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vop.co.kr/A00000338422.html 이글 한번 읽어주세요.... 현대자동차 비정규노동자들이 울산 현대자동차 1공장을 점거하고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발단은 지난 15일 있었던 시트공장 비정규노동자들의 점거농성에 대해 사측 관리자들과 용역업체 직원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폭행을 가했고, 이에 대해 비정규 노동자들의 반발이 급속히 확산된 것이다. 노동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관리자들과 용역업체 직원들이 볼트와 철제 부품들을 던지며 폭행을 하기 시작해 경찰에 인계될 때까지 폭행이 계속 되었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사측은 15일 폭행에 대해 부정하면서 오히려 비정규노동자들이 소화기를 분사하며 볼트를 집어던졌다고 불법폭력 파업이라고 주장했다.15일 시트공장에서 진행된 사고에 대해서 아무런 증거가 없어 서로의 주장만 반복돼 왔다. 이런 와중에 현대차 비정규직노조가 사건 당일 휴대폰으로 촬영한 영상을 19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공장바닥에 소화기가 이미 뿌려져 분말가루가 흩어져 있고 관리자로 보이는 사람들이 넘어진 노동자들을 무참하게 짓밟고 있는 장면과 끌려나오는 노동자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 이제는 뉴스로 방송되고 있는 내용도 믿을수 없을정도입니다. 사측에서는 돈으로 무엇이든지 할수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12월 4일 주말엔 1공장 3층에 몰려있는 비정규직 직원들을 몰아내기 위해 포크래인을 동원해 유리창문을 부시고 용역업체(일명 깡패) 직원들을 가담해 진입을 시도하려다 비정규직 노조원들이 죽이지 않고서는 들어갈수없다고 몸으로 막아서서 일단은 중단되었다고 연락을 받았어요....그래놓고선 6일 점심 뉴스방송에선 비정규직들과 충돌없이 조업이 제계되었다고 방송이 되었는데 그것도 거짓말이래요 전국적으로 소식은 알려야 하니깐 그냥 하는 흉내만 촬영하고 편집해서 방송내보낸거래요 공장안에선 지금 아무것도 할수 없는 상태래요 공장안에 있는 비정규직 노조원들은 밖에서 보내주는 김밥한줄이나 주먹밥 하나로 하루씩 끼니를 때우고 있어요 그것도 갈수록 양이 줄어들고 있다내요 비정규직 직원중에 한사람이 이모부라서 가끔 소식을 듣고 있고 얼마전 지역방송에 이모도 인터뷰를 했나봐요 어제는 가족들이 받고있는 고통과 도움을 하소연 하겠다고 서울에 갔데요.... 평일엔 정규직 직원들이 있어서 비정규직과 합심이 되어 사측에서도 함부로 나설수가 없다는데 주말만 되면 정규직들이 없으니 무력으로 진압을 시도하기때문에 그땐 낌세만 보이면 집에있는 가족들이 공장밖에서 합심이 되어준데요....이 추운 겨울날 공장안에서 힘든 사람도 많지만 밖에서 도움되려 모여있는 가족들도 고생이예요...아무도 다치지 말고 무사히 끝나고 따뜻한 집으로 돌아갈수 있으면 좋겠네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00197 비정규직 직원들의 현재모습을 보아주세요 서명도 부탁드립니다. 법원판결도 2년이상 근무하면 정규직으로 전환하라고 공문이 발송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자동차에선 판결문도 무시하고 반발하는 업체는 계약을 파기하고 직원들을 해고시킨데요...이런 횡포가 어디있습니다. 이 세상은 돈이면 무조건 다 된다는것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11
울산 현대자동차의 현재
http://www.vop.co.kr/A00000338422.html
이글 한번 읽어주세요....
현대자동차 비정규노동자들이 울산 현대자동차 1공장을 점거하고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발단은 지난 15일 있었던 시트공장 비정규노동자들의 점거농성에 대해 사측 관리자들과 용역업체 직원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폭행을 가했고, 이에 대해 비정규 노동자들의 반발이 급속히 확산된 것이다.
노동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관리자들과 용역업체 직원들이 볼트와 철제 부품들을 던지며 폭행을 하기 시작해 경찰에 인계될 때까지 폭행이 계속 되었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사측은 15일 폭행에 대해 부정하면서 오히려 비정규노동자들이 소화기를 분사하며 볼트를 집어던졌다고 불법폭력 파업이라고 주장했다.
15일 시트공장에서 진행된 사고에 대해서 아무런 증거가 없어 서로의 주장만 반복돼 왔다.
이런 와중에 현대차 비정규직노조가 사건 당일 휴대폰으로 촬영한 영상을 19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공장바닥에 소화기가 이미 뿌려져 분말가루가 흩어져 있고 관리자로 보이는 사람들이 넘어진 노동자들을 무참하게 짓밟고 있는 장면과 끌려나오는 노동자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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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뉴스로 방송되고 있는 내용도 믿을수 없을정도입니다.
사측에서는 돈으로 무엇이든지 할수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12월 4일 주말엔 1공장 3층에
몰려있는 비정규직 직원들을 몰아내기 위해 포크래인을 동원해 유리창문을 부시고 용역업체(일명 깡패)
직원들을 가담해 진입을 시도하려다 비정규직 노조원들이 죽이지 않고서는 들어갈수없다고 몸으로
막아서서 일단은 중단되었다고 연락을 받았어요....그래놓고선 6일 점심 뉴스방송에선 비정규직들과
충돌없이 조업이 제계되었다고 방송이 되었는데 그것도 거짓말이래요 전국적으로 소식은 알려야
하니깐 그냥 하는 흉내만 촬영하고 편집해서 방송내보낸거래요 공장안에선 지금 아무것도 할수 없는
상태래요 공장안에 있는 비정규직 노조원들은 밖에서 보내주는 김밥한줄이나 주먹밥 하나로 하루씩
끼니를 때우고 있어요 그것도 갈수록 양이 줄어들고 있다내요 비정규직 직원중에 한사람이 이모부라서
가끔 소식을 듣고 있고 얼마전 지역방송에 이모도 인터뷰를 했나봐요
어제는 가족들이 받고있는 고통과 도움을 하소연 하겠다고 서울에 갔데요....
평일엔 정규직 직원들이 있어서 비정규직과 합심이 되어 사측에서도 함부로 나설수가 없다는데
주말만 되면 정규직들이 없으니 무력으로 진압을 시도하기때문에 그땐 낌세만 보이면 집에있는
가족들이 공장밖에서 합심이 되어준데요....이 추운 겨울날 공장안에서 힘든 사람도 많지만 밖에서
도움되려 모여있는 가족들도 고생이예요...아무도 다치지 말고 무사히 끝나고 따뜻한 집으로 돌아갈수
있으면 좋겠네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00197
비정규직 직원들의 현재모습을 보아주세요 서명도 부탁드립니다. 법원판결도 2년이상 근무하면
정규직으로 전환하라고 공문이 발송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자동차에선 판결문도 무시하고
반발하는 업체는 계약을 파기하고 직원들을 해고시킨데요...이런 횡포가 어디있습니다. 이 세상은
돈이면 무조건 다 된다는것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