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0095159 1탄 http://pann.nate.com/talk/310095831 2탄 http://pann.nate.com/talk/310096237 3탄 http://pann.nate.com/talk/310098601 4탄 http://pann.nate.com/talk/310101765 5탄 http://pann.nate.com/talk/310104723 6탄 http://pann.nate.com/talk/310108355 7탄 http://pann.nate.com/talk/310112269 8탄 하루에 몇편써야 님들의 원망을 풀어줄수있는거?..ㅋㅎ 벌써 세번째임ㅋㅋㅋㅋㅋㅋㅋ안쓸라고 하다가 궁서체의 위엄으로 인해 자비를... 언능 칭찬해주길 바람 근데 진짜 나 뜨거운 반응을 원함 지금도 충분히 님들한테 감동받았지만!!!더 뜨거운거 있잖슴!!!!!!!!!!!! 화끈화끈 댓글 몇백개 막요런거..나그러믄 진짜 하루에 열편도 더쓰겠당....☞☜ 이번엔 화끈한반응을 기대하며 이어가보겠음 힝힝 어디까지 했지?........음.. 어!그래서 귀를 쫑긋 세우고 열싐히 들었음 아! 내가 마시고 싶었던것은 바로 '복숭아주스' 였음. 한번더 말해달라고 한게 좀 미안한거임. 진짜 무슨 랩도 아니고 ㅋㅋㅋㅋㅋ긴건 사실임 들어봐야 앎. "아하 복숭아요! " 이랬슴. 알바생이 "넵 조금만 기다리세요~ "이러고 문..아니 커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살포시 쳐줌. 난 다시 별생각없이 책을 다시 훑기시작 가슴이 답답해 오는걸 느낌 도저히 못해먹겠는거임 아니 말도 되고 다 되는데 내가 무슨 죄라고 이딴 지루한걸 보고있어야 하는지 눈물이 나올라카는거임 우울해져서 멍~때리고 있었음 (멍때리는거 좋아함ㅋㅋㅋㅋㅋ정신..이상?.. 그러고 있던 때! (아마 5분?3분도 안됐던걸로 기억함. '똑똑' 소리가 났음. " 들어갈게요~ "이러면서 헤치고 들어옴 허락도 안했는데 말이지ㅋㅋ " 여깄습니다~ 얼음 없으면 이상할것 같아서 몇개만 넣었어요~ 더 필요하신거는 없으세요?^-^ " 이러길래 님들은 무슨말을 할거임?......... 쇼지키 저렇게 물으면 뭐가 필요하다! 이런거 있슴?..... 난 없음.. 왜 있잖슴... "취미가 뭐에요?" "특기는요?" "좋아하는 음식은?" 갑자기 물어보면 난 모르겠음혀튼! "^^;아.. 없어요 잘마실게요. " 이랬음. 복숭아주스를 마시는데 갑자기 기분이 업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또 마시니까 후룩 그러고 있는데 또 '똑똑'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게 아님? (지겨워 이젠.. 아니무슨ㅋㅋㅋㅋㅋㅋㅋ부르지도 않는데 자꾸 똑똑거려서 사람 간쪼리겤ㅋㅋㅋㅋㅋㅋ 난 또 뭐를 말하러 왔을까 이제 내가 더 궁금했음 내가 되묻고 싶었음. 여기서 내설명을 좀 하자면 웃음도 별로 없고, 첫인상이 항상 차갑다, 혹은 무섭다 ? 그런식이었음 별명이 차도녀? 그걸로 불렸음 난 웃는다고 웃고 많이 웃어주고 그랬는데 사람들은 날 항상 차갑게 봤었음... 그래서 첫인상을 그렇게 듣는것도 나중엔 질려서 식상했음 나중에 나랑 친해지면 사람들이 조심스레 이렇게 말함. " 너한테 다가가는게 너무 어려웠어 이렇게 친해진것도 신기하다 야 " (당신들만 신기함? 나도 신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판에서라도 ㅋㅋㅋㅋ이거써서 많이 웃어야짘ㅋㅋ 이해바람 혀튼 난 끊고맺음이 굉장히 확실한 사람임. (이얘기 왜했지?..도움이 될거임ㅋㅋㅋㅋㅋㅋㅋ힝힝 혀튼간!!!!!!!!!!!!!!!!!!!!!! 커튼이 다시 열어재껴짐. 속으로 '또왔니..'이랬음 " 여기요~ " 이러는게 아님? 난 그 알바생이 들어오길래 입을 주시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 무슨말을 할지가 제일 궁금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요?여기요? 뭐짘?ㅋㅋㅋ그제서야 시선을 아래로 다운다운다운 DOWN!!!!!!!!!! 엥? 이건 담요? 나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밀당 할테야 싸랑함 뿅! 4530
카페 알바생한테 번호 따인 여자ㅋㅋㅋㅋ3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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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편써야 님들의 원망을 풀어줄수있는거?..ㅋㅎ
벌써 세번째임ㅋㅋㅋㅋㅋㅋㅋ안쓸라고 하다가 궁서체의 위엄으로 인해 자비를...
