㅋㅋㅋ 재미로읽어주세요 이 판 읽으시는 모든 톡커분들! merry christmas (+센스있는 베플들 감사해요!!) 미니홈피> 톡커분들, 안녕하세요? 판이 바뀌고 아직도 적응되지 않는 지방대에 재학 중인 상큼한... 지 않은 22살 여자사람입니다. 여태까지 여기 사람 찾는 게시글이 올라오면 죄다 남일 같았는데, 저런 제목으로 이렇게 늦은 밤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다니 기분이 묘하네요! 그리고 불과 4시간? 5시간 전의 일이라 부리나케 글을 적어봅니다*.* (제 짧은 기억력이 이 중요한 일을 잊어버리기 전에ㅎ,ㅎ) 음슴체와 함께 얼른 본론으로 넘어가겠음. 톡커분들의 시간을 소중하니깐녀 앞에서 말했듯 전 지방에 다니는 흔하디 흔녀인 여자사람임. 오랜 만에 친구와 함께 서울에 놀러감 서울에는 여러 번 갔었지만 홍대는 단 한번도 가본 적이 없었기에ㅠㅠ 친구와 손을 맞잡고 신나게 홍대로 감 처음 간 길이라 그런지 도저히 복잡해서 원 이거........... 한 5시간 걸으니까 대충 알 것 같았음. 진심 힘들었음 ㅠㅠ 그러다 길을 잘 못들어 홍대놀이터에서 큰길 쪽으로 쭉 빠지게 된거임. 그때가 저녁 10시 전? 9시는 조금 넘은 시간이었음 아까 홍대거리에서 워머를 너무 사고싶었는데, 도무지 가격이 고민되는거임.............. ㅠㅠ 근데 마침 그쪽 길목에 워머를 팔길래 좀 보다가 살가 싶었지만... 하지만... 그런분들 있지 않음?ㅠㅠ 한 번 꽂히면 다른 거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분들 ㅠㅠ 나만그런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 가격이야 훨 쌌지만, 가격이고뭐고 당장 그 워머를 갖다달란말이다!!! 라고 제 본능이 외치고 있었기에 다시 홍대거리로 갈려고 큰길을 따라 계속 내려가고 있었음. 근데 친구가 갑자기 커피가 마시고 싶다며 저쪽을 척! 가리키는거임!! 근데 카페가 너~무 예쁜거 ♥ 나란 여자 빈티지스러운거 좋아하는데, 카페가 5평 남짓 정도로 보였음 되게 아담하고 빈티지한데 그 시간에 손님도 없고 (홍대는 밤 12시부터 빛나는 거리이니) 음 그리고 바리스타 분도 안 계시고... 그래서 좋아라 꺄꺄거리며 폰카로 밖에서 촬영하고 있는데 어떤 분이 뒤에서 "안으로 들어오세요^^" 이러는 게 아니겠음? 그러면서 까만 코트를 펄럭이며 들어가시는거임. 그리고 바리스타 같이 보이는 분도 따라들어가심. 그 땐 걍 느낌은 좋았지만 촬영하느라 사실 안중에 없었음ㅠㅠ 그리고 것보다 홍대라는데가 멋지고 예쁜 사람들이 가득가득 모이는 거리잖슴? 내가 지나가면서 바비인형을 수십명을 목격함!!! *.* 잘생긴 남자도 많구. 그래서 그냥 그 중 한 명이겠거니 하는 가벼운 마음이었음. 친구가 주문한데서 따라 들어가서 가게 촬영 막 하는데, 그 분이 입구 쪽 벽에 기대서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는거임. 신경안쓰고 바리스타 분 커피 만드는 모습이랑, 커피 나오는 동안 친구랑 인테리어 관찰하면서 사진찍다가 무심코 고개를 뒤로 돌렸는데... ... wow 정말 걍 반해버림 내 이상형 최다니엘인데 최다니엘 저리가라의 훈훈함이었음!! 나 키도 안보는데 (오히려 170~175넘으면 마이너스 되지 플러스는 안됨, 나 이상함?ㅠㅠ) 최소한 175는 넘는 거 같았음, 기대고 있어서 잘 모르겟지만ㅎ,ㅎ 뭔가 이루와 시아준수와 다니엘을 한데 모아놓은 것 같은 느낌?! 