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천년만년상크미이고싶은 20살 여자입니다. 상크미인적도 없지만......이젠 11학번에게 상크미자리를 물려줘야되네요...ㅠㅠ 상크미이고싶었지만 모두들 저를 졸업반으로봐요,가끔은 직장인ㅋㅋㅋㅋㅋㅋ 이제 20일쯤있으면 크리스마스네요!!!!! 할것도없고, 엄마아빠랑 오순도순낮잠이나 자야죠.ㅋㅋㅋㅋ 혹시라고.......아정말..........혹시라도 저에게 영광의 순간이 온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들방출?!?!?!?!?!?!좋아요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님들이 원하신다면 악플많이 달릴까바.........걱정했눈데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용 눈물줄줄콧물질질 감동감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좋으면 2탄도올리고 사진공개도할께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감사드려용>_< 2탄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10093982 3탄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10098617 톡!!!!!!!!!!!!!!!!!!!!!!!!!!!!!!!!!!우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분 사랑해요♥♥♥ 수업듣고와서 재빠르게 2탄 올릴께염ㅋㅋㅋ그럼 홈피공개ㄱㄱ 글쓴이 = 보보= 빵떡=찐빵=아빠딸의 홈피입니다 http:// www.cyworld.com/_Honey_B 제이름이 김보경이어서ㅋㅋㅋㅋㅋ 보보는 애칭이에요 1. 어느날 오랜만에 집에갔음. 난 집에 자주가지않음, 아빠가 티비를 보고있던 나에게. 아빠 : "보보야~ 잘들어봐" 나 : "웅.아빠 뭔데?!?!?" 뭐디?!?!?!? 아빠 치킨 사주실껀가욤? 아빠는 매우 진지하게 나를 쳐다보며..... 아빠 : "만약, 전쟁과 같은 위급한 상황이 생기면 어떻게 할지 알려줄께" 나 : "웅" 전쟁?위급상황? 아빠....뭐지?!?!?!?!? ←연평도 사건 전에 있었던 일임. 아빠 : "전쟁나면 먼저 밥을 많이해놔, 그리고 물을 많이 사다놔. 변기물도 함부로 내리지마.집에있는 모든 통에 물을 받아놔. 물이 중요하니까!!!! 그리고 집에 가만히있어. 아빠가 데리러갈께!!!!!!!!!!!!!!!!!!!!!!!!!!!!!!!!!!!" 나 : 아빠가 너무 진지해서 고개만끄덕임.. 아빠 : "절대 아빠한테 오려고 하지마!!아빠가 데리러갈테니까. 밥이랑물먹고있어" 나 : "알겠어." 조금, 아주조금 당황스러웠음... -아빠 는 계속 데리러 갈테니까 가만있으라고 강조함. - 그때 엄마가......... 엄마 : "아유, 무슨....그런상황이면 얘한테 물안팔아, 전기도 다 끊기지." 아빠 : "...그래......그럼 그냥 쌀먹고있어.... 아빠가 데리러갈께" 아빠딸!!! 아빠가 꼭 구해줄께. 꼭 데리러갈께. '아저씨'?!?!?!?!? '원빈'!!!!!!!!!!!!! 그럼 난 ㅋㅋㅋㅋㅋㅋㅋ소미?!?!?!?!? 2.연평도사건이 발생한날 있었던일임. 집에 왔는데 좀..........많이많이 무서웠음... 엄마 아빠가 보고싶었고, 내일있는 수업 빠지고 집가고싶었음.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함. 나 : "옴마,,,무서워....전쟁나는거 아니지?" 