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2탄 동서와의 관계에서 많은 성원 감사했습니다.

가구하는 여우 2010.12.07
조회2,740

여기서 이렇게 즐거울거란 생각 전혀 못해봤어요.

제 홈피보시고 많이 발걸음 해주시고요...

가끔 스트레스 받으면 꼭 제편을 들어주세여^^*

그리고 어제 제 홈피 오셔서 아시는분들 많으시겠지만... 저 가구 장사합니다.

인터넷보다 더 저렴하게 하려고 합니다.

한샘 . 붙받이장부터 해서 에이스 침대 그리고 우리 유코스 인테리어까지도요,,

여러분들 덕분에 많은걸 알았고 배웠습니다.

저도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건 필요하신 물건 노마진으로 드릴려구요.

애들 책상부터 필요한 가구들 많이 연락 주세여

감사합니다.

 

 

 

ㅋㅋ 이틀만에 톡10 (텐)이네요.^^*

와~~우 이 맛에 다른 님들 많이 올리시는군요..

저 동서에게 내가 먼저 다가가야 되는거 아냐?

하고 고민 많이 했었는데.... 제가 하면 더 웃기는일이 되겠구나.. 하는걸 많이 배웠어요.

그리고 솔직히 편하구요...

그 동서는 어찌나 말을 함부로 하는지... 시어머니 (정신지체장애)아픈신데... 말끝마다.. 돌아이라는둥.. 시아주버님(울신랑) 술마시고 말조심하라고 하면 아주버님도 술마시고 돌아이되셨네...참나... 자식을 앞에둔 엄마라는 사람이 할말인지... 어이없습니다.

그뿐이 아니였어요....

그러고 나면 그 남편이 둘째서방님은 형한테 지마누라 한테 혼내는식으로 말한다고 욱하고 싸우려 들고...

어이없게 결혼한참전에는 전화와서 가현씨 아주버님 호모라며?

뭐야~~ 이런 어이없는 ... 웃겨서 누가그래? 라고 묻자...

몰라 누가 그러던데... 절대 말하면 안되... 그래서 내가 우리 친정엄마한테 말했더니 아주버님이랑 아는척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근데.. 난 그래도 식구라 연락하는건데... 이런면서!!(자신이 아주 베려해서 안타까워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감싸안는다나 뭐라나... 여호와~~~교회다님)

웃겨 그럼 호모랑 결혼한 난 뭐냐? 것두 14년을 사겼는데.... 난 게이냐?

참 이런 동서입니다.

어이없는일 생각 나는데로 글 올릴께요...

이런 사고 방식 갖고 사는사람 ... 얼마나 될까요?

정말 이런 사람들과 한식구인란것이 참으로 한심합니다.

그동안 결혼시켰던 돈이 아깝구요... 같이 식사하며 썻던 돈도 아깝고.... 저의마음 웃음 다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