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숙이 누님이 억울하데

에바다 20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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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랫만에  네이트에 들어 왔어

 

그중에 한 때 톡톡 거리며 구시렁 타법을 구사하던 40대 사는이야기에 들어 왔는데

분위기가 바뀌었네?

 

주제도 쓰여 있고

맛벌이 부부이야기 던가?

 

근데 말이야

인간이라는게 선입견이 있어서 제목을 명숙이 누님의 억울함에 대해서

정했다고

 

네이트 화면에 가장 먼저 눈에 띠는게 한명숙 억울해 라는 기사가 보이는 거야

그 기사를 살짝 접하고 여기에 들어 왔더니  내 손가락이 그렇게 제목을 정하더라닌까?

 

괜히 막먹는 것 같은  삘이 오는데  우리 피차 이해하자

우리 서로 얼굴도 모르는 가운데  나는 4학년 뒷반이라는 생각이 앞서는 것 같어

 

내가 원래 이런 식으로 온라인에서 막먹으려는 인간들을 무쟈게 싫어하는데

오늘은 왠지 그러고 싶은 거 있지

 

네이트에도 나이좀 먹었다고  까부는 인생들이 조금 될꺼야

 

거울을 볼 때  허물이 있거나 흠이 있으면 고칠 줄 아는 싸가지가 되었으면 좋겠어

 

 

본론으로 들어가야지

 

진짜 왜 명숙이 누님은 아직까지 재판을 하고 있는거지?

대게보면 정치하는 삶들 적당히 서로 입마추고 해결을 하드만

 

부부끼리 맞벌이 해도 사교육비 나오니 마니 하는 요즘세상에

명숙이 누님도 어서 맞벌이 해서 노후 대책도 세우게끔 해줘야지

 

혹시 명숙이 누님 미워하는 여자들이 있나?

 

인생을 그렇게 살면 않돼

 

서로 도우며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서로 사랑해야지

 

 

근데 누가 이렇게 리모델링을 했데?

 

그 속에서 흘러 나오는 내용물에 질적 성장이 엿보이고

생명의 향기가 넘쳐 흐르면 좋겠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