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속에 응어리진 아픔이 시간이 지나게되면 미소를 머금게 할 마법이 될 지 영원히 고통속에 머무르게 할 독이 될 지 그건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확실한건 가끔 잊혀졌으면 좋겠다는 무수한 생각이 날 더 복잡하게 만들고 하나둘씩 무언가를 잃어갈때마다 그 감각이 무뎌져 난 지금 내가 얼마나 많은 걸 잃어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 . . . 힘들다. 괴롭다. 아프다. 슬프다. 이 모든걸 잊기 위해 그저 미친듯이 음악에 몸을 맡기고 쉬지도 않고 끈임없이 술을 마셔댄다. 몇시간이 지나고 머리가 아파오고 속이 쓰려오고 다시는 이러지 않기로 스스로 다짐하고 또 다짐했건만 사람이란건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기에 괜찮아지면 지나간 시간을 생각하지 못한다. 지나가버린 나는 너무 아프고 힘든데 지금의 나는 알면서도 아닌 척, 괜찮은 척하며 스스로를 억지로 부정한다. 또 다시 연거푸 술을 마셔대고 지나가버린 나를 잊기위해 미친듯이 음악에 몸을 맡긴다 환절기가 다가오면 옛 생각에 잠긴다. 환경이 변하고 그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몸부림쳤던 때를 떠올린다. 기분좋고 설레는 감정을 떠올리는 과거는 마냥 행복하지만 간혹가다가 가슴을 때리는게 있다 길을 걷다가도 두들겨맞고, 영화보다가 찟기고 술먹을때면 눈앞이 흐려지면서 내 눈앞에 스크린하나가 생긴것처럼 조금씩 조금씩 흐려진다. 환절기가 지나가고 완전한 겨울이 오면 금방 또 잊혀질꺼라는 믿음을 가지고 하루하루 살아간다. 오늘 하루도 이렇게 지나가듯이 초침이 숫자들을 지나갈때마다 인연이라는 두 글자는 내 기억속에서 멀어지고 가슴속에 고이 간직했던 추억에는 우연이라는 단 두 글자만이 그것도 아주 천천히 조금씩 드리운다 시간이 지나갈수록 그리움은 자꾸만 커져간다 커져가는 그리움은 내 가슴에 상처를 남기고 그 상처는 절대로 아물지 않는다. 좋다는 약을 아무리 발라도 좋아지지 않는다 아니다 오히려 그 상처가 아물지 않기를 바라고 있는 마음때문일지도 모른다 시간이 지나갈수록 그리움은 자꾸만 커져간다 . . . . . . . . 사랑하고 남는 건 피로와 현실성없는 생각들뿐이다. 머리는 아프고 온몸이 쳐지고 다시는 하고 싶은 마음도 없다. 쓸데없는 질투와 헛된 시간이 후유증으로 남는다. 시간이 지나고 잊혀질 때 쯤이면 입가에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추억거리. 그게 전부다. 단 1초를 웃게만들기 위한 사람에 불과한거다 정말 사랑했던 사람과의 이별을 겪은 후에 약 1년간 썼던 저의 다이어리입니다. 4~5개정도 골라서, 시간순으로 편집했는데 읽을만은 하네요^^;; 이별하신분들!! 지나고나면 1초를 웃게만들기 위한 사람이에요 지금은 힘들지만 모두 힘내고 좋은 인연이 있을겁니다!! 그냥 눈으로만 보다가 아프신분들 많아서,, 한번 올려봤어요 힘내요 1
이별의 아픔을 담은 나의 일기.....
가슴속에 응어리진 아픔이 시간이 지나게되면
미소를 머금게 할 마법이 될 지
영원히 고통속에 머무르게 할 독이 될 지
그건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확실한건
가끔 잊혀졌으면 좋겠다는 무수한 생각이
날 더 복잡하게 만들고
하나둘씩 무언가를 잃어갈때마다
그 감각이 무뎌져 난 지금 내가
얼마나 많은 걸 잃어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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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괴롭다. 아프다. 슬프다.
이 모든걸 잊기 위해 그저 미친듯이 음악에 몸을 맡기고
쉬지도 않고 끈임없이 술을 마셔댄다.
몇시간이 지나고 머리가 아파오고 속이 쓰려오고
다시는 이러지 않기로 스스로 다짐하고 또 다짐했건만
사람이란건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기에
괜찮아지면 지나간 시간을 생각하지 못한다.
지나가버린 나는 너무 아프고 힘든데
지금의 나는 알면서도 아닌 척, 괜찮은 척하며
스스로를 억지로 부정한다.
또 다시 연거푸 술을 마셔대고
지나가버린 나를 잊기위해 미친듯이 음악에 몸을 맡긴다
환절기가 다가오면 옛 생각에 잠긴다.
환경이 변하고 그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몸부림쳤던 때를 떠올린다.
기분좋고 설레는 감정을 떠올리는 과거는 마냥 행복하지만
간혹가다가 가슴을 때리는게 있다
길을 걷다가도 두들겨맞고, 영화보다가 찟기고
술먹을때면 눈앞이 흐려지면서
내 눈앞에 스크린하나가 생긴것처럼
조금씩 조금씩 흐려진다.
환절기가 지나가고 완전한 겨울이 오면
금방 또 잊혀질꺼라는 믿음을 가지고 하루하루 살아간다.
오늘 하루도 이렇게 지나가듯이
초침이 숫자들을 지나갈때마다
인연이라는 두 글자는 내 기억속에서 멀어지고
가슴속에 고이 간직했던 추억에는 우연이라는 단 두 글자만이
그것도 아주 천천히 조금씩 드리운다
시간이 지나갈수록 그리움은 자꾸만 커져간다
커져가는 그리움은 내 가슴에 상처를 남기고
그 상처는 절대로 아물지 않는다.
좋다는 약을 아무리 발라도 좋아지지 않는다
아니다 오히려 그 상처가 아물지 않기를
바라고 있는 마음때문일지도 모른다
시간이 지나갈수록 그리움은 자꾸만 커져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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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남는 건 피로와 현실성없는 생각들뿐이다.
머리는 아프고 온몸이 쳐지고 다시는 하고 싶은 마음도 없다.
쓸데없는 질투와 헛된 시간이 후유증으로 남는다.
시간이 지나고 잊혀질 때 쯤이면
입가에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추억거리. 그게 전부다.
단 1초를 웃게만들기 위한
사람에 불과한거다
정말 사랑했던 사람과의 이별을 겪은 후에 약 1년간 썼던
저의 다이어리입니다. 4~5개정도 골라서, 시간순으로 편집했는데
읽을만은 하네요^^;;
이별하신분들!!
지나고나면 1초를 웃게만들기 위한 사람이에요
지금은 힘들지만 모두 힘내고 좋은 인연이 있을겁니다!!
그냥 눈으로만 보다가 아프신분들 많아서,,
한번 올려봤어요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