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난히도 바람이 차가워진 듯한 날씨입니다 창 밖을 내다 보면 맑은 하늘에 햇살이 따뜻하게 내리쬐고 있지만 찬 바람으로 모두 움츠리고 거리를 나서고 있습니다. 겨울에는 다른 계절들 보다 먹거리도 많고 그만큼 먹고 싶은 것도 많은 것 같아요 길을 지나다니다 보면 맛있는 것들이 많아서 발길을 잡고 놓아주지 않습니다. 추워지니 뜨끈한 오뎅국물도 생각나고, 달콤한 팥이 듬뿍~ 들어있는 붕어빵, 겨울 되면 어김없이 나오는 맛있는 군고구마까지.. 아.. 군고구마에 동치미 정말 환상의 궁합입니다. 붕어빵, 어묵, 군고구마, 호떡, 계란빵 등 참을수 없는 겨울철 간식거리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겨울철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간식! 붕어빵! 붕어빵은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모두 좋아하는 간식입니다. 뜨끈뜨끈 붕어빵을 손에 들어 한입 물면! 겉은 바삭 하고, 속은 맛있는 팥이 한 가득~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붕어빵도 개성시대죠? 세상에 이렇게 생긴 붕어빵도 있습니다. 돌고래모양, 새우모양, 미니붕어빵, 꽃게빵, 거기에 키티모양 등 가지각색! 맛도 팥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을 위해 다양한 앙금이 들어 있는데요, 슈크림, 고구마, 피자까지 제가 어릴 때만 해도 붕어모양의 팥이 들어있는 순수 붕어빵만 있었는데 말이죠^^ 붕어빵의 종류와 수는 점점 다양해 지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신개념으로 나온 소뿡이라고 아시나요? 같은 붕어빵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샌드위치로 진짜 빵과 빵사이에 피자, 샐러드, 참치, 감자등 재료를 넣고 붕어모양으로 찍어내는 신개념 붕어빵 샌드위치도 새로 나왔답니다. 전 개인적으로 피자맛이 맛나더라구요^^ 붕어빵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이었다면? 추억의 국화빵이라고 불리는 연세 드신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국화빵이 빠질 순 없습니다. 추억의 국화빵 2년 전만해도 10개 천원이었는데 지금은 얼마인지는 모르겠네요. 한입 정도의 작은 크기에 국화모양으로 예쁘게 생긴 국화빵 일명 풀빵이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국화빵도 붕어빵처럼 속안에 팥앙금이 들어가 있는데요 국화 빵은 의외로 다양하게 나오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추억의 국화빵이라고 불리는 것일까요? ㅠ_ㅠ 큰 국화빵과 제가 좋아하는 국화빵 아이스크림! 국화빵은 점차 사라져가고 있지만 국화빵 아이스크림은 현대인의 입맛에 맞추어 많은 생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국화빵(풀빵)도 붕어빵처럼 다양한 속 재료로 여러 가지 맛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겨울간식 하면 절대적으로 빠질 수 없는 것!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오뎅 입니다!! 뜨끈~ 한 국물이 진정 겨울의 추위를 싸악~ 날려버리는 맛있는 오뎅! 우와.. 정말.. 가지각색 오뎅들이 많이 있네요 >_< 군침이;;; 일반적으로 버스 정류장 근처에 항상 대기하고 있는 포장마차에서 떡볶이, 순대, 오뎅, 튀김등을 파는데요. 요즘은 추운 겨울이라 그런지 오뎅만 파는 곳도 많이 있습니다. 제가 자주가는 오뎅집은요 영등포에 있는데 조기살맛, 치즈맛, 쭈꾸미맛, 고추맛, 동글한오뎅, 넙적한 오뎅을 파는데요 오뎅국물이 정말 시원해요. 꽃게와 새우등이 둥둥 떠다니고, 전 항상 오뎅국물을 두 컵씩 먹고 온답니다^^ 꽃보다 남자에 나왔던 오뎅 매니아 이민호입니다. 이민호처럼 오뎅을 맛있게 먹는 남자는 못 본거 같아요^^ 저 오뎅 세개를 한번에 우걱우걱 씹어먹는 모습이 어찌나 멋지던지 이날 이후 오뎅을 더 좋아하게 됐습니다. ㅎㅎ 오늘도 버스를 기다리며 오뎅을 먹어야겠어요^^ 점심을 많이 먹었는데 발이 시려워서 그런지 뜨끈한 오뎅국물이 무지하게 땡기는 날 이네요. 또 겨울간식 하면 생각 나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가장 중요한 겨울간식!! 