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의 이상 행동은 금강산 피격부터 시작되었다 단순 초소병의 판단에 의한 피격이었다 생각할수 있으나 그후 북의 태도를 살펴보면 이는 신빙성이 없다 이는 치밀한 계산에 의해 이뤄진 지시였던 것이다
그렇다면 왜 그랬을까..하는 의문이 떠오른다 그 해답을 우린 이정부의 북에 대한 태도.. 그기에 대한 경고로 해석한다 하지만 정작 남한 정부의 태도변화가 목적이었다면 굳이 사람 피격으로 그 답을 찿을수 았었을까..하는 의문이 떠 오른다 북도 하나의 정부이다 수많은 사람들의 지혜가 더 해져 정책이 결정된다는 것인데 어떻게 단순 보복성 행동같은 모습을 저질를수 잇을까
여기까지 생각한다면 뭔가 다른것이 있을수도 있다는 의문에 쌓인다 뭔가 내부적으로 곪은 무언가를 해결할려는 첫 시도가 있었음엔 분명하다 그것이 무얼까
시기는 김정일의 와병설로 언론이 한참 떠들던 시기..그리고 그 직후이다 그리고 이 시기를 업으면서 김정일은 다시 태연하게 등장한다
다음은 천안함... 물론 김정일 부자의 이상한 성격일 탓도 있다 사람들은 김정은이 권력을 잡기위한 첫 행적으로 치부하지만 내가 본 김정은의 관상은 절대 그렇게 무모한 성격이 아니다 김일성보다도 더 무서운 형국의 관상이며 차분하며 자기를 드러내지 않는 절대 급하지 않은 성격의 소유자다 그런 그가 어찌 천안함 사태같은 무모한 짓을 저질렀을까
시기와 맞쳐 북은 중국을 열심히 방문하는 무언가를 인정받을려는 시기였다 내가 보기엔 피의 숙청으로 불안한 정치구도를 외세로 돌릴려는 무엇가가 있었다
이 시기에 화폐개혁의 실패가 있었는데 이는 필경 김정은의 작품이며 수세에 밀린 그가 확고한 정치적 입지를 굳히기 위해 벌린 행각이 아닐까 여기에 내포된 뜻은 이러하다 북의 실정을 화폐개혁, 즉 가진자의 돈을 모두 뺏어 동등하게 나누면 북의 실정이 좀 더 나아질것이 아닌가..하는 의도였었는데 의외로 가진자가 없었다는 것 즉 불 필요한 재정만 낭비했다는 것이다
아뭏튼 북은 벼랑끝 승부를 계속 걸어봤지만 나아진것이 하나도 없었고 실권은 잡았다 하나 정치적으로 큰 부담일수 밖에 없다
여기까지 봐도 뭔가 석연치 않은것이 있다
이것외에도 무언가가 비었는데... 만일 김정일이 이미 죽고 없다면 비웠던 무언가가 확실치 채워지는 느낌이다 즉 현 김정일은 가짜라는 것
풍 걸린 이가 그렇게 깨끗이 나을리는 절대 없으며 옛날 김정일과 비교해도 얼굴에 생기가 감도는것을 느낄것인데 이는 세월을 꺼꾸로 먹는다는 의미로 절대 있을수가 없는 일이다 다행히 고모등의 도움으로 권력을 잡았다고는 하나 김정은은 어린 나이 때문에 당장 승계를 할수도 없으며 현 실패한 정책등을 떠 앉을 경향도 없다는 뜻, 즉 실세보단 대리인이 훨씬 낫다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 따른 부담 또한 만만치는 않다 후계자로서의 도전이 계속 이어진다는 것이다
이제 연평도에 대해 애기해 보자 한반도에서 전쟁을 가장 싫어하는 이가 바로 누군가 하면 김정일 부자라는 것이다 전방 초소를 살펴보자 우리의 초소는 모두 나무로 지어져 허술한 지상에 있는 반면 북은 지하 벙커이다 누가 침공을 위한 대비일까
하지만 연평도 사건을 일으킨 주된 목적은 무엇보다도 미국을 괴롭힐 지대한 무언가가 있다는 것인데 그것이 과연 무엇일까 왜 미국의 관심을 그토록 원했을까
이명박 정부는 김정은 정부를 인정하지 않는다 했다 미국 또한 같은 입장이다
