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요 이러고 정말 난리도 아니였어용 애교도 부리궁 ㅋㅋ 저두 그렇게 까지 보낸줄은 몰랐는데
누나가 사귀기 전부터 그런문자를 저장을 해놨더라구용 ㅋ 보는 제가 손발이 오그라들더라구용...
그렇게 지내다가 3월 7일 누나가 인천사시는데 일산에 졸업한 누나와 오빠랑 같은 조교 선생님이랑 술자리가있는데 잠깐 올래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전 정말 떨리는 맘에 어케하지 어케하지 하다가..그만
넹 갈께용 누나 라는 답을 한뒤... 천천히 술집을 향해 가기 시작했습니다 이상하게 기쁜나머지 발걸음이 가벼워야 하는데 너무 무거웠습니다.. 저의 소심한 성격과..막상여자앞에서면 말을 못하는...
끝내 드디어 찾아왔습니다~~ 누나와 저희과를 졸업한 누나 그리궁 누나의 성격과 생활습관을 바꿔주궁 항상 좋은말 격려를 해주는 정말 좋아하는 형 그리구 다른과 조교선생님 이렇게 앉아 있었습니다..
저는 안녕하세요.. 라는 조그만한 인사와 함께 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가 조교누나와 조희과를 졸업하신 누나가 화장실 간다구 자리를 떳는데
그 형이 저를 옆으로 부르시는 겁니다 주먹을 쥐면서.. 너 정말 좋아해? 정말 좋아하니?이러면서 주먹을 쥐는 것입니다.. 전 정말 그 상황이 무서웠습니다 왜냐하면 경희대 태권도 과에 국가대표 까지 했었으니..
그런데 전 솔직히 정말 좋았기에 네! 정말 좋아합니다 라며 받아쳤습니다.. 형은 그게 걱정이였나보더라구용 뒤는게 알았는데... 조교누나구 하니깐 학점 어떻게 해보려구 괜히 다가간다는 듯하게 말이죠..
그렇게 얘기를 하다가 어느 분 한명이 몇살인지는 아냐면서.. 나이를 말하는데 24 이었습니다 전
그 자리에서 저도모르게 환한 미소가...ㅋㅋ 너무 좋았습니다 7살보다 확실히 4살차이면 괜찮겠다 가능하겠다라는 생각을 했기때문입니다 그렇게 술을 마시구 2차를 가자구 자리를 옮기는데 누나가 추위를 많이 타시더라구용 제가 외투 벗어드리구 장갑 벗어드리구 걷고있는데 누나가 저에게 팔장을 끼는것입니다..
전 정말 당황했지만 정말 좋았습니다~` 헤헤^^
그렇게 2차가서 같이 사진도 찍구 전 먼저 집에 들어갔습니다 첫만남과
점점 가까워지는 느낌을 받으면서 이렇게 시간이 흘러가고있습니다~~
그 뒷얘기가 궁금하시지 않으세용?.. 20살과 24살의 만남의 시작과 지금의 열애까지 ㅎㅎ
많은분들이 읽어주셔서 저두 계속 글 쓰구 싶넹요!! 감기 조심하시궁 많이많이 읽어 주세용 ㅎㅎ
4년차이인 누나와~~1편
안녕하세용 저는 전문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당
저의 연애이야기를 조금해볼까해서 이렇게 글써봐요옹~~
많은분들이 잘좀 읽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닷 ㅎㅎ
알콩달콩 사랑스러운 저희의얘기를 잘 읽어주세용
제가 2월달에 학교에 OT라는 것을 하러 오게되었습니닷
같은과 된 친구와 저희과 조교 선생님을 찾아갔는데 핸드크림을 바르며...
왜? 이러는 것입니다.. 남자가 아닌 여자분이라 맘이좀 놓였는데 포스가...
전 아무말도 못한채 그냥..이라는 말을 하며 수강신청을 꼭 해야하냐구 여쭈었습니다
조교선생님은 딱 한마디.. 그냥 하고가 이 말한마디에 저는 그만... "예"라는 대답을 하구말았습니다
그렇게 누나와의 첫만남이 시작이되었습니다.,
이렇게 친구와 나오면서 둘이 모야 왜 저래.. 첨부터 화내고 x발.. x같아...등 솔직히 욕을 하기는 했습니다
이런말을 하면서 저는.. 제 친구에게 근데 이쁘지 않았엉? 나 너무좋아 라는 말을 했습니다
친구는 바로 저한테 하는말이 또 시작이다 또...라는 말과 함께 못말린다는 표정을 짓곤했습니다
그렇게 제가 다니게된 과의 반이 나왔습니다 A반 B반 그런데 전 A반 친구는 B반이라는,...