바로 군 고구마 입니다. 군고구마는 특히나 추운 겨울철에만 모습을 보이는데요, 요즘은 그마저도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물가가 비싸지니 고구마 값도 많이 올라서 그런 걸까요? 아쉬움이 밀려옵니다.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군고구마 크~ 서울 시내에선 좀처럼 찾기 어려운 군고구마 입니다. 어릴 적 겨울에 아빠가 퇴근길에 사다 주신 맛있는 군고구마. 그래서 동생들하고 아빠 올 때까지 항상 잠도 안자고 기다렸던 생각이 문뜩 나네요^^ 그리운 그 시절을 많은 추억들이 깃들어 있어 전 군고구마를 참.. 좋아한답니다~ 이게 바로 호박군고구마입니다. 윤기가 자르르르~ 전 저렇게 많이 익어서 조금 탄 부분이 정말 좋더라 구요. 함께 먹으면 좋은 것은 역시 얼음 동동 띄운 시원한 동치미랑 먹어야 제맛입니다. 동치미가 없다면? 잘~익은 김치를 쭉~쭉~ 찢어서 걸쳐 먹으면.. 캬.. 침이 꼴깍꼴깍 넘어가네요.ㅜㅜ 아무쪼록 올 겨울에는 군고구마 장수가 많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겨울철 영양간식! 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길에서 파는 계란빵~ 입니다. 계란 1개가 통째로 들어가 맛과 영양 모두 고루 갖춘 계란빵이예요. 요즘은 계란빵에 계란만 들어가지 않고 야채도 같이 들어가서 더욱 맛이 좋아졌습니다. 계란빵도 점점 현대인의 입맛에 맞춰지고 있는데요, 계란빵도 역시나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없기 때문에 안타까워요.. 겨울만 되면 길거리 간식들이 많이 생각나기 때문에 겨울철이라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계란빵과 찰떡궁합으로 쫓아다니는 계란빵도 잊으시면 안되요^^ 이것도 추억의 간식이 되기 전에 많은 분들이 드셨으면 좋겠네요^^ 전 바나나빵보다 계란빵을 더 좋아합니다. ㅎㅎ 예전에는 덤도 잘 주셨었는데 요즘에는 물가가 비싸서 그런지 가격은 올라도 덤으로 더 주시는 것은 없어진거 같아요. 계란빵도 먹고 싶어지네요.. 어디로 가면 살수 있을까요..;;; ^^ 제가 오늘 점심을 많이 먹었는데도 포스팅 하면서 자꾸 먹고 싶은 생각이 드는 이유는 먼지 참.. 이래서 겨울이 되면 살이 찌나 봅니다. 마지막으로 생각나는 겨울간식!! 호빵과 호떡 입니다. 날씨가 쌀쌀해지고 겨울이 돼야지만 나오는 호빵입니다. 편의점이나 가게 앞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겨울 간식거리인데요. 예전엔 팥만 나오다 야채가 나오고 이젠 피자에 고기만두에 카레까지 종류도 다양하게 나왔습니다. 전 호빵은 야채 호빵이 좋더라 구요 그런데 편의점을 지나도 손이 많이 가지 않는 호빵이예요 너무 흔히 볼 수 있고, 집에서도 전자레인지 돌려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호빵 보다는 역시 호떡이 맛있죠..^^ 호떡의 가장 기본적인 꿀 호떡입니다. 호떡은 겨울철에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뜨거운 여름에도 줄을 서서 먹는 곳이 많이 있어요. 요즘은 기름에 굽는다기 보다는 거의 빵처럼 도톰하고 튀겨내는 곳도 있습니다. 정말 맛있게 생겼죠? 이 호떡 하나만 먹어도 든든해질 것 같은데요. 꿀만 들어간 꿀호떡이 아닌 해바라기씨, 땅콩등 견과류가 들어간 호떡이나 잡채(당면)이 들어간 호떡도 신세대 사이에선 유명 하다고 합니다. 잡채(당면)호떡도 맛있겠지만 견과류호떡은 몸까지 생각하는 영양 간식입니다.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이나 퇴근길의 회사원들, 엄마따라 장을가는 아이들,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두가 좋아하는 겨울철간식 입니다 겨울은 그 어느 계절 보다도 길거리의 맛있는 간식들이 많이 있어서 항상 겨울만 되면 살이 찌는 분들이 있어요 물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눈과 입이 행복하고 재미있게 세상을 즐기는 것도 나쁘진 않겠죠? 전 오늘도 퇴근길에 어느 간식거리를 사가지고 갈지 고민이 되네요^^. 713
참을수 없는 겨울철 간식거리! 붕어빵, 오뎅, 군고구마, 호떡, 계란빵 등
오늘은 유난히도 바람이 차가워진 듯한 날씨입니다
창 밖을 내다 보면 맑은 하늘에 햇살이 따뜻하게 내리쬐고 있지만 찬 바람으로 모두 움츠리고 거리를 나서고 있습니다.
