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가든에 비친 환타지 현빈 재벌과 야구방망이 재벌은 다른거야?

박광오20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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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bs 시크릿가든에 비친 환타지 현빈 재벌은 사람들로 하여금 동경의 대상이 되게합니다.
반면에 요즘 떠들석한 야구방망이 재벌은 사람을 쥐패면서 한대 100만원씩 2천만원을 줬다해서
현빈 재벌과는 너무나도 비교되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분개합니다. 국민들 역시 분개합니다!

 

하지만 원래 민주시대 이전의 재벌들은 후자에 더 가깝습니다. 가까이 중세시대만 가도 그들은
봉건 지주였습니다. 아니 조선시대만 가도 사람의 신분은 명확해서 법이 통하지 않았고 사또는
평민하나 죽여도 문제가 되지않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아무 피흘림 없이 이런 시대가

 

자연적으로 왔을까요? 평소 자기일만 하고 정치에 무관심하게 살아온 사람들은 그렇다고 대답할
것입니다. 하지만 권력이나 재벌, 즉, 봉건적 지주들이 오늘날처럼 서민들에게 sbs 써크릿가든의
현빈 재벌처럼 다가온지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정치와 재벌은 유착하기 쉽다해서 정경유착이죠

 

이들이 본래 현빈 재벌처럼 착해서 국민들에게 잘해주는게 아니라 국민들이 이제는 깨어있어서
제품에 쥐머리 하나라도 들어있으면 막 인터넷에 올리기때문에 잘해주는겁니다. 시스템적'으로
요즘은 빛의 시대라 진짜루 발없는 말이 천리가는시대에 살고있기 땜에 무서워서 잘해주는검다

 

우리는 이렇게 좋은시대에 살지만 얼마전만 해도 김대통령의 고난의 인생이 있었고 노대통령의
죽음이 있었고 리영희 선생의 옥중투옥이 있었습니다. 그분들의 '악전고투가 없었드래면 지금도
권력과 재벌은 후자에 더 가까울줄 모릅니다. 우리모두 그분들이 하늘에서 편히쉬길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