바꾼다면 한국과 미국은 현 북의 사정을 모를리 없다는것과 김정은은 인정치 않으면서 북에게 큰 무리수를 가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방송도 그러했다 연평도 이후 며칠간은 김정일이라고 그냥 부르더니 요즘은 김정일 위원장이라 다시 고쳐 부른다 즉 김정일은 이미 죽은 이기에 인정해서 공적으로 치부하고 현 실정은 고스란히 김정은의 몫으로 따돌려 붕괴를 이끌어낸다는 계산
이렇게 된다면 아직 주민들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정은으로선 큰 부담이 아닐수없다
북은 어떻게든, 어떤 형식으로든 국제적인 회담을 개최하여 김정은의 지도자 인정을 공식해 달라는 것은 아닐까
그리고 체제 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 필요한것은 주민들의 생활고 해결이다
북은 충분히 핵을 포기할 의사가 잇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그것을 막고 있다
***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할까... 우린 북의 붕괴를 막아야 한다 통일을 원하지만 만일 통일을 한다면 우린 세계적 빈국으로 전략할 것이다 날마다 데모에 엇갈린 남 북의 갈등... 여기에 따른 치안의 불안등...
통일을 이룬 독일을 보라 세계 2위 경제대국에서 5위로 주저 앉았다 아직도 통일에 대한 부담으로 많은 빛을 지고있고 국민적 불만이 쏟아진다
우린 북에게 사람마다 수천만원씩 지급해줄 여유가 없다 못 사는 나라 사람들이 잘 사는 나라에 가면 결국 무엇을 하겠는가
그리고... 일본의 누군가가 애기햇듯이 잘못하면 중국에 나라의 일부를 먹힐수도 있다 우리의 의도가 아닌 강대국들이 개입해서 통일을 이룬 형국에 온전히 땅 덩어리를 보전할수 잇다고 보는가 무엇보다 강대국들의 따가운 간섭에 정작 우리는 주저앉고 말 것이다
모든것을 생각할때 우리가 정작 이뤄야 할 통일은 지금 당장이 아니라 뭔 훗날을 보고 우선 북의 경제력을 어느 수준까지 끌어 올려야 한다 미국과 정부는 북의 경제력이 강성해지면 군비에 쏟아부을 것..이라 생각하여 사실상 지원의 뜻이 없겠지만 실정은 그렇지 않다 경제의 성장은 배부른 지식의 습득, 즉 자유, 참견의 권리등 또 다른것을 잉태하고 북이 부유해지는 것만큼 북한 정부도 예전처럼 강압적인 태도는 보이지 못 할 것이다
아무런 보장조치 없이 무조건 퍼부어 주는것도 문제지만 사실상 미국을 설득하여 충분한 안전장치를 마련후 북을 지원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북의 도발이 마지막일지 또 다시 시작될지는 미지수이다 하지만 난 분명 또 다른 도발이 있을 것으로 본다
북 자체로는 해결할수 없는 그 무언가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는가
현 북한은 그야말로 진퇴양난이다 주민들은 굶어죽어가고 잇고 국외 탈주자들.. 반면 국제적으로 체재 인정을 해 주지 않아 정부 애기가 주민들에게 씨알이 안 먹힌다는 것 즉 무정부 상태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참 아이러니 한 질문 하나 하겠다 만일 남북회담이 이뤄진다고 가정했을때 양측중 누군가가 군대를 정방에서 각 각 200k로 철수시키자고 제의했다면 누가먼저 깽판 만들까
여지껏 이런 제안을 한 적은 한번도 없었다 이런 제안을 할수없는 것이 더 이상하지 않을까 왜?
북한이 연평도 포격의 진짜 이유는...
