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참고로 단거 많이먹는거, 잠자기전에 야식 많이먹는거, 식사를 빠르게 많이먹는거, 다 소용없어요
먹고나서 배만 볼록 나오구 볼일보면 또 들어가요.. 그리고 워낙에 단거 안좋아해서;
위에 열거한 무조건 먹어라 라는거 말고 좀 다른 해결책좀 알려주세요ㅜ
정말 너무 답답하고 스트레스 쌓여서 미치겟어요.. 얼마전엔 어떤 여자애랑 얘기하다가 어쩌다 그애 가디건을 입어보게됏는데(가디건인진 모름, 그냥 얇은 상체 겉옷이었어요. 아마 가디건일듯) 사이즈가 똑같은겁니다..ㅜ 걘 44사이즈라는데.. 그게 뭔진 몰라도 여자들만의 사이즈라면서요..???
정말 그때 얼마나 굴욕이고 창피했는지.. 사내놈이 여자랑 옷 같은거 입는다고 주위에서 놀려대고..
음.. 쓰다보니 위에는 볼살찌우는법만 물어봤는데, 그냥 통틀어 물어볼게요
전체적으로 살좀 찌우는 법좀 알려주세요..ㅜ 그냥 무턱대고 먹는거 안통합니다..ㅜ
미국에서 40일정도 잇으면서 거의 모든 식사를 햄버거에 사이다로 떼웟어도 안쪘어요..
대체 뭔놈의 저주받은 체질인지.. (차라리 여자로 태어났으면 싶을정도에요.. 그럼 축복받은거였겠죠)
얼굴살 찌는법좀 알려주셔요~!ㅜ
음.. 일단 전 160초반에 50정도 나가는 씹루져 호빗남인데요
살이 너무 안붙는게 걱정이에요
상체 하체는 물론 마르긴 했지만 그보다도 얼굴에 볼살이 너무 없어서 해골같아보여요ㅜㅜㅜ
(무슨 아픈사람처럼 정말 빼쪽말랐음..)
어떻게 하면 볼살, 얼굴살 찌울 수 있을까요..?ㅜ
아, 참고로 단거 많이먹는거, 잠자기전에 야식 많이먹는거, 식사를 빠르게 많이먹는거, 다 소용없어요
먹고나서 배만 볼록 나오구 볼일보면 또 들어가요.. 그리고 워낙에 단거 안좋아해서;
위에 열거한 무조건 먹어라 라는거 말고 좀 다른 해결책좀 알려주세요ㅜ
정말 너무 답답하고 스트레스 쌓여서 미치겟어요.. 얼마전엔 어떤 여자애랑 얘기하다가 어쩌다 그애 가디건을 입어보게됏는데(가디건인진 모름, 그냥 얇은 상체 겉옷이었어요. 아마 가디건일듯) 사이즈가 똑같은겁니다..ㅜ 걘 44사이즈라는데.. 그게 뭔진 몰라도 여자들만의 사이즈라면서요..???
정말 그때 얼마나 굴욕이고 창피했는지.. 사내놈이 여자랑 옷 같은거 입는다고 주위에서 놀려대고..
음.. 쓰다보니 위에는 볼살찌우는법만 물어봤는데, 그냥 통틀어 물어볼게요
전체적으로 살좀 찌우는 법좀 알려주세요..ㅜ 그냥 무턱대고 먹는거 안통합니다..ㅜ
미국에서 40일정도 잇으면서 거의 모든 식사를 햄버거에 사이다로 떼웟어도 안쪘어요..
대체 뭔놈의 저주받은 체질인지.. (차라리 여자로 태어났으면 싶을정도에요.. 그럼 축복받은거였겠죠)
그냥 많이 먹는걸로는 배만 볼록 나오고 다시 쏙 들어가버리는 이상한 체질입니다.
그저 먹고자고 하는거 이외에 다른 해결책좀 알려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