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25살의 학생입니다. 이내용은 저의 내용이 아닌 가장친한 친구의 25년간 여자친구를 사귀지못한 슬픈이야기입니다... 여성분들의 의견을 너무나도 듣고싶어요 저의 가장 친한 친구인 장XX씨(줄여서 장씨)는 25년간여자 친구가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러나!!!!올해 2010년 저와 친구는 군대를 늦게 갔다온터라 25살에 전역을 했지요 장씨의 성격은 소심하고,겁이많고, 여자의심리→ 관심없음, 여자생각→모름, 로멘틱→ 그딴 여자에겐그냥 잘해주기만하면된다라는식의 생각 그런데 장씨가 미팅을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와 친한 친구들은 그래 미팅 잘하고와~이러고있었는데 어떤 88년생의 친구와 마음이 맞았는지 서로 잘지내는것이였습니다. 그의 관심사는 맛집, 축구 등이였습니다. 그러던 친구가.... 난생처음 데이트를 한다고 옷을사고... 더중요한건 데이트할곳 지리를 모른다고 저와 다른친구와 함께 성공적인첫데이트를위해 데이트코스답사를 하자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 셋은 그친구가 데이트할곳을 답사를하고~ 어디서 커피를 마시면 좋겠다~여기서 밥을먹어라라는둥 의논도 했었죠 (남자들 5명이 카페에 앉아서ㅎㅎㅎㅎㅎ) 장씨는 평소에도 친구들에게 인기도 많아서 장씨가 없어도 다들만나면 장씨의 데이트얘기 장씨가만나는 여자얘기 이런얘기만했었죠 드라마 같았습니다....ㅎㅎ 드디어 데이트당일 친구들은 데이트가 끝날떄까지 방해될까봐 연락도 안하고 같이 기다렸습니다. (두근두근두근.....) 친구에게 전화가와서 우리는 스피커폰으로해놓고 다들통화를 했습니다. 근데 전에사귀던 남자얘기가 나오고, 누가군대에있다는둥의 얘기가나오고 ㅎㅎㅎㅎ 근데 장씨는 성공적인데이트였다고ㅎㅎㅎ 그장씨가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우리남자들은 무슨 라디오드라마를 듣는거같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둘은 평일엔 학교때문에 바빠서 주말에만 봤습니다. 그다음주에도 데이트를위해 옷을사고(옷값만 거의 100만원!!!!) 또 저와 친구들과함께 다른장소 데이트할곳(홍대, 경복궁, 삼청동 등등...)을 답사하고...... 맛집도찾아다니고~! 정말 친구들과 잘되기를 빌었습니다 이렇게 노력을하는데!!!! 저와 친구들은 그 장씨보다 연예경험이 많아서 여자를만날때 (재미있게해줘라, 정적이 흐르게 하지말아라, 사소한거까지 신경써라, 매너있게 행동해라 등등등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걸3주를 했습니다. 그여자분은 정말 복에 겨운거죠... (이 3주동안 친구들과 술마시면서 장씨는 정말행복해 보였죠 문자도 보여주고ㅋㅋㅋ) (뭐가 어떻고 정말 잼있었네 뭐하고 걸어다녔네~무슨이야기를 했었네~등등 ) (우리는 드디어 장씨가 여자친구가 생기는구나!!! 다같이 한마음한뜻으로 이런생각을할정도였으니까요) 이친구가 4주정도를 만나고 장씨가 고백을할 생각이있어서 친구들은 의견이 엊갈렸습니다 (아직이르다 vs 아니다이렇게계속만나면 이도저도아니다)ㅎㅎㅎㅎ 이러다 이렇게계속만나다간 이도저도아닐거같아서 고백을하기로했죠 고백을할때에도 우리친구들은 (어디 레스토랑에서 고백해라, 아니다 카페에서 고백해라, 아니다 길거리에서 고백해라등등 의견이 많았죠 그러다 결정된건 주말저녁 집앞에 찾아가서 고백해라였습니다.ㅎㅎㅎ) 그친구는 서울에살다가 경기도로 이사를갔죠 그 여성분은 일산에살구요 11월 어느날 장씨는 2시간에걸쳐 고백을하러 일산에갑니다.. (고백할때도 꽃을사라 vs사지말아라)말이 많았죠 끝내 안샀어요 드디어갔습니다 장씨가 그여자집앞서 불렀는데 한시간있다가 나왔다고합니다. 그러고 그녀의 대답은.............. (6개월전헤어진 남자친구를 아직까지 못잊어서... 였습니다) 이건뭔가요!!!!!!!!!!!!!!!!!!!!!!!!!!!!!???????????????????????????? 여성분들 장난하는건가요?????????????????????????????? 제친구 장씨 괜찮습니다 이들이 톡되면 사진 공개하겠습니다!!!! 제친구 지금 ㅅㅂ ㅅㅂ 하면서 부정적인 인간으로 변했습니다 애초에 거절할거면 왜 잘해줬냐구!!!!!!!!! 여자의 마음...
