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10/12월6일 새벽 4시10분경에 제친구는 서울시광진구 자양사거리에서 건대역방향으로 사거리를 건너가다 사고가났습니다.. 목격자도 나왔는데 다들 사고난후만 본거같네요.. 사고나기전 상황은 안보고.. 그래서 혼자 박았따고 다들 그렇게말하네요.. 어떻게 지하철밑에 있는 큰기둥.. 2~3개를 연속으로박을수있을까요.. 그 거리도 꾀 되는데.... 그리고 파출소에서 사건조사할때까지만해도 헬멧이 있었는데.. 경찰서 넘어가면서.. 그 헬멧이 없어졌네요.. 이것도.. 의문이네요... 저랑 제친구들.. 10명넘게 가서 사고흔적과 오토바이 파손여부를 보니까.. 구의사거리에서 . 자양사거리방향으로 오다 주유소끼고 우회전을 하는차가 갑자기 3차로에서 1~2차로 까지 급차선변경해서 사고가 나었거나 아니면 불법유턴하는차를 피하다가 그렇게 사고가난거같네요.. 비접촉사고 또는 심하지않을정도의 접촉사고죠.. 오토바이 파손여부를봐도 왼쪽으로 어퍼지는쪽은 아주 아작이나었는데.. 그 반대 오른쪽은 카울살짝꺠지고 기스조금난거뺴곤 멀쩡합니다... 뚜렷한 목격자도 없어서 이대로 사건은 종결될거같네요.. 너무 분통이터지네요.. 혹시나 하고 아시는분 계신가하고올립니다.. 제친구..너무 억울하게 갔습니다.. 마지막 저한테 전화했을떄... 자다꺠서 화내면서 끊었는데.. 그게 마지막 통화가될줄이야... 제친구들이랑 새벽에 같이있다가.. 담배한대피고 가렜는데 그날따라.. 그냥 가꼐...하더니.. 헤어진지 5분도안되서 사고가 나버렸녜요.. 아침에 일끝나구 집에들어왔는데.. 죽었어 원용이.....이런 전화가 계속오는데 장난치지말라했습니다.. 그래도 혹시나하는마음에 병원을 갔떠니... 병원 장례식장 앞에 고인........이원용... 이라고 적혀져있더라구요..... 왜 내친구 이름이 저기 적혀있어야하는지........ 긴 꿈이라고 믿고 싶었습니다..정말... 제발..그떄 뒤쪽에서 택시 운전하신분이나 승용차운전하신분중에 블랙박스 달려있으신분이나.. 아니면 혹시라도 그 길로 지나가다 사고를 보시분있으면 꼭좀 연락좀주세요... 사례하겠습니다.........제가 이런글을 쓰게될줄이야.. 상상도못했습니다.... 사고 현장에서 3시간넘게 파편조각주으면서 아무리 생각하고 해도... 급차선차량이랑 박았거나.. 불법유턴차랑 박았을껍니다... CCTV 주위 아무리찾아봐도 없네요... 그 큰사거리에.. cctv가 하나도없다니...ㅠ 그리고 혹시라도 새벽 4시10~20분경에 자양사거리에서 목격하신분은 연락좀 꼭좀주세요.. 이글좀 많이퍼트려주세요 저는 친구 김태현 이라구하구요 .. 011 419 0332 제 연락처입니다.. 여러분들의.. 판의 힘을 기대해보고 싶네요.. 내일은 택시회사들 다 찾아가서 블랙박스 달린차량들에 찍혔을수두있으니 확인해보고 블랙박스동호회.자동차동호회 왠만한데에다 글을 다올렸습니다.. 혹시모를 목격자가 있을수도있으니깐요... 음주도 아니고. .폭주족도 아닙니다 그런 리플다시는분들... 정말 마음이아프네요 헬멧도 쓴상태로 타고다녔구요... 신호위반같은거 하지도않습니다.. 2,62213
★★★ 제친구의 억울함죽음..한번씩만봐주세요 제발..★★★
오늘 2010/12월6일 새벽 4시10분경에 제친구는
서울시광진구 자양사거리에서 건대역방향으로 사거리를 건너가다
사고가났습니다.. 목격자도 나왔는데 다들 사고난후만 본거같네요.. 사고나기전 상황은 안보고..