엄마 : "괜찮아, 너무걱정하지말고 ~ 일상얘기하고있었음" 시간이 지나고 아빠한테 전화가옴. 아빠 : "아빠딸~" 나 : "아빠, 무서웡ㅠㅠ" 아빠 : "음~ 괜찮아. 걱정하지말고. 아빠가 뭐라고했어 데리러간다고 가만있으라고 알겠지?" 나에게 한번더 일깨워줌. 아빠 : "아빠가 그때 위험시행동방법 알려준거 말해봐" 나 : "밥을 많이해놓고, 물을사놓는다. 그리고 아빠가 올때까지 기다린다." 아빠 : "그래, 그리고 세탁기 호스를 기울여놔!!물받아놓고" 나 : "?!?!?왜?!?!?!? 아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날씨추우니까 얼지말라고?" 아빠 : "아니!!! 물이중요하다니까. 물받아놔." 물의중요성. 3.나는 아빠를 닮은 여자임. 음..........참고로 내 생김생김을 설명하자면ㅋㅋㅋㅋㅋㅋㅋㅋ 동그랗고 하얀...그런여자ㅋㅋㅋㅋ 어느날 아빠한테 전화를 했는데 아빠가 안받음. 그래서 엄마한테했음. 나는 아직 청소년 요금을 쓰기때문에 아빠딸의 '알'을 아껴주기 위해 아빠는 평소에 전화하면 안받고 내가 끊으면 다시전화해줌. 그런데 전화를 받았는데 아무말도안하고 쫌있다가 전화가 끊김. 나 : ?!?!?!?!?!?이게뭐지? 엄마한테 전화옴. 나 : "여보세요? 엄마!!" 엄마 : ............. 나 : "엄마?!?!? 엄마?!?!?!?" 아빠 : "어~잉," 나 : "아빠야?!? 왜 아빠가 받아?" 아빠 : "뭐? 누구세요?!?!ㅁ리ㅏㅜ다 ㅜ맏랴 ㅜㅏ@$^$#" 나 : "아빠. 나야~" 아빠 : "누구야!! 찐빵이야?" 나 : ............................................ 아빠 : "아빠딸 찐빵이야?" 나 : 길을 걸어가는 중이어서 작은소리로 "응"이렇게 말함. 아빠 : "누구세요. 안들려요" 나 : "아빠딸이야! 아빠 : " 응? @$^%^%$^#누구?" 결국 나 : "나야!!!! 아빠딸 찐빵이야!!!!!!!!!!!" 길 걸어가다 큰소리 소리침. 아빠딸 = 보보 = 찐빵 4.아빠는 나한테서 "사랑해"라는 말을 너무너무 듣고싶어함. 하지만 나는 부끄럽기 때문에. 그리고 남친....없지만. 남친에게도 사랑한다는 말은 절대 네버에버 하지않기 때문에 아빠에게도 하지않음. 어느날 아빠에게 전화가왔음. 아빠 : "아빠딸~" 나 : "아빠!!왜?!?!?^^" 아빠 : "항상 조심하고, 문단속 잘하고, 과일 잘 챙겨먹고, 알지?" 나 : "응, 알겠어" 아빠 : "그래, 아빠딸 사랑해요~♥" 아.......부끄러웠음.......몸둘바를 보르겠는 이기분. 나 : "응." 아빠 : "그게뭐야!!! 아빠딸 사랑해요♥" 아빠가 그냥 끊을 분위기가 아니었음. 나 : "응. 알겠어요 아빠^^" 아빠는 포기를 모름. 아빠 : "아빠딸!!!!!!!! 사랑해요!!!!!!!!!!" 나 : "나두~" 아빠 : "아빠딸!!!!!!!!!!!!!!!!!!!!!!!!!! 아빠는 아빠딸을 사랑해요!!!!!!!!!!!!!!!!!!!" 나 : "나도 아빠사랑해요~" 사랑한다는 말을 들은 아빠 아빠 : "에~이구 ~짜식. 그래 , 아빠를 그렇게 사랑하는구나 짜식ㅋㅋㅋㅋㅋ" 나 : 응?!?!?!?!?!?!?! 넴, 저는 아빠를 사랑하는 아빠딸,짜식입니다. 5.이건 내가 고3때 병원에 입원했을때 일임. 그때 볼거리가 유행이었는데 나도 턱밑에 뭐가 있어 부어오른거임. 그래서 뭐디?!?!? 이건뭐디?!?! 학교근처 가정의학과 병원감. 볼거리라네............아.......근데 약먹었는데 점점 심해짐...... 결국 대학병원으로 ㄱㄱㄱ 볼거리가 아닌 임파선염으로 밝혀지고. 악성이면 수술해야되니 입원하라는 의사선생님. 두둥!!!!!!!