북의 이상 행동은 금강산 피격부터 시작되었다
단순 초소병의 판단에 의한 피격이었다 생각할수 있으나
그후 북의 태도를 살펴보면 이는 신빙성이 없다
이는 치밀한 계산에 의해 이뤄진 지시였던 것이다
그렇다면 왜 그랬을까..하는 의문이 떠오른다
그 해답을 우린 이정부의 북에 대한 태도.. 그기에 대한 경고로 해석한다
하지만
정작 남한 정부의 태도변화가 목적이었다면 굳이 사람 피격으로 그 답을 찿을수 았었을까..하는 의문이 떠 오른다
북도 하나의 정부이다
수많은 사람들의 지혜가 더 해져 정책이 결정된다는 것인데
어떻게 단순 보복성 행동같은 모습을 저질를수 잇을까
여기까지 생각한다면 뭔가 다른것이 있을수도 있다는 의문에 쌓인다
뭔가 내부적으로 곪은 무언가를 해결할려는 첫 시도가 있었음엔 분명하다
그것이 무얼까
시기는 김정일의 와병설로 언론이 한참 떠들던 시기..그리고 그 직후이다
그리고 이 시기를 업으면서 김정일은 다시 태연하게 등장한다
다음은 천안함...
물론 김정일 부자의 이상한 성격일 탓도 있다
사람들은 김정은이 권력을 잡기위한 첫 행적으로 치부하지만 내가 본 김정은의 관상은 절대 그렇게 무모한 성격이 아니다
김일성보다도 더 무서운 형국의 관상이며 차분하며 자기를 드러내지 않는 절대 급하지 않은 성격의 소유자다
그런 그가 어찌 천안함 사태같은 무모한 짓을 저질렀을까
시기와 맞쳐 북은 중국을 열심히 방문하는 무언가를 인정받을려는 시기였다
내가 보기엔 피의 숙청으로 불안한 정치구도를 외세로 돌릴려는 무엇가가 있었다
이 시기에 화폐개혁의 실패가 있었는데 이는 필경 김정은의 작품이며 수세에 밀린 그가 확고한 정치적 입지를 굳히기 위해 벌린 행각이 아닐까
여기에 내포된 뜻은 이러하다
북의 실정을 화폐개혁, 즉 가진자의 돈을 모두 뺏어 동등하게 나누면 북의 실정이 좀 더 나아질것이 아닌가..하는 의도였었는데
의외로 가진자가 없었다는 것
즉 불 필요한 재정만 낭비했다는 것이다
아뭏튼 북은 벼랑끝 승부를 계속 걸어봤지만 나아진것이 하나도 없었고 실권은 잡았다 하나 정치적으로 큰 부담일수 밖에 없다
여기까지 봐도 뭔가 석연치 않은것이 있다
이것외에도 무언가가 비었는데...