막 미친듯이 잘생긴 얼굴까진 아님!! (그 분 보시면 화나시려나... 오해없으시길바람 ㅠㅠ) 근데 사람이 뿜는 느낌이란게.... 그냥 잘생기고 훈훈하고 웃는게 예쁘심♥ 두번이나 쳐다봤는데 처음엔 내가 금방 고개 돌렸다가 다시 두 번째 보다가 왠지 눈 마주칠것 같아서 고개를 돌려서 벽 장식 보는 척 했는데 그분이 날 본건지 내 너머의 벽을 본건지 어쨌든 민망해서 더 보기 좀 그랬음. 순간 번호 딸까? 하는 생각도 진심 했음. 나란 여자 정말 미친듯이 소심한 여자임 ㅠㅠㅠㅠㅠㅠ 번호 따는거 따위 상상도 못하는 타입 ㅠㅠ (그럴만한 사람 본적도 없지만) 그리고 난 너무 흔녀임, 너무너무 흔녀임 길에 채이는 낙엽같은 흔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다시 홍대 올지 안올지도 모르는데 걍 번호주고 도망갈까? 별별 생각이 다들엇음 ㅠㅠ 근데 때마침 커피가 나오고 내 사정을 알리 없는 친구는 쿨~하게 나가심 그래서 걍 아쉬움을 남기고 나감 ㅠㅠ 그래서 친구 커피 만들어서 나오자마자 워머를 사러 열심히 가면서 그 카페남 이야기를 했는데, 그땐 또 그냥 느낌좋은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게이게 생각 할 수록 무조건 다시 그 카페를 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거임!!!!! 그냥 안구정화라고 생각하려 했는데 도무지 그러기엔 싫은거임. 아무리 소심한 나라도 번호 적힌 종이정도는 주고 와야겟다고 생각이 들었음 ㅠㅠ 그래서 후딱 워머를 사고 마시지도 못하는 커피 한 잔 해야겠다며 이대로는 후회한다며!! 꼭 카페 다시 가자고 했는데, 워머사고 돌아오니 막기차를 놓칠 수도 있는 시간이 된거임ㅠㅠ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지하철타고 기차역으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난 잘까먹어서 혹시 이것도 까먹을까 내려오자마자 쓰기시작한거임!!!! 혹시 몰라서 카페찍다가 찍은 사진 투척... 문제가 생긴다면, 쿨하게 지우겠음 ㅠㅠ 가게 이름도 모름 ㅠㅠㅠ 어디야여기 ㅠㅠㅠㅋㅋㅋㅋㅋㅋ 정말 다시... 만나고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여친과 문자하느라 즐거웠을 수도 있단 생각이 들지만, 난 메리크리스마스를 원해서 그러는 게 아님 ㅠㅠ 해피뉴이어를 원함 ㅋㅋㅋㅋㅋ 농담 ㅠㅠ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친구랑 말하다가보니 직원같지는 않다고... 걍 놀러온 거 같다고 그랫는데 까만 코트에... 일하는 옷은 아니었음. 그럼 사진투척하고 사라져야지ㅡ 뿅! 추천해주시는 톡커분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되길 13748
[사진有] 홍대 카페남을 찾아요
후기
톡 걸린지 하루가 다되도 연락이 없길래 그러려니 했는데,
하루마무리 될 쯤 연락이 몇 개 왔네요.
자기 아는 형인 것 같단 분도 있고, 아는 친구, 아는 오빠... 등등
사진을 보내주셔도 제가 전체적인 느낌이랑 분위기로 파악한거라 정확한 기억이 안나요.
다들 보내주신 사진도 너무 멀거나, 얼굴이 잘 안보이게 가렸거나, 흐리거나 하는 사진이라서요.
그래서 찾았다고하기도, 안찾았다고하기도 뭣하네요^^;
그 중에 그 분이 있을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겠죠?