입원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쫌 신났음. 어린맘에 입원이라는거 한번 해보고 싶었음. 난 절대 쓰러질일 없는 바람불면 휙~날아가는 그런st 아니기때문에ㅋㅋㅋㅋㅋㅋ 엄마아빠 걱정해씀. 매일 찾아와씀 특히!!아빠ㅋㅋㅋㅋㅋㅋㅋ 등산가기전에 날 보고가고 등산갔다와서 날보고가고. 자고일어난 어느아침 잠에서 덜깼는데 어떤 검은 그림자가 내 침대쪽으로 씩씩하도 당당하게 걸어옴. 나 : '아, 뭐디? 누구지?' 등산복장으로. 모자쓰고 가방메고, 등산복입고, 지팡이까지들고있는 그사람은 해리포터도, 덤블도어교수도아닌 아빠였음!!!!!!!!!!!!!!!!!!!!!!!!!!!!!!!!!!! 눈을 반쯤뜬 내 옆에 내려놓은 그것은?!?!?!?!?!?!? 두둥!! "마이쮸" 마이쮸만 내려놓고 조용히 등산하러. 내가 "아빠 이거뭐야?!" 물어도 대답없는.........아빠. 조용한 아빠의 사랑인거임. 6.갑자기 헤어컷이 하고싶어서 짧게 머리를 짤라씀ㅋㅋㅋㅋㅋㅋㅋㅋ숏컷 도전!!!!!!!!!! 나름 성공적이었고 엄마에게 전화함 나 : "엄마, 나 머리짤라쑝^*^" 엄마 : "뭐? 머리숱도없으면서 머리숱 없어보이지않아?" 나 : '.................ㅠㅠ....아니야...엄마.....아니야......그렇지않아 괜찮아' 엄마 : '그래, 뭐 맘에들면 된거지' 잠시후 셀카찍어서 엄마에게 전송. 이사딘을 보냄ㅋㅋㅋㅋㅋ 나 : - 엄마, 예쁘지?♥ - 엄마 : '그래 우리딸 젤예뽀' 이렇게 올줄알았으나...................................현실은 엄마 : - 목도리때문에 헤어컷은 잘 안보이고, 빵떡같다 - 빵떡?!?!?!?!?!!?!?!?! 그건 또 무슨떡인거냐......................찐빵에 이어 빵떡 아빠딸 = 엄마딸 = 보보 = 찐빵 = 빵떡 네, 뭐 재미도없고 감동도없고...........그러네요ㅋㅋㅋㅋㅋㅋㅋ 월요일인데 활기를 불어넣어야 하는데.........죄송해요ㅋㅋㅋㅋㅋㅋ 저도 오늘 수업 늦게까지 들어서 힘이없네용!@!@!@ 아빠얘기 재밌눈거 많은데 잘되면 반응좋으면 또올려볼께용ㅋㅋㅋㅋㅋ 전.........아픔이많은여자, 상처잘받아요. 악플은...........제발.............참아주세요. 아빠딸이자 엄마딸이자 보보이자 찐빵이자 빵떡!!!!!!! 엄마아빠사랑해용 싸이공개도?!?!?!?!? 겨울맞이 친구들 대방출?!?!?!?!?!?!?!?!? 참고로........전 간호학과학생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해주실꺼죠?!?!?!?!? 댓글도 남겨주실꺼죠?!?!?!?!? 감사합니다. 2탄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10093982 3탄입니다http://pann.nate.com/talk/310098617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 보여주세요 20살에 50대 남성과 어쩔수없이 살다가.. 갖은 폭행을 당하고.. 70대 남성에게는 성폭행과..노동착취까지 당한 호정씨를 도와주세요. 여러분의 무료콩이 호정씨를 구할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538 2탄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10093982 3탄입니다http://pann.nate.com/talk/310098617 1344
사진有)☆★☆상크미이고싶은딸과 딸바보아빠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천년만년상크미이고싶은 20살 여자입니다.