겨울에는 다른 계절들 보다 먹거리도 많고 그만큼 먹고 싶은 것도 많은 것 같아요
길을 지나다니다 보면 맛있는 것들이 많아서 발길을 잡고 놓아주지 않습니다.
추워지니 뜨끈한 오뎅국물도 생각나고, 달콤한 팥이 듬뿍~ 들어있는 붕어빵, 겨울 되면 어김없이 나오는 맛있는 군고구마까지..
아.. 군고구마에 동치미 정말 환상의 궁합입니다.
붕어빵, 어묵, 군고구마, 호떡, 계란빵 등 참을수 없는 겨울철 간식거리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겨울철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간식! 붕어빵!
붕어빵은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모두 좋아하는 간식입니다.
뜨끈뜨끈 붕어빵을 손에 들어 한입 물면! 겉은 바삭 하고, 속은 맛있는 팥이 한 가득~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붕어빵도 개성시대죠?
세상에 이렇게 생긴 붕어빵도 있습니다. 돌고래모양, 새우모양, 미니붕어빵, 꽃게빵, 거기에 키티모양 등 가지각색!
맛도 팥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을 위해 다양한 앙금이 들어 있는데요,
슈크림, 고구마, 피자까지 제가 어릴 때만 해도 붕어모양의 팥이 들어있는 순수 붕어빵만 있었는데 말이죠^^
붕어빵의 종류와 수는 점점 다양해 지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신개념으로 나온 소뿡이라고 아시나요? 같은 붕어빵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샌드위치로 진짜 빵과 빵사이에 피자, 샐러드, 참치, 감자등 재료를 넣고 붕어모양으로 찍어내는 신개념 붕어빵 샌드위치도 새로 나왔답니다.
전 개인적으로 피자맛이 맛나더라구요^^
붕어빵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이었다면?
추억의 국화빵이라고 불리는 연세 드신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국화빵이 빠질 순 없습니다.
추억의 국화빵 2년 전만해도 10개 천원이었는데 지금은 얼마인지는 모르겠네요.
한입 정도의 작은 크기에 국화모양으로 예쁘게 생긴 국화빵 일명 풀빵이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국화빵도 붕어빵처럼 속안에 팥앙금이 들어가 있는데요 국화 빵은 의외로 다양하게 나오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추억의 국화빵이라고 불리는 것일까요? ㅠ_ㅠ
큰 국화빵과 제가 좋아하는 국화빵 아이스크림!
국화빵은 점차 사라져가고 있지만 국화빵 아이스크림은 현대인의 입맛에 맞추어 많은 생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국화빵(풀빵)도 붕어빵처럼 다양한 속 재료로 여러 가지 맛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겨울간식 하면 절대적으로 빠질 수 없는 것!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오뎅 입니다!!
뜨끈~ 한 국물이 진정 겨울의 추위를 싸악~ 날려버리는 맛있는 오뎅!
우와.. 정말.. 가지각색 오뎅들이 많이 있네요 >_< 군침이;;;
일반적으로 버스 정류장 근처에 항상 대기하고 있는 포장마차에서 떡볶이, 순대, 오뎅, 튀김등을 파는데요.
요즘은 추운 겨울이라 그런지 오뎅만 파는 곳도 많이 있습니다.
제가 자주가는 오뎅집은요 영등포에 있는데 조기살맛, 치즈맛, 쭈꾸미맛, 고추맛, 동글한오뎅, 넙적한 오뎅을 파는데요
오뎅국물이 정말 시원해요. 꽃게와 새우등이 둥둥 떠다니고, 전 항상 오뎅국물을 두 컵씩 먹고 온답니다^^
꽃보다 남자에 나왔던 오뎅 매니아 이민호입니다.
이민호처럼 오뎅을 맛있게 먹는 남자는 못 본거 같아요^^
저 오뎅 세개를 한번에 우걱우걱 씹어먹는 모습이 어찌나 멋지던지 이날 이후 오뎅을 더 좋아하게 됐습니다. ㅎㅎ
오늘도 버스를 기다리며 오뎅을 먹어야겠어요^^
점심을 많이 먹었는데 발이 시려워서 그런지 뜨끈한 오뎅국물이 무지하게 땡기는 날 이네요.