다급해진 전 과 대표 형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조교누나 핸드폰번호좀 알수있냐궁..
그런데 이름 과 폰번호를 알려주시는 겁니다.. 전 친구와 통화를 하면서 미뤘습니다 너가해 너가해 싫어
너가해 무서워... 이러면서 제가 끝내 문자를 하게되었는데 제가 생각했던 그런 사람이 아니였습니다
되게 따뜻하게 문자가 온 것입니다.. 그러면서 전 맘이 점점... 어? 막상 문자두 해보니 무섭거나 그런 사람은 아니구나.. 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다만 걱정인게,., 27살이던 과대형과 말을 놓길래 전
조교 누나두 27 살인줄로만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친구와 또 의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떻하지 어떻하지.. 좋은데 나이가 27이다..좋아하면 안되나봐... 이렇게 전 암울한 표정으루,.
친구와 얘기를 하며 소주 한잔을 마셨습니다 (전 주량이 소주3잔 이거든요~~ ㅋㅋ)
그러면서 제가 자꾸 누나에게 문자하구 자꾸 좋아한다는 표현 하구 ㅋㅋ 사랑한다구 하고...
너무 예뻐요 이러고 정말 난리도 아니였어용 애교도 부리궁 ㅋㅋ 저두 그렇게 까지 보낸줄은 몰랐는데
누나가 사귀기 전부터 그런문자를 저장을 해놨더라구용 ㅋ 보는 제가 손발이 오그라들더라구용...
그렇게 지내다가 3월 7일 누나가 인천사시는데 일산에 졸업한 누나와 오빠랑 같은 조교 선생님이랑 술자리가있는데 잠깐 올래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전 정말 떨리는 맘에 어케하지 어케하지 하다가..그만
넹 갈께용 누나 라는 답을 한뒤... 천천히 술집을 향해 가기 시작했습니다 이상하게 기쁜나머지 발걸음이 가벼워야 하는데 너무 무거웠습니다.. 저의 소심한 성격과..막상여자앞에서면 말을 못하는...
끝내 드디어 찾아왔습니다~~ 누나와 저희과를 졸업한 누나 그리궁 누나의 성격과 생활습관을 바꿔주궁 항상 좋은말 격려를 해주는 정말 좋아하는 형 그리구 다른과 조교선생님 이렇게 앉아 있었습니다..
저는 안녕하세요.. 라는 조그만한 인사와 함께 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가 조교누나와 조희과를 졸업하신 누나가 화장실 간다구 자리를 떳는데
그 형이 저를 옆으로 부르시는 겁니다 주먹을 쥐면서.. 너 정말 좋아해? 정말 좋아하니?이러면서 주먹을 쥐는 것입니다.. 전 정말 그 상황이 무서웠습니다 왜냐하면 경희대 태권도 과에 국가대표 까지 했었으니..
그런데 전 솔직히 정말 좋았기에 네! 정말 좋아합니다 라며 받아쳤습니다.. 형은 그게 걱정이였나보더라구용 뒤는게 알았는데... 조교누나구 하니깐 학점 어떻게 해보려구 괜히 다가간다는 듯하게 말이죠..
그렇게 얘기를 하다가 어느 분 한명이 몇살인지는 아냐면서.. 나이를 말하는데 24 이었습니다 전
그 자리에서 저도모르게 환한 미소가...ㅋㅋ 너무 좋았습니다 7살보다 확실히 4살차이면 괜찮겠다 가능하겠다라는 생각을 했기때문입니다 그렇게 술을 마시구 2차를 가자구 자리를 옮기는데 누나가 추위를 많이 타시더라구용 제가 외투 벗어드리구 장갑 벗어드리구 걷고있는데 누나가 저에게 팔장을 끼는것입니다..
전 정말 당황했지만 정말 좋았습니다~` 헤헤^^
그렇게 2차가서 같이 사진도 찍구 전 먼저 집에 들어갔습니다 첫만남과
점점 가까워지는 느낌을 받으면서 이렇게 시간이 흘러가고있습니다~~
그 뒷얘기가 궁금하시지 않으세용?.. 20살과 24살의 만남의 시작과 지금의 열애까지 ㅎㅎ
많은분들이 읽어주셔서 저두 계속 글 쓰구 싶넹요!! 감기 조심하시궁 많이많이 읽어 주세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