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위해 계속 여러 사람을 소개받고 아직 짝을 못찾고 있는 노처녀다. 처음에 사람을 만났을 때는 잘 모르는데 제가 좋다고 해서 저도 싫지 않았기에 교제을 하다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이 나를 쉽게 보는 것 같다. 아니면 일반적인 모습일까? 난 어려서 부터 부모님의 언어폭력에 시달렸기에 게인적으로 말을 사용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 전에는 항상 한번 더 생각하고 유연하게 돌려서 이야기 하는 편이다. 그래서 상처 받는 이야기에도 예민한 편이고 또한 타인에게 상처 주는 이야기는 절대 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러나, 꼭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고백적인 형식으로 이야기 한다. 고백적인 묘사를 통해 스스로 또한 함께 발견하고 싶은 것이다. 그러나, 이런 나의 생각는 존재할 수 없는 것일까? 설사 이런 만남 존재치 않더라도 남녀간에 만나서 가까워질 수록 무뎌져 가는 것(편안하니까 함부로 대하는 듯한 느낌) 예를 들면 기본적으로 해야되지 말아야 할 이야기들?? 부모의 이야기를 거론란다든가? 노처녀에게 노처녀 특유의 이기와 자만에 대해 논한다든가? 이혼한 사람에게 사사건건 그러니 이혼했지 한다든가? 술만 먹으며 지금껏 만나 온 여자,남자를 죽 열거하고 스토리를 이야기 한다든가? 왜 그런 이야기 있지만 이 정도의 이야기를 할 정도면 이사람 뭐야?한느 정도 이야기 거리 있잖아요? 그건 아마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없었던가 아니면 그런 마음에서 오는 기술적인(테크닉)이 부족하던가? 여튼 전 이해와 인간적인 배려가 없었다고 생각하네요. 그리고 어떤 문제든지 방법을 해결하고 접근하는 방식을 언어,표현하는 것 보면 대개는 그 사람의 인간적인 면과 성숙도를 측정할 수 있을 거예요. 주위에서 절 잘아는 후배 항상 선보고 오면 이야기하고 상담을 잘 해주는 결혼 10년차 후배가 있어요. 저에게 이러더라고요. 언니가 매사에 웬만한 일은 그 냥 넘어가니까 사람들이 언니를 만만하게 본다고? 그리고 쉽게 생각한다고? 저는 성격이 발고 명랑하고 애교도 많은 편인데 아무리 화가나서 침착하게 고백적으로 이야기 하는 편입니다. 데이트 도중에 매사에 문제의 인식(아주 절대절명의 시각을 타툰 문제가 아니라면) 문제화 할 수록 커지고 자꾸 거론하고 이야기하다보면 본질을 잃어 버린다고 생각하기에 실상 모든 문제를 이해하면서 넘어가려고 합니다. 그러다 계속 반복되면 그동안 내가 생각해 온 부분을 차분히 조목조목 이야기 하는 편입니다. 그러면 "너 잘났다? 참, 잘났다?"이러더군요.,. 우리 후배는 저에게 언니가 너무 약하다고 하더군요?? 세게 화낼때 정떨어질 정도로 심하게 하라고 하대요? 소리도 크게 하고 액션도 하고..... 그런데, 전 그러고 쉽지 않아요... 그리고 제 성격상 되지도 않고요?? 정말 남자들은 이렇게 매사를 거스림없이 이해하고 받아 주려는 여자들을 편해서 쉽게 생각하고 함부로 대하는지? 참고로 전 데이트 할때 무척 유우머스럽고 명랑한 편이고 진지한 이야기 할때는 말을 조리있게 잘하는 편이라고 주위에서 이야기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쉽게 보이지는 않았을 텐데... 아~ 모르겠다. 어제도 후배가 그러더라고요. 성격을 바꾸라고... 소크라테스의 아내의 뉘앙스로... 남,녀 여러분 리플 부탁드립니다.