또 겨울간식 하면 생각 나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가장 중요한 겨울간식!! 바로 군 고구마 입니다.
군고구마는 특히나 추운 겨울철에만 모습을 보이는데요, 요즘은 그마저도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물가가 비싸지니 고구마 값도 많이 올라서 그런 걸까요? 아쉬움이 밀려옵니다.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군고구마 크~ 서울 시내에선 좀처럼 찾기 어려운 군고구마 입니다.
어릴 적 겨울에 아빠가 퇴근길에 사다 주신 맛있는 군고구마.
그래서 동생들하고 아빠 올 때까지 항상 잠도 안자고 기다렸던 생각이 문뜩 나네요^^
그리운 그 시절을 많은 추억들이 깃들어 있어 전 군고구마를 참.. 좋아한답니다~
이게 바로 호박군고구마입니다. 윤기가 자르르르~ 전 저렇게 많이 익어서 조금 탄 부분이 정말 좋더라 구요.
함께 먹으면 좋은 것은 역시 얼음 동동 띄운 시원한 동치미랑 먹어야 제맛입니다. 동치미가 없다면?
잘~익은 김치를 쭉~쭉~ 찢어서 걸쳐 먹으면.. 캬.. 침이 꼴깍꼴깍 넘어가네요.ㅜㅜ
아무쪼록 올 겨울에는 군고구마 장수가 많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겨울철 영양간식! 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길에서 파는 계란빵~ 입니다. 계란 1개가 통째로 들어가 맛과 영양 모두 고루 갖춘 계란빵이예요.
요즘은 계란빵에 계란만 들어가지 않고 야채도 같이 들어가서 더욱 맛이 좋아졌습니다.
계란빵도 점점 현대인의 입맛에 맞춰지고 있는데요, 계란빵도 역시나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없기 때문에 안타까워요..
겨울만 되면 길거리 간식들이 많이 생각나기 때문에 겨울철이라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계란빵과 찰떡궁합으로 쫓아다니는 계란빵도 잊으시면 안되요^^ 이것도 추억의 간식이 되기 전에 많은 분들이 드셨으면 좋겠네요^^
전 바나나빵보다 계란빵을 더 좋아합니다. ㅎㅎ
예전에는 덤도 잘 주셨었는데 요즘에는 물가가 비싸서 그런지 가격은 올라도 덤으로 더 주시는 것은 없어진거 같아요.
계란빵도 먹고 싶어지네요.. 어디로 가면 살수 있을까요..;;; ^^
제가 오늘 점심을 많이 먹었는데도 포스팅 하면서 자꾸 먹고 싶은 생각이 드는 이유는 먼지 참..
이래서 겨울이 되면 살이 찌나 봅니다.
마지막으로 생각나는 겨울간식!! 호빵과 호떡 입니다.날씨가 쌀쌀해지고 겨울이 돼야지만 나오는 호빵입니다. 편의점이나 가게 앞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겨울 간식거리인데요.
예전엔 팥만 나오다 야채가 나오고 이젠 피자에 고기만두에 카레까지 종류도 다양하게 나왔습니다.
전 호빵은 야채 호빵이 좋더라 구요 그런데 편의점을 지나도 손이 많이 가지 않는 호빵이예요
너무 흔히 볼 수 있고, 집에서도 전자레인지 돌려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호빵 보다는 역시 호떡이 맛있죠..^^
호떡의 가장 기본적인 꿀 호떡입니다. 호떡은 겨울철에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뜨거운 여름에도 줄을 서서 먹는 곳이 많이 있어요.
요즘은 기름에 굽는다기 보다는 거의 빵처럼 도톰하고 튀겨내는 곳도 있습니다.
정말 맛있게 생겼죠? 이 호떡 하나만 먹어도 든든해질 것 같은데요.
꿀만 들어간 꿀호떡이 아닌 해바라기씨, 땅콩등 견과류가 들어간 호떡이나
잡채(당면)이 들어간 호떡도 신세대 사이에선 유명 하다고 합니다.
잡채(당면)호떡도 맛있겠지만 견과류호떡은 몸까지 생각하는 영양 간식입니다.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이나 퇴근길의 회사원들, 엄마따라 장을가는 아이들,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두가 좋아하는 겨울철간식 입니다
겨울은 그 어느 계절 보다도 길거리의 맛있는 간식들이 많이 있어서 항상 겨울만 되면 살이 찌는 분들이 있어요
물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눈과 입이 행복하고 재미있게 세상을 즐기는 것도 나쁘진 않겠죠?
전 오늘도 퇴근길에 어느 간식거리를 사가지고 갈지 고민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