일일히 만나볼 수 없으니 친구분께 쪽지를 받은 몇몇분들,
좋은 추억으로 남기셨음 좋겠어요 :-)
저도 밑에 얘기했다시피 어떻게하자기보단 추억이되고자 살짝 오버하며 썼는데
얼떨결에 톡이되서 당황스럽네요^,^
후기를 기대해주신 분들, 죄송하구요. 저도 아쉬워요 ㅠㅠ밥한끼정돈 먹고싶었는데ㅠㅠ
다들 메리크리스마스되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기대 안하고 있었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심심해서 판 들어왔다가 나랑 비슷한사람인가
하고 눌렀는데 제 글이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자고일어나니 톡됬네요!' 하고싶었는데 점심시간이네 ㅋㅋㅋ
음, 리플 하나씩 읽어보고있어요!
뭐 찾아서 어찌 하겠다는건 아니에요 :-) ...라고 하면 가식인가 ㅋㅋ
근데 전 톡 될줄도 모르고 그냥 저 혼자 끄적끄적한거라서요
친구가 장난반으로 톡에 올려보라고 하기도했고
그냥 남들 해보길래 걍 해보고 싶었을 뿐...ㅋㅋㅋㅋㅋ
재미로읽어주세요
이 판 읽으시는 모든 톡커분들! merry christmas
(+센스있는 베플들 감사해요!!)
미니홈피>
톡커분들, 안녕하세요?
판이 바뀌고 아직도 적응되지 않는 지방대에 재학 중인 상큼한...
지 않은 22살 여자사람입니다.
여태까지 여기 사람 찾는 게시글이 올라오면 죄다 남일 같았는데,
저런 제목으로 이렇게 늦은 밤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다니 기분이 묘하네요!
그리고 불과 4시간? 5시간 전의 일이라 부리나케 글을 적어봅니다*.*
(제 짧은 기억력이 이 중요한 일을 잊어버리기 전에ㅎ,ㅎ)
음슴체와 함께
얼른 본론으로 넘어가겠음.
톡커분들의 시간을 소중하니깐녀
앞에서 말했듯 전 지방에 다니는 흔하디 흔녀인 여자사람임.
오랜 만에 친구와 함께 서울에 놀러감
서울에는 여러 번 갔었지만
홍대는 단 한번도 가본 적이 없었기에ㅠㅠ
친구와 손을 맞잡고 신나게 홍대로 감
처음 간 길이라 그런지 도저히 복잡해서 원 이거...........
한 5시간 걸으니까 대충 알 것 같았음. 진심 힘들었음 ㅠㅠ
그러다 길을 잘 못들어 홍대놀이터에서 큰길 쪽으로 쭉 빠지게 된거임.
그때가 저녁 10시 전? 9시는 조금 넘은 시간이었음
아까 홍대거리에서 워머를 너무 사고싶었는데,
도무지 가격이 고민되는거임.............. ㅠㅠ
근데 마침 그쪽 길목에 워머를 팔길래 좀 보다가 살가 싶었지만...
하지만...
그런분들 있지 않음?ㅠㅠ
한 번 꽂히면 다른 거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분들 ㅠㅠ
나만그런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
가격이야 훨 쌌지만,
가격이고뭐고 당장 그 워머를 갖다달란말이다!!!
라고 제 본능이 외치고 있었기에
다시 홍대거리로 갈려고 큰길을 따라 계속 내려가고 있었음.
근데 친구가 갑자기 커피가 마시고 싶다며
저쪽을 척! 가리키는거임!!
근데 카페가 너~무 예쁜거
♥
나란 여자 빈티지스러운거 좋아하는데, 카페가 5평 남짓 정도로 보였음
되게 아담하고 빈티지한데 그 시간에 손님도 없고 (홍대는 밤 12시부터 빛나는 거리이니)
음 그리고 바리스타 분도 안 계시고...
그래서 좋아라 꺄꺄거리며 폰카로 밖에서 촬영하고 있는데
어떤 분이 뒤에서
"안으로 들어오세요^^"
이러는 게 아니겠음?
그러면서 까만 코트를 펄럭이며 들어가시는거임.
그리고 바리스타 같이 보이는 분도 따라들어가심.
그 땐 걍 느낌은 좋았지만 촬영하느라 사실 안중에 없었음ㅠㅠ
그리고 것보다 홍대라는데가 멋지고 예쁜 사람들이 가득가득 모이는 거리잖슴?