언능 칭찬해주길 바람
근데 진짜 나 뜨거운 반응을 원함 지금도 충분히 님들한테 감동받았지만!!!더 뜨거운거 있잖슴!!!!!!!!!!!!
화끈화끈 댓글 몇백개 막요런거..나그러믄 진짜 하루에 열편도 더쓰겠당....☞☜
이번엔 화끈한반응을 기대하며 이어가보겠음 힝힝
어디까지 했지?........음..
어!그래서 귀를 쫑긋 세우고 열싐히 들었음
아! 내가 마시고 싶었던것은 바로 '복숭아주스' 였음.
한번더 말해달라고 한게 좀 미안한거임.
진짜 무슨 랩도 아니고 ㅋㅋㅋㅋㅋ긴건 사실임 들어봐야 앎.
"아하 복숭아요! " 이랬슴.
알바생이 "넵 조금만 기다리세요~ "이러고 문..아니 커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살포시 쳐줌.
난 다시 별생각없이 책을 다시 훑기시작
가슴이 답답해 오는걸 느낌
도저히 못해먹겠는거임 아니 말도 되고 다 되는데 내가 무슨 죄라고 이딴 지루한걸 보고있어야 하는지
눈물이 나올라카는거임
우울해져서 멍~때리고 있었음 (멍때리는거 좋아함ㅋㅋㅋㅋㅋ정신..이상?..
그러고 있던 때! (아마 5분?3분도 안됐던걸로 기억함.
'똑똑' 소리가 났음.
" 들어갈게요~ "이러면서 헤치고 들어옴
허락도 안했는데 말이지
ㅋㅋ
" 여깄습니다~ 얼음 없으면 이상할것 같아서 몇개만 넣었어요~ 더 필요하신거는 없으세요?^-^ "
이러길래 님들은 무슨말을 할거임?.........
쇼지키 저렇게 물으면 뭐가 필요하다! 이런거 있슴?.....
난 없음.. 왜 있잖슴...
"취미가 뭐에요?" "특기는요?" "좋아하는 음식은?" 갑자기 물어보면 난 모르겠음
혀튼!
"^^;아.. 없어요 잘마실게요. " 이랬음.
복숭아주스를 마시는데 갑자기 기분이 업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또 마시니까 후룩
그러고 있는데 또 '똑똑'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게 아님? (지겨워 이젠..
아니무슨ㅋㅋㅋㅋㅋㅋㅋ부르지도 않는데 자꾸 똑똑거려서 사람 간쪼리겤ㅋㅋㅋㅋㅋㅋ
난 또 뭐를 말하러 왔을까 이제 내가 더 궁금했음
내가 되묻고 싶었음.
여기서 내설명을 좀 하자면
웃음도 별로 없고, 첫인상이 항상 차갑다, 혹은 무섭다 ? 그런식이었음
별명이 차도녀? 그걸로 불렸음
난 웃는다고 웃고 많이 웃어주고 그랬는데 사람들은 날 항상 차갑게 봤었음...
그래서 첫인상을 그렇게 듣는것도 나중엔 질려서 식상했음
나중에 나랑 친해지면 사람들이 조심스레 이렇게 말함.
" 너한테 다가가는게 너무 어려웠어 이렇게 친해진것도 신기하다 야 " (당신들만 신기함? 나도 신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판에서라도 ㅋㅋㅋㅋ이거써서 많이 웃어야짘ㅋㅋ
이해바람
혀튼 난 끊고맺음이 굉장히 확실한 사람임.
(이얘기 왜했지?..도움이 될거임ㅋㅋㅋㅋㅋㅋㅋ힝힝
혀튼간!!!!!!!!!!!!!!!!!!!!!! 커튼이 다시 열어재껴짐.
속으로 '또왔니..'이랬음
" 여기요~
" 이러는게 아님? 난 그 알바생이 들어오길래 입을 주시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
무슨말을 할지가 제일 궁금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요?여기요? 뭐짘?ㅋㅋㅋ그제서야 시선을 아래로 다운다운다운 DOWN!!!!!!!!!!
엥? 이건 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