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입장에선 마른하늘에 날벼락도 아니고 원 억울한 면도 많지만... 억울한 면보다 현실적 해결책이 궁금한게 우선이라 궁금한 부분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사고개요 1. 버스 전용을 제외한 편도 4차전 도로 중 3차선에서 제 차(k5)가 직진 주행중이였습니다. 진행 중 불과 2~3m 앞 골목에서 차량 두대가 4차선을 넘어 3차선으로 한번에 진입하였습니다. 두대 중 제 차 진행방향 바로 앞에 나온 차량이 도주차량(검은색 뉴그렌져 추정), 그 뒷 차량이 경찰차량 이였습니다. 2. 불과 2m 안되는 눈앞에 정면이 가로막힌 전 2차선쪽으로 핸들을 꺽었습니다. (이런경우 직진해서 충돌하는것이 차라리 제 과실이 없다는 건 알고있었지만 진행 중 바로 눈앞에 나타난 차량이라 브레이크 효과도 별로 없이 바로 들이 받게 되어 신체적 충격이 클것같아 꺽었습니다.) 3. 제차는 아슬아슬하게 뉴그렌져차량을 피하며 정지했지만 뒤따라오던 포터 차량은 급정지한 제 차량을 다 피하지 못하고 제차 옆면 일부와 사이드 미러와 충돌한 후 정지했습니다. 4. 그 후 경찰관이 차량에서 내려 뉴그렌저 차량으로 달려들었지만 뉴그렌저차량은 나왔던 그 골목쪽으로 다시 후진하여 도주하였습니다. 결과는 보험상으론 1의 문제는 사라지고 2의 행동을 한 제가 가해자가 되더군요.. 그건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1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격하던 경찰관에 문의하니 일단 관할서에 사건접수를 하라고 하시더군요. 사건 접수를 하였으나 그 도주차량의 차량번호가 조회가 되지않아 잡을 수 있는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하더군요. 여기서 제가 궁금한건 그 도주차량을 결국 못잡을 경우 결국 1의 행위는 사라지고 제가 가해자가 되어 대부분의 책임을 질 수 밖에 없는것인지, 제 입장에선 사고를 유발했다고 보여지는 경찰차는 과실이 전혀 없는것인지 너무도 궁금합니다. 결국 그렇다면 억울하지만 복잡하게 경찰서 들락거 리면서 사건 진행 할 필요가 있는지에 의구심이 들어 여러분께 문의합니다. 제 입장에선 마른하늘에 날벼락인데.. 결국 다 제 과실로 될 수 밖에 없는 건가요... 전 그냥 위험을 무릎스고 그 도주차량의 옆면과 정면 충돌 했었어야 하는건가요... ㅜㅜ
경찰이 추격하던 도주차량이 유발한 교통사고의 책임은?
제 입장에선 마른하늘에 날벼락도 아니고 원 억울한 면도 많지만...
억울한 면보다 현실적 해결책이 궁금한게 우선이라 궁금한 부분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사고개요
1. 버스 전용을 제외한 편도 4차전 도로 중 3차선에서 제 차(k5)가 직진 주행중이였습니다.
진행 중 불과 2~3m 앞 골목에서 차량 두대가 4차선을 넘어 3차선으로 한번에 진입하였습니다.
두대 중 제 차 진행방향 바로 앞에 나온 차량이 도주차량(검은색 뉴그렌져 추정), 그 뒷 차량이 경찰차량
이였습니다.
2. 불과 2m 안되는 눈앞에 정면이 가로막힌 전 2차선쪽으로 핸들을 꺽었습니다.
(이런경우 직진해서 충돌하는것이 차라리 제 과실이 없다는 건 알고있었지만 진행 중 바로 눈앞에
나타난 차량이라 브레이크 효과도 별로 없이 바로 들이 받게 되어 신체적 충격이 클것같아 꺽었습니다.)
3. 제차는 아슬아슬하게 뉴그렌져차량을 피하며 정지했지만 뒤따라오던 포터 차량은 급정지한 제 차량을
다 피하지 못하고 제차 옆면 일부와 사이드 미러와 충돌한 후 정지했습니다.
4. 그 후 경찰관이 차량에서 내려 뉴그렌저 차량으로 달려들었지만 뉴그렌저차량은 나왔던 그 골목쪽으로
다시 후진하여 도주하였습니다.
결과는
보험상으론 1의 문제는 사라지고 2의 행동을 한 제가 가해자가 되더군요.. 그건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1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격하던 경찰관에 문의하니 일단 관할서에 사건접수를 하라고
하시더군요. 사건 접수를 하였으나 그 도주차량의 차량번호가 조회가 되지않아 잡을 수 있는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하더군요. 여기서 제가 궁금한건 그 도주차량을 결국 못잡을 경우 결국 1의 행위는 사라지고
제가 가해자가 되어 대부분의 책임을 질 수 밖에 없는것인지, 제 입장에선 사고를 유발했다고 보여지는
경찰차는 과실이 전혀 없는것인지 너무도 궁금합니다. 결국 그렇다면 억울하지만 복잡하게 경찰서 들락거
리면서 사건 진행 할 필요가 있는지에 의구심이 들어 여러분께 문의합니다.
제 입장에선 마른하늘에 날벼락인데.. 결국 다 제 과실로 될 수 밖에 없는 건가요...
전 그냥 위험을 무릎스고 그 도주차량의 옆면과 정면 충돌 했었어야 하는건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