이게 놀아난건가요?(여성분들의 의견 부탁해요..ㅠ)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25살의 학생입니다.
이내용은 저의 내용이 아닌 가장친한 친구의 25년간 여자친구를 사귀지못한 슬픈이야기입니다...
여성분들의 의견을 너무나도 듣고싶어요
저의 가장 친한 친구인 장XX씨(줄여서 장씨)는 25년간여자 친구가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러나!!!!올해 2010년 저와 친구는 군대를 늦게 갔다온터라 25살에 전역을 했지요
장씨의 성격은 소심하고,겁이많고,
여자의심리→ 관심없음, 여자생각→모름, 로멘틱→ 그딴
여자에겐그냥 잘해주기만하면된다라는식의 생각
그런데 장씨가 미팅을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와 친한 친구들은 그래 미팅 잘하고와~이러고있었는데
어떤 88년생의 친구와 마음이 맞았는지 서로 잘지내는것이였습니다.
그의 관심사는 맛집, 축구 등이였습니다. 그러던 친구가....
난생처음 데이트를 한다고 옷을사고...
더중요한건 데이트할곳 지리를 모른다고 저와 다른친구와 함께 성공적인첫데이트를위해
데이트코스답사를 하자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 셋은 그친구가 데이트할곳을 답사를하고~ 어디서 커피를 마시면 좋겠다~여기서 밥을먹어라라는둥 의논도 했었죠 (남자들 5명이 카페에 앉아서ㅎㅎㅎㅎㅎ)
장씨는 평소에도 친구들에게 인기도 많아서
장씨가 없어도 다들만나면 장씨의 데이트얘기 장씨가만나는 여자얘기 이런얘기만했었죠 드라마 같았습니다....ㅎㅎ
드디어 데이트당일 친구들은 데이트가 끝날떄까지 방해될까봐 연락도 안하고 같이 기다렸습니다.
(두근두근두근.....)
친구에게 전화가와서 우리는 스피커폰으로해놓고 다들통화를 했습니다.
근데 전에사귀던 남자얘기가 나오고, 누가군대에있다는둥의 얘기가나오고 ㅎㅎㅎㅎ
근데 장씨는 성공적인데이트였다고ㅎㅎㅎ 그장씨가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우리남자들은 무슨 라디오드라마를 듣는거같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둘은 평일엔 학교때문에 바빠서 주말에만 봤습니다.
그다음주에도 데이트를위해 옷을사고(옷값만 거의 100만원!!!!)
또 저와 친구들과함께 다른장소 데이트할곳(홍대, 경복궁, 삼청동 등등...)을 답사하고......
맛집도찾아다니고~!
정말 친구들과 잘되기를 빌었습니다 이렇게 노력을하는데!!!!
저와 친구들은 그 장씨보다 연예경험이 많아서 여자를만날때
(재미있게해줘라, 정적이 흐르게 하지말아라, 사소한거까지 신경써라, 매너있게 행동해라 등등등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걸3주를 했습니다. 그여자분은 정말 복에 겨운거죠...
(이 3주동안 친구들과 술마시면서 장씨는 정말행복해 보였죠 문자도 보여주고ㅋㅋㅋ)
(뭐가 어떻고 정말 잼있었네 뭐하고 걸어다녔네~무슨이야기를 했었네~등등 )
(우리는 드디어 장씨가 여자친구가 생기는구나!!! 다같이 한마음한뜻으로 이런생각을할정도였으니까요)
이친구가 4주정도를 만나고 장씨가 고백을할 생각이있어서 친구들은 의견이 엊갈렸습니다
(아직이르다 vs 아니다이렇게계속만나면 이도저도아니다)ㅎㅎㅎㅎ
이러다 이렇게계속만나다간 이도저도아닐거같아서 고백을하기로했죠
고백을할때에도 우리친구들은
(어디 레스토랑에서 고백해라, 아니다 카페에서 고백해라, 아니다 길거리에서 고백해라등등 의견이 많았죠 그러다 결정된건 주말저녁 집앞에 찾아가서 고백해라였습니다.ㅎㅎㅎ)
그친구는 서울에살다가 경기도로 이사를갔죠 그 여성분은 일산에살구요
11월 어느날 장씨는 2시간에걸쳐 고백을하러 일산에갑니다..
(고백할때도 꽃을사라 vs사지말아라)말이 많았죠 끝내 안샀어요
드디어갔습니다
장씨가 그여자집앞서 불렀는데 한시간있다가 나왔다고합니다.
그러고 그녀의 대답은..............
(6개월전헤어진 남자친구를 아직까지 못잊어서... 였습니다)
이건뭔가요!!!!!!!!!!!!!!!!!!!!!!!!!!!!!????????????????????????????
여성분들 장난하는건가요??????????????????????????????
제친구 장씨 괜찮습니다 이들이 톡되면 사진 공개하겠습니다!!!!
제친구 지금 ㅅㅂ ㅅㅂ 하면서 부정적인 인간으로 변했습니다
애초에 거절할거면 왜 잘해줬냐구!!!!!!!!!
여자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