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독일,러시아 3개국을 오가면서 찍은 영화

이중현2010.12.06
조회107

한 나라에서도 찍어도 힘든 영화를

여러 나라에서 찍은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톨스토이의 마지막 인생> 이야기 인데요

<톨스토이의 마지막 인생>은 톨스토이가 살아가던 시대의 고전적인 분위기를

담아내기 위해서 독일, 러시아, 영국, 미국등 무려 4개국이나 오가며 촬영을 했다고 합니다.

 

영국,독일,러시아 3개국을 오가면서 찍은 영화

 

이러한 스텝진들의 노력을 통해서 각각의 이국적인 경치를 보는

시각적인 즐거움을 기대하는 관객들에의 기대에 충분히 부흥을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영국,독일,러시아 3개국을 오가면서 찍은 영화

 

 

특히 그 중에서 독일의 브라덴 부르크와 라이프치히등 시골의 풍경은 서정적인 정취를 간직하고 있어서

톨스토이가 인생의 대부분을 보냈던 야스나야 폴라냐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살렸다는 극찬을 받고 있습니다.

 

 철처한 고증을 통해서 최대한 비슷한 분위기를 재연을 하려고 한 제작진

그리고 그러한 노력끝에 사실에 거의 가까운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