상크미인적도 없지만......이젠 11학번에게 상크미자리를 물려줘야되네요...ㅠㅠ
상크미이고싶었지만 모두들 저를 졸업반으로봐요,가끔은 직장인ㅋㅋㅋㅋㅋㅋ
이제 20일쯤있으면 크리스마스네요!!!!!
할것도없고, 엄마아빠랑 오순도순낮잠이나 자야죠.ㅋㅋㅋㅋ
혹시라고.......아정말..........혹시라도
저에게 영광의 순간이 온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들방출?!?!?!?!?!?!좋아요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님들이 원하신다면
악플많이 달릴까바.........걱정했눈데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용
눈물줄줄콧물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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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좋으면 2탄도올리고 사진공개도할께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감사드려용>_<
2탄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10093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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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보보= 빵떡=찐빵=아빠딸의 홈피입니다 http:// www.cyworld.com/_Honey_B
제이름이 김보경이어서ㅋㅋㅋㅋㅋ 보보는 애칭이에요
1. 어느날 오랜만에 집에갔음. 난 집에 자주가지않음,
아빠가 티비를 보고있던 나에게.
아빠 : "보보야~ 잘들어봐"
나 : "웅.아빠 뭔데?!?!?"
뭐디?!?!?!? 아빠 치킨 사주실껀가욤?


아빠는 매우 진지하게 나를 쳐다보며.....
아빠 : "만약, 전쟁과 같은 위급한 상황이 생기면 어떻게 할지 알려줄께"
나 : "웅" 전쟁?위급상황? 아빠....뭐지?!?!?!?!? ←연평도 사건 전에 있었던 일임.
아빠 : "전쟁나면 먼저 밥을 많이해놔, 그리고 물을 많이 사다놔.
변기물도 함부로 내리지마.집에있는 모든 통에 물을 받아놔.
물이 중요하니까!!!! 그리고 집에 가만히있어.
아빠가 데리러갈께!!!!!!!!!!!!!!!!!!!!!!!!!!!!!!!!!!!"
나 : 아빠가 너무 진지해서 고개만끄덕임..
아빠 : "절대 아빠한테 오려고 하지마!!아빠가 데리러갈테니까. 밥이랑물먹고있어"
나 : "알겠어." 조금, 아주조금 당황스러웠음...
-아빠 는 계속 데리러 갈테니까 가만있으라고 강조함. -
그때 엄마가.........
엄마 : "아유, 무슨....그런상황이면 얘한테 물안팔아, 전기도 다 끊기지."
아빠 : "...그래......그럼 그냥 쌀먹고있어....
아빠가 데리러갈께"
아빠딸!!! 아빠가 꼭 구해줄께. 꼭 데리러갈께.
'아저씨'?!?!?!?!? '원빈'!!!!!!!!!!!!! 그럼 난 ㅋㅋㅋㅋㅋㅋㅋ소미?!?!?!?!?
2.연평도사건이 발생한날 있었던일임.
집에 왔는데 좀..........많이많이 무서웠음...
엄마 아빠가 보고싶었고, 내일있는 수업 빠지고 집가고싶었음.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함.
나 : "옴마,,,무서워....전쟁나는거 아니지?"
