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소개를 합죠!! (이번에도 어울리지는 않지만 나님이라는 단어를 쓰겠음 ㅋㅋㅋㅋ 흐미..) 나님!! .. 저는 25살 건장한 남성입죠.. 태어나서 처음으로 막걸리를 좋아하는 그녀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녀는 어제 판에서 노는중에 알게되었습니다. 솔직히 컴터앞에앉아 큼직한 손구락으로 키보드를 두드리고 머리를 숙여 집중해가면서 한글자 한글자 써내려가는 내자신을 보고있노라면 키가 190인걸 감안하면 손발이오그라들고 참 안어울리는 짓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심심했었던 터라 이렇게 엽기적으로 그녀를 알게된게 이상하지도않습니다 ㅋㅋ 그녀 나이는 21살.. 안동에 거주하고있습니다.. 성격은 딱 제 스타일!! ㅋㅋ 막걸리를 좀 좋아하는 그녀라 지칭은 막걸리녀!! 가끔은 이름이 지윤인데 거꾸로 윤지라고 부릅니다 ㅋㅋ ㅋ 막걸리레시피를 서로 주고받으면서 서로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이 좀 잘맞는거같습니다. 다만 좀 오빠한테 막대하는게 좀 있어서 그렇지 ㅋㅋ 무슨 말만하면 싫어 싫어 싫어 안해 안해 왜왜왜 싫은대싫은대싫은대 를 연발하는 그녀지만 싫다고 하면서도 나님의 말은 무시하지않고 다 들어주는 그녀입니다. 말이 거의 단답형이며 말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걸 머라했더니 괸찮댑니다 나님이 말을 더많이 하면 된답니다.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앞으로도 쭉 계속 무수히 많이 심심할것이고 그녀가 필요합니다 작은 바람이지만 안동에서 서울로 놀러왔으면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이 희망입니다. 이런 초췌한글로써 여러분들께 댓글로 조금이나마 응원받아 막걸리녀가 댓글을 보고 그 뜨거운 응원속에 제가 있는 땅을 밟을수 있게 도와주소서. 소서!!소서!!!
안동사는 막걸리녀
간단한 소개를 합죠!! (이번에도 어울리지는 않지만 나님이라는 단어를 쓰겠음 ㅋㅋㅋㅋ 흐미..)
나님!! .. 저는 25살 건장한 남성입죠..
태어나서 처음으로 막걸리를 좋아하는 그녀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녀는 어제 판에서 노는중에 알게되었습니다.
솔직히 컴터앞에앉아 큼직한 손구락으로 키보드를 두드리고 머리를 숙여 집중해가면서
한글자 한글자 써내려가는 내자신을 보고있노라면 키가 190인걸 감안하면 손발이오그라들고
참 안어울리는 짓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심심했었던 터라 이렇게 엽기적으로 그녀를 알게된게 이상하지도않습니다 ㅋㅋ
그녀 나이는 21살.. 안동에 거주하고있습니다.. 성격은 딱 제 스타일!! ㅋㅋ
막걸리를 좀 좋아하는 그녀라 지칭은 막걸리녀!! 가끔은 이름이 지윤인데 거꾸로 윤지라고 부릅니다 ㅋㅋ
ㅋ 막걸리레시피를 서로 주고받으면서 서로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이 좀 잘맞는거같습니다. 다만 좀 오빠한테 막대하는게 좀 있어서 그렇지 ㅋㅋ
무슨 말만하면 싫어 싫어 싫어 안해 안해 왜왜왜 싫은대싫은대싫은대 를 연발하는 그녀지만
싫다고 하면서도 나님의 말은 무시하지않고 다 들어주는 그녀입니다.
말이 거의 단답형이며 말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걸 머라했더니
괸찮댑니다 나님이 말을 더많이 하면 된답니다.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앞으로도 쭉 계속 무수히 많이 심심할것이고 그녀가 필요합니다
작은 바람이지만 안동에서 서울로 놀러왔으면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이 희망입니다.
이런 초췌한글로써 여러분들께 댓글로 조금이나마 응원받아 막걸리녀가
댓글을 보고 그 뜨거운 응원속에 제가 있는 땅을 밟을수 있게 도와주소서. 소서!!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