남자들의 심리 ???
결혼을 위해 계속 여러 사람을 소개받고
아직 짝을 못찾고 있는 노처녀다.
처음에 사람을 만났을 때는 잘 모르는데
제가 좋다고 해서 저도 싫지 않았기에
교제을 하다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이 나를 쉽게 보는 것 같다.
아니면 일반적인 모습일까?
난 어려서 부터 부모님의 언어폭력에 시달렸기에
게인적으로 말을 사용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 전에는
항상 한번 더 생각하고 유연하게 돌려서 이야기 하는 편이다.
그래서 상처 받는 이야기에도 예민한 편이고
또한 타인에게 상처 주는 이야기는 절대 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러나, 꼭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고백적인 형식으로 이야기 한다.
고백적인 묘사를 통해 스스로 또한 함께 발견하고 싶은 것이다.
그러나,
이런 나의 생각는 존재할 수 없는 것일까?
설사 이런 만남 존재치 않더라도
남녀간에 만나서 가까워질 수록 무뎌져 가는 것(편안하니까 함부로 대하는 듯한 느낌)
예를 들면 기본적으로 해야되지 말아야 할 이야기들??
부모의 이야기를 거론란다든가?
노처녀에게 노처녀 특유의 이기와 자만에 대해 논한다든가?
이혼한 사람에게 사사건건 그러니 이혼했지 한다든가?
술만 먹으며 지금껏 만나 온 여자,남자를 죽 열거하고 스토리를 이야기 한다든가?
왜 그런 이야기 있지만 이 정도의 이야기를 할 정도면
이사람 뭐야?한느 정도 이야기 거리 있잖아요?
그건 아마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없었던가
아니면 그런 마음에서 오는 기술적인(테크닉)이 부족하던가?
여튼 전 이해와 인간적인 배려가 없었다고 생각하네요.
그리고 어떤 문제든지 방법을 해결하고 접근하는 방식을
언어,표현하는 것 보면 대개는 그 사람의 인간적인 면과 성숙도를 측정할 수 있을 거예요.
주위에서 절 잘아는 후배
항상 선보고 오면 이야기하고 상담을 잘 해주는 결혼 10년차 후배가 있어요.
저에게 이러더라고요.
언니가 매사에 웬만한 일은 그 냥 넘어가니까
사람들이 언니를 만만하게 본다고?
그리고 쉽게 생각한다고?
저는 성격이 발고 명랑하고 애교도 많은 편인데
아무리 화가나서 침착하게 고백적으로 이야기 하는 편입니다.
데이트 도중에 매사에 문제의 인식(아주 절대절명의 시각을 타툰 문제가 아니라면)
문제화 할 수록 커지고 자꾸 거론하고 이야기하다보면 본질을 잃어 버린다고 생각하기에
실상 모든 문제를 이해하면서 넘어가려고 합니다.
그러다 계속 반복되면
그동안 내가 생각해 온 부분을 차분히 조목조목 이야기 하는 편입니다.
그러면 "너 잘났다? 참, 잘났다?"이러더군요.,.
우리 후배는 저에게
언니가 너무 약하다고 하더군요??
세게 화낼때 정떨어질 정도로 심하게 하라고 하대요?
소리도 크게 하고 액션도 하고.....
그런데,
전 그러고 쉽지 않아요...
그리고 제 성격상 되지도 않고요??
정말 남자들은
이렇게 매사를 거스림없이 이해하고 받아 주려는
여자들을 편해서 쉽게 생각하고 함부로 대하는지?
참고로 전 데이트 할때 무척 유우머스럽고 명랑한 편이고
진지한 이야기 할때는 말을 조리있게 잘하는 편이라고 주위에서 이야기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쉽게 보이지는 않았을 텐데...
아~ 모르겠다.
어제도 후배가 그러더라고요.
성격을 바꾸라고...
소크라테스의 아내의 뉘앙스로...
남,녀 여러분 리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