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는 올라가는데 댓글이나 추천이 없어서... 톡커분들 좋아하는 인증 !!을 해야겠군요. 베스트 되면 다음주 월요일에 제가 직접 여러분들을 대표해서 용기를 내서 고백하고 후기글을 올릴께요. ㅋㅋㅋㅋ ---------------------------------------------------------------------------------------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학교 다니는 24살 남학생임. 이렇게 판 쓰는 이유는... 종강일이 다가 오는 것도 있고 (오늘 종강일 관련한 글을 많이 봤음. 남 일이 아니잖아?? ) 여러분이 제 몬난 등을 떠 밀어주십사하고 이렇게 글을 적음. 학교 교양 수업 듣다보면 맘가는 사람 있잖아요. 이번에 수업을 듣는데 첨에는 몰랐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눈에 들어오는 사람이 생김. 이게 갈 수록 맘이 커져만 감. 근데 내가 겁쟁이임. 이때까지 딱 한번 20살때 고백해보고 차여서 Deep한 상처를 받고 그 뒤로 한번도 고백 한적 없음. 그래서 몇번이나 찾아온 고백의 대상을 떠나보냄... 이번에는 이 몬난이 곱등이 같이 놈을 톡커분들이 등을 떠밀어 주십사 해서 글을 올림... 교양수업이 댄스스포츠다 보니까... 파트너를 돌아가면서 춤을 춤. 그래서 어쨋든 서로 다 얼굴은 알고 그런데...뭐 대화를 나누고 한적이 없어서 친하지도 않고, 하여간 얼굴 아는거 말고는 뭐 아는것도 없음. 몇번이나 말걸까, 번호 물어볼까 하다하다 음료수 들고 뒤만 밟고 돌아가고 하아......... 이제 종강일 까지 2주 남았는데, 그냥 이렇게 보내는 건 이제 아닌거 같음. 여튼 그럼... 그래서 이렇게라도 해야 할꺼 같아서 글씀. 못난 놈임... 밑에 글은 내가 오늘 Feel 받고 고백을 고민하는 톡커들을 위한 글임. 그냥 한번 읽어보심. ======================================================================================== 학교 수업을 듣다보면 가끔은, 언제가 부터 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지요. 언제가 부터 혼자 그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그 수업이 있는 날이면 조금더 예쁘고, 멋있게 꾸미죠. 그렇게 커져가는 마음만큼이나 성큼성큼 다가오는 종강일이 오고 있습니다. 저도, 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네요. 여러분도 있죠? 언제가 부터 커져버린 내 마음을 그 사람에게 보여준다는게 벌거벗은 마냥 너무너무 부끄러워 집니다. 그래도 용기를 내보려 합니다. 벌거벗은 임금님처럼 망신을 당한다고 해도 어른들 눈에 없던 옷을 만드는 것 처럼 혼자서 없던 실패를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아이들 눈에 보인 임금님의 벌거벗은 모습 처럼 그 사람 눈에는 제 마음이... 진실되게 보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 고백에 고민하는 분들 자신 만의 성에서 나가지 않으면 임금님 처럼 마음에 상처를 받을 일도 없겠죠. 하지만, 자신의 아름다운 마음을 보여 줄 일도 없겠죠. 자신의 마음을 진심으로 전해보세요. 그러면 그 사람도 진심을 알아 줄께요. 그 사람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믿어보세요. p.s 사랑 고백에 고민하는 모든 분들 화이팅~!!!! 성공하고 모두들 톡에 글 남겨서 남들 배 아프게 만들어야죠 ㅋㅋ?? 추천 한번씩만 눌러주면...성공 가능성이 올라간다는?! 8
(내용추가....) 모두의 다가오는 종강 그리고 사랑 고백을 위해
조회수는 올라가는데 댓글이나 추천이 없어서...
톡커분들 좋아하는 인증 !!을 해야겠군요.
베스트 되면 다음주 월요일에
제가 직접 여러분들을 대표해서 용기를 내서 고백하고
후기글을 올릴께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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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에서 학교 다니는 24살 남학생임.
이렇게 판 쓰는 이유는... 종강일이 다가 오는 것도 있고
(오늘 종강일 관련한 글을 많이 봤음. 남 일이 아니잖아??
)
여러분이 제 몬난 등을 떠 밀어주십사하고 이렇게 글을 적음.
학교 교양 수업 듣다보면 맘가는 사람 있잖아요.
이번에 수업을 듣는데 첨에는 몰랐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눈에 들어오는 사람이 생김.
이게 갈 수록 맘이 커져만 감.
근데 내가 겁쟁이임.
이때까지 딱 한번 20살때 고백해보고 차여서
Deep한 상처를 받고 그 뒤로 한번도 고백 한적 없음.
그래서 몇번이나 찾아온 고백의 대상을 떠나보냄...
이번에는 이 몬난이 곱등이 같이 놈을
톡커분들이 등을 떠밀어 주십사 해서 글을 올림...
교양수업이 댄스스포츠다 보니까... 파트너를 돌아가면서 춤을 춤.
그래서 어쨋든 서로 다 얼굴은 알고 그런데...뭐 대화를 나누고 한적이 없어서
친하지도 않고, 하여간 얼굴 아는거 말고는 뭐 아는것도 없음.
몇번이나 말걸까, 번호 물어볼까 하다하다
음료수 들고 뒤만 밟고 돌아가고 하아.........
이제 종강일 까지 2주 남았는데, 그냥 이렇게 보내는 건 이제 아닌거 같음.
여튼 그럼... 그래서 이렇게라도 해야 할꺼 같아서 글씀.
못난 놈임...
밑에 글은 내가 오늘 Feel 받고 고백을 고민하는 톡커들을 위한 글임.
그냥 한번 읽어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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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업을 듣다보면
가끔은,
언제가 부터 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지요.
언제가 부터 혼자 그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그 수업이 있는 날이면 조금더 예쁘고, 멋있게 꾸미죠.
그렇게 커져가는 마음만큼이나 성큼성큼 다가오는 종강일이 오고 있습니다.
저도, 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네요.
여러분도 있죠?
언제가 부터 커져버린 내 마음을 그 사람에게 보여준다는게
벌거벗은 마냥 너무너무 부끄러워 집니다.
그래도 용기를 내보려 합니다.
벌거벗은 임금님처럼 망신을 당한다고 해도
어른들 눈에 없던 옷을 만드는 것 처럼
혼자서 없던 실패를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아이들 눈에 보인 임금님의 벌거벗은 모습 처럼
그 사람 눈에는
제 마음이...
진실되게 보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 고백에 고민하는 분들
자신 만의 성에서 나가지 않으면
임금님 처럼 마음에 상처를 받을 일도 없겠죠.
하지만,
자신의 아름다운 마음을 보여 줄 일도 없겠죠.
자신의 마음을 진심으로 전해보세요.
그러면 그 사람도 진심을 알아 줄께요.
그 사람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믿어보세요.
p.s
사랑 고백에 고민하는 모든 분들 화이팅~!!!!
성공하고 모두들 톡에 글 남겨서 남들 배 아프게 만들어야죠 ㅋㅋ??
추천 한번씩만 눌러주면...성공 가능성이 올라간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