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랫층지하에 세사는 여자

야동순재2008.07.24
조회2,623

저희집아래지층에 세사는 자취녀가 있서여.

제가 주인집아들이라

저한테 세금내야한다며 초인종을 누르더군요

인터폰으로 본그녀.

처음 보았어여

저랑동갑인듯.

참고로 저는23.

군대갖재대한 열혈남자이져

;

근데.

암튼.그녀를 보고 문을 열어주었어여

그녀도 저를 보더니 한참을 머뭇거리더니.저.세금얼마애연?

하는거애여..

그래서 저는 엄미ㅏ 한ㅌ ㅔ물어봐야하지만은.

그냥 만원만주세요

원래는 3만원정도인걸루 알고있엇어여..

그래둥 만원만받고싶더라구요

넘 이쁘고 순진해보여서요.

아녜.그럼.하며 내려가더라구욧.반바지를입구.흐흐;

전 흐뭇한기분에  제방으루 드러와.탁탁이를하고있었는데;

근데.

그러고난후 몇일.뒤에

그녀혼자사는방에

왠남자시커먼아저씨가들어오는거애욜

알고보았더니.유부남이랑 그렇고그런사이같더라구요

저는 그이후로 그방의 앞길로돌아가 창문을 기웃거리는 버릇이생겨버렷져..

안보이는데 소리는들리는 거리..안보여여 커튼때맹.

아.나.씨씨티비라도 설치해야하낭.

수도세 더 많이 받아야할텐뎅;;;

걱정ㅇ;ㅣ되네욜;저희 아랫층지하에 세사는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