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냐능 ㅋ 나 20대 여자 ㅋ 아놔 님덜 바로 시작하겠음ㅋ 우리엄마는 꼭 물어보고 대답 안들음ㅋ 어느날이였음 (사실 오늘 방금) 엄마가 친구분이랑 밥을먹구 집에왔음ㅋ 엄마랑 작은방에 같이 있는데 회냄새가 나는거임; (회냄새가 뭘까.. 그냥 바다비린내같은거 ㅋ) "엄마 회먹었음?" "아니 ㅋ 꽃게탕 끓이고 있어 ㅎㅎ" 근데 마침 내가 몇일전에 꽃게탕 대피려고 가스불켜놨다가 깜빡하고 한시간동안 끓인적있었음ㅋ 갑자기 생각나서 알려주려고 "엄마 나 몇일전에 큰일날뻔했어!" 그러자 엄마가 "왜???????????" 나 "ㅇ..ㅓ..................................................." 말하려는 순간에 방문닫고 나가버림...........ㅋ.............ㅋ?????????????????? ????????????????????????????????????????????????????????????/ ?????????????????????????????응?????????????????????????????/ 엄마 안궁금해??????????ㅋ.................. 그래 ㅋ뭐 내얘기에 관심이 없엇다고치자.....라고 하기엔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끔저러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 평소엔 그럴 수 있다고 치자 ㅋ 아주 예전엔 내가 집에 상당히 늦은시간에 귀가함ㅋ 엄마 자고있었음 다음날이었음ㅋ 나컴터하고있었음 엄마가 "ㅇ ㅑㅡㅡ!!!!!" 라고 부르시길래 ; 쳐다봤음.. 그러자 "너 어제 왜케 늦게들어왔어 ㅡㅡ 뭐하느라 늦게들어왔어????????" 라고 화내심 그래서 제가 재빨리 대답하려 .......... "ㅇ .....ㅏ...." 하는데 또 나가심ㅋ ????????????????????????????????????????????????????????// ???????????????????????엄마?????????? 나 다 혼난거야??????????? ???????????????????????????????????????????????????????????????????? 그외에 우리엄마 진짜 못말림ㅋ 예전에 어디서 배워왔는지 ㅋ 내가 " 엄마 이거 어떠케 해야해?" 하면ㅋ 엄마가 "잘~.....크.쿡쿤라후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뭐만하면 잘~ 잘~ ㅋ 하셧음 어케해야대? 잘~ 어케했어? 잘~ 잘잘잘잘잘자라 ㅋ잘자랒ㄹ 잘ㅈ 랒 랒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외 ㅋ 문자 보낼때 ㅋㅋ를 꼭넣어서 보내라니까 화내면서도 [너 이년 집에 들어오면보자 ㅋㅋ] 원래는 [알겠어] 란문자가 어느날 부터 [알써] 등등 이런식으로 변함 울엄마 ㅠ.ㅠ센수쟁이이이우후훟 여튼 마무리는; ㅋ 웃기기보단 걍 사랑하는연인 얘기로 열받지 않고 이별하는 얘기로 우울해지지않고 ㅋ 아니 이건 신나는 얘기인가?ㅋ 여튼 가족 얘기로 훈훈하고싶엇음 ㅠ_ㅠ 1
못말리는 우리엄마랄까 ?ㅋ
안녕하냐능
ㅋ
나 20대 여자 ㅋ
아놔
님덜 바로 시작하겠음ㅋ
우리엄마는 꼭 물어보고 대답 안들음ㅋ
어느날이였음 (사실 오늘 방금)
엄마가 친구분이랑 밥을먹구 집에왔음ㅋ
엄마랑 작은방에 같이 있는데 회냄새가 나는거임; (회냄새가 뭘까.. 그냥 바다비린내같은거 ㅋ)
"엄마 회먹었음?"
"아니 ㅋ 꽃게탕 끓이고 있어 ㅎㅎ"
근데 마침 내가 몇일전에 꽃게탕 대피려고 가스불켜놨다가 깜빡하고 한시간동안 끓인적있었음ㅋ
갑자기 생각나서 알려주려고
"엄마 나 몇일전에 큰일날뻔했어!"
그러자 엄마가
"왜???????????"
나 "ㅇ..ㅓ..................................................."
말하려는 순간에
방문닫고 나가버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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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안궁금해??????????ㅋ..................
그래 ㅋ뭐 내얘기에 관심이 없엇다고치자.....라고 하기엔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끔저러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 평소엔 그럴 수 있다고 치자 ㅋ
아주 예전엔 내가 집에 상당히 늦은시간에 귀가함ㅋ 엄마 자고있었음
다음날이었음ㅋ
나컴터하고있었음
엄마가
"ㅇ ㅑㅡㅡ!!!!!"
라고 부르시길래 ; 쳐다봤음..
그러자
"너 어제 왜케 늦게들어왔어 ㅡㅡ 뭐하느라 늦게들어왔어????????"
라고 화내심 그래서 제가 재빨리 대답하려 ..........
"ㅇ .....ㅏ...."
하는데 또 나가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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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다 혼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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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 우리엄마 진짜 못말림ㅋ
예전에 어디서 배워왔는지 ㅋ
내가 " 엄마 이거 어떠케 해야해?" 하면ㅋ
엄마가 "잘~.....크.쿡쿤라후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뭐만하면 잘~ 잘~ ㅋ 하셧음
어케해야대? 잘~ 어케했어? 잘~
잘잘잘잘잘자라
ㅋ잘자랒ㄹ
잘ㅈ
랒
랒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외 ㅋ 문자 보낼때 ㅋㅋ를 꼭넣어서 보내라니까
화내면서도 [너 이년 집에 들어오면보자 ㅋㅋ]
원래는 [알겠어] 란문자가
어느날 부터 [알써]
등등
이런식으로 변함 울엄마 ㅠ.ㅠ센수쟁이이이우후훟
여튼 마무리는; ㅋ
웃기기보단 걍 사랑하는연인 얘기로 열받지 않고
이별하는 얘기로 우울해지지않고 ㅋ 아니 이건 신나는 얘기인가?ㅋ
여튼 가족 얘기로 훈훈하고싶엇음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