엄마 : "괜찮아, 너무걱정하지말고 ~ 일상얘기하고있었음"
시간이 지나고 아빠한테 전화가옴.
아빠 : "아빠딸~"
나 : "아빠, 무서웡ㅠㅠ"


아빠 : "음~ 괜찮아. 걱정하지말고. 아빠가 뭐라고했어 데리러간다고 가만있으라고 알겠지?"
나에게 한번더 일깨워줌.
아빠 : "아빠가 그때 위험시행동방법 알려준거 말해봐"
나 : "밥을 많이해놓고, 물을사놓는다. 그리고 아빠가 올때까지 기다린다."
아빠 : "그래, 그리고 세탁기 호스를 기울여놔!!물받아놓고"
나 : "?!?!?왜?!?!?!? 아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날씨추우니까 얼지말라고?"
아빠 : "아니!!! 물이중요하다니까. 물받아놔."
물의중요성.
3.나는 아빠를 닮은 여자임.
음..........참고로 내 생김생김을 설명하자면ㅋㅋㅋㅋㅋㅋㅋㅋ
동그랗고 하얀...그런여자ㅋㅋㅋㅋ

어느날 아빠한테 전화를 했는데 아빠가 안받음.
그래서 엄마한테했음.
나는 아직 청소년 요금을 쓰기때문에 아빠딸의 '알'을 아껴주기 위해
아빠는 평소에 전화하면 안받고 내가 끊으면 다시전화해줌.
그런데 전화를 받았는데 아무말도안하고 쫌있다가 전화가 끊김.
나 : ?!?!?!?!?!?이게뭐지?
엄마한테 전화옴.
나 : "여보세요? 엄마!!"
엄마 : .............
나 : "엄마?!?!? 엄마?!?!?!?"
아빠 : "어~잉,"
나 : "아빠야?!? 왜 아빠가 받아?"
아빠 : "뭐? 누구세요?!?!ㅁ리ㅏㅜ다 ㅜ맏랴 ㅜㅏ@$^$#"
나 : "아빠. 나야~"
아빠 : "누구야!! 찐빵이야?"
나 : ............................................


아빠 : "아빠딸 찐빵이야?"
나 : 길을 걸어가는 중이어서 작은소리로 "응"이렇게 말함.
아빠 : "누구세요. 안들려요"
나 : "아빠딸이야!
아빠 : " 응? @$^%^%$^#누구?"
결국
나 : "나야!!!! 아빠딸 찐빵이야!!!!!!!!!!!"
길 걸어가다 큰소리 소리침.
아빠딸 = 보보 = 찐빵
4.아빠는 나한테서 "사랑해"라는 말을 너무너무 듣고싶어함.
하지만 나는 부끄럽기 때문에.
그리고 남친....없지만. 남친에게도 사랑한다는 말은 절대 네버에버 하지않기 때문에
아빠에게도 하지않음.
어느날 아빠에게 전화가왔음.
아빠 : "아빠딸~"
나 : "아빠!!왜?!?!?^^"
아빠 : "항상 조심하고, 문단속 잘하고, 과일 잘 챙겨먹고, 알지?"
나 : "응, 알겠어"
아빠 : "그래, 아빠딸 사랑해요~♥"
아.......부끄러웠음.......몸둘바를 보르겠는 이기분.
나 : "응."
아빠 : "그게뭐야!!! 아빠딸 사랑해요♥"
아빠가 그냥 끊을 분위기가 아니었음.
나 : "응. 알겠어요 아빠^^"
아빠는 포기를 모름.
아빠 : "아빠딸!!!!!!!! 사랑해요!!!!!!!!!!"
나 : "나두~"
아빠 : "아빠딸!!!!!!!!!!!!!!!!!!!!!!!!!!
아빠는 아빠딸을 사랑해요!!!!!!!!!!!!!!!!!!!"