그래서 혼자 박았따고 다들 그렇게말하네요..
어떻게 지하철밑에 있는 큰기둥.. 2~3개를 연속으로박을수있을까요..
그 거리도 꾀 되는데....
그리고 파출소에서 사건조사할때까지만해도 헬멧이 있었는데..
경찰서 넘어가면서.. 그 헬멧이 없어졌네요.. 이것도.. 의문이네요...
저랑 제친구들.. 10명넘게 가서 사고흔적과 오토바이 파손여부를 보니까..
구의사거리에서 . 자양사거리방향으로 오다 주유소끼고 우회전을 하는차가 갑자기 3차로에서 1~2차로 까지 급차선변경해서
사고가 나었거나 아니면 불법유턴하는차를 피하다가 그렇게 사고가난거같네요..
비접촉사고 또는 심하지않을정도의 접촉사고죠.. 오토바이 파손여부를봐도
왼쪽으로 어퍼지는쪽은 아주 아작이나었는데..
그 반대 오른쪽은 카울살짝꺠지고 기스조금난거뺴곤 멀쩡합니다...
뚜렷한 목격자도 없어서 이대로 사건은 종결될거같네요.. 너무 분통이터지네요..
혹시나 하고 아시는분 계신가하고올립니다..
제친구..너무 억울하게 갔습니다.. 마지막 저한테 전화했을떄... 자다꺠서 화내면서 끊었는데..
그게 마지막 통화가될줄이야... 제친구들이랑 새벽에 같이있다가.. 담배한대피고 가렜는데
그날따라.. 그냥 가꼐...하더니.. 헤어진지 5분도안되서 사고가 나버렸녜요..
아침에 일끝나구 집에들어왔는데.. 죽었어 원용이.....이런 전화가 계속오는데
장난치지말라했습니다.. 그래도 혹시나하는마음에 병원을 갔떠니...
병원 장례식장 앞에 고인........이원용... 이라고 적혀져있더라구요.....
왜 내친구 이름이 저기 적혀있어야하는지........ 긴 꿈이라고 믿고 싶었습니다..정말...
제발..그떄 뒤쪽에서 택시 운전하신분이나 승용차운전하신분중에 블랙박스 달려있으신분이나..
아니면 혹시라도 그 길로 지나가다 사고를 보시분있으면 꼭좀 연락좀주세요...
사례하겠습니다.........제가 이런글을 쓰게될줄이야.. 상상도못했습니다....
사고 현장에서 3시간넘게 파편조각주으면서 아무리 생각하고 해도...
급차선차량이랑 박았거나.. 불법유턴차랑 박았을껍니다...
CCTV 주위 아무리찾아봐도 없네요... 그 큰사거리에.. cctv가 하나도없다니...ㅠ
그리고 혹시라도 새벽 4시10~20분경에 자양사거리에서 목격하신분은 연락좀 꼭좀주세요.. 이글좀 많이퍼트려주세요
저는 친구 김태현 이라구하구요 .. 011 419 0332 제 연락처입니다..
여러분들의.. 판의 힘을 기대해보고 싶네요..
내일은 택시회사들 다 찾아가서 블랙박스 달린차량들에 찍혔을수두있으니 확인해보고
블랙박스동호회.자동차동호회 왠만한데에다 글을 다올렸습니다..
혹시모를 목격자가 있을수도있으니깐요...
음주도 아니고. .폭주족도 아닙니다
그런 리플다시는분들... 정말 마음이아프네요
헬멧도 쓴상태로 타고다녔구요... 신호위반같은거 하지도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