내가 지나가면서 바비인형을 수십명을 목격함!!! *.* 잘생긴 남자도 많구.
그래서 그냥 그 중 한 명이겠거니 하는 가벼운 마음이었음.
친구가 주문한데서 따라 들어가서 가게 촬영 막 하는데,
그 분이 입구 쪽 벽에 기대서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는거임.
신경안쓰고 바리스타 분 커피 만드는 모습이랑, 커피 나오는 동안 친구랑
인테리어 관찰하면서 사진찍다가 무심코 고개를 뒤로 돌렸는데...
...
wow
정말 걍 반해버림
내 이상형 최다니엘인데 최다니엘 저리가라의 훈훈함이었음!!
나 키도 안보는데
(오히려 170~175넘으면 마이너스 되지 플러스는 안됨, 나 이상함?ㅠㅠ)
최소한 175는 넘는 거 같았음, 기대고 있어서 잘 모르겟지만ㅎ,ㅎ
뭔가 이루와 시아준수와 다니엘을 한데 모아놓은 것 같은 느낌?!
막 미친듯이 잘생긴 얼굴까진 아님!!
(그 분 보시면 화나시려나... 오해없으시길바람 ㅠㅠ)
근데 사람이 뿜는 느낌이란게.... 그냥 잘생기고 훈훈하고 웃는게 예쁘심♥
두번이나 쳐다봤는데 처음엔 내가 금방 고개 돌렸다가
다시 두 번째 보다가 왠지 눈 마주칠것 같아서 고개를 돌려서 벽 장식 보는 척 했는데
그분이 날 본건지 내 너머의 벽을 본건지 어쨌든 민망해서 더 보기 좀 그랬음.
순간 번호 딸까? 하는 생각도 진심 했음.
나란 여자 정말 미친듯이 소심한 여자임 ㅠㅠㅠㅠㅠㅠ
번호 따는거 따위 상상도 못하는 타입 ㅠㅠ (그럴만한 사람 본적도 없지만)
그리고 난 너무 흔녀임, 너무너무 흔녀임
길에 채이는 낙엽같은 흔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다시 홍대 올지 안올지도 모르는데
걍 번호주고 도망갈까? 별별 생각이 다들엇음 ㅠㅠ
근데 때마침 커피가 나오고
내 사정을 알리 없는 친구는 쿨~하게 나가심
그래서 걍 아쉬움을 남기고 나감 ㅠㅠ
그래서 친구 커피 만들어서 나오자마자 워머를 사러 열심히 가면서
그 카페남 이야기를 했는데, 그땐 또 그냥 느낌좋은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게이게 생각 할 수록 무조건 다시 그 카페를 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거임!!!!!
그냥 안구정화라고 생각하려 했는데 도무지 그러기엔 싫은거임.
아무리 소심한 나라도 번호 적힌 종이정도는 주고 와야겟다고 생각이 들었음 ㅠㅠ
그래서 후딱 워머를 사고
마시지도 못하는 커피 한 잔 해야겠다며
이대로는 후회한다며!! 꼭 카페 다시 가자고 했는데,
워머사고 돌아오니 막기차를 놓칠 수도 있는 시간이 된거임ㅠㅠ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지하철타고 기차역으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난 잘까먹어서 혹시 이것도 까먹을까
내려오자마자 쓰기시작한거임!!!!
혹시 몰라서 카페찍다가 찍은 사진 투척...
문제가 생긴다면, 쿨하게 지우겠음 ㅠㅠ
가게 이름도 모름 ㅠㅠㅠ 어디야여기 ㅠㅠㅠㅋㅋㅋㅋㅋㅋ
정말 다시... 만나고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여친과 문자하느라 즐거웠을 수도 있단 생각이 들지만,
난 메리크리스마스를 원해서 그러는 게 아님 ㅠㅠ
해피뉴이어를 원함 ㅋㅋㅋㅋㅋ
농담 ㅠㅠ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친구랑 말하다가보니
직원같지는 않다고... 걍 놀러온 거 같다고 그랫는데
까만 코트에... 일하는 옷은 아니었음.
그럼 사진투척하고 사라져야지ㅡ 뿅!
추천해주시는 톡커분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