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분들 안녕하세요 ㅋㅋ 이제 군대 전역하고 사회에 막 적응중인 22살 남자사람입니다. 전역하고 바로! 아르바이트 전선에 뛰어 들어 열심히 돈 벌고 있는 中 피식할정도의 사건이 벌어져 톡을 써볼까 합니다 ㅋㅋ 음슴체와 함께 (사실 음슴체의 뜻도 잘 모름....) 일단 본론으로 넘어가겠음. 불과2시간전쯤? 있었던일임 ㅋㅋㅋ (원래 4시 30분쯤 일이끝나서 바로 톡쓸랬는데 망할놈의 점검이라 이제씀 ㅠ.ㅠ) 노래방 알바가 끝날라던 무렵 이제 화장실 청소와 갖가지 정리만 하면 알바가 끝나는 상황이였음 ㅋㅋ 그. 런. 데.!! 어떤 예쁜 누님이 노래방에 노래방 이모를 보러 놀러옴 (노래방엔 저와 노래방 이모가 있었드랩죠) 원래는 이모가 청소를 도와주면 15분만에 할건데 그 예쁜 누님이 오는 바람에 혼자 하느라 히밥룰루랄라♪ 하면서 30분만에 청소를 했음 ㅋㅋ 이제 청소가 끝나고 이모도 이야기가 끝났는지 노래방 문을 닫고 이제 밥을 먹으러갔죠~ (저희 노래방 항상 일끝나면 밥을 먹고 집에 들어감 ㅋㅋ) 저와 노래방이모와 그 예쁜 누님 노래방이모와 그 예쁜누님이 먼저 식당에 들어가고 저는 쓰레기를 버리고 뒤따라 들어가 테이블에 앉아슴 ㅋㅋ 그런데 갑자기 그 예쁜 누님이 "가프꺼입었네"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가프? 가프? 가프? 가프? 그래서 나님 오잉 정말이런표정으로 "예????????" 이랬더니 "옷말이야!! 가프꺼! 이쁜거 입었다고" 저에게 정말 상냥한 말투로 이러는거임 나님 무슨 말이지.......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입고있던 후드티.................... GAP후드티였음.. ( 근데 이렇게 사진 막올려도 되남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 하는말이 더 대박이였음.......... "누나가 옷가게를 하거든 ^^" "그래서~~~~~~ 예쁜옷들을 좀 많이 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웃긴데.... 정말 웃긴데..... 그시간에 TV에선 애국가가 흘러나오고 TV를 보면서 웃을수도 없고 진짜 빵 터질라는거 몇일전에 롤코에서본 혀깨물며 웃음참기가 생각 났드랬죠 ㅠㅠ 열심히 혀를 우거적 우거적 씹으며 이건 뭐 밥을 먹는건지 혀를 먹는건지 ㅠㅠ 밥을 먹으면서 정신나간놈 처럼 계속 웃었습니다 ㅠㅠ 그렇게 우여곡절끝에 밥을 다먹고 ! 나와서 이젠 노래방이모가 그 예쁜누나를 데려다주었슴 (나님 노래방이모랑 사는곳이 비슷해 매일 태워다줌) 그 예쁜 누님 어느 가게앞에서 내리는데 가게이름 '예쁜코디' '예쁜코디' '예쁜코디' 요기서 또 빵.......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예쁜누나 아니 아줌마 ㅠㅠ (30대 후반이였슴ㅠㅠ) 누나 죄송해요 톡톡에 누나와의 에피소드를 막올려서 ㅠㅠ 은근슬쩍공개'-' www.cyworld.com/0114009234 살려줍쇼 1
(사진有) 새벽부터 날 웃겨준 예쁜누님
톡커분들 안녕하세요 ㅋㅋ
이제 군대 전역하고 사회에 막 적응중인
22살 남자사람입니다.
전역하고 바로! 아르바이트 전선에 뛰어 들어
열심히 돈 벌고 있는 中
피식할정도의 사건이 벌어져 톡을 써볼까 합니다 ㅋㅋ
음슴체와 함께
(사실 음슴체의 뜻도 잘 모름....)
일단 본론으로 넘어가겠음.
불과2시간전쯤? 있었던일임 ㅋㅋㅋ
(원래 4시 30분쯤 일이끝나서 바로 톡쓸랬는데 망할놈의 점검이라 이제씀 ㅠ.ㅠ)
노래방 알바가 끝날라던 무렵
이제 화장실 청소와 갖가지 정리만 하면
알바가 끝나는 상황이였음 ㅋㅋ
그. 런. 데.!!
어떤 예쁜 누님이 노래방에 노래방 이모를 보러 놀러옴
(노래방엔 저와 노래방 이모가 있었드랩죠)
원래는 이모가 청소를 도와주면 15분만에 할건데
그 예쁜 누님이 오는 바람에 혼자 하느라 히밥룰루랄라♪
하면서 30분만에 청소를 했음 ㅋㅋ
이제 청소가 끝나고 이모도 이야기가 끝났는지
노래방 문을 닫고 이제 밥을 먹으러갔죠~
(저희 노래방 항상 일끝나면 밥을 먹고 집에 들어감 ㅋㅋ)
저와 노래방이모와 그 예쁜 누님
노래방이모와 그 예쁜누님이 먼저 식당에 들어가고
저는 쓰레기를 버리고 뒤따라 들어가 테이블에 앉아슴 ㅋㅋ
그런데 갑자기 그 예쁜 누님이
"가프꺼입었네"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가프?
가프?
가프?
가프?
그래서 나님 오잉
정말이런표정으로
"예????????" 이랬더니
"옷말이야!! 가프꺼! 이쁜거 입었다고"
저에게 정말 상냥한 말투로 이러는거임
나님 무슨 말이지.......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입고있던 후드티....................
GAP후드티였음..
( 근데 이렇게 사진 막올려도 되남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 하는말이 더 대박이였음..........
"누나가 옷가게를 하거든 ^^"
"그래서~~~~~~ 예쁜옷들을 좀 많이 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웃긴데....
정말 웃긴데.....
그시간에 TV에선 애국가가 흘러나오고
TV를 보면서 웃을수도 없고
진짜 빵 터질라는거
몇일전에 롤코에서본 혀깨물며 웃음참기가 생각 났드랬죠 ㅠㅠ
열심히 혀를 우거적 우거적 씹으며
이건 뭐 밥을 먹는건지 혀를 먹는건지 ㅠㅠ
밥을 먹으면서 정신나간놈 처럼 계속 웃었습니다 ㅠㅠ
그렇게 우여곡절끝에 밥을 다먹고 !
나와서 이젠 노래방이모가 그 예쁜누나를 데려다주었슴
(나님 노래방이모랑 사는곳이 비슷해 매일 태워다줌)
그 예쁜 누님 어느 가게앞에서 내리는데
가게이름
'예쁜코디'
'예쁜코디'
'예쁜코디'
요기서 또 빵.......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예쁜누나 아니 아줌마 ㅠㅠ
(30대 후반이였슴ㅠㅠ)
누나 죄송해요 톡톡에 누나와의 에피소드를 막올려서 ㅠㅠ
은근슬쩍공개'-'
www.cyworld.com/0114009234
살려줍쇼