나 : "나도 아빠사랑해요~"
사랑한다는 말을 들은 아빠
아빠 : "에~이구 ~짜식. 그래 , 아빠를 그렇게 사랑하는구나 짜식ㅋㅋㅋㅋㅋ"
나 : 응?!?!?!?!?!?!?!



넴, 저는 아빠를 사랑하는 아빠딸,짜식입니다.
5.이건 내가 고3때 병원에 입원했을때 일임.
그때 볼거리가 유행이었는데 나도 턱밑에 뭐가 있어 부어오른거임.
그래서 뭐디?!?!? 이건뭐디?!?! 학교근처 가정의학과 병원감.
볼거리라네............아.......근데 약먹었는데 점점 심해짐......
결국 대학병원으로 ㄱㄱㄱ
볼거리가 아닌 임파선염으로 밝혀지고.
악성이면 수술해야되니 입원하라는 의사선생님.
두둥!!!!!!!입원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쫌 신났음.


어린맘에 입원이라는거 한번 해보고 싶었음.
난 절대 쓰러질일 없는 바람불면 휙~날아가는 그런st 아니기때문에ㅋㅋㅋㅋㅋㅋ
엄마아빠 걱정해씀. 매일 찾아와씀 특히!!아빠ㅋㅋㅋㅋㅋㅋㅋ
등산가기전에 날 보고가고 등산갔다와서 날보고가고.
자고일어난 어느아침
잠에서 덜깼는데 어떤 검은 그림자가 내 침대쪽으로 씩씩하도 당당하게 걸어옴.
나 : '아, 뭐디? 누구지?'
등산복장으로. 모자쓰고 가방메고, 등산복입고, 지팡이까지들고있는 그사람은
해리포터도, 덤블도어교수도아닌 아빠였음!!!!!!!!!!!!!!!!!!!!!!!!!!!!!!!!!!!
눈을 반쯤뜬 내 옆에 내려놓은 그것은?!?!?!?!?!?!?
두둥!! "마이쮸"
마이쮸만 내려놓고 조용히 등산하러.
내가 "아빠 이거뭐야?!" 물어도 대답없는.........아빠.
조용한 아빠의 사랑인거임.
6.갑자기 헤어컷이 하고싶어서
짧게 머리를 짤라씀ㅋㅋㅋㅋㅋㅋㅋㅋ숏컷 도전!!!!!!!!!!
나름 성공적이었고
엄마에게 전화함
나 : "엄마, 나 머리짤라쑝^*^"

엄마 : "뭐? 머리숱도없으면서 머리숱 없어보이지않아?"
나 : '.................ㅠㅠ....아니야...엄마.....아니야......그렇지않아 괜찮아'


엄마 : '그래, 뭐 맘에들면 된거지'
잠시후 셀카찍어서 엄마에게 전송.
이사딘을 보냄ㅋㅋㅋㅋㅋ
나 : - 엄마, 예쁘지?♥ -
엄마 : '그래 우리딸 젤예뽀'
이렇게 올줄알았으나...................................현실은
엄마 : - 목도리때문에 헤어컷은 잘 안보이고, 빵떡같다 -
빵떡?!?!?!?!?!!?!?!?! 그건 또 무슨떡인거냐......................찐빵에 이어 빵떡
아빠딸 = 엄마딸 = 보보 = 찐빵 = 빵떡
네, 뭐 재미도없고 감동도없고...........그러네요ㅋㅋㅋㅋㅋㅋㅋ
월요일인데 활기를 불어넣어야 하는데.........죄송해요ㅋㅋㅋㅋㅋㅋ
저도 오늘 수업 늦게까지 들어서 힘이없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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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면 반응좋으면 또올려볼께용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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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전 간호학과학생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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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2탄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10093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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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에 50대 남성과 어쩔수없이 살다가..
갖은 폭행을 당하고..
70대 남성에게는 성폭행과..노동착취까지
당한 호정씨를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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