만일 김정일이 이미 죽고 없다면 비웠던 무언가가 확실치 채워지는 느낌이다
즉 현 김정일은 가짜라는 것
풍 걸린 이가 그렇게 깨끗이 나을리는 절대 없으며 옛날 김정일과 비교해도 얼굴에 생기가 감도는것을 느낄것인데 이는 세월을 꺼꾸로 먹는다는 의미로 절대 있을수가 없는 일이다
다행히 고모등의 도움으로 권력을 잡았다고는 하나 김정은은 어린 나이 때문에 당장 승계를 할수도 없으며 현 실패한 정책등을 떠 앉을 경향도 없다는 뜻, 즉 실세보단 대리인이 훨씬 낫다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 따른 부담 또한 만만치는 않다
후계자로서의 도전이 계속 이어진다는 것이다
이제 연평도에 대해 애기해 보자
한반도에서 전쟁을 가장 싫어하는 이가 바로 누군가 하면 김정일 부자라는 것이다
전방 초소를 살펴보자
우리의 초소는 모두 나무로 지어져 허술한 지상에 있는 반면 북은 지하 벙커이다
누가 침공을 위한 대비일까
하지만 연평도 사건을 일으킨 주된 목적은 무엇보다도 미국을 괴롭힐 지대한 무언가가 있다는 것인데
그것이 과연 무엇일까
왜 미국의 관심을 그토록 원했을까
이명박 정부는 김정은 정부를 인정하지 않는다 했다
미국 또한 같은 입장이다
바꾼다면 한국과 미국은 현 북의 사정을 모를리 없다는것과 김정은은 인정치 않으면서 북에게 큰 무리수를 가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방송도 그러했다
연평도 이후 며칠간은 김정일이라고 그냥 부르더니 요즘은 김정일 위원장이라 다시 고쳐 부른다
즉 김정일은 이미 죽은 이기에 인정해서 공적으로 치부하고 현 실정은 고스란히 김정은의 몫으로 따돌려 붕괴를 이끌어낸다는 계산
이렇게 된다면 아직 주민들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정은으로선 큰 부담이 아닐수없다
북은 어떻게든, 어떤 형식으로든 국제적인 회담을 개최하여 김정은의 지도자 인정을 공식해 달라는 것은 아닐까
그리고 체제 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 필요한것은 주민들의 생활고 해결이다
북은 충분히 핵을 포기할 의사가 잇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그것을 막고 있다
***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할까...
우린 북의 붕괴를 막아야 한다
통일을 원하지만 만일 통일을 한다면 우린 세계적 빈국으로 전략할 것이다
날마다 데모에 엇갈린 남 북의 갈등... 여기에 따른 치안의 불안등...
통일을 이룬 독일을 보라
세계 2위 경제대국에서 5위로 주저 앉았다
아직도 통일에 대한 부담으로 많은 빛을 지고있고 국민적 불만이 쏟아진다
우린 북에게 사람마다 수천만원씩 지급해줄 여유가 없다
못 사는 나라 사람들이 잘 사는 나라에 가면 결국 무엇을 하겠는가
그리고...
일본의 누군가가 애기햇듯이 잘못하면 중국에 나라의 일부를 먹힐수도 있다
우리의 의도가 아닌 강대국들이 개입해서 통일을 이룬 형국에 온전히 땅 덩어리를 보전할수 잇다고 보는가
무엇보다 강대국들의 따가운 간섭에 정작 우리는 주저앉고 말 것이다
모든것을 생각할때
우리가 정작 이뤄야 할 통일은
지금 당장이 아니라 뭔 훗날을 보고 우선 북의 경제력을 어느 수준까지 끌어 올려야 한다
미국과 정부는 북의 경제력이 강성해지면 군비에 쏟아부을 것..이라 생각하여 사실상 지원의 뜻이 없겠지만
실정은 그렇지 않다
경제의 성장은 배부른 지식의 습득, 즉 자유, 참견의 권리등 또 다른것을 잉태하고
북이 부유해지는 것만큼 북한 정부도 예전처럼 강압적인 태도는 보이지 못 할 것이다
아무런 보장조치 없이 무조건 퍼부어 주는것도 문제지만 사실상 미국을 설득하여 충분한 안전장치를 마련후 북을 지원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북의 도발이 마지막일지 또 다시 시작될지는 미지수이다
하지만 난 분명 또 다른 도발이 있을 것으로 본다
북 자체로는 해결할수 없는 그 무언가가 충분히 남아있지 않는가
현 북한은 그야말로 진퇴양난이다
주민들은 굶어죽어가고 잇고 국외 탈주자들..
반면 국제적으로 체재 인정을 해 주지 않아 정부 애기가 주민들에게 씨알이 안 먹힌다는 것
즉 무정부 상태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참 아이러니 한 질문 하나 하겠다
만일 남북회담이 이뤄진다고 가정했을때
양측중 누군가가 군대를 정방에서 각 각 200k로 철수시키자고 제의했다면 누가먼저 깽판 만들까
여지껏 이런 제안을 한 적은 한번도 없었다
이런 제안을 할수없는 것이 더 이상하지 않을까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