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돌겠습니다 정말.. 현재 고시 공부 중입니다. 수험기간 시작한지 11개월 정도 됬구요 .. 그동안 하루에 11시간정도.. 도서관에 있는 시간은 15시간 정도 되겠네요.. 그렇게 6개월을 공부했는데 어느날 보니 강박관념이란게 생겼습니다.. 대략 저의 증상은.. 과거에 대학교4학년때 어떤 여자후배와 싸운적이 있었죠.. 뭐.. 좋아하는 사이도 전혀아니구 친하지도 않고 그냥 선후배사이? 심하게 싸운것도 아니였구요.. 그냥 말다툼 정도.. 근데 웃긴게.. 이게 계속 생각난다는 겁니다.. 생각하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자꾸 생각이 납니다.. 어느날은 너무 답답해서 전화를 했어요 직접 ㅋ 여자후배왈.. 오빠 저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ㅡ ㅡ 그래서 아무튼 그냥 그럭저럭 잘 화해 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죠.. 며칠 괸찮더니.. 요즘들어 다시 싸웠던 생각이 며칠동안 계속 나는 겁니다.. 화해를 했는데두요.. 머릿속에서 계속 빙빙도는 겁니다.. 공부도 잘 안잡히고.. 공부가 잘 안되는 이유는.. 대단한일이 아닌 과거 특정 사실이 계속 기억에서 맴도니까.. 제스스로가 짜증이나고 심장이 뛰고 그럽니다.. 그럼 또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 전화 또 해볼까.. 아니야.. 아 이거 전화하면 또 전화하고 싶을거 같고 또 하고 또하고 반복 될 거 같네요 .. 인터넷 보니까 이게 강박관념이라는데.. 제 자신이... 물론 저는 전혀 좋아하는 마음이 진짜 전혀 없습니다 ㅡ ㅡ.. 싫었으면 싫었지 절대 그런건 아닙니다.. 그런쪽으로 오해하진 말아주시구요.. 그래서 미치겠다는 말입니다.. 한마디로.. 대단한일이 아닌데.. 자꾸 그 생각만 나는겁니다.. 일도 말끔히 처리했는데도 말이죠.. 그래서 더 미치겠다는 겁니다.. 웃긴건.. 제가 스트레스인가보다 생각하고.. 2일정도 집에서 쉬어줄때는 전혀 그런 증상 안보이다가.. 공부가 잘 안되거나 책상에 앉으면 자동으로 생각이 나서 심장이 뛰고 그럽니다.. 저같은 증상 가지고 계신분 있나요.. 전 정말 심각합니다.. 인터넷 찾아보니 강박장애라더군요..수험생활 시작하기 전엔 물론 이런증상 전혀 없었구요.. 언제부턴가 그렇습니다.. 신경 예민인것 같기도하고.. 큰병인가 걱정도 되고 그럽니다 미치겠어요 살도 빠지네요.. 하루에도 이것때문에 많은 시간이 날아 가는것 같구요.. 집에서 쉴때나 이럴때는 거짓말 처럼 멀쩡합니다... 그래서 미치고 환장하겠습니다.. 제가 꾀병인가요.. 이런 증세를 접하지 않으신 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당사자인 저로써는 정말 힘듭니다.. 정신병원에 기록이 남을까봐 가보지도 못합니다... 병원에 가라는 말씀 말고.. 직접 경험해 보신분들은.. 어떻게 이겨냈는지 해결책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너무 힘드네요 부탁드립니다.. 1
강박장애?강박관념? 구체적인 해결방법좀 찾아 주세요.. 저같은분 또 없으신지..
휴.. 돌겠습니다 정말..
현재 고시 공부 중입니다. 수험기간 시작한지 11개월 정도 됬구요 ..
그동안 하루에 11시간정도.. 도서관에 있는 시간은 15시간 정도 되겠네요..
그렇게 6개월을 공부했는데 어느날 보니 강박관념이란게 생겼습니다..
대략 저의 증상은.. 과거에 대학교4학년때 어떤 여자후배와 싸운적이 있었죠.. 뭐.. 좋아하는 사이도 전혀아니구 친하지도 않고 그냥 선후배사이?
심하게 싸운것도 아니였구요.. 그냥 말다툼 정도.. 근데 웃긴게..
이게 계속 생각난다는 겁니다.. 생각하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자꾸 생각이 납니다..
어느날은 너무 답답해서 전화를 했어요 직접 ㅋ 여자후배왈.. 오빠 저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ㅡ ㅡ
그래서 아무튼 그냥 그럭저럭 잘 화해 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죠.. 며칠 괸찮더니.. 요즘들어 다시 싸웠던 생각이 며칠동안 계속 나는 겁니다..
화해를 했는데두요.. 머릿속에서 계속 빙빙도는 겁니다.. 공부도 잘 안잡히고.. 공부가 잘 안되는 이유는..
대단한일이 아닌 과거 특정 사실이 계속 기억에서 맴도니까.. 제스스로가 짜증이나고 심장이 뛰고 그럽니다..
그럼 또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 전화 또 해볼까.. 아니야.. 아 이거 전화하면 또 전화하고 싶을거 같고 또 하고 또하고 반복 될 거 같네요 .. 인터넷 보니까 이게 강박관념이라는데..
제 자신이... 물론 저는 전혀 좋아하는 마음이 진짜 전혀 없습니다 ㅡ ㅡ.. 싫었으면 싫었지 절대 그런건 아닙니다.. 그런쪽으로 오해하진 말아주시구요.. 그래서 미치겠다는 말입니다..
한마디로.. 대단한일이 아닌데.. 자꾸 그 생각만 나는겁니다.. 일도 말끔히 처리했는데도 말이죠.. 그래서 더 미치겠다는 겁니다..
웃긴건.. 제가 스트레스인가보다 생각하고.. 2일정도 집에서 쉬어줄때는 전혀 그런 증상 안보이다가..
공부가 잘 안되거나 책상에 앉으면 자동으로 생각이 나서 심장이 뛰고 그럽니다..
저같은 증상 가지고 계신분 있나요..
전 정말 심각합니다.. 인터넷 찾아보니 강박장애라더군요..수험생활 시작하기 전엔 물론 이런증상 전혀 없었구요.. 언제부턴가 그렇습니다.. 신경 예민인것 같기도하고.. 큰병인가 걱정도 되고 그럽니다 미치겠어요 살도 빠지네요..
하루에도 이것때문에 많은 시간이 날아 가는것 같구요..
집에서 쉴때나 이럴때는 거짓말 처럼 멀쩡합니다... 그래서 미치고 환장하겠습니다.. 제가 꾀병인가요..
이런 증세를 접하지 않으신 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당사자인 저로써는 정말 힘듭니다..
정신병원에 기록이 남을까봐 가보지도 못합니다... 병원에 가라는 말씀 말고.. 직접 경험해 보신분들은..
어떻게 이겨냈는지 해결